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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를 주제로 하는 대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 주최하고, 국회 21세기 동북아연구회에서 협찬한 것으로서 강연자는 율곤 이중재 선생이었다.
     
     
     
     
  2007/4/21(토)
  조회: 24
 

 

 

<오마이뉴스 스크랩>

율곤 이중재 선생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강연을 듣고 와서  

 

비주류 사학자의 안타까운 주장
율곤 이중재 선생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강연을 듣고 와서

 

 

 

▲ 상고사학회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대강연
ⓒ 상고사학회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를 주제로 하는 대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 주최하고, 국회 21세기 동북아연구회에서 협찬한 것으로서 강연자는 율곤 이중재 선생이었다.

주제로 내세운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라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역사 교육을 받은 이들에게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흔히 신라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한반도의 삼국 중 가장 약했던 나라였지만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을 통일했다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잘못된 역사를 배운 것인가 아니면 이날 열린 강연이 잘못된 것인가?

이날 강연은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강연 내용은 신라가 왜 한반도에 없었는지에 관한 것으로서 율곤 이중재 선생이 중국 대륙을 답사하고 역사책을 뒤져가며 직접 고증한 내용들이 그의 입을 통해 공개됐다.

강연 주제에 대한 진위 여부에 반신반의하던 사람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모두 이중재 선생이 직접 답사하고 조사한 명백한 물증이 있었기에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었다.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정적으로 강연을 한 이중재 선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감동을 주었다.

이날 강연 내용은 천문학에 의해서도 증명되고 있는 것이었다. 고등대학원의 물리학부 박창범 교수는 <동아시아 일식도>라는 저서를 통해 삼국의 천문 관측 기록은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도 식민사관에 물들어 있는 사학자들은 삼국시대 천문기록은 중국 기록을 베낀 것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펴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 이날 강연의 내용은 분명 거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역사 기록은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고 식민사관에 의거하여 기술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친일 역사학자들에 의해 집필된 역사책이 그대로 쓰이면서 여전히 올바른 역사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이날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민병학 교수는 현재의 우리 사학자들이 역사가 왜곡되어 있음을 알면서도 자신들과 자신들의 은사의 논문에 대한 거짓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차마 반박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국이라고 했다.

일제가 자신들의 식민통치를 합리화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는 그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것을 누가 할 것인가? 노령의 이중재 선생 혼자서는 벅차다. 새로운 시대에 교육을 받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젊은 사학자들과 더불어 모든 국민이 나서야 할 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랑스럽고 자주적인 역사를 되찾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도래하게 하기 위해서 모두가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오마이뉴스)


 

img6.gif    소 감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학술대회에 갔었다.

안밖으로 가득메운 청중들의 관심들이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다.

그러나 나의 심정은 금방 우울해지고 있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을 가득메운 자리에는 머리가 히끗해진 노장아저씨들이 많이 보였고 뜻밖에 젊은층의 독자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았던 것이다.

30대정도로 보이는 젊은 사람들은 아마도 상고사학회 회원들인것 같았다.

젊은층에서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은 평일에 강연이 열린 탓 때문 일 것이다.

강연을 마친 후 詩人 이창원氏 와 함께 걸으며 " 아이엠에프 이후 청년실업자가 많이 생겼다더니 오늘은 어르신들 밖에 보이지 않은 걸로 봐서 경제가 많이 좋아졌나 봅니다." 라고 하면서 하얀눈 같은 여의도의 벛꽃이 떨어지는 가로수 길을 걸어갔다.

 -[04/21-10:34]-

 

<여의도 가는 길>

 

<강연회 시작하기전>

 

< 누구야 >



       
  Title : 2006년도 하기 대륙답사
     
     運城과 永齊縣에는 舜임금 祠堂(舜帝廟)과 陵(舜帝陵)
     
     
     
     
  2006/10/8(일)
  조회: 19
 

 

http://sanggosa.or.kr/zeroboard/zboard.php?id=gall2006



(위) 永齊縣의 舜帝陵에 세워진 비석를 보고 설명하시는 상고사학회 이중재회장.
(아래) 堯임금과 舜임금에 대한 祭를 올리는 모습.


㉱. 運城과 永齊縣에는 舜임금 祠堂(舜帝廟)과 陵(舜帝陵).
    황룡사지(皇龍寺址)

  舜임금의 도읍지인 永齊縣으로 가는 도중에 거대한 소금 호수가 빛을 받아 반짝거리고 있었는데, 그 호수의 모습이 마치 비파를 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며, 그곳에서 나는 소금은 지금은 식용으로 쓰이지 않고 공업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우리 일행이 運城市를 조금 지나서 도착한 곳은 永齊縣 이었다. 이곳 永齊縣은 舜임금의 都邑地로 舜임금 陵인 舜帝陵과 祠堂인舜帝廟가 있었다.



       
  Title : 초청특강 '다시 듣는 상고사'
     
     주관: 문화살롱 나.너.우리 /민족미래연구소
     
     일시: 2006년 9월 22일 pm 7:00 - Pm 9:30
     
     장소: 경희궁의 아침 오피스텔 202호
     
     
     
     
  2006/10/8(일)
  조회: 45
 

 

 

 

 

초청특강 '다시 듣는 상고사'  

 

 

 

 

초청특강 '다시 듣는 상고사'   율곤 이중재 선생님 (사단법인 상고사학회 회장)을 모시고

주관: 문화살롱 나.너.우리 /민족미래연구소
일시: 2006년 9월 22일 pm 7:00 - Pm 9:30
장소: 경희궁의 아침 오피스텔 202호

프 로 그 램 

사회  박경희(PD&방송작가)
1. 프롤로그 시낭송 - 이혜선 시인(문학박사) 
2. 주관단체장 인사 및 내빈 소개
3. 이중재 선생님 강연
강 의 목   차
             1. 중원땅에서 시작된 한民族 역사
              - 중국의 뿌리는 四夷족이었다.- 
                  - 고구려/백제/신라는 중국에 있었다.- 
                
 
             2. 역사의 진실이 감춰진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 대륙 침략에 대한 정치적인 명분을 위한
                                   일본의 한반도 역사 왜곡  - 
                  - 중국공산당의 세계화전략으로 시작된 동북공정 -  
                  
             3. 민족역사는 우리 손으로 다시 써야만한다.
              - 식민시절 왜곡된 역사를 다시 복원하자  - 
                  - 역사인식에서 출발하는 민족자긍심과 정체성 회복- 

4. 에필로그 시 낭송 - 송세희 시인

여 는 말
 더위가 유난히 기승을 부렸던 06년 여름. 그 여름을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아마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관련된 고구려사 왜곡일 것입니다.
중국은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서북공정과 동북공정이라는 국가주도의 세계화 전략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국경에 점한 변방지대의 소수민족들에 대해 중국공산당의 지배를 공고히하고자하는 내부단속의 의미를 포함함과 동시에 대외적으로는 자원경쟁으로 들어서는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대비하여 중국의 영토를 확장하고 여론화를 통해 이를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기위한 작업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동북공정은 단순히 우리 민족사의 왜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가 올 통일시대 우리의 영토를 다시 한번 빼앗길 수있는 커다란 위험을 내포합니다.
청일전쟁이후 일본은 간도협약에 의해 우리 땅이었던 간도 지방을 중국에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 분단과 함께 남북한이 갈라진 현실 속에서 지난 70년대 초, 북한 김일성은 당시 중국의 지도자였던 주은래총리에게 친선의 의미로 백두산 반을 선물로 다시 내주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백두산의 반을 한반도의 국경선으로 만든 이유입니다. 
일제침탈로 그리고 이념시대 분단으로 지켜내지 못한 우리 땅 한반도!
어느 정도의 국력과 경제력을 갖춘 21세기에 와서도 우리는 또 한번 우리 영토와 역사가 침탈당하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알아야만합니다.
고대 삼국시대 이후 수많은 외국열강의 침략으로 찢기고 찢긴 우리 땅의 역사와 그로인해 세계를 떠도는 유민으로 남의 나라 국민이 되어 나라잃은 설움의 역사를 만들어 온 우리 민족사의 뿌리를 되찾아야합니다. 근현대로 이르는 국제 정치사 속에서 영토를 뺏기고 국경이 무너졌지만 민족의 역사는 사라지지않았습니다. 그 흔적과 뿌리를 찾아 민족사만이라도 다시 되돌려 놓아야만합니다.
 
간직된 역사는 내일을 여는 힘입니다. 올바른 역사관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다시 세울 때입니다.
우리 민족의 뿌리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는지..
국경을 넘는 민족의 역사를 밝혀냄으로서 어려운 시기, 민족자긍심으로 위기를 대처했으면합니다.
                           
              문화살롱나너우리. 민족미래연구소 일동


 고구려 벽화 속에선

                                 송 세 희


구려야, 꿈구려야
너 어디메쯤 떠다니뇨
어둠사라 빛살라 땅 집속에다
三足烏 세발 그린 다음에사
날지 못했거늘, 품지 못했거늘...

유화부인 푸른 넔이 달려 온다.
현무도 속 바람 갈기에 휘날리는
한가닥 黑龍魂
한 만년 눈빛이다.

혼소매 춤사위 낙랑 둥둥
구름속 高夫人 걸어나와선
환도 산성 활궁 열어
신이 나 휘모리 춤판도 벌였다.

그아버지에 할버지땅
광개토 . 장수왕 걸어나와선
새한울나라 세웠다.
고리하늘 열려 꿈깬 주몽알.



       
  Title : 이중재 상고사학회장의 특별초청 강연 <한국문인협회 제45차 문학심포지엄>
     
  2006/10/8(일)
  조회: 16
 

2006.8.23

 



       
  Title : 송림사 5층전탑이 사실은 9층이라...
  2006/7/27(목)
  조회: 29
 


날씨가 더운날 ! 7월 22일

송림사에 갔다.

할아버지제삿날 이라 마누라는 바쁜데 나는 형님집에 와서 빈둥거리고 있으려니 궁디가 쑤셔...

 

 

오래 된 사찰에 당도하니 맨 먼저 5층전탑이 눈부시게 나를 맞이해 준다.

 

 

 

 

저 탑위에 청동으로 제작 된 듯한 탑신이 신비롭게 느껴졌다.

우주세계가 9층인 것을 상징하여 탑은 모두 9층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하나, 두울, 셋, 네엣...

9층맞나?

 

 

 

 

세월의 무게를 못이겨 저렇게 구부러 졌지요.

아무리 봐도 신라시대 작품은 아닌겨...

조선시대 꺼라구 !!!!

 

 

대웅전 부처님께 불사 많이 하세요. 나라가 부강해지는지 절이 잘 되는지....

 

사진에는 없지만 '명부전' 이라는 곳이 있길래 한바퀴 삥 돌아봤는데 이건 사람이 죽으면 간다는 곳에 어떤 신들이 거울을 보여주고 명부책에 적힌 죄상을 낱낱히 밝혀 펄펄 끓는 기름솥에 빠트리는 장면의 벽화가 여러장 그려져 있었다.

완전히 협박을 당하는 기분이었다.

암튼 죄 지으면 않되...



       
  Title : 여러분 ! 氣 받으세요.
  2006/7/7(금)
  조회: 42
 

 

 

 

어느 년말 모임에서 힘차게 쓰다.

 

 



       
  Title : 금호강 잉어떼의 춤
  2006/6/13(화)
  조회: 41
 

<곰플레이어>

물반 고기반 입니다.

동촌 아양교 부근 철교밑,

 해질녘 강가에 나갔더니 수초가 우거지고 물살이 센데서 잉어떼가 춤을 추고 있었다.

뽕카로 찍어서 잘 안보일 수도 있겠지만 전문가가 본 다면 놀랄일 이다.

여기 저기서 잉어가 풀쩍 풀쩍 뛰는데 마치 횟집에 수족관을 들여다 보고 있는듯 하였다.

진짜로 뜰채 하나만 있으면 매운탕꺼리는 걱정없을 것이다.

제일 중요한거 잉어가 얼만하냐먼...??

한 팔뚝만한 길이에 넓이가 최홍만손바닥 만해요.

여름에 놀러와서 많이들 잡아가세요. 이거 돈 안받습니다. 공짜예요.

위치는 대구 동촌 아양교 서편 철교부근 ...

 

그림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img70.gif

 

 



       
  Title : 추억의 고산골을 찾아서...
  2005/11/24(목)
  조회: 43
 

대구 고산골 등산로...

 

30년전 사진을 보다가 문득,

그 곳에 가보고 싶어져서 달려갔다.

지금은 옛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다.

물이 없다. 그 많던 물이 모두 어디로 새버렸을까?

비단 이 곳 만이 아니라

우리동네 실개천에도 물이 말랐다.

곳 곳에서 지하수 파버리고 목욕탕을 세우니 산에도 물이 말라버린 것 같다.  

그 옛날 충분하리 만큼 많은 물이 흐르던 계곡과 개울이 그립다.

 

B_51.jpg

30년전 그 사진  계곡이 안나와서...

B_6.jpg

한장 더 올린다.  이 사진은 더 오래된 것인데 ... 얼마나 됐는지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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