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ster 48   visitors 4/74218
  Title : 쥔장연락처
  2009/7/4(토)
  조회: 1
 

 

 

 

B_002.jpg

 

 

 

 



       
  Title : 「新羅史」 正譯에 대한 고찰 사진자료
  2009/4/25(토)
  조회: 3
 
「新羅史」 正譯에 대한 고찰 사진자료  
관리자
1240635317_1.gif (size: 3,961,086Kb)

 

 

 

 

 

 

 

 

 

 

 

 

 

 

 

 

 

 

 

 

 

 

 

 

 

 

 

 

 

 

 

 

 

 

 

 

 

 

 

 



       
  Title : 신라사 정역에 대한 고찰 강연
  2009/1/9(금)
  조회: 1546
 
우린 엉터리 역사를 배워왔다?
신라사 정역에 대한 고찰 강연을 듣고 충격에 빠져
  김선태 (ksuntae)

O_IE001002721_STD.jpg 
  
▲ 신라사정역 강연장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강연장의 모습
ⓒ 김선태
신라사

지난 6일 오후 1시 대한민국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新羅史 正譯에 對한 考察' 강연회는 250석의 자리가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채워졌다. 접수부에 등록을 하자 오늘 강의할 내용을 인쇄한 소책자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정역본(번역450쪽+원문143쪽), 신라원전정역 <정역본>(번역 333쪽+원본86쪽)이라는 두 권의 정성이 깃들은 학술서적을 함께 주었다.

 

사단법인 상고사학회(회장 이중재(78)님이 직접 장장 2시간 30분이나 강의 계속하였고 청중들은 지금까지 배워온 역사와 너무 다른 이야기에 놀라고 흥분하기까지 하였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기록된 사실들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다면서 지적한 내용은 신라의 영토는 한반도가 아니라 중국의 화북 지역 이었고, 경주가 신라의 도읍이 아니라 왕건이 경순왕에게 장녀 낙랑공주를 배필로 주어서 경사스러운 땅에서 편안하게 살라고 해서 '경주'라 이름하였다는 것이다.

 

O_IE001002722_STD.jpg 
  
▲ 참가자들에게 배부된 귀중한 저서들 삼국사기 신라본기, 신라사정연 두권의 책을 모두 받았다.
ⓒ 김선태
삼국사기

오늘 강연의 주제는 '신라사'에 대한 정역 '바른 번역'에 대한 고찰이다. 그렇다면 신라사가 지금까지 잘못 번역되어 오고 있다는 주장인 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 인터넷 광고를 보고 달려간 강연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이어서 우선 실망을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가 시작되기 30분 전에 도착을 하였지만 벌써 자리가 거의 절반 이상을 채우고 있었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학술 강연장을 찾아다녀 보았지만 이렇게 자신의 정성이 들어간 저술은 거의 100% 판매를 하였지 이렇게 나누어 준 적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이런 귀중한 서적을 나누어 받고 나니 거의 죄송해서 못 견디겠다는 생각이 들 지경이었다. 시간이 남아서 미리 오늘 강의하실 내용을 일일이 뜯어보았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오늘 강연의 요지를 인쇄한 소책자는 완독을 할 수 있었다.
 

우선 이 강연에서 듣게 될 신라사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신라사가 아니었다. 우선 박혁거세라는 시조부터 틀리다는 얘기였다. 본래 시조는 김씨이었는데 김부식이 김씨의 명예를 생각하여서 삼국사기를 집필하던 그 당시까지 있지도 않았던 성씨인 박씨를 내세웠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신라는 한반도에 있었던 나라가 아니다. 경주는 신라의 서울이 아니었다 등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O_IE001002725_STD.jpg 
  
▲ 강연을 해주신 이중재회장님 열변을 토하시는 이중재 회장님
ⓒ 김선태
상고사학회

강연이 시작되기 전에 개강식에서는 상고사학회 이중재 회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진태하 교수, 김선동 국회문광위원, 정두언 국회문광위원, 신세훈 시인협회회장, 김경동 대전법원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렇게 주요 내빈만으로도 오늘의 모임이 보통 스쳐 지나가는 그런 모임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한 시 정각에 시작된 강연회의 개회식은 한 시간여를 계속 되었다. 잠시 쉴 시간을 주고 나서 진행된 강연은 80을 바라보는 이중재 회장님의 힘차고 열성에 들뜬 목소리가 강당을 꽝꽝 울리고 넘쳐났다. 강당이 너무 좁아서 어디론가 더 넓은 세계로 퍼져 나가고 싶다는 듯 울려 퍼지는 소리는 강연 중에 걸려온 집사람에게서 “누가 싸우는 소리가 나네요. 조심하세요.” 할 정도로 힘차게 울려 퍼졌다.

 

강연이 시작 될 무렵엔 강당은 가득 채워졌고, 여기저기 서 있는 분들과 뒷자리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앉은 분들도 눈에 띄었다.

 

강연은 신라의 건국부터 시작되었는데, 신라의 위치가 황허강의 중류 지방에 있는 6촌이었고, 신라의 혈통은 소호금천씨가 시조이고, 황제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만 아직 내가 직접 읽어보지 못한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분명하게 기록 되어 있는 사실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는 주장을 들으면서 내가 40여 년을 교사로 가르치면서 사기를 친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나는 오늘 이 강연을 들은 다음에 오늘 주신 신라본기와 신라원전정역을 차분하게 읽으면서 정말 우리의 역사가 어떤 것인데 이렇게 다른 주장이 나오는지를 밝혀 보려고 마음먹었다.

 

강연은 내내 신라의 영토가 중국의 중앙부에 위치하였으며, 신라의 도읍지는 지금의 경주가 아니고, 지금의 경주는 왕건에게 나라를 헌납한 경순왕에게 왕건은 자신의 장녀 낙랑공주를 배필로 주어서 정승공을 삼고 1천석의 녹봉을 주어서 편안하게 살라고 하여서 보낸 곳이란다. 그래서 慶事스런 고을에서 잘 지내라는 뜻으로 慶州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삼국사기 신라본기: 12권 경순왕 편>에 적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경주는 신라의 도읍지가 아니다. 그래서 신라 56왕 중에 경주에 있는 왕릉은 35개 뿐이고, 이것도 중궁에서 몰래 이묘한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O_IE001002728_STD.jpg 
  
▲ 가득찬 강연장 강연장은 빈자리가 없이 가득차고 넘쳤다.
ⓒ 김선태
강당

강연을 듣는 내내 나는 어쩜 이렇게 다른 역사가 있단 말인가? 내가 지금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지금까지 속아서 헛것을 배우고 가르쳐 왔단 말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듣다보니 골치가 지근거리고 내 자신의 위치를 다시 확인하여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나중엔 정말 내가 무슨 소릴ㄹ 듣고 잇는지 조차 모를 만큼 혼란스러웠던 하루 이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차분하게 내 자신이 직접 찾아 읽어 가면서 이문은 풀어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O_kp1_090106071100.jpg

 

B_dsc_0203_likecorea.jpg

 

B_dsc_0168_likecorea.jpg

 

B_dsc_0165_likecorea.jpg

 

B_dsc_0185_likecorea.jpg

 

B_dsc_0186_likecorea.jpg

 

 



       
  Title : 상고사학회 제11차 학술세미나 '신라의 뿌리역사'
  2007/9/3(월)
  조회: 2333
 

 

 

상고사학회 제11차 학술세미나 '신라의 뿌리역사'  

 

 

 '신라의 뿌리역사'저서를 구입하실 분은 아래를 클릭하십시오.
 

                   



       
  Title : 歷史지도집/高句驪뿌리역사/서해군유지비(西海郡遺址碑)
  2007/9/1(토)
  조회: 198
 

 



  筆者는 2004年 한民族 大學生 一行과 權哲賢 議員 등 25名과 함께 中國大陸 踏査를 다녀왔다. 15박 16일간 朱蒙의 墓地가 있다는 龍山과 유리왕(琉璃王)의 墓地와 사당이 있다는 곳을 답사했다. 洛陽에 있는 北邙山에 百濟 義慈王 墓地가 있는 것을 알고 갔지만 비석이 없어 찾지 못했다. 그러나 靑海省에 들렀을 때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

王莽이 山東省과 洛陽을 中心으로 活動한 것으로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靑海湖 입구에 갔을 때 西海郡遺址碑記라는 비석이 2002년 中國 靑海省 人民政府에 의해 세워져 있었다.

<靑海省 碑記>

비문의 內容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놀라운 事實을 발견할 수 있었다. 王莽이 靑海省 一帶를 다스렸다는 것이다. 또한 靑海湖는 옛 靑海 바다로 朝鮮의 바다라고 記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王莽은 高句麗 8代 新大王으로 그 당시만 하더라도 山東省 일대에서 靑海省과 甘肅省 東南部 그리고 西安을 中心으로 陝西省, 山西省, 河南省까지 광범위하게 통치했음을 알 수 있다. 

 

 



       
  Title : 오리지날 백수가 따뜻한 봄날에 양지녘에 쪼그려 앉은 모습
  2007/5/28(월)
  조회: 93
 

 

 

 

오리지날 백수가 따뜻한 봄날에 양지녘에 쪼그려 앉은 모습,  때는 바야흐르 1980년초...

아! 벌써 27년이나...

그때 그시절 저 더벅머리...

그리고 짝도 안맞는 딸딸이...ㅋㅋㅋ

저 까만색 딸딸이를 아시는가?

자동차 타이어를  잘라서 만든 것이다. 이러러 만년구찌!

죽어도 안닳더라...

 

 

 




       
  Title :
     
     왜곡된 역사 바로세우기 (이중재 선생 국회강연)
     
     
  2007/4/24(화)
  조회: 47
 

 

 

 

왜곡된 역사 바로세우기 (이중재 선생 국회강연)  

 

 

율곤 이중재 선생으로부터

상고사 강연 초청장을 받고 국회 도서관 강연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수백명의 내놓으라는 정계를 비롯한 교육계 재야사학자 현직 교수등,,,

다양한 인물들이 모여 있었다.

 

다행히 일찍 도착한 덕으로 제일 앞자리를 차지하고 강연을 들었다.

 


 

 

이중재 선생이다...

참고로 나 華康에게는 정신세계에서 한 획을 그어준 분이다.

 

지금까지의 왜곡된 역사앞에서

토하지 못하고 삭이던 울분을 이제 이곳 국회에서 분노하시며 토하신다. 

 

그마음 한구석에 나 화강이 함께 울어 주었다.

아직 그분의 발밑에서 헤매이는 정도의 지식이지만

마음만은 헤아릴수 있음이 무척이나 다행 스럽다고 생각하며,,,


 

 

그래도 정치계에서도 이렇듯 왜곡된 역사에 관심을 갖는 국회의원분이 계신다.

누구라고 밝히지 않아도 알사람은 알것이다.


 

 

젊은 국회의원이지만 이 사람 또한

역사와 한민족 철학에 관하여 애착이 많았다. 


 

 

많은 인사들이 왜곡된 역사앞에서는 흥분된 상태이다..


 

 

이중재 선생의 열변이다.

이때 현직 사학계 교수는 물론 재야 사학자들 마저

한마디 항변도 못한다...., " 대한민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들의 지식 수준은 유치원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로서,,,, 내 앞에 오면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 주겠노라"는 선생의 열변에 아무도 항변하지

못했다......./

 

 

2007.  4.  19.

   

 화강  장광순이 율곤 선생의 강연을 듣고,,,,.  

 

 

 



       
  Title :
     
     한民族은 대자연의 본체인 우주를 민족사상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리하여 천(天), 인(人), 지(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로 하여 한民族의 사상을 본체화했던 것이다.
     
     그것이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다.
     
     하늘을 공경하고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한민족의 기본 사상이라 할 수 있다.
     
     
     
     
     
  2007/4/22(일)
  조회: 12
 

 

 

 

     <율곤선생님친필 敬天愛人地 >

 

 

  지금까지 우리는 한民族의 위대한 삼원일체철학사상(三源一體哲學思想)이 있음을 잘 모르고 살아왔다. 한민족은 上上古時代 때 환인씨(8937 B.C)에 의해 천간지지역법(天干地支易法)이 만들어지고 天·人·地를 기준으로 정하였다.

그 이후 모든  절기(節氣)와 歷史, 年代, 시간(12時의 표준) 등을 十二支法에 의하여 정하였다. 현재 全世界 共産國家를 막론하고 日 .月 . 火 . 水 . 木 . 金 . 土의 요일은 陰陽五行法이며 한民族의 自然哲學思想으로 엮어진 것이다.

소위 말하는 天.地.人은 그 순서가 잘못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社會에서는 天地人, 天地人이라고 主張하는 學者들이 많은데 學問的으로 볼 때는 대단히 오류(誤謬)를 범(犯)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수(數)의 개념(槪念)으로 보았을 때 1, 2, 3으로 되어있다. 물론 하늘이 먼저 생긴 다음 땅이 생긴 후 사람이 창조(創造)되었음을 부인(否認)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은 땅 위에서 살고 있으며, 사람 위에는 하늘이 있기 때문에 하늘 . 사람 . 땅의 순서인 1, 2, 3으로 되어있다는 事實이다. 다시말해 哲學思想의 立場에서 보면 天은 일(一)이며, 人은 이(二)이고, 地는 삼(三)이 됨을 알 수 있다.

한民族은 대자연의 본체인 우주를 민족사상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리하여 천(天), 인(人), 지(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로 하여 한民族의 사상을 본체화했던 것이다.

그것이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다.

하늘을 공경하고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한민족의 기본 사상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역사의 큰 흐름은 고도의 문명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사회를 이끌고 주도할 국가는 현 물질시대를 지배해온 국가가 아니라 대자연의 본체를 바탕으로 하는 우주사상을 갖고 있는 한민족이 맡게 될 것이다.

天·人·地는 곧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며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의 위대한 사상이 근본이 되어야한다.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의 문자적 구조는 天 . 人 . 地와 대자연의 본체사상을 도입한 음양오행(陰陽五行)을 기조로 만들어져 있다. 

그 글자 속에 하늘과 인간 자연이 있고 陰 .陽 그리고 다섯 글자인 五行이 있으므로해서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 이글은 한民族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한民族의 언어체계(言語體系)와 글자인 漢字는 자연의 道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므로 대단히 훌륭한 思想과 文化를 創出할 수 있었던 것이다.

日本만 보더라도 미음(ㅁ) 발음이 잘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범’이라고 하라하면 ‘벙’ 또는 ‘번’의 발음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시말해 日本이나 中國은 漢字의 네 가지인 사성음(四聲音)으로 사용(使用)하기 때문에 방언(放言)으로 흘러 정확(正確)한 발음(發音)의 구사가 어렵게 되어있다는 事實이다.

日本이나 中國뿐만 아니라 全世界人들은 한국어를 똑바로 말하기란 대단히 어렵게 되어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民族의 후손(後孫)인 한국인은 前述한 바와 같이 천손족(天孫族)이며 배달(倍達)의 子孫이자 백의민족(白衣民族)이므로 自然의 法則에 의해 만들어진 漢字의 言語는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정확성(正確性)의 音을 지닌 民族이기 때문이다.

21世紀는 지식(知識)의 時代이다. 고로 지혜(智慧)를 겸비하지 않고는 文化의 발달(發達)은 기대(期待)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말해 고도(高度)의 정보화시대(情報化時代)나 문화시대(文化時代)에 들어서려면 高度의 知識이 쌓인 智慧의 문이 열려야 可能한 것이다.

歷史學者 토인비나, 詩人 타골, 哲學者 임어당, 그리고 小說家 게오르기 등은 21世紀는 東邦이 主導한다고 말하였다.

古代社會는 전란(戰亂)의 時代였다면 20世紀는 물질적(物質的) 전쟁(戰爭)의 時代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21世紀는 첨단적(尖端的)인 지식(知識)의 경쟁시대(競爭時代)이다. 그러므로 高度의 學問을 터득하지 않는다면 情報化時代에 발맞출 수 없을 것이다. 故로 敎育의 革命이 要求되고 있다. 오늘날 西歐物質文明은 사양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高度의 學問의 길잡이는 바로 漢文字이다.
 

 

 



       
[1] [2] [3] [4] [5] [6]
             PREV NEXT

ⓒ Copyright 1999~   TECHNOTE-TOP / TECHNOTE.INC,


| 상고사 | 게시판 | 자료실 | 천문해자 | Music Box | Photo | Poem

Copyrightⓒ 2005 BC.8937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