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92
2011/11/8(화)
그건 신라, 대진국 영토를 계산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건 신라, 대진국 영토를 계산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4년 03월 07일 | 조회 : 283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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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영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던 지역은,

감숙성, 영하성, 섬서성, 하남성, 사천성과,

산동성 일부지역, 강소성 일부지역, 호북 일부지역일 뿐이었습니다.

북동부 지역에는 돌궐과 대진국이, 동남부 지역에는 신라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신라는 백제의 영토 거의 전부를 더했기 떄문에, 인구만으로 보자면 당에 못지 않았습니다.

신라 수도인 금성의 인구가 80만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장안과 못지 않은 것입니다.

(설마 개천인 형산강의 물로 100만 인구가 먹고 살았다고 우길 분은 없겠죠? 현재 경주시 인구는 20만 내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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