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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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통일이나 하나의 정부는 길이 아닙니다. PKwon| 숙명론  

Peter | 조회 130 |추천 0 | 2008.03.26. 07:15
저도 거기에 대한 생각을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문화적으로는 한국은 다른 민족을 복속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잔인하고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문화' 라는 것 자체가 별로 높은 수준의 문화도 아닙니다. 사물놀이, 난타, 허허....

딴 데서 읽어 보니 난타도 아일랜드 거 따라 했다고 하더군요.

저의 복안은, 미-일과 공수동맹을 맺고 중국을 포위하여 목을 조여 나간 후, 올림픽이 끝난 뒤 중국이 진통을 겪을 때에 공작에 참여하여 대륙분열 때 큰 조각을 떼어 갖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스스로 미국과 소원한 관계를 선택했습니다.

남한은 미국이 필요할지 몰라도 미국은 남한이 안 필요합니다. 이것을 정치하는 것들이 읽지를 못했죠.

현재 이 상황에서 제가 원하는 플랜은, 그저 천하대란이 일어나기 전까지 어떻게든 남한의 현 체재라도 존속시키는 것입니다.

어차피 대란이 일어나면, 무능한 민주공화체제는 뒤집어지고, 대란에 알맞는 지도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나온다면, 한민족의 복이 거기까지이니 뭐 하늘을 원망해야지 어쩔 수 있겠습니까.

적화통일이나 정부합병은 중국에 그냥 나라를 내어 주는 꼴이니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04.06.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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