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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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은 이완용보다 더 큰 매국노입니다. PKwon| 숙명론  

Peter | 조회 288 |추천 0 | 2008.03.26. 07:00
행자부 장관 물망에 오르고 있는 전 부천시장 원혜영이란 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많이 애쓴 자입니다.

이완용보다 더 극악한 매국노지요.

두고 보십시오. 내 말 맞나 틀리나.

고려시대에 "쌍화점"이란 노래에도, 회회아비(이슬람 상인들)들이 경영하는 술집에 아가씨들이 팔려 가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요.

조선이 들어서면서, 회교도들은 다 남김없이 죽였습니다.

그렇게 많던 회교도들, 색목인들을, 실록에 한 줄 기록도 남겨 두지 않고 완전히 다 씨를 말려 버렸죠.

원혜영 뿐만 아니라, ㅇ당 인간들, 민노당 인간들의 사고가 다 이따위 식입니다.

나치라고 불러도 할 수 없고 뭐라고 불러도 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유태인들은 반도에 살지도 않을 것이고 별로 쓸모도 없는 이 땅에서 이미 해먹을 만큼 해먹었습니다.

하지만 회회아비들에 대해선 단호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원혜영이 행자부 장관이 된다면 한국은 망하는 첫걸음에 들어선 겁니다

04.05.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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