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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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망했을때... PKwon| 숙명론  

cortez | 조회 172 |추천 0 | 2008.01.04. 00:36
기뻐한 사람이 더 많았을까요, 슬퍼한 사람이 더 많았을까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드라마에 지나족들은 까마귀를 흉조라고 한다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하는데,

서양인들도 까마귀를 흉조로 생각합니다. (까마귀가 주작이니 나발이니 이런 논설은 사절합니다) 고구려와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미국의 시인 에드가 알란 포우조차도 까마귀를 두려워하였습니다.

회회아비들이나 아일랜드의 드루이드들도 까마귀를 무서워하고 흉조로 여겼습니다. 다만 미국 북서부의 '인디언' 몇 개 부족들은 까마귀를 신성시하는데, 이는 발해(카자르 말고 만주에 있던 발해)의 자손들이 도망간 흔적인 듯합니다.

이는 까울리 (=쿨자 = 카자르 = 아쉬케나짐) 족이 얼마나 잔악하고 흉폭했는가를 간접적으로 나타내 주는 증거라 하겠습니다.

고구려를 멸하기 위하여 당시 거의 모든 종족들이 총출동했다는 사실, 그리고 백제는 왜 (지금의 대만)에서 원군이라도 왔지만, 고구려가 망할 때는 개미새끼 한 마리 오지 않았다는 사실, 이것으로 볼 때에,

고구려의 멸망은 단군 아술의 자손들인 앗시리아의 멸망과 비슷하다 보겠습니다.

하지만, 앗시리아가 망해도 결국 망하지 않았듯이 (아술 - 야술 - 야율[거란족]), 고구려도 망하지 않고 이상한 형태로 변화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안녹산은 희랍인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에 있는 안씨도 안녹산 친척들이 당나라에 있다가 안녹산이 난일으키자 신라로 튀어서 생긴 성이라고 하니 그들의 자손이라고 보아야 겠습니다.

안도마가 왜 흰둥이들의 말을 그리 잘 들었는지 이제 조금 이해가 됩니다)

PKwon

당나라에 있던 고구려인들은 당을 한숨에 먹어치우려는 음모를 꾸몄습니다. 이를 좌절시킨 자가 바로 '이태백' 입니다. 백인으로 태어난 시선 이백은 황인종의 영웅입니다. 이런 웃기는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백은 황인종이 되려고 노력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흰둥이가 되려고 날뛰는 버내나들과 같은 사고를 했던 자라고나 할까요. 06.07.25 02:55
PKwon
배꼽 잡으라고 하세요. 눈물 흘리라고 하세요. 아마 그 '현생의 이태백' 은 이백이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잘 모를 겁니다. 날 열받게 하려고 엄청 애쓰는데, 전생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인간들 치고 제대로 된 인간 하나 못 봤습니다. -- 보나마나 '이태백 환생' 도 한둘이 아니겠지요. '이태백의 에너지를 받은 자' 이렇게 나오겠지요, 예. 2년 동안 도배질한 덕분에, 그런 글에 대해 아주 강한 면역이 생겼습니다. 내 앞에 외계인이 직접 나타나 생쑈한다 해도, 아마 반신반의 하게 될 것 같군요. 06.07.2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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