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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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한 짓들을 생각해 보니 --- 고구려의 실체 PKwon| 숙명론  
Peter | 조회 66 |추천 0 | 2008.01.02. 22:14

전에도 말했지만, 고구려의 후계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러시아입니다. 이들 중 한 갈래가 일본으로 가기는 했지만 근대일본과는 관계가 많지 않습니다.

(풍신수길은 조선인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ㅇㅅㅅ보다는 더 우리 민족에 가깝습니다.

그의 출생에 대해 임진록에서는 임신한 조선 여자를 왜구가 끌고가서 낳은 자식이라고 했는데, 히데요시의 아버지가 누군지 확실하지 않으며, 그가 어려서 사용했던 성씨도 기노시다 (木下, 즉 朴) 였던 것으로 보아 (당시 일본에선 성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히데요시의 본명은 박수길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이야긴 일단 여기서 줄이고)

2차대전 이후 소련군이 독일 등 점령지에서 한 짓들을 보면, 문명인의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상당히 어폐가 많습니다.

쉬운 말로, '치마 입은 건 통나무라도 다 강간했다' 는 옛말이 한 마디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전에 광팬님이 올리신 글처럼, 독일, 폴란드 등의 핏줄에, 소련의 타타르 쓰레기들의 핏줄이 상당히 많이 섞이게 되어 다시는 문명에 들어가기 어렵게 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타타르 쓰레기' 들은, 적어도 조선반도에 사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고구려' 에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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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전의 러시아나 소련은 비 러시아인들이 많이 섞여 있었습니다.

18세기에 활동했던 볼테르는 '러시아인을 긁으면 타타르가 나올 것이다' 했습니다.

러시아의 피터 대제(표트르가 아님. 표트르라는 무식한 이름을 화란식으로 피터라고 고침)는 이를 고치기 위하여 서양에서 '문명인'들을 데려와 혈통개조를 시도했으나,

궁벽한 러시아까지 기어갈 사람들의 수준이야 뻔한 것이었고, 이런 2류 3류들을 가지고 개혁입네 시도해 보았자 큰 결과를 얻기는 힘들었습니다.

나폴레옹 전쟁 때의 장군들의 이름을 보면 러시아인들의 수준이 얼마나 한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비러시아인이거나 러시아식으로 이름을 고친 비러시아인들입니다. 러시아인 중에서 그나마 이렇다 할 역할을 한 자는 쿠투조프 한 명 뿐인데 똘스또이는 이를 뻥튀기해서 쿠투조프를 구국의 영웅으로 올려 버렸습니다.

러시아인들의 이름에 자주 쓰이던 '-ㅗ프' 라는 호칭은, 아마도 접미사'夫' 가 변해서 된 것 같습니다.

(무슨 '스키' 란 호칭은 러시아식이 아닌 폴란드식으로, 나중에 폴란드인들이 많이 러시아로 들어갔기 때문에 많아졌지 원래 러시아식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도스토옙스키' 도 그의 원 조상은 폴란드인이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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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은 그루지야인이었으나, 러시아인들의 본성을 알았습니다. 끝내 러시아인의 야만성을 깨닫지 못한 레닌과는 달랐습니다.

스탈린 시대에 러시아의 '문명인'은 거의 다 죽었다고 밑에 말했습니다만,

2차대전 이후 소련군의 만행을 보면, 고구려의 진짜 모습이 어쨌는지를 간접적으로 알게 해 줍니다.

고구려는 위대한 나라가 아닌, 침략, 약탈로 점철된 나라였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고구려의 계보는 고구려 - 발해 (카자르 왕국) - 몽골에게 일시멸망, 후손들은 러시아에 흡수 - 중앙아시아의 소왕국들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동만주에 있던 나라는 무어냐? 솔직히 말해 잘 모르겠습니다. 한반도나 만주도 인간이 사는 땅이니 무엇인가 정권은 있었겠지요. 그들 중 하나인 듯합니다. 만주에 동단국, 대요수국, 후발해국 등 잠깐 나타났다 사라진 정권들이 많았었는데, 이들 중 꽤 오래 갔던 나라의 유적인 듯합니다.

 

06.03.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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