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도불원인(道不遠人)
2012/4/5(목)
조회: 1766
敦煌에서 발견된 그림은 고구려성의 그림으로 판단된다  

 

도불원인(道不遠人)

敦煌에서 발견된 그림은 고구려성의 그림으로 판단된다

 

 

 


출처 : coo2.net  글쓴이 : 도불원인

위의 그림은 돈황석굴 막고굴에 있는 그림으로 漢나라 군사그림이다,高句麗것이다 하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요동의 백암성으로 치의 형태가 그림과 같음을 보여 줍니다.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3,700년전 내몽고 삼좌림에서도 적석성의 雉가 발굴되었음 )


이전에 회원분께서 상기그림에 대해 고구려것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여쭈어 본적이 있는데 좀더 선명한

그림을 입수해서 자세히 관찰해 보니 성은 동이 즉 고구려의 독특한 성의 형태인 雉가 설치되어 있고

한나라나 지나의 성에는 이러한 돌출 수비장치가 없다 알고 있습니다. 성벽은 그림을 촘촘히 그린 관계로

대륙 지천으로 쌓여있는 진흙으로 구은 벽돌 형태로 보이기도 하지만 아닌것으로 보이고 ,광개토대왕

비문에서 보이듯이 고구려의 영토확대는 광개토대왕시절 서로 ,동으로 즉,橫방향으로 넓혀 나갔다고

보여지고 그의 아들 장수왕은 남으로 즉 縱으로 넓혀나갔던 전략을 추구 하였습니다.

따라서 광개토대왕시절 염수를 넘어 토욕혼, 돈황등을 정벌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바 그림에 신빙성이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돈황석굴은 단군조선의 "삼위태백"의 三危山 아래에(현 산서성) 있고, 비단길이 시작되는 곳에 있다.

첫번째, 돈황석굴 벽화분에서 고구려의 평양성으로 추정되는 성곽앞에서 고구려 천자와 여러 대신들,

상투를 튼 고구려 군사들이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철옹성같은 서경 <평양성>의 형상을 하고 있다.

성의 그림을 보면 그랭이와 들여쌓기공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벽을 보면 지나성처럼 전돌로

쌓은것 처럼 보이나 모서리는 현 평양 을밀대나 백암성과 같고 雉가 돌출되어 있습니다.


(김용무 선생 의 대륙고려에서 사진 과 본인의 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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