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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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나일본부 위치를 밝히다  

 

 

임나일본부 어디 있었나 ?
실제 임나일본부 위치를 밝히다
2014년 07월 09일 (수) 15:15:12 이병화 bhlee9200@hanmail.net

일제가 우리역사를 조작한 것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임나일본부 한반도 존재설이다.   일제는 기원 3세기 중반부터 5세기 중반까지 왜가 한반도의 남부에 임나일본부를 설치하고 한반도의 남부를 지배했었다는 너무나도 헛된 허위사실을 조작하고 유포했다.   지금은 그러한 주장을 내세우는 학자는 어느나라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임나일본부 한반도 존치설의 주장에 의하면 임나일본부가 지금의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했었다는 것인데,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자료나 유적, 혹은 유물이 전혀 없다.

   

일본사에서 일본이라는 국호가 나타나는 시기는 7세기 중엽 이후이다.  따라서 임나일본부라고 할 때 일본은 국명으로 볼 수 없고 지명으로 보아야 옳다.   즉, 임나일본부는 임나라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곳에 행정치소를 설치한 것으로 해석해야 하는 것이다.   일제가 우리국토를 강점한 후 임나일본부의 한반도 실재를 증명하기 위해 경상남도 지역을 샅샅이 조사하고 여러곳을 파보았지만 헛수고에 그쳤고 소득이 없었다.

임나일본부는 광서자치구에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임나의 도읍지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로 추정되며 임나일본부는 임나가 광서자치구로 진출, 광서자치구 무명현 지역에 설치했던 행정치소였던 곳이었다.   당시 그 지역은 가라의 강역이었고 나중에 왜의 강역이 되었다가 신라의 강역으로 편입된다.   신라의 고자라는 곳인데 후에 당의 강역이 된다.   왜도 대륙에 있던 나라였다.  대륙에 있던 왜는 신라에 의해 쫒겨나 필리핀으로 갔다가 일본열도로 건너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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