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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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倍達)민족의 계보  

 

이름 홈주인 [ IP : 211.51.196.211 ]
제목 배달(倍達)민족의 계보.
홈페이지 http://kym5006.com.ne.kr
아래에 한담님 글 계속;
즉, 거란은 부 <별부別部>로 출발한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사실 거란의 진원지에 대해서 현재 정설이 존재 하지 않읍니다.

수,당대에 征遼정요(대 고구려전쟁) 반란시反亂時에 몇몇 선봉에 섰던 장수들이
거란부의 장수들입니다.
후에 大勃海대발해(震진,愼신)의 변고變故를 틈타 그 국세局勢를 접수한것이 이른바 "대요大僚=거란" 입니다.
태조는 "야율아보기-야루 아버지" 입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이들(북방계 유목민-부여,고구려 포함)의 행동반경은 엄청나다는 것 입니다.
기마족의 특성은 이질문화의 유입에 따라서
"半着반착(정착농경의 영향)半移반이(원래의 본능:상업,유목)"의 주거습관을 가지게 됩니다.
결국, 기후나 풍토의 특성에 따라서 그 확장반경은 광범위하게 퍼져 나간다는 말 입니다.
수서隨書 백제전인가요? 백제가 스스로 정요征遼의 향도向途가 되겠다고 隨수에 표表를 올리면서 말하기를
"고구려의 국토는 긴 뱀처럼 띠를 두르고 있는듯한 형세라서, 그 땅을 지나기가 어렵다" 는 증언을 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만주의 "삼각지세"가 아니었단 말이죠.
박창범 교수가 천문관측의 기록을 참고하여 밝힌 고구려의 영역은 북중국과 만주(동북)
중앙아시아 스텝지대를 포함한 광역한 곳 이었읍니다.
이 지형은 전통적인 실크로드의 북로를 장악 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배달시대이후, 북부여-고구려-대발해-대요의 북방패자들이 이런 황금경로를 막강한 군사력으로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엄청난 富를 바탕으로 세력을 오랫동안 유지 했을거란 추측이 듭니다.
아마도, 이들의 전략은 南路(정착농경의 풍토로 폐쇄적 경향이 다분했을것 입니다)는 포기할 지언정
北路(유목민들은 막강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이 길을 장악 했겠지만 개방적 이었을 것입니다, 전형적인 商路입니다.)는 포기할수 없었을 겁니다.

어쨋든 지금 지도에서 주시하시는 그 키타이는 카라 키타이를 이르는듯 합니다.
아니면 원주민의 인식("나라"를 키타이"해의 땅"으로 인지되는.)에 의한 서양인의
지명 직역이라고 봐야 됩니다.
문제는 어떤 지도를 보셨던간에 이런 지명들이 최소한 19세기에도 통용 되었다는 사실 입니다.
참고로 "唐"도 일본인은 "가라"라고 불렀읍니다.
이 사실에 唐과 다분히 친연적이었던 거란은 스스로의 이름을 "가라"키타이(西僚)라고 할수 밖에 없는 이유도 찾아야 할것 입니다.
실상 <카라=西>로 대비될 만한 근거가 현재로썬 찾기가 힘든 이유에서 입니다.
이 경우엔 오히려 "가라=遼" 라고 보는것이 아마 타당 할것입니다.
다음은 부여나 고구려 나아가서는 고려의 위치를 파악 해야 됩니다.

--------------------------------------------------------------------?위의 한담님 글에서 우리 민족의 계보를 정리할 필요가 있어 아래와 같이 정리 해 봅니다.
배달(倍達)민족의 계보.

*원래 3한의 시작은 환인께서 데리고 하강하신, 풍백,운사,우사였습니다.
환인의 3정승들인 세분의 후손들이 3한이 되고, 9한(韓)=9이(夷)가 되고,
다시 3한이 되었으면, 꼭 천부경의 전개 이론과 같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신단실기(神壇實記) 69쪽 기록.

단군지예(檀君之裔)왈(曰)배달(倍達)종족(種族),
단군의 후손들은 배달종족이라 부른다.

분위(分爲)오파(五派),일(一)왈(曰)조선(朝鮮)족(族),이왈(二曰)北夫餘族북부여족,
삼왈(三曰)濊貊예맥족,四왈(曰)沃沮족,五왈(曰)肅愼족

1.조선(朝鮮)족(族),夫樓之後부누지후,朝鮮傳韓族조선전한족 與여半반배달(倍達)족(族)
조선(朝鮮)족(族)은 夫樓[부누族족]의 後孫후손이고, 조선은 夫樓族부누족의 後후에 한(韓)족으로 전했다. 그러나 반은 배달족이다.

합분이지 合分二支 진한족 辰韓族,弁韓族변한족
두 종족이 합하여 두 종족으로 나뉘어져 진한족 辰韓族,弁韓族변한족이 되었다.

진한족 辰韓族전傳신라(新羅)족(族) 신라(新羅)전傳고려(高麗)족(族) 고려(高麗)전傳현(現)조선(朝鮮)족(族)
진한족은 신라족으로 전해졌고 신라는 고려족으로 전해졌고 고려는 현재의 조선족으로 전해졌다.

,弁韓변한전傳가락(駕洛)족(族) 가락(駕洛)입(入)우(于)신라(新羅)족(族) 半반배달(倍達) 일명(一名)後후조선(朝鮮)족(族)기자(箕子)之後지후半반배달(倍達)족(族)전傳마한(馬韓)족(族)
변한족은 가락족으로 전해졌고, 후에 신라족과 합쳐졌다.반 배달족이다.
後후에 조선(朝鮮)족(族)은 기자(箕子)이후에 半반배달(倍達)족(族)이 전傳해져 마한(馬韓)족(族)이 된다.

마한(馬韓)여(與)韓한족(族)합분삼지 合分三支 일여(一與)백제(百濟)合합일여(一與)
고구려(高句麗)合합전傳정안(定安)족(族)일위(一爲)탐라(耽羅)족(族)
마한족(族)은 韓한족(族)이다.
韓한족(族)이 합하였다 3분되는데, 1이 백제(百濟)이고 백제(百濟)가 合합하여 하나가 되면서 고구려(高句麗)가 되고 고구려(高句麗)가 合합하여 백제(百濟)족(族)과 같이 전傳해져 내려오는 것이 정안(定安)족(族)이며 정안(定安)족(族)의 하나가 탐라(耽羅)족(族)이다.

2.夫餘族부여족 北夫餘族북부여족분오지일分五之一전傳동(東)夫餘族부여족
일전一傳백제(百濟)족(族)일전一傳고구려(高句麗)족(族)일여(一與)규봉(圭封)족(族)合합일위선비족一爲鮮卑族
부여족은 北夫餘族북부여족이다. 다섯으로 나뉘면서, 그중 하나가 동(東)夫餘族부여족, 그중 하나가 백제(百濟)족(族), 그중 하나가 고구려(高句麗)족(族)이며 다시 합쳐진 중의 하나가 규봉(圭封)족(族)이 되고, 이 규봉(圭封)족(族)이 합쳐 하나가 된 것이 선비족이다.

동(東)夫餘부여 입(入)우(于)고구려(高句麗)족(族) 고구려(高句麗)又우이분일여二分一與신라(新羅)合합일전一傳발해(渤海)족(族)발해(渤海)전傳여진(女眞)족(族)여진(女眞)전傳금(金)족(族)전傳금(今)전傳후(後)금(金)족(族)즉(卽)금(今)만주(滿洲)족(族)
위 선비족에서 동부여로, 동부여는 고구려족이 되고 고구려는 또 둘로 갈라져 하나는 신라, 신라가 합해져 다른 한 갈래로 나뉘어 진 것이 발해(渤海)족(族), 발해(渤海)는 여진족이 되고 여진족이 전傳해져 금(金)나라족(族), 금(金)나라족(族)이 전傳해져 지금의 후(後)금(金)나라족(族)이 되고, 즉(卽) 지금의 만주(滿洲)족(族)이 되었다.

1]백제(百濟)여(與)신라(新羅)合합입(入)우(于)고려(高麗)족(族)
백제(百濟)와 신라(新羅)는 合합하여 고려(高麗)족(族)이 되었다.

2]규봉(圭封) 입(入)우(于)夫餘부여족(族)선비鮮卑전傳거란(契安)족(族)거란(契安)여與발해(渤海)합전合傳요(遼)족(族)요(遼)입(入)우(于)여진(女眞)족(族)
규봉(圭封)족(族)은 夫餘부여족(族)과 선비鮮卑족(族)이 되었다가 거란(契安)족(族)으로 이어지고, 거란(契安)과 발해(渤海)는 합合하여 요(遼)나라족(族)으로 이어지고,
요(遼)나라족(族)은 여진(女眞)족(族)이 되었다.

3.濊貊예맥족(族)이족(二族) 합칭合稱濊與貊예여맥병(竝)입(入)우(于)고구려(高句麗)족(族)
濊貊예맥족(族)은 예와 맥濊貊, 이족(二族)의 합칭合稱인데, 고구려(高句麗)족(族)으로 함께 합해진다.

4.옥저(沃沮)족(族) 분이지分二支일여(一與)濊貊예맥합合일一입(入)우(于)발해(渤海)
족(族)
옥저(沃沮)족(族)은 두 갈래로 나뉘져, 한갈래는 濊貊예맥으로 합合해 지고, 한갈래는 발해(渤海)족(族)이 된다.

5.숙신(肅愼)족(族) 전傳읍루( 婁)족(族)읍루( 婁)전傳물길(勿吉)족(族)물길(勿吉)전傳말갈(靺鞨)족(族)말갈(靺鞨)합合우(于)발해(渤海)족(族)
숙신(肅愼)족(族)은 읍루( 婁)족(族)으로 이어지고 읍루( 婁)는 물길(勿吉)족(族)으로 이어지고 물길(勿吉)은 말갈(靺鞨)족(族)으로 이어지고 말갈(靺鞨)은 합合하여 발해(渤海)족(族)으로 계승되었다.

위에서의 요점은 1]모두 단군의 자손=배달민족=삼한=9한=9이(夷)=동이(東夷)
2]규봉=>선비=>고구려족=>거란=>요,발해=>여진족=>만주족 [청(淸)나라]
서로 갈래가 다르게 퍼져 나간 단군의 자손들이 동양사의 주체였는 데.
서하=서 거란과 고려가 싸웠는 데,
서하가 중앙 아시아,신강성 지역에 있어 서안=개경에 쳐들어 왔는 데,
서하만 중앙 아시아,신강성 지역에 있고 고려는 한반도에 있었다고 말도 되지 않는 소리가 기존의 사학계=현 국사 교과서 내용.
선비는 돌궐과 흉노로도 통하는 말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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