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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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하자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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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의하자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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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사료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이런 저런 열쇠를 실험하는 행위에 -->갖가지 시도를 모두가 해보자는....4339#관련 내용 포함

타당한 검토작업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소위 착상이나 단상에 해당하는 글들은..

실은 사료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이런 저런 열쇠를 실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료는 금고이며..해석은 바로 그 금고를 열려는 노력이며..

그 열쇠자체는 바로 시각이나 해석의 틀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자신도 잘 모르는 국사의 현실에, 갖가지 시도를 모두가 해보자는....
여기에 지독히도 풀리지 않는 의문....

한단고기는 13,000년전의 내용이 써 있는데,
지구상에 13,000년전의 내용을 말하는 사서는 어느 곳에도 없고,
오직 우리만 가지고 있는데에,
이를 밝혀 내려는 노력이 아래와 같다면,
황진이님과도 같은 발상인지? 그러한 시도로서 아래 글을 신설 토론문답에 올린 글중에서 퍼 왔습니다.

4339#관련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역사학자는 물리학,핵물리학, 수학, 생물학, 기계공학등의 과학도 알아야?....

아래의 글은 우주인 콘택티가 전하는 말인데,
주목할 말은 빛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이정우님이 항상 강조하는 한국=환한 나라=빛의 나라가 13,000년전부터 변하지 않고 쓰여져 온 말임을 주목하자는 말입니다.

이 빛의 나라라는 수수께끼....
인간은 누구나 사후에 들어 가야할 곳이 빛으로 감싸인 나라....
이를 자손대대로 물려 주어 지금 쓰고 있는 말, 한국임을 모르니,

이도 규명해야할 단서입니다.
위대한 선조의 과학과 철학이 담겨 있는 말=한국을...

------------------------------------인용....
유사하게 중력, 전기력, 자기력은 각각 범주에 있어서 다차원적입니다.
결과적으로 여러분의 현재의 과학 구성개념들은 그것들의 진정한 효과를 과소측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개념들은 철저하게 재검토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여러분의 더 앞선 이론가들 다수가 '빛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케플러Kepler, 뉴튼Newton 그리고 아인슈타인Einstein에 의해 추종되어 온 과학의 진로가 무척 우둔한 짓이었음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해답은 의식(意識), 곧 물질계의 무한한 다차원성과 한없이 자비롭고 사랑으로 넘치는 창조주의 손, 위에 기반한 과학을 형성하는데 놓여져 있습니다.

--->환웅과 단군도 이런 창조주의 손에 기반을 둔 과학을 인간에게 베푼 것이 아닐까?
13,000년전의 이야기이니...어디에서도 그 자료는 찾아 볼 수 없고,
오직 한단고기만 우리에게 기록으로 갖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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