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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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백인의 성웅입니다.  

[펌]폴권이 해온 이순신에 대한 비난과 그에 대한 반발들| 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황덕표 | 조회 1070 |추천 0 | 2008.12.06. 17:18
이순신은 백인의 성웅입니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조회 : 607 | 추천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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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조선왕조의 영웅이고 (그래 봤자 하나도 고마와하지 않았으나 - 200년 후에야 충무공집이 편찬됨), 흰둥이의 영웅일 지는 몰라도,

황인종에게는 원수입니다.

이순신이 없었던들, 백인종이 세계를 지배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으니 여기서는 이 정도만 해 두지요.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홈주인 | 등록일 : 2005년 09월 22일 | 조회 : 470 | 추천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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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한말을 다시 보려면 어디로 가서 보는지 좀 알려 주세요....
이 소리는 금시 초문이라서..
이순신 없었으면 백인들의 세계지배는 없었습니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22일 | 조회 : 553 | 추천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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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현재의 흰둥이 세상을 만드는 데에 결정적인 공을 세운 인물로서,

한국은 이순신 때문에 모든 황인종에게 죄송해야 합니다.

따지고 보면 일제 36년도, 남양에 끌려간 징용병이나 정신대원들도, 다 이순신이 저지른 엄청난 업보를 갚기 위해서 희생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세 르비아에서는 1차대전을 일으킨 프린치프에 대해 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고, 기념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프린치프의 동료 중 한 사람은 티토 정권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나, 프린치프를 알았다는 말은 은퇴한 후에야 했다고 합니다.

세르비아 문화에서 '영웅'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프린치프는 그 영웅의 반열에 끼지 못하고 있고, 거의 잊혀진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기 때문입니다.

유고슬라비아,즉 세르비아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찢기고 폭격당한 것은 다 프린치프의 업보를 갚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나면 이순신, 안중근도 잊혀지게 될 것이고, 그것이 옳은 것입니디. (사실 이순신은 일제시대 이전에는 잊혀진 존재였습니다. 이순신을 재조명한 사람이 바로 '이광수'지요.)

==

'이순신과 토요토미 히데요시'란 책 중에서..

히 데요시는 중국, 인도를 아우르는 동양 대제국을 이룩하고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였다. 그것은 우리에게 미치광이의 구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제삼국의 역사전문가들은 당시 히데요시는 동양대제국을 이룩할 수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

그 때 명나라는 제국말기에 들어서 저절로 무너지고 있었고 조선은 문약(文弱)의 나라였는데 일본은 막강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일본에는 정예군 삼십만 명이 있었는데 명나라에는 문서상으로는 팔십만 명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십만 명, 조선에는 겨우 수천 명의 정예군이 있었다. 당시 명과 조선은 일본의 상대가 될 수가 없었다. 단지, 조선의 한 인물에 의해서 히데요시의 대륙정복 야망이 꺾였을 뿐이다.

히데요시는 칭기즈칸 같은 인물로 행운이 따랐다면 세계를 정복할 수도 있었다고 필자는 본다. 지적되고 있는 것처럼 히데요시는 어렵지 않게 조명(朝明)을 점령하고 동양 대제국을 이룩할 수가 있었다. 그는 그 다음에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였다. 필자는 그것이 분명히 가능했다고 본다.

호전적인 야만국의 문명국 정복 역사는 반복되었다. 문명국 유럽은 호전적인 야만국 일본의 상대가 될 수가 없었다. 물론 그때 유럽은 근대문명이 일어나 그 이전 시대와는 다르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 유럽문명은 취약하기만 하였다. 유럽의 작은 나라 군대가 동양의 큰 나라의 군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화력을 갖추게 된 것은 십팔 세기 후반에 근대유럽문명이 만개하여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난 뒤의 일이다. 그 이전의 유럽 각 국은 동양 대국의 상대가 될 수가 없었다. 기실, 십구 세기 전반 유럽군대가 근대적 화력을 갖추게 된 시대에도 유럽을 통일한 나폴레옹은 ‘잠자는 사자’라고 하면서 중국을 몹시 두려워하였다. 그랬는데 십육 세기 분열된 유럽 각 국이 어찌 동양의 대국의 상대가 될 수가 있었겠는가.

히데요시 시대 때 유럽은 ‘대항해 시대’라고 하지만 근대문명은 아직 유아기였다. 십칠 세기에 들어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해 장사꾼의 나라 네덜란드가 유럽의 주도적인 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일본은 벌써 서양문명이 들어와 있었다. 해양으로 뻗어나가 십칠 세기 초에는 동남아시아, 인도뿐만 아니라 멕시코에까지 이르렀다. 히데요시의 세계 정복 야심은 불현듯 어느 날 떠오른, 허황한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다.

당시는 조총이 유럽에서 발명되어 맹위를 떨치던 시대였다. 일본은 벌써 수입된 조총을 유럽수준을 능가하게 개량하여 세계 최고 성능의 제품을 생산하는 무기 선진국이 되어 있었다. 유럽 각국은 일본 조총 수입에 경쟁적이었고, 일본 조총으로 무장하지 않은 군대는 무장한 군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고 한다.

사정이 그러했으니 조선과 명을 점령한 히데요시의 대군이 유럽으로 진격했다면 유럽은 초토화되고 말았다는 것이 명약관화하지 않은가. 그때가 동양이 서양을 정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십 삼 세기에 가까스로 싹튼 서방의 고도문명은 칭기즈칸에 의해서 무자비하게 파괴되었다. 그때 서방에서는 아라비아계 동쪽 국가가 그리스 문명을 이어서 발전시켜 고도문명(근대문명)을 싹틔우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채 발아되기도 전에 칭기즈칸 군의 말발굽 아래 무참히 짓밟히고 말았다. 그래서 고도문명의 새싹은 수백 년이 늦어져서 다른 지역(유럽)에서 돋아나게 된 것이다. 십육 세기 유럽은 아라비아 문명을 이어받아 발전시켜서, 근대문명의 싹이 돋아나 자라고 있는 상태였다. 조선과 명을 정복한 히데요시 군의 전력은 칭기즈칸 군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히데요시군에 의해서 모처럼 돋아나 자라던 근대문명 새싹은 무참히 짓밟혀져서 세계문명의 역사는 다시 수백 년 후퇴하게 되고 말았을 뻔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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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순신이 없었다면 서양의 인도점령과 동양수탈도 없었을 것이고,

세계역사는 크게 달라졌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이순신이 민족의 성웅인 줄 알앗습니다.

하 지만, 이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는, 이순신, 안도마 (유승준을 스티브 유라고 하듯 안응칠을 안도마라고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등을 위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순신은 별로 고마와하지도 않는 선조 이연과 여러 왕실 신료들을 위해, 그리고 미개한 애신각라노아합적을 위해, 그리고 백인들을 위해 싸운 것이지, 아시아 인구의 대부분을 위해 싸운 것이 아닙니다.
이순신 없었으면 백인들의 세계지배는 없었습니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허걱 | 등록일 : 2005년 09월 24일 | 조회 : 401 | 추천 : 18 ]


왠 일빠? 일본식민지를 수백년전에 하자고?
그리고 일본이 조선에서 해전은 물론이고 지상전에서도 처음과 달리 나중에는 맹위를 떨치치 못했는데 중국을 먹겠다고?
만주에서 싸우는거 정도야 가능했겠지.
거기다 인도를 먹고 어쩌고 저쩌고?
역사에 가정이 없다는거는 세째치고 가정한다고해도 일본이 세계정복한다는 황당한 시니라오라는거는 둘째치고 일빠라니...
길거리에서 천황폐하만세외치다가 돌 맞아 죽으셈^^
조선 자체가 여진의 식민지였지요.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25일 | 조회 : 513 | 추천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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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일빠? 일본식민지를 수백년전에 하자고?

>그리고 일본이 조선에서 해전은 물론이고 지상전에서도 처음과 달리 나중에는 맹위를 떨치치 못했는데 중국을 먹겠다고?

조선왕조가 여진이라는 것 한 가지만으로도 설명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상전에서 맹위를 떨치지 못한 것은 이순신 한 인간 때문입니다.
이놈은 완전 미친놈이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성웅 이장군 | 등록일 : 2005년 09월 25일 | 조회 : 385 | 추천 : 17 ]


히 네요시가 중국과 인도을 점령한다는 보장은 어디있으며 백만의 1의 확률로 가능하다고하더라도 그멀고먼 유럽까지 정벌한다는 가능성은 또 어디있나??? 군사력이 많으면 정복이 되나??? 청나라 누루하치가 군사력이 많아서 명을 정복하고 무기가 훌륭해서 대국을 세웠나??? 어디서 쓰레기 같은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마치 역사의 가정이 미치 실현이나 될듯이 미친소리를 하는지.. 폴권이라는 양키놈은 그 어디 되먹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가??? 너의 조상 권율이 참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이다.<br /><br />
나이도 어린놈이 여기저기 잡지식을 짬뽕으로 버무려 그 둔하디 둔한 머리로 판단하여 역사를 지맘대로 해석하지는지.. 이런쓰레기 같은 매국노가 아직도 활개치니 한국은 맨날 얻어터지고 앞날이 여전히 컴컴한듯하다.

운영자도 어느정도 역사관이 있고 연륜도 있는것 같은데 폴권이라는 놈의 말에는 이상하게 주눅이 드니 참 이해가 안간다.
이놈이 그리도 대단하가??? 맨날 엉뚱한 개소리나 늘어놓는 또라이에 불과한데...

아 무리 생각해도 히데요시가 중국과 인도를 정복하고 유럽을 공략할 가능성은 0.0001%도 안되는데 전쟁으로 고생하는 백성과 나라를 구한 100%의 공적을 세운 이순신을 비난하는것이 완전 미친놈 또라이가 아니고서는 가능한 일인가?? 싸이코 쪽발이도 이런생각을 못할것이다.
아니 0.000001%의 역사적인 가능성이 100%의 현실적인 역사를 비난할 수 있는가 말이다.
이런 판단 이미 예상했습니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25일 | 조회 : 399 | 추천 : 17 ]
     이메일   [ 이메일 : sqlk2025@ionet.netxxee ]


중국 인도 정복한다는 것은 내가 한 말이 아니라 다른 책에 있는 말이니 그 사람을 탓하기 바라고,

>청나라 누루하치가 군사력이 많아서 명을 정복하고 무기가 훌륭해서 대국을 세웠나???

그렇습니다.

명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 누가 치기만 하면 저절로 부서질 나라였지요.

>전쟁으로 고생하는 백성과 나라를 구한 100%의 공적을 세운 이순신을 비난하는것이

그 나라가 어디 구할 가치가 있는 나라였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순신을 무조건 잘했다고 추켜줄 게 아니라, 그의 '업적'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가 하는 것을 냉정하게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

무조건 영웅사관만을 주장하는 독재의 산물로 인하여, 이런 비판적인 시각이 용납되지 않는 것이 답답할 뿐입니다. .

조선은 선조조차도 버리고 도망가려 한 나라입니다. 조선의 사정을 제가 더 잘 알았겠습니까, 그래도 명색이 임금이라는 선조가 더 잘 알겠습니까? 임금조차 조선에 희망을 더 이상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아참!!! 어이없는 놈일세...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이장군 | 등록일 : 2005년 09월 26일 | 조회 : 337 | 추천 : 17 ]



나 이 어린티를 내는것인지 정말 논리 제로다. 솔직히 내나이 기준으로 어리지 실지는 성인이된지 10년은 된것 같은데 반쪼가리 인생의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어이가 없다. 미국에 살면 최소한 조선인보다는 더 논리적이어야 하질 않나???

자기가 한말이 아니더라도 그책을 믿기때문에 이순신이 백인의 성웅이니 어쩌니 멍멍이 소리를 한것이 아닌가??? 폴권의 생각에 그책의 엉터리 주장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내용을 일부 소개하고 이순신은 뭐 백인의 성웅이라는 오버의 극치를 떠는것 아닌가??
그책저자가 혹시 쩍바리 아닌가?? 틀림없이 왜넘 냄새가 난다. 미국인이라도 왜넘계 아메리칸..

그리고 아닌밤에 홍두께식으로 선조가 왜 나오며 조선이 희망이 없다는게 왜 나오나??? 왜넘들이 코앞까지 단숨에 쳐들어 오는데 나죽여라하고 그럼 가만히 있나??? 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조선에 희망이 없다면 왜 명나라에게 군사 지원 요청하고 장수들에게 외적에 대항해라고 했겠나?? 차라리 항복하면 금방 끝날것을...
논리제로 폴권은 이제 이곳을 떠나라...
그시각이 하도 헤게망측하여 더이상 두고보기도 힘들구나..
삼백년 취생몽사 누구 때문인지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27일 | 조회 : 381 | 추천 : 16 ]
     이메일   [ 이메일 : sqlk@ionet.netteet ]


>왜넘들이 코앞까지 단숨에 쳐들어 오는데 나죽여라하고 그럼 가만히 있나??? 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조선에 희망이 없다면 왜 명나라에게 군사 지원 요청하고 장수들에게 외적에 대항해라고 했겠나?? 차라리 항복하면 금방 끝날것을...

욕하는 말에는 굳이 대답하지 않겠고,

왕조실록 보면 다 나옵니다. 국경을 넘어 명에 망명하려는 선조와 이를 막으려고 삽질하는 신료들의 힘겨루기가.

이순신이 조선왕조를 삼백년 연장시킨 동안에, 조선이 해 놓은 게 뭐가 있습니까? 수원성 쌓은 거 하나 말고 한 게 뭐 있나요?
조선은 그 &#46468; 망했어야 했고,

이것으로 내 대답은 족합니다.
임진왜란 얘기로 허풍떠는 인간들은 보시오.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음냐 | 등록일 : 2005년 09월 30일 | 조회 : 476 | 추천 : 16 ]


이순신이 왜적을 막아서, 서양문명을 크게 만들었다는 헛소리, 그만 하시오.

임진왜란 자체가, 서구의 동양침략 시나리오였다는 것을 간과 하고 있소.

첫째, 임진왜란,정유재란 이후 일본은 특별한 군사활동을 하지 못했다.
둘째, 일본은 문명후진국이었다.

일본이 자력으로 군사를 일으킨 것이면, 임진난 이후에도, 한두번, 군사적인 행동을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산업혁명이후 밀려든 서구문명을 흡수학 전까지, 일본은 여전히 열등국가였다.

일본은 문명후진국이다. 당시 명을 정복한다고 해도, 명을 노리는 것은 일본뿐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일본을 띄우기 위해서, 성웅 이순신을 죽이려는 자, 나가 죽으세요.
군사행동을 할 수 있는 힘을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09월 30일 | 조회 : 471 | 추천 : 14 ]
     이메일   [ 이메일 : sqlk2025@ionet.netxyyy ]


남해 바닷속으로 처넣은 게 누구입니까?

>첫째, 임진왜란,정유재란 이후 일본은 특별한 군사활동을 하지 못했다.

그게 누구 때문입니까?

누구 때문인지 알면 답은 금방 나오죠.

도쿠가와가 동쪽 끝인 에도로 쫓겨간 뒤 겨우 10년 만에 무슨 힘으로 천하를 잡습니까?

동쪽의 야만족들 때문이지요.

이 야만족들을 막아낼 힘을 없앤 자가 누구입니까?

그것으로 대답은 족합니다.

>일본은 문명후진국이다. 당시 명을 정복한다고 해도, 명을 노리는 것은 일본뿐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문명후진국이라 주장해도 총이 10만정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10만정의 총을 가질 수 있었겠습니까?

일본은 언제나 서부지방이 역동적이었고, 아이누족이 많던 동북지방은 보수적이었습니다.

막부 멸망 때도 제일 먼저 나선 것이 바로 사쓰마, 조슈였고, 제일 마지막까지 게긴 동네가 바로 동북과 북해도였죠.

덕천가강이 동북의 야만족들을 이끌고 쳐들어 올 수 있게 만든 것은 다 ㅇㅅㅅ이 수많은 서부 병사들을 남해바다에 처넣엇기 때문이고 이 &#46468;문에 일본이 후진해진 겁니다.

>일본을 띄우기 위해서, 성웅 이순신을 죽이려는 자, 나가 죽으세요.

성웅 이순신?

백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이순신 이름조차 잘 몰랐었습니다.

이것으로 제 대답을 완전히 그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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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나라를 지킨 게 아니라 조선왕조를 지켰음.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5년 10월 03일 | 조회 : 554 | 추천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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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 이순신은 나라를 지킨 영웅이 아닌,

이미 존재의 의미를 상실한 조선왕조를 지킨 인물입니다.

그러고도 감사는 이백년 후에 받았죠, 허.

조선왕조는 잉태될 때부터 기형으로 타고나서, 이미 1592년에는 모든 기능을 상실한 뇌사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순신은 이 구제불능의 조선왕조를 다시 살려낸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조선왕조가 1598년부터 1910년 사이에 한 일이라고는,

딱 하나, 수원성 쌓은 것이 유일한 업적이자 유물입니다. 장희빈이니 사도세자니 대원군이니 하는 건 이야깃거리이지 업적이 아닙니다.

삼백년동안 다시 뇌사에 빠져들었던 것입니다. 시작부터 기형이었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왕족들조차 버린 나라가 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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