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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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2) --- 인디안의 모습은 거란, 여진의 모습  

인디안(2) --- 인디안의 모습은 거란, 여진의 모습
      등록정보   [ 분류 : 자유 | 작성자 : 폴권 | 등록일 : 2002년 01월 13일 | 조회 : 247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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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인디안" 이란 자들이 보여준 행위를 보면,

거란, 여진이라는 인종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거란, 여진은 고려인이나 조선인 (즉 반도인) 과는 전혀 다른 인종으로 봐야 합니다. 거란인은 터키계에 가깝고, 오히려 백인게통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몽골에서는 거란족도 몽골인으로 보고 있지만, 어차피 몽골의 주인종인 칼카족도 칭기즈칸의 몽골족은 아닙니다. 거란족은 씨가 마르거나 한족, 칼카족 등에 동화되어 순수 거란족은 현재 없다고 봐도 됩니다.)

거란족은, 몽골족과는 비교도 안되게 잔인무도한 인종으로, 홈주인님 말씀에 의하면 중앙아시아 인들은 지금도 "키타이"(거란) 하면 덜덜 떤다고 합니다.

그러한 거란에 맞서 고려는 승리하였고 (반도 고려 같으면 꿈도 못꿀 일), 이 때문에 여기서부터 거란-요나라의 국력은 쇠퇴하기 시작했지만,

요나라의 잔당들이 중앙아시아를 점거하여, 칭기즈칸의 정벌 때까지 "서요" 라 하며 지냈습니다.

요사, 금사 다 원나라 때 썼습니다. 그래도 금나라는 발해, 고려의 영향을 조금이라도 받아서 (금의 시조 함보는 고려에서 오셨다---- 라고 자기네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문화가 있었지만,

요나라에서 "문화" 같은 건 없었습니다. 완전히 싸움, 전쟁밖에는 모르는 야만족들에게 무슨 넘의 문화가 있습니까?

청나라도 여진족이었으나 문화가 생긴 것은, 4대 강희제의 외증조부가 페이양둥(費揚東)이었기 때문입니다.

페이양둥은 본래 한족으로 마침 비(費)씨 성을 쓰고 있었는데, 폭약의 전문가였기 때문에 한족이었으나 누루하치에 의해 여진족으로 받아들여져, 페이양둥이라는 여진 이름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페이양둥의 외손녀가, 3대 순치제의 후궁으로 들어가, 강희제를 낳게 되어, 강희제 이하 모든 청나라 황제의 피에는 한족의 피가 조금은 섞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청나라를 한족과 가깝게 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단 한 방울의 피라도 들어가면 바뀌는 것입니다.

아뭏든, 인디안들의 행위를 보면, 요,금의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고구려나 후기 고조선 (몽골족인 것이 분명한 "색불루"가 단군 소태를 쫓아내고, 수많은 사람들을 쳐죽이고 단군 자리에 걸터앉은 것) 사람들도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인디안" 들 중에서도 "아나사지" 같은 종족들은 문명을 세우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19세기 말까지도 미개생활을 했습니다.

이 들 중 머리 좋은 자들은 매우 위험하여, 네즈 페르쓰(Nez Perce) 족의 족장 요셉(Chief Joseph, 1840-1904)은 양복을 입고, 백인식 이름을 짓고, 서양인들의 무기를 만들어 서양인들과 싸웠습니다.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사진에는 양복 입은 모습은 안 나오지만 당시 기록에는 평소 양복을 입고 지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족장 요셉"이 크게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네즈 페르쓰 족이 너무나 수가 적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 부족이 천 명도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족장 요셉은, 모택동도 감탄할 만한 용병술과 간사함, 교활함으로,

무려 1천 6백마일, 즉 6천 4백리나 되는 길을 적은 부족을 이끌고 도망 다녔습니다.

이런 인종들이 인디안입니다. 지구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그런 종족이 아닌, 거란, 여진과 다를 바 없는 강포하고 잔악한 야만족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애틀 족장 어쩌고 하지 마시길. 그가 했다는 "연설" 은 1980년대 초 한 백인 환경운동가가 지어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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