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전용게시판, 공지사항, 출간도서, 본 홈페이지 관련 보도기사 등 제반 운영에 관한 일들

No, 123
이름: bc8937
2015/2/1(일)
강상원 박사님과 통화 내용  

 

2012.08.19

강상원 박사님과 통화 내용


삼위태백(三危太伯) : 글자를 한자음 그대로 해석하면 본래의 뜻을 잃어버리게 된다. 본래의 뜻을 알려면 실담어를 공부해야 한다.

삼(Sam) : 서라운드, 둘러지다.
위(Uh) : 위츄얼 메서스, 보호, 헬프, 폴텍트
태(Ta) : 따,   만물의 본질
백(Vak) : cf :백이 숙제, 박혁거세 :   제사장 뜻

삼위태백(三危太伯) : 태백의 본 의미는 만물의 본질(상제, 땅의 신, 엄마, 태양 등)에 제사를 지내는 곳

삼위태백(三危太伯) : 한자음 직역하면 세개의 깍아지르고 날카로운(풍파에 시들어서...) 봉우리가 마치 칼날 처럼 서있는 성스러운 산==> 아무리 잘 해석 하려고 해도 더 이상 좋은 뜻이 안나옴)

대구=> 구(Ghu) 방어하다,
반고(Pan Ghu) 판(Phan) 고(Ghu)이며 판(phan)은 환하다라는 의미이며 광명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고(Ghu)는 지킨다, 보호한다는 의미의 defend, protect 등의 의미가 있다. 밝고 환하게 백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제왕의 뜻

* 상고시대 동이족이 이룬 최초의 나라는 마고, 신선의 나라 높은 고산에서 살게된 이유는 기후의 영향 같음 가령 비가 많이 오고 홍수가 잦아서 차츰 사람들이 높은 지대로 이동했을 가능성과 기타 기후 영향 덥거나 등등... 이는 훗날 마고성의 동이족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원인도 되었을 가능성..  천문학 발달 달력을 만들었음

참고자료 인용 : http://blog.daum.net/_blog/hdn/ArticleContentsView.do?blogid=0Lvf7&articleno=7184699

" 6억 5천 년 전 혜성 충돌로 인하여 공룡 시대가 마감하고, 7만 년 전 인도네시아 토바 화산의 폭발로 당시 인류가 거의 멸종하고 6만 년 전 발생한 Y-염색체 아담으로 비롯되는 현생 인류만 살아 남은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12,700년 전(bc10,700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북극의 빙하가 녹고 천년의 혹한기가 찾아왔다. 이때 대륙의 동물과 식물 자원의 몰락은 인류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였다.

이후로 인류는 이동 채렵 생활에 의존해서는 겨울에 살아 남을 수가 없고, 농사를 지어 수확하고 저장하는 생활을 알았던 종족만 살아남게 된다.

한편 천년의 혹한기 끝에 단 10년 동안에 걸쳐서 무려 10도 이상의 급격한 기온 상승이 있었다. 지난 천 년 동안 해안 가까이 살면서 혹한에 적응했던 인류로서는 기온 상승도 적응할 수 없는 재앙이었다. 이때 더위를 피해 인류는 고원으로 피난하여 살았을 것이다. 그것이 11,600년 전(bc9600년)이 된다. 

그후 bc6,200년 경에 다시 200년의 혹한이 찾아 왔다.

더워서 고원으로 향했던 인류는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고원에서 다시 내려올 수 밖에 없었다.

환인족은 고원 문명에서 발생하였고 환인국은 고원에서 내려오면서 시작되었다."

 

구려, 구리, 고리, 고릿적 (Kuru) : 옥스포드 사전에는 극락지국, everlasting paradise  
조선 고어 실담어 주석 사전 42page 참고

*질문 : 수경주에 의하면 은나라 사람들이 천축국을 이루었다고하고 특히 중천축국은 은나라사람들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천축국이 생기기 전에 그곳의 동이족이 천축국으로 이동해 갔다고 거꾸로 설명하시는데 ...

답변 : 수경주의 기록이 잘못되어있는 것이다. 옛기록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믿어서는 안된다.  은나라는 동이족의 언어를 사용하였으며 한자는 모두 실담어로 되어있다. 히말라야에서 동이족들이 중원으로 유입 될 때 지리적 조건으로 보면 은나라로 가장 쉽게 많이 유입될 수 있었다. 은나라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 유민들(왕족)이 운남성=> 사천성=> 광동성=> 산동성 경로로 이동했으며 지금의 전라도 흑산도 지역으로 광동성에서 배를 타고 많은 동이족들이 이동해왔다.

신농, 복희 등 동이족의 조상은 단군의 5대조 할아버지라고 기록되어있다.

손성태 교수는 내가 고려대에서 강연하는 것을 찾아가서 본 적이 있다. 손교수의 태백 설은 실담어에 근거하지 않은 것으로 단어의 본뜻을 모르고 있다. 태백의 본 의미는 만물의 본질(상제, 땅의 신, 엄마, 태양 등)에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Tape나 피라미드도 근본 뜻은 서로 상통한다. 실담어에서 유래한 것이고 옛 고구려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한 언어가 맞을 것이며 공통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곳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겠다. 그런 말이 아메리카 까지 동일하게 사용되고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손성태 교수도 실담어를 연구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bc8937 21:23 new
6억5천 년 전 혜성 충돌==> 오류, 6500만 년 전 공룡시대 마감
 
 
bc8937 21:39 new
약 1만 1천 년전에 영거드라이아스기 ==> 최근 시베리아지역에서 약 1천 년 동안 화산폭발이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 그 당시 살았던 마스토돈, 매머드, 나무늘보 등 대형 초식 동물들의 배설물에서 아열대식물인 활엽수의 잎파리가 발견 됨. 이것은 화산 폭발이 장기간 지속 되어 온실효과 발생으로 활엽수림이 형성되었다는 증거이고 또한 다른 과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동토층의 얼음을 조사한 결과 냉대와 온대가 불규칙하게 (100년 ~200년) 생성 소멸되었음을 그래프로 확인, 이를 '영거드라이아스'기 라고함. 이 시기에 마고지나(실담어로 물자와 풍요로움으로 가득찬 나라城의 뜻) 가 고산지대에서 발전함.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
 
 
bc8937 21:50 new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 지도에서 보면 동서 2만리는 이해가 되는데 남북 5만리는 이해가 안됨. 히말라야산맥에서 북극까지 5만리 임.어쨌거나 마고지나의 강역을 현재지명으로 설명하자면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나라 제주도까지 그리고 북쪽 몽골에서 인도 북부를 지나 중국 남부지방까지... 오스트레일리아까지는 아닌 것 같음. 주요지명/인도북부 히말라야, 파밀고원, 티벳고원, 힌두쿠시, 천산산맥, 곤륜산맥, 우루무치, 타림분지, 이전원, 타클라마칸 사막, 고비사막, 돈황, 알타이 등등 이 모두가 합쳐지면 태극모양이 보입니다. 인류가 어느 곳 인들 살지 않았겠습니까만 유독 뚱이(실담어 東夷)들 만은 고원지역에 정착하였다.
 
 
bc8937 22:30 new
유색 인종의 색깔을 나누어 보면 다섯 종류라고하는데 마고지나에서는 황인종이 주류를 이루고 백인종 홍인종이 약간 섞여 있었다. 중앙아프리카의 흑인들은 마고지나로 진출하지 못하였고 이집트는 동방인들이 다스리고 있었다. 마고지나 환인씨의 조상은 이들 동방족들이며 아시아의 고산지대에 정착하였다. 그것은 기후의 영향으로 시원한 곳을 찾아나선 결과이며 정착생활을 할 수 있었고 농사도 지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아시아의 평원에는 잦은 비로 인한 홍수와 무더위 때문에 사람이 살기에는 매우 척박한 환경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거드라이아스기) 뛰어난 두뇌를 가진 통이들은 천문학을 연구하여 달력을 만들고 농사를..
 
 
bc8937 22:24 new
지었으며 고원지대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영거드라이아스가 끝나가던 약 1만 년전 부터 통이들이 하산하기 시작하였다. 수메르인들이 중동지역으로 하산하였고 인도쪽으로 남하한 민족도 있었으며 이들의 아리안이라고 한다. 아리안이 통이다. 통이들이 살던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 가운데 타림분지와 중앙아시아 일대를 쿠루라고하였으며 쿠루는 구려, 구리, 고려 고리와 같다. 옥스포드사전 294쪽에 쿠루는 구려, 구리, 고리, 고릿적 (Kuru) : 옥스포드 사전에는 극락지국, everlasting paradise 라고 기록하고 있다.
 
 
bc8937 22:39 new
인류의 조상은 하나가 아니고 각 지역마다 다르게 있었지만 유독 통이들 만이 문명을 최초로 발달시킨 이유는 오랜 빙하기 동안 살기 좋은 땅에서 빙하기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원시인류가 몇 십 만년을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살았다면 충분히 道를 터득하고 깨달음의 경지에 이를 수 있었을 것이다. 빙하기라는 것은 지구 전체가 꽁꽁 얼어 붇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시베리아 만주 우리나라와 중국땅 일부는 빙하기 때라도 큰 추위로 인한 피해가 없는 지역이었다. 그기다가 빙하기 내내 몇 십 만 년 동안 전쟁도 없었기 때문에 한민족의 조상은 위대한 통이로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bc8937 22:40 new
오늘 공부한 것 정리 차원에서 머리 속에 떠오르는데로 적은 것이니 정설로 보지 마시고 참고만 하시기바랍니다.
 
 

                   
번호제 목이름첨부작성일조회
     [추천] 자매홈페이지 소개
     저서 '환단원류사' 구입 문의
125   삼위태백 bc8937   02/01(일)  1324
124   한民族에게 아사달(阿斯達)은 어떤 의미가 있는 ... bc8937   02/01(일)  850
123   강상원 박사님과 통화 내용 bc8937   02/01(일)  1334
122   桓 과 檀의 동이사적(東夷史的) 의미 bc8937   02/01(일)  951
121   천제 환국 상고사 홈페이지 소개 bc8937   02/01(일)  434
120   유목민이 왜 생겼는가 bc8937   02/01(일)  939
119   한民族史 5분 강의 / 마의산(麻衣山)과 산유화(... bc8937   02/01(일)  1069
118   한民族史 5분 강의 /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 bc8937   02/01(일)  1776

 
처음 이전 다음       목록

ⓒ Copyright 1999~   TECHNOTE-TOP / TECHNOTE.INC,



| 상고사 | 게시판 | 자료실 | 천문해자 | Music Box | Photo | Poem

Copyrightⓒ 2005 BC.8937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