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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8
이름: bc8937
2015/2/1(일)
광명의 나라 자료  

 

 


 
 
 
 

 
반고 환국 환인 환웅 단국 단 밝달 배달 벌 발해 신불 신시 조선 하나라 천제울국 복희 단오 잉카 
 

* 반고(盤古) : 산스크리트 語로는 방어하다, 수비하다, 지키다의 뜻이 있는데,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발행한 20만 단어가 수록 된 산스크리트어 사전(Oxford Sanskrit English Dictionary)에서 '반'과 '고'를 찾아 보면  판(phan) 고(godh)인데, 판(phan)은 환하다라는 의미이며 광명의 뜻을 지니고 있다. 고(godh)는 지킨다, 보호한다는 의미의 defend, protect 등의 뜻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조합하여 해설하면 밝고 환하게 백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제왕의 뜻이 된다.
 * 환인(桓因)도 같은 뜻이다. 규원사화 조판기에 '환(桓)'은 밝은 빛으로 그 모양을 본떴다고 하며, '인(因)'은 만물이 그로부터 생겨났음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에도 환은 밝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라틴어로 Phan(煥)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 된 것이다. 즉, 환인(桓因)은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 반고(盤古)는 Pa-Na-godh(빠나고스), 빠(Pa)는 아버지와 같은 나(Na)-지혜(智)로 고스(godh)보호하다.지키다. 영어로 Got, Get,지키다의 뜻. 종합하면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뜻이 된다.

* 발해는 원래 '뻘밭'을 뜻하는 싯담어이다. 동국정운에 기록한 발(渤)자의 정확한 발음은 '뻘'이다. 즉, 갯뻘을 말한다. 또한 싯담어 사전에는 대평원의 뜻도 있다.  
 * 발(渤)[M_발.jpg] 동국정운 2:29
 * va-ra 산스크리트 : 뻘, 갯벌, 안개 자욱할.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3쪽)

 * va-ra(빠라)는 바다라는 뜻이다. 안개가 자욱한 뻘밭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해변을 말하며 벌(伐)이라는 명사로 사용될 때 평야, 대평원의 뜻도 된다. (비교 : 황산벌, 서라벌, 셔벌 등)
 * 박달이라 하는 것도 발해와 같은 뜻이다. 산스크리트 밝,박,발(渤)은 va-ra : 바다, 갯뻘의 뜻이고, 달(dhar)은 땅(따.地)을 의미한다. 발해(渤海)의 海는 땅과 같은 의미로 쓰였으나 나중에 수몰되어 바다가 되었으므로 발해(渤海)라 하였다.
 흔히, 배달(倍達)을 밝달이라 하고 박달이라고도 하는데, 지명을 말할 때는 발해(渤海)라 하고, 민족을 말할 때는 배달(倍達)이라 한다. 박달나무는 배달(倍達)을 상징하는 나무를 말하며 이를 웅상(雄常)이라 한다.
 배달(倍達)은 산스크리트 pyaina-tal(뻬야이나 따) : 빼여나게 태어난, (천부적)하늘이 내린, 초월적인의 뜻이 있고, veda-artha(베다 아르 따), "지혜에 통철한 민족"이라는 뜻이다.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0쪽)
 발해의 원래 뜻이 밝혀진 만큼 고대의 기록들에서 숨겨진 사실들을 잘 해석하면 잃어버린 발해의 강역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커발한 배달환국 18세 1,565년을 우리는 환웅시대라 한다. 그리고 신시(神市)라고도 하는데 신시(神市)는 따지고 보면 와전된 이름이다. 원래 신불(神市) 또는 신불(神伐)이라고 읽어야 하는데, 공자의 '춘추'이래로 한자(漢字)가 중국문자로 뿌리를 내리면서 상당히 와전된 말이다.
 한자 사전을 참고하면 불(市)은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이며, 불(市)과 같이 벌(伐)도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이다. 불(市)과 벌(伐)은 같은 뜻인데, 황산벌, 서라벌 하듯이 '넓은 평원'을 뜻하기도 하고, 넓은 평원에서 전쟁을 하니 '정벌'한다는 뜻도 있다. 그리고 대평원이라는 뜻도 있다. 또한 벌(伐)은 바닷가에 뻘밭을 의미하는데 산스크리트로 'va-ra'이며, 뻘, 갯벌, 안개 자욱할.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3쪽)이라는 뜻이다.
* 조선을 먼저 싯담어로 풀어보자. '조선고어실담어주석사전' 600 쪽을 참고해 보겠다.
 [朝鮮 : 둏헌. 조선] 동국정운=> 둏: 날이 새다. 헌: 까인(Khain k묵음 하인--> 헌)
 Di-yo Khain 둄-까인 : 동이 트는 곳, 어둠이 깨이다. 밝아지다. 광명(光明)
 싯담어의 뜻은 광명(光明)으로 가닥이 잡히는데 한자의 鮮이 문제다. 고기와 양을 잡아 놓았으니 신선하기 때문에 선으로 한 것이다.
 Khain 까인은 우리말로 까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머리가 까져 대머리가 되었다고 하듯이 또 얌체없이 비굴하게 구는 것을 발랑까졌다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어둠이 벗겨지는 것, 어둠이 까지는 것을 말하는데 선의 원래 발음이 'Khain'이고 K가 묵음되면 'hain 하인'이 되는데 동국정운에는 '헌'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자를 만들고 싯담어를 구사할 수 있었던 동이의 학자들이 산악 지역에서 올라오는 양(羊) 그리고 해양족들의 물고기(魚)를 합쳐 鮮(헌)이라고 한 것이다. 헌(獻)은 무엇을 바친다는 뜻도 있다.
 헌(仚), 이 글자는 산에서 사람이 날아 다닌다는 뜻의 신선 선자인데 옥편에는 헌으로 되어 있다. 헌자가 선자로도 바뀐다는 말이다.
 해설이 좀 길어졌다. 그래서 조선(朝鮮)이라는 말은 원래 '조선'이라는 큰 물가에서 제사를 지냈으므로 조선제(朝鮮祭)라고 하였는데 조선제(朝鮮祭)가 굳어져 부도의 나라를 조선(朝鮮)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원래 공식 명칭은 단국(壇國)이었다. '단군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이다.
 
 桓 과 檀의 동이사적(東夷史的) 의미

 檀자는 신단수(神壇樹), 신목(神木), 단목(檀木), 웅상(雄常) 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桓은 나무와 하늘, 해, 땅으로 이루어진 문자이다. 중국식 자전(字典)적 뜻은 씩씩하다, 홀로, 굳세다, 푯말, 역참의 표지로 세워놓았던 나무 등이다. 그러나 桓의 본뜻은 광명으로 밝혀진다. 그리고 桓자를 우리식으로 해석해 보면 솟대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더 나아가서 확장하면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즉, 장승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면 桓은 웅상(雄常)이 되기도 한다. 여기서 桓 과 檀의 동이사적(東夷史的) 의미를 알아보기로 한다. 
 

 환(桓)과 단(檀)은 싯담어이다  
 환(桓)과 단(檀)은 싯담어이다. 환(桓)과 단(檀)은 라틴어로 Phan이고 다른 한자로는 밝은 불빛을 뜻하는 환(煥)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하였다.
 오늘날에도 '환하다'라고 말하면 밝은 빛으로 사물이 잘보이는 것을 말하며, 지혜가 총명하여 밝게 그 진리를 꿰뚫고 있는 뜻으로도 쓰인다.
 환인(桓因)은 라틴어 Phan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하여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출처 :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

 
"故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 환(桓)과 단(檀)은 광명(光明)의 뜻이라고 하였다. 광명(光明)이란 햇빛이 밝게 비추이는 것을 말한다. 상고시대에 태양을 숭배하고 광명을 쫓아 수 만리를 이동하며 살았던 민족이 바로 동이(東夷)이다. 동이(東夷)들은 마고성에서 동 . 서 . 남 . 북으로 흩어져 수 만리 길을 이동하였고 그 자리에는 반드시 광명사상의 흔적이 남아 있다.
 '소도경전본훈'에 '환즉여희동의야(桓卽與羲同義也)'로 기록되어 있다. 복희씨(伏羲씨)가 희역(羲易)을 만들었으나 희역(羲易)이 곧 환역(桓易)이라고 하였으며 환과 희는 같은 뜻이라고한 것이다. 환은 광명이고 희는 해를 뜻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복희는 광 (光明)을 뜻하는 이름으로 보크-희(Bhok-hi), 산스크리트 語 뜻은 'Focus on Light' '볕이 모여서 쨍쨍 내려쪼이는 모습'을 말한다. 고대의 한자 기록은 싯담어를 음역한 것이어서 글자의 뜻과 상관없이 음만 취하였던 것이 많다.

 
광명의 나라, 단국(檀國)

 단군(檀君)은 단국(檀國)의 님금(壬儉)이라는 뜻이다. 전편에 단(檀)의 본 뜻은 광명(光明)이라고 밝혔듯이 환인국(桓因國)이나 환웅국(桓雄國)이나 모두 광명(光明)으로 지어진 이름이며 조선(朝鮮)도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광명(光明)이라는 뜻이다.
 동이족이 세운 하(夏)나라도 광명(光明)을 뜻한다. 하(夏)는 '산스크리트'로 해를 이르는 말이다. Kha(하)라고 하며 'K'음이 묵음되어 '하'로 발음이 되는 것이다. Kha(하)는 태양을 뜻한다. 복희씨도 광명(光明)을 뜻하는 이름으로 보크-희(Bhok-hi), 산스크리트 語 뜻은 'Focus on Light' '볕이 모여서 쨍쨍 내려쪼이는 모습'을 말한다. 상고시대에 동이족은 태양을 숭배하는 광명족이었기 때문이다.
 복희씨가 누구인가? 중국이 복희씨를 세상을 창조한 神으로 받들고 있지만 복희씨는 배달환국(倍達桓國)의 5代 환웅천황씨를 지낸 '태우의 환웅'의 막내 아들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님금(壬儉)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로 nimekam(님깜)이다. 이것은 '니미'와 '깜'을 붙여서 발음한 것이다. [nimi-kam] 님 또는 니미[nimi]는 산스크리트 語, 왕(王, 帝)를 뜻한다.(조선고어실담어주석사전 116쪽)
 깜[kam]은 금(金)과 뜻이 같다. 생명력 있는, 오지다, 철, 구리, 은, 금 등 금속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장군깜 하듯이 우두머리, 제왕의 뜻도 있다. 그래서 님금은 산스크리트에서 유래된 말이며 '님깜'이었다. 이것이 한자(漢字)화 되면서 임검(壬儉)이 되었다. 단국(檀國)의 초대 님깜은 임검씨(壬儉氏)이다.
 임검씨(壬儉氏)는 처음에 단국(檀國)을 개국하였고 단국(檀國)에서 매년 10월 세계의 모든 종족들이 조공할 때 이곳에서 조선제(朝鮮祭)를 열었으므로 나중에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도 이중으로 생기게 되었던 것이다.(관련기록 부도지 15장) 
 조선(朝鮮)이란 명칭도 산스크리트 語인데, Di-yo Khain(둄-까인) : 동이 트는 곳, 어둠이 깨이다. 밝아지다. 즉, 광명(光明)이다.
 '조선고어실담어주석사전' 600쪽을 참고하면 [朝鮮 : 둏헌. 조선] 동국정운=> 둏: 날이 새다. 헌: 까인(Khain k묵음 하인--> 헌)  Khain 까인은 우리말로 까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어둠이 벗겨지는 것, 어둠이 까지는 것을 말하는데 선의 원래 발음이 'Khain'이고 K가 묵음되면 'hain 하인'이 되는데 동국정운에는 '헌'으로 기록되어 있다.
 사마천《사기》에, “해가 뜨는 동녘에 있기 때문에 조선이라 호칭한 것이다.” 하였고, 그 색은(索隱)에는, “조(朝)의 음(音)은 조(潮)이고 선(鮮)의 음은 선(仙)인데, 거기에 산수(汕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한 것이다.” 하였다. 《동사보감(東史寶鑑)》에, “조선(朝鮮)의 음은 조선(潮仙)인데, 산수(汕水)로 인하여 명명된 것이다.” 하였다.
 다시한번 강조하여 말하지만 단국(檀國)이 없었다면 단군(檀君)이란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단군(檀君)은 '단국의 님깜'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래는 단국을 개국한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처음 단국이었다가 조선으로 국호를 바꾸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제왕년대력(帝王年代歷) / 최치원(崔致遠)
  단군기(檀君紀) / 단군(檀君)

 甲子十月三日誕降, 戊辰十月三日卽位, 庚子三月十五日昇遐. 在位九十三年, 壽二百七十年.
 갑자년 10월 3일 탄강하셨으며, 무진년 10월 3일 제위에 오르시고, 경자년 3월 15일 승하하셨다. 제위에 있으신지 93년이요 향년이 270년이다.
 戊辰 國人推戴神人爲君, 定國號曰檀 頒敎令 設壇祭天
 무진년에 나라 사람들이 신인을 임금으로 추대하니 나라의 이름을 '단'이라 정하고 교령을 반포하였으며, 제단을 설치하여 하늘에 제를 올렸다.

 해동춘추(海東春秋) 단씨조선기(檀氏朝鮮紀)
 단군은 갑자(甲子) 10월 3일에 탄강하여 무진(戊辰) 10월 3일에 즉위하여 국호를 단(檀)이라 하고 23년인 경인(庚寅)에 수도를 평양(平壤)으로 옮기고 국호를 조선(朝鮮)으로 바꾸었으며 경자(庚子) 3월 15일에 승하(昇遐)하여 93년간 재위(在位)하였고 연수(年數)는 217세였으며 을미년(乙未年)에 47대 1048년에 망했다.

 조선사략(朝鮮史略) 단조기(檀朝紀)
 단군은 갑자(甲子) 10월 3일에 탄강하여 무진(戊辰) 10월 3일에 즉위하고 경자(庚子) 3월 15일 승하하여 재위 93년이며 나이가 217세이다. 무진년(戊辰年)에 나라 사람들이 추대하여 임금이 되고 국호를 정하여 단(檀)이라 하다. 경인년(庚寅年)에 평양(平壤)으로 수도를 옮기고 국호를 고쳐 조선(朝鮮)이라 하다. 역년이 1048년(47世)이다.

 조선세가보(朝鮮世家譜) 환씨단군조선(桓氏檀君朝鮮)
 시조(始祖) 개천(開天) 홍성제(弘聖帝)는 이름은 검(儉)이요, 신시천왕(神市天王) 환웅(桓雄)의 아들이라. 무진년(戊辰年. 서기전 2333. 당 요 25년) 겨울 10월 등극하고 수도는 태백산 밑에 두고 국호는 진단(震檀)이라 하였으며, 366조의 율령을 만들었다. 23년 경인년(庚寅年)에 평양(平壤)으로 수도를 옮기고 국호를 조선(朝鮮)이라 고쳤다. 재위 93년, 향년 217세라. 환씨는 무릇 47세로 역년이 1212년 이라.

 대동사강(大東史綱) 단씨조선기(檀氏朝鮮紀)
 시조 개천홍성제는 재위 93년이요, 나이는 217세라. 무진 원년인 당 요 25년에 등극하여 태백산 밑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진단(震檀)이라 하다. 경인 23년에 평양(平壤)으로 이도하고 국호를 조선(朝鮮)이라 고쳤다. 환씨는 무릇 47세를 지나 1212년 이라.

 신단실기(神檀實記) 단군세기(檀君世紀)
 상원 갑자 10월 3일 환검(桓儉)이 천부삼인(天符三印)을 가지고 태백산에 단목 밑에 내려오시다. 개천 125년 무진(서기전 2333) 10월 3일 나라사람들이 추대하여 임검이 되니 단군이시라. 국호를 단(檀)이라 하였으며, 117년 경인년에 태백(太白)에서 평양(平壤)으로 수도를 옮기고 국호를 조선(朝鮮)으로 고쳤다. 217년 경자(庚子) 3월 15일에 아사달산(阿斯達山)에 들어가 신(神)이되니 개천(開天) 217년이, 재위 93년이며 전하기를 1212년이라.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
 웅족 가운데 단국이 있어 가장 강성했다. 왕검 역시 하늘에서 내려와서 불함산에 사시니, 나라 안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받들어, 단군으로 모시어 이를 단군왕검이라 한다.
 
'단오'라는 것은 '태양의 날'이라는 뜻입니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계(癸)는 계(啓)요, 해(亥)는 핵(核)이니, 일출(日出)의 뿌리가 된다. 그러므로 계(癸)를 소라(蘇羅)라 한다."  이것을 설명하면, 소라(蘇羅)는 천축 실담어(범어)로 '수라 sula'를 말한다. '수라 sula' 또는 '수리라 surila'는 "태양을 잉태하여, 태양을 인도하다, 태양을 열다." 등의 뜻이다. 또 왕, 영웅의 뜻도 있고, 신성하다는 뜻도 있다. 영어 Sun(태양)의 어원도 실담어 '수라 sula'이다. 그러니까 설날도 태양의 날이고 단오(수릿날)도 태양의 날을 일컷습니다.
 
 산스크리트 사전 509페이지에 석가모니의 조상은 단군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단오절도 기록 되어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오(端午)는 '수릿날'이라고도 합니다. 음력 5월 5일이니 바로 오늘입니다.
 이날은 강가에서 활쏘고 씨름도 하고 말타고 불꽃놀이를 즐기며 논다고 '산스크리트-잉글리시 사전'(범어 사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범어는 고대 천축국에서 사용하던 언어입니다. 천축국을 인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데요. 인도가 아니라 인도 북부와 중국 남부에 까지 약 3만리에 걸쳐 5개 나라가 있었던 거대한 동이족의 강역입니다. (양서에 기록)
 우리말은 범어에서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기원도 희말라야북부 파밀고원에서 기원했습니다. 그곳은 천축국의 기원지이지요. 고대 민족은 모두 고산족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그 자체가 범어입니다. '사투리' 라는 말은 천축국의 왕족 계급을 지칭하는 것으로 천축국은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등의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은 조선시대에 왕족(君), 양반, 평민, 노비 등과 같은 제도입니다. 
 *브라만 : 성직자,학자 등 사회인의 교육과 힌두교의 신들에게 기도를 드리는 일
 
*크샤트리아 : 왕족,귀족,무사,장교,경찰관 등 사회 제도와 안보를 유지하며 국가를 통치하는 일
 
*바이샤 : 농민,상인,수공업자,연예인 등 생산 활동과 관련된 일
 
*수드라: 잡역,하인,청소부 등 육체 노동과 관련된 일

그러니까 크샤트리아는 왕족들이 사용하는 언어였고 K음이 묵음되기 때문에 사트리가 된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고대 천축강역에서 왕족 귀족이었던 사람들입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트 잉글리시 사전, 단군은 샤캬무니의 오래전 조상  

 



 


 

 영국의 '모니어 월리엄스'라는 언어 학자가 평생을 모아 놓은 산스크리트 어원 자료를 옥스포드 대학에서 100 여 년 전에 사전으로 펴낸 책, 이책은 100 여 년 동안 쓰여 지면서 산스크리트 어원 사전의 독보적인 명성을 쌓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스님들이 범어 공부할 때 쓰느라 구입해서 보던 책이며 '모니어사전'으로 약칭하여 부르기도하였다. 그 동안 여러본이 나돌았지만 이 책을 근본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영어 사전으로는 가장 명성이 있는 책으로 통한다.

 이 책이 쓰여지기 전에 영국을 비롯하여 서구 열강들은 15세기 부터 동양에 황금을 찾아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약탈과 침략을 일삼았는데 한 때 영국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 라고할 만큼 엄청난 식민지를 경영하여 약 200년 동안 경제대국의 자리를 차지했었다. 그 시기 인도는 영국과 프랑스 포르투칼 등 서구 열강들의 경제 독점으로 신음하였으며 특히 영국은 인도를 약 200년 동안 점령하여 경제를 포탈하고 수 많은 마고할미의 존재 증거들을 수탈, 훼손하였다.

 200년 전에는 영국인 선교사, 교사, 대학 교수, 총독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도에서 평생을 살며 뿌리를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사전이 만들어지는 것은 영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인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인도말과 영어를 사용하며 살았다면 산스크리트어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재로 17세기말 부터 산스크리트어를 가르치는 대학교수 철학자 등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우리는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이 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크-영어 사전에 실린 말들이 다름아닌 우리나라 사투리와 거의 모든 것들이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물론 라틴어(수메르어의 원형)와도 매우 가까우며 저 아메리카 대륙의 멕시코어, 마야어도 그 사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모든 말의 뿌리가 산스크리트어 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아래에 소개한 509쪽 거룩하신 우리 시조 단군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오래전 조상이라는 구절이 인류 역사의 새로운 지평이 되기를 바란다.          


 



 

Dhanu-Raja(단우-라자) 단군은 석가모니의 오래전 조상이십니다.
Dhanu : 산스크리트로 인류의 조상은 마누(Manu, Manus), 마누의 부인 여자 제사장을 마누라(Manura), Dhanu(다누우)는 성스러운 사람, '檀君' '제사장'을 말한다.
Raja : 로열패밀리, 왕, 왕족, 제사장의 뜻.
 
 



 


 


 

강상원박사 동영상 강의 바로가기


 


 


 


 


 

bc8937 

2014-05-22 00:33:19  


Dhanus : 같은 페이지에 Dhanus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말의 단오절입니다. 테양날에 바닷가나 강가에서 말타고 씨름하고 활쏘며, 불꽃놀이를 하며 노는 계절을 단오절이라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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