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44
이름: 律坤
2009/6/23(화)
필자는 대륙을 13 번이상 답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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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놀랍게도 27 대 선덕왕(善德王 AD 629~643 년)과 31대 신문왕(神文王 AD 678~688 년)의 묘지가 함께 있다는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대로 찾아 가본 결과 낭산(狼山)의 동쪽에 있었다. 그리고 41대 헌덕왕(憲德王)의 묘지는 현 중국(中國)산동성(山東省) 천림(泉林) 이란 곳에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과 같이 남아있었다. 이사실을 보고 더욱 놀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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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다. 35대경덕왕(景德王) 이후의 기록인듯 하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경주(慶州)편에 보면 금오산(金鰲山) 아래 신라(新羅)의 궁전(宮殿)이 있다는 기록을 보고 숭명도(崇明島)에 있는 금오산을 찾아갔다.

실제가보니 놀랍게도 옛 모습 그대로 궁전이 있는 것을 보고 사진도 찍었다 다만 아쉽게도 궁전 주위의 담이 모두 헐어져 절로 변해있었다. 그러나 옛 궁전만은 제 모습 그대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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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중국 복건성(福建省)에도 현재 신라(新羅)라는 지명과 신라현(新羅縣)이 있었다. 이번에 찍은 사진을 모두 수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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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사(新羅史)의 정역(正譯)을 집필하면서 시간 관계상 신라왕릉(新羅王陵)을 다 찾지못한게아쉬울 뿐이다. 앞으로 시간이 있거나 기회가 있으면 모두 찾았으면 한다. 만약 그렇지못하면후학들이 찾아주길바란다.

....중략...

2008 년11 월3일

社團法人上古史學會

會長律坤李重宰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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