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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0
2007/1/1(월)
漢字는 한民族의 글이다  

 

 

 

 

 

[1993년 1월 20일, 종교신문]

漢文은 天·人·地 陰陽五行으로 만들어졌다

한글 역시 天·人·地 응양오행사상에서 創製

"訓民正音 … 한문의 바른 音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것"

 



 요즘 들어 한글 폐지론을 주장하는 한글 전용주의자가 많은 것 같다. 반면 일부에서는 한문과 한글을 혼용해야 한다는 여론도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어느 쪽도 지지 않겠다는 팽팽한 접전으로 양분화된 현상이다. 날이 갈수록 부쩍 양극으로 심화되어 가는 느낌이다.


 한민족은 天·人·地 삼원(三源)과 음양(陰陽), 그리고 오행(五行:금수목화토(金·水·木·火·土) 사상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유독 양분을 조장하는 경향이 뚜렷함을 엿볼 수 있다.


 한민족은 天 人 地를 일체화시켰고, 음양오행 또한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의 모체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만 보고 외 골로 주장하는 경향이 안타깝다.


 한글 전용주의자는 한자를 중국 글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한자혼용을 주장하는 학자들도 한자가 외국 글임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아래서는 절대로 화합이 불가능하다. 한글 전용주의자들은 자기들만이 애국자인양 같은 혈족도 적대시하는 경향이 있음을 필자는 보았다.


 한글만 쓰자고 한다면 자기 이름도 꽃나비, 벗나비, 돌바위 식으로 지어야한다. 李, 金, 朴氏 같은 성은 쓰지 말아야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한글로 썼다고 하여 한글 전용이라 할 수 없다. 이름 석자는 엄연히 혈통의 뿌리를 상징하는 한민족의 자연사상이다. 다시말해 성은 조상과 부모를 뜻한다. 가운데 자는 자기와 형제 친구를 의미한다. 아래 끝자는 자녀와 부하를 뜻한다. 그러므로 天(姓:父母)·人(名:我)·地(名:子女) 한민족의 자연사상을 대표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아무리 한글로 표기해도 한문자를 쓴 것과 같다.


 이상과 같이 본다면 한글 사전을 한글만 표기한다고 해도 한문자를 쓰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고려(高驪) 중기 이전은 한국 땅 이름이 모두 한글식 표기법이었다. 예를 든다면「모래내」「밤골」「감골」「서지골」「대곳」「밤샘」「골개재」「자부랑깨」「통구지」「흰작살」「영섯개」등으로 불려졌다.


 세종(世宗)대왕이, 백성들에게 한자를 바르게 읽도록 음을 잡아주기 위해서 지은 것이 한글이다. 그러기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했다. 훈민정음을 지으실 때 제자해(制子解)를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천지지간 도(道) 중에 음양오행(陰陽五行)이 하늘과 땅 사이로 순환하니 태극(太極)이 동한다. 정지하면 음이 생기므로 천지지간에 음양이 있어 사람이 있고 소리와 음이 있으니, 이것은 모두 음양의 이치(理致)니라. 인간은 귀가 있으되 그 소리와 음을 바르게 듣지 못하고 살피지 못하느니라」고 하셨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세종대왕은 정확하고 바른 소리를 찾기 위해 고심하시다가 동국정운(東國正韻)의 여섯 권을 참고삼아 한문옥편에 있는 天·人·地 음양오행 사상을 기준하여 한글을 창제하신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예를 들어보기로 한다.


ㄱㄴ은 天,

ㄷㄹㅁㅂ은 地,

ㅅ은 人,

ㅇ은 空의 세계 즉 天을 뜻한다.

ㅈㅊㅋ은 人,

ㅌㅍ은 地,

ㅎ은 天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ㅏㅑ는 金,

ㅓㅕ는 水,

ㅗㅛ는 木,

 ㅜㅠ는 火,

ㅡㅣ는 土로 되어있다.

 

앞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민족의 자연사상을 모체로 하여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소리는 조물주이므로 ㅏㅑ를 金으로 표기한 것은 만물과 만유의 본체가 가득 차 있는 공(空)의 세계를 뜻한다. 동시에 기(氣)의 분신(分身)인 소리에 의해 만물이 창조된다는 뜻에서 ㅏㅑ를 金으로 표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나면 맨 처음 소리를 지른다. 양이나 송아지 또한 마찬가지이다. 최초에 하느님이 말씀하셨다는 성경의 구절도 소리를 뜻한다.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란 말도 소리가 세상에 나타나면 만물이 생긴다는 뜻이다. 하나의 풀잎도 소리에 의해 태어난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글자가 보살이라는 글자이다.


 앞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글도 한민족의 天·人·地 음양오행 사상에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한글은 한문의 음을 바르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漢字는 기원전 8479년 천황씨(天皇氏)에 의해 공포되었다.

 문헌자료를 보면,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과 청(淸)나라 건융(乾隆 AD.1736년) 때 정윤승(程允升) 선생이 쓴 유학수지(幼學須知:조선시대 때부터 광복될 때까지 200년간 교과서로 사용), 또 다른 고증본(考證本)으로서 사요취선(史要聚選)이 있다. 그 외 해동역사(海東繹史),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 중국민족사(中國民族史), 상고사(上古史), 중국고대민족관계사연구(中國古代民族關係史硏究:중국학자 24명의 논문집) 등 많은 사서(史書)에 기록되어 있음을 본다.


 그 중 특히 역대신선통감과 유학수지, 사요취선에 나타난 글 중에서 간략하게 소개해 보기로 한다.


『此日月星之推驗也 地 爰定三辰 上告天皇, 天皇乃以所制干支之名, 加於日月時上, 以紀次之所在 周而復始, 曉市四方而民始有節侯矣』(歷代神仙通鑑 第一卷 本文 참고)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을 체험하고 연구하였다. 지갱(地皇, BC.8464년)은 별자리를 빠짐없이 정리하여 천황(天皇 BC.8479년:壇君朝鮮 第一期二世)에게 상고하였다. 천황은 간지(干支:天地)의 이름으로 제정했다. 천황은 더 상세히 해와 달 그리고 시(時)까지 차례를 정하여 기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다시 반복하여 처음으로 돌아오면 쓸 수 있도록 했다. 밤이 가고 아침이 와 날이 사방에 밝아져 보이듯 처음으로 백성들에게 절후가 있음을 알리고 사용하도록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음은 유학수지(幼學須知) 第一卷을 간단하게 소개해 본다.


『盤古首出御世天地初分 天皇澹泊無爲干支始建』
 


 반고씨가 이 세상에 처음으로 나타나 천지를 열고 나라를 세워 다스렸다. 그 후 천황은 담박하고 사심과 욕심이 없으므로 간지(干支:天地)를 처음 세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간지란 天地를 뜻한다.


 간(干)은 天이며 하나(一)에서 시작된다. 즉 일자(一字)가 天이다. 지(支)는 땅이며, 땅은 삼(三)을 뜻한다. 그러므로 간지(干支)는 일(一)과 삼(三)을 의미한다.


 한자(漢字)는 하나(一) 즉 天에서 시작하여 둘(二) 셋(三)으로 나간다. 여기서 둘(二)이란 人을 뜻한다. 한자옥편은 하나(一) 둘(二) 셋(三)으로 나누어진다. 다시말해 하나는 天, 둘은 人, 셋은 地이다. 그러기에 한민족은 天·人·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이다. 물론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기고 사람이 생겼지만, 사상적인 면에서는 天·人·地의 순으로 되어있음을 뜻한다.

 사요취선(史要聚選) 卷一 본문을 간략하게 소개해본다.



『天靈澹泊無爲始制干支 蓋十母十二子之名以定歲之所在』(필자의 저서「한民族史」457∼468쪽 한문자에 대한 사상적재고 참고)


 천령(天靈:天皇)은 마음이 맑고 사심과 욕심이 없어 간지(干支)를 만들었다. 하늘에 관한 것은 어머니로 보고 열을 정했다. 이것은 간(干) 즉 하늘이라 한다. 다음은 열둘을 정하고 아들 격으로 이름을 정했다. 이것을 지(支)라 하여 땅을 뜻한다. 이렇게 하여 하늘과 땅을 정하고 세세년년을 정립하였다고 적고 있다.


 이상과 같이 한자가 만들어졌다. 단군조선 제일기(壇君朝鮮 第一期) 반고한인씨(盤古桓仁氏) 이후 정식으로 천황씨(天皇氏)에 의해 공포되었다. 이때가 기원전 8479년이다. 천황씨 부인은 후토부인(后土夫人)이며, 아들을 열하나 두었다. 천황씨 장남이 지갱(地 )이며, 조상 때부터 있던 간지(干支)를 정리하여 천황씨가 공포하였던 것이다. 두 번째로 유잠씨(有蠶氏 BC.4796년 乙丑)가 잠업에 대한 글을 지었다. 많은 수도생활을 하면서 형상으로 된 알지못한 문자를 계속 만들었다. 세 번째로 사황씨(史皇氏 BC.4055년:蒼 )는 육서(六書)에 대한 여섯 가지 법을 만들었다. 육서지법(六書之法)은 다음과 같다.


 ① 상기형체(象其形體) 일월류(日月類):모든 물체와 해와 달의 모양과 새 등의 형상.


 ② 가차여령장지류(假借如令長之類) 일자양용야(一字兩用也):한자를 양쪽으로 빌려 가상적으로 만들어 쓰는 경우.


 ③ 지사위상하지류(指事謂上下之類) 인재일상위상(人在一上爲上) 인재일하위하(人在一下爲下), 각기이언야(各其而言也):손가락처럼 순서가 있듯이 上下가 함께 어울려지는 경우이다. 즉 사람 인(人)자에 한 획을 위쪽에 더하면 큰 대(大)자가 되고, 다시 한 획을 더하면 하늘 천(天)자가 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사람 인(人)자에 한 획을 위아래로 그으면 어질 인(仁)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하여 만들어진 글자를 말로서 표현하게 하는 방법이다.


 ④ 회의위무신지류(會意謂武信之類) 지과위무(止戈爲武) 인언위신(人言爲信) 회합기의야(會合其意也):뜻이 모여서 글자를 이룬다. 예를 들자면 사람 인(人)자와 말씀 언(言)자가 합하여 생긴 글자가 믿을 신(信)자이다. 그리고 그칠 지(止)자에 창 과(戈)자를 합하여 만들어진 글자가 무(武)자이다. 글자와 글자가 합하여 만들어지면 뜻을 이루게 되는 것을 뜻한다.


 ⑤ 전주위고노지류(轉注謂考老之類) 좌우상전이위언야(左右相轉以爲言也), 예차전(例車專):글자가 모여 옮겨지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경우를 말한다. 즉 수레 거(車)자와 전일할 전(專)자가 합하여 생긴 글이 말로서 표현되는 경우를 뜻한다.


 ⑥ 해성위강하지류(諧聲謂江河之類) 개이수위편방이(皆以水爲偏旁以) 공가위성야(工可謂聲也):예, 큰물 묘( ). 말끼리 모여 소리를 내는 경우를 말한다. 많은 물이 모이고 섞이는 것처럼 말들이 섞여 만들어진 소리로 된 글자를 뜻한다.

 
 이상과 같이 天下에서 반드시 옳은 이치(理致)로 만들어진 글자이기 때문에, 육서(六書)는 무궁무진한 글자임을 기록하고 있다.


 漢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왜냐하면 소리에 따라 줄줄 읽어가면서 뜻을 풀이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한자에는 삼미(三味:세가지 맛)가 있다. 첫째 보고 알았을 때, 둘째 뜻을 알았을 때, 셋째 글자에 대한 사상을 알았을 때이다.

 그리고 한문은 삼독(三讀)이 있다. 눈으로 읽는 목독(目讀)이 있고, 바른 뜻을 읽는 정독(正讀)이 있다. 다음은 한문자의 깊은 사상을 읽는 심독(心讀)이 있다.

 한자는 알고 보면 쉽고 깊은 뜻이 있어 오묘한 사상을 즐기며 맛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말씀 언(言)자와 소리 음(音)과 창 과(戈)자가 합한 것이 알 식(識)자이다. 안다는 것은 말소리를 듣고 날카로운 창을 만든다는 뜻을 의미한다. 즉 강의나 말소리를 듣고 내 몸속에 무기를 만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아는 것이 힘이므로 힘 력(力)자는 칼 도(刀)자에 자루가 있는 격이다. 즉 아는 것이 힘을 가진다는 뜻이다. 힘이란 칼을 쥐고 있는 형상이다. 사람은 말과 같아야 믿는다는 뜻에서 지은 것이 믿을 신(信)자이다. 특히 음미할만한 글자는 길 도(道)자이다. 길 도(道)자란 책받침( )변에 머리 수(首), 즉 목숨 수자이다. 다시말해 책과 함께 목숨을 걸고 다하면 길이 있다는 뜻이다. 길이란 바로 길 도(道)자이다. 즉 도(道)를 통한다는 뜻을 의미하는 글자이다.

 제왕운기(帝王韻紀)편에 보면 오행(五行)을 평생에 걸쳐 공부한다면 도가 열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공부라는 공(工)자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 일(一)자가 위에 있으면 하늘이며, 아래 있으면 땅을 뜻한다. 그러기에 땅에서 제일 큰 것은 사람이란 뜻으로 되어있는 것이 큰 대(大)자이다. 큰 대(大)자보다 높고 큰 것은 하늘 천(天)자이다. 하늘보다 높은 용기와 기상을 뜻하는 글자는 하늘 천(天)자를 뚫는 지아비 부(夫)자이다. 공부(工夫)하라는 뜻은 하늘과 땅을 잇고 사나이다운 기백을 가지라는 뜻으로 되어있다. 즉 천문(天文)을 연다는 의미이다.

 다시 어질 인(仁)자를 생각해 보기로 한다. 사람이 하늘과 땅을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무한한 도량과 식견, 넓은 이해를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하늘 천(天)자가 하늘과 사람과 땅이 함께 어울려 연결되어 있는 글자라면, 어질 인(仁)자는 사람이 하늘과 땅을 얼싸안는 격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상인가. 한민족은 철저한 하늘의 사상과 사람, 그리고 자연의 사상을 조화있게 연구했음을 엿볼 수 있다.


 한자(漢字)는 육서(六書)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한민족의 天·人·地 三源一體 사상을 기준하여 陰陽五行을 가미하고 조립한 글자이다. 한자옥편을 보면 一은 天, 二는 人, 三은 土이다. 즉 天·人·地이다. 다음은 陰陽을 가미했으며 五行을 순서로 만들어졌다. 木·水·火·金이 그것이다.

 






盤固氏가계 와 天干地支형성관계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의 내용 中에서 盤固氏가계 와 天干地支형성관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 " 처음으로 밝혀진 한民族史 " 율곤 이중재 著 제 3 장 한民族의 血統과 宇宙哲學思想論

 


 

盤固 : 最初의 神人


莫知(上元夫人) : 막지(상원부인) 最初의 神人 인 盤固의 아내, 西北쪽 끝 웅이용문(熊耳龍門)의 웅족(熊族) . 막지(莫知)는 모르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지어진 말. 盤固가 상원(上元)으로 盤固의 아내, 막지(莫知)를 上元夫人 이라하였다.(무슨무슨 황후라고 하듯이 계급이 없었던 시절이었으므로 쓰여진 명칭)

 

 

天皇(一天靈, 天靈) : 천황은 盤固 十二子 중 첫째, 姓은 하늘을 뜻하는 한일자(一) 姓 이다. 天靈은 그의 성품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고 원래 이름은 알방(閼逢)

 


天皇氏 12형제들 : 앞에 2~3字가 이름 입니다.

1. 甲은 閼逢 言萬物副甲而出(알방 언만물부갑이출)

2. 乙은 旃夢 言萬物之軋軋(전몽 언만물지알알)

3. 丙은 柔兆 言陽道著明(유조 언양도저명)

4. 丁은 彊圉 言萬物丁壯(강어 언만물정장)

5. 戊는 著雍 言萬物之固也(저옹 언만물지고야)

6. 己는 屠維 言陰氣穀物(도유 언음기곡물)

7. 庚은 上章 言陰氣庚萬物(상장 언음기경만물)

8. 辛은 重光 言萬物辛氣方生(중광 언만물신기방생)

9. 壬은 玄黙 言陽氣壬養於下(현묵 언양기임양어하)

10. 癸는 昭陽 言萬物可揆度(소양 언만물가규도)

이상 十명으로 天皇 ---> 十天干 이됨. (동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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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子 엄무(閹茂)

12자 대연헌(大淵獻)

이 두분은 地皇氏가 됨. 이상으로 天皇氏 十二 兄弟

 


 


后土夫人 : 후토부인 西南쪽 민산(岷山) , 天皇의 아내 十一子 生

 

地皇 : 지황, 지갱( 地 鏗 ), 이라고도함. 天皇氏의 長子

 

地皇씨 11형제들 :

0. 지갱( 地 鏗 )

1. 子란 困敦 言混沌(곤돈 언혼돈)

2. 丑은 赤奮若 言 陽氣奮迅萬物皆若其性(적분약 언양기분신만물개약기성)

3. 寅은 攝提格 言 萬物承陽而起(섭제격 언만물승양이기)

4. 卯는 單閼 言 陽氣惟萬物而起(단알 언양기유만물이기)

5. 辰은 執徐 言 伏蟄之皆 徐而起(집서 언복칩지개칙서이기)

6. 己는 屠維 言 陰氣穀物(도유 언음기곡물)

7. 午는 敦詳 言 萬物盛壯之意(돈상 언만물성장지의)

8. 未는 協治 言 萬物和合(협치 언만물화합)

9. 申은 군灘 言 棄萬物吐之兒(군탄 언기만물토지아)

10. 酉는 任악 言 萬物皆起之兒(임악 언만물개기지아)

11. 戌은 閹茂 言 萬物皆 冒(엄무 언만물개엄모)

12. 亥는 大淵獻 言 大獻萬物於天陽氣深藏於下也(대연헌 언대헌만물어천양기심장어하야)
---> 이상 12명으로 地皇---> 十二地支 가 됨.

 

지갱(地  )은 天干地支를 연구하고 만든 사람으로 포함되지 않음


人皇氏 : 9형제 (내용없음)


149.169.103.243 K2: 간지가 히브리문자와 관련있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히브리어도 22자. 간지도 22자 -[01/08-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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