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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
이름: bc8937
2010/8/2(월) 23:48 (MSIE7.0,WindowsNT5.1,Mozilla/4.0(compatible,MSIE6.0,WindowsNT5.1,SV1,EmbeddedWB14.52from:http://www.bsalsa.com/EmbeddedWB14.52,.NETCLR2.0.50727)) 121.181.113.155 1024x768
삼국과 고려의 역사서 중국에서 발견?  

 

출처 :  구리넷

 

작성자 : 김용무(대륙고려 홈주인 사업가)


성원하여 주시어 감사하며, 북경에서 놀란일

안녕하십니까.
북경에 다녀와서 북경의 중화서적에서 역사지도책을 사왔길래,
그 복사본을 보내드릴까 ? 하고 편지씁니다.

북경지도출판사에서 출판한 중국역사지도집 전 8권 한질을 사와서
참고로 보내드릴려고 전자복사를 해 놓았읍니다.

이 편지 받아 보시고 바로 이 메일로 주소를 보내 주시면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읍니다.

당나라때의 서경이 장안이라고 써 있고,
그 부근이 경기도라 되어 있고,
그북쪽이 관내도라 표시되있는 넓은 지역에 경주가 써 있고,
다른 페이지에는 충주가 표시되 있는 등등의 10여장이상의 복사를 해 놓았기에,
이렇게 편지 보냅니다.

대륙 고려의 10도와 비교해 보시면 감각이 새로와 질 것 같아 보내 드릴려고 합니다.
그나 저나, 북경에 간 식품공장 한중 합작의 건은 대 성공을 거두어,
이제는 아주 토론방과 제 홈=웹까지 팽개치다시피하기를 당분간[5개월정도] 하여야겠기에,
미리 당부말씀과 분투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2시간동안 상고사학회 토론을 1.20-1.27까지 읽어보았읍니다만,
8일만에 보는 글이 머리에도 안 들어 올뿐더러,
그 무의미한 논쟁[=벽창호]에 말려들고 싶지도 않아, 이 편지의 당부로 대신코져 합니다.

북경에서 들은 엄청난 이야기를 당부겸 말씀드립니다.

제 합작의 파트너인 길림성 출신의 조선족 정사장이,
[북경의 유리[고구려 2대왕 유리왕의 이름을 땃다는 정사장말]창에서 사온
위 역사지도책에서 당나라의 장안에 경기도가 설치된것 찾아내서, 흥분해서 제가 떠벌리니까]

정사장이 한참을 비웃는 표정을 짓다가, 정색하고하는 말이, 김사장은 그런 단편적인 부스러기 근거로서
조선족이 대륙에 고려말까지 살았다는 증명을 할수있다고 보느냐 하더니,

명,청과 중공까지 600년동안,
되놈들이 돌막이 아닌 다음에는 명나라 이전의 모든 역사책에서,
우리 3국과 고려,그 이상의 상고사를 모두 바꾸거나 삭제했는데,
유치하게도 그런, 어쩌다 줏은 부스러기 단편을 가지고
그렇게 좋아하느냐는 핀잔에 이어 나오는 놀라운 말....

이 엄청난 비밀을 혼자만 알고 있어야한다며 꺼내는 말은,
[위 이유로 이하 모처,모인으로 표시함]

1995년에 한국인이 알고서 하도 조르는 바람에,
북경의 모처에 살고있는 당시 78세의 모 노인을 찾아간 일이 있는 데,
그 서재는 서고로 불러야 마땅할정도로, 출입문을 제외한 4면이 내화벽돌로 쌓아, 화재에 단단히 대비한 그런 곳에 들어가,
전등을 켜고 5분 구경한일이 있는데,

내화벽돌 4면에 둘러 쌓인 책이 4만권의 장서가인 그 노인의 말은
명나라 이전의 고려가 살던 당시의 책 그대로[개작 또는 왜곡되지 않은 책]인 것이라하며,
노르스름한 옛 한지에 써있는 그 중의 하나를 꺼내 보여주는 책에,
우리 3국과 고려의 왕릉 소재지[물론 대륙의 주소지]가 기록되 있는 데에는
자기도 까무라치게 놀랬었다고.

5분만에 서고에서 쫒아내고 나와서 하는 요구하는 가격이
미화 62만불이었는데,
그 한국인이 나중에 다시 같이 가자하여, 찾아가서 어줍짢은 비디오 카메라를 들이대자,
다시는 62만불 예금되있는 통장부터 보여주기전에는, 찾아올 생각도 말라하며,
보디가드 시켜 내 쫒아 버리더라는 말.

여기에서 분개하는 정사장의 말은 그 후로,
이를 아는 4인의 한국인중 어느 누구도 삼성이나 현대를 설득해서,
62만불=우리돈 7억을 들고 오는 것 보지못했으니,
또는 7억을 모금해 오는 놈 하나를 못 봤고,
하는짓이 겨우 중국와서 조선족동포를 얕잡아보는 그런 한국인이면,
자기는 중국 국적 그대로가 좋다는 말.

부디 김사장은 식품공장합작하여,
둘이 토론 거친 사업계획서대로 1년에 10억을 버는 이 북경시장에서,
사업아닌 잡생각버리고,합심하여 돈벌어 그 책사자는 당부의 말에 동의를 저는 하여서,
사운더님, 한담님, 이재환님, 서상우님은 원효결서의 말대로,

식민사관에 물들어있는 동족이라도,
씨의 보존 차원에서 주의를 환기하며 인내로서 기다리시면,
김상님말씀대로 대륙고려의 기치를 높이든 백마탄 기사가 나타나리라 믿어줍시사라는
당부 말씀드리며, 후일을 기약합니다.

또한
달빛늑대, 이영진, 이강희님께도 이 글이 전달되어,
해외에 계신분들의 사기가 올라가도록 부탁 드립니다.
저는 2월15일까지 1차 합작공장의 설립에 관한 추진으로 도저히 틈이나지 않고,
위의 말에 비디오촬영 아닌 7억을 구하기위한 사업이 급한 판이 되어
국사연구는 당분간 접어두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추이)

제 전화번호 : 011-283-4694, 0418-531-4694 태신물산 대표 김용무입니다.
또한 1.20 북경으로 출발하는 전날19일 저녁에 저는 3신=3성님께
간곡히 부탁하는 제를 올리고 출발하였으니,
이 모두를 3성님의 영광으로 돌리는 바입니다.

-> 운영자 주) 김 선생님 전화번호는 변경됨

출처 : 구리넷 송준희 
 
 
bc8937  2010-08-02 22:20:18  
90년대 초 중국을 자주 방문하였다는 어느 법무사의 이야기

" 당시 국교는 정상화 되었지만 신변보장으로 통역 겸 안내자로 북경 대학의 조선족 교수와 같이 다녔다. 그분의 당시 월급이 우리 돈으로 약 30만원 정도라고 하였는데, 차량 대여비 외에 하루 5만원씩 주면 열심히 안내해 주었다. 볼일보고 난 뒤 여가시간에 북경 대학 도서관에서 대여 좀 해 오라고 부탁한 책을 가져오면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고 하였는데, 어느날 산동성 방면에 있는 어느 대학 교수(신분 불명)라는 분이 소개를 받았다며 찾아와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에서 건국되었고, 삼국은 본래 중국에서 건국된 중국왕조의 후국(侯國)인데 3세기 이후 한반도로 건너가 세운 나라이며, 그 전에는 한반도에 촌락형태의 촌락국 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필요한 자료를 자기가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다면 협조해 주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 신분도 모르고, 함부로 처신하였다가는 곤란한 경우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되어 그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였다. 그리고 나서 몇년이 세월이 지난 후 보니 어느 분이 대륙삼국사 이론을 주장하고 있었다. "

이말은 우리나라의 어느 학자가 산동성방면의 그학자와 통했다는 것인지 최소한 그들의 매수에 넘어갔을거란 말인지는 확실히 밝히고 있지 않지만 대륙삼국설에 대해서 음모론 내지는 상당히 조심스런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위 글에서 한두줄만 취하여 검색하면 당장 어느분인지 확인가능합니다. 
 
 
bc8937  2010-08-02 22:42:19  
지금까지 인터넷에 떠도는 믿거나 말거나 카더라대륙설의 면모를 살펴보면...

앞에서 소개한 두가지 說을 포함하여 모두 8건인데 찾아보면 더 있을 것이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올려주시면 감사^^)

1.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주은래(周恩來) 전수상도 지적한 바 있다. 주 전수상은 동북 지역의 역사가 조선인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인식 또한 시대상황에 따른 것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2. 일제의 대륙침략에 따라 중칭(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 총통은 함께 피난 온 상해임시정부의 김구 주석 일행을 위로하기 위해 만찬에 초대했었다고 한다. 이때 장 총통은 자기 고향이 옛 백제 땅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다고 한다. 장 총통은 일제의 침략에 대항하는 동지적 입장에서 이런 역사인식을 말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들은 김구 주석은 충격과 함께 자괴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고 뒷날 술회한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백제가 중국 땅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김구 주석은 전혀 알지 못했었다고 한다. 장개석의 고향은 양자강(揚子江) 남쪽 절강성(浙江省)이므로 옛 백제는 양자강 이남지역까지 지배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3. 서량지나 임혜상 같은 양심있는 중국사학자들은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라 말한다. 그리하여 가시마 노보루같은 일인학자는 한(漢)족은 기껏해야 한(韓)을 흉내내어 이름붙인 것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4.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1902-1999)박사가 문교부장관 재직시에 중국의 저명한 문학자이며 평론가인 림어당(1895-1976) 선생을 만나 여담으로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자를 사용하는 우리 나라까지 문제가 많다"고 하자 림어당 선생은 "그게 무슨 말입니까? 한자는 당신네들 東夷族 조상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소?"라고 핀잔을 들었다고 한다."

5. "한글재단 이사장인 한갑수 박사가 미국 공군지휘참모대학에 입교했을 당시 같은 입학생인 중국 학자 서량지(徐亮之)가 한박사를 찾아와 말하기를 "귀국 한민족은 우리 중국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 중국인이 한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포박자(抱朴子)를 감추고 중국역사를 조작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므로 본인(서량지)이 학자적 양심으로 중국인으로서 사죄하는 의미로 절을 하겠으니 받아달라며 큰 절을 올렸다."

5. 1930년대 장려화와 그 문하생들의 노력으로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이 편찬되면서 우리 조선의 역사가 완전히 중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작되었으며 해방후 백화사기의 편찬으로 다시한번 조선의 역사는 지나인들에 의하여 삭제 왜곡 조작이 되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위에 림어당, 서량지 같은 학자들은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 자기들이 역사를 수정하였노라고 실토하고 있지 않는가? 서량지 같은 사람은 그의 저서 중국사전사화를 통하여 모든 중국의 역사를 동이족의 것으로 인정하였던 사람이다. 그 말이 사실 이라면 1930년대 미국에서 출세한 중국인 학자들과 해방후 홍콩 대만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조선 역사 말살 작업이 진행되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역사는 명.청 시대에 집중적으로 말살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고려가 대륙을 버리고 한반도로 도망나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숭유억불' 정책을 펴면서 사대모화만 일삼던 조선왕조도 우리역사말살 만행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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