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81
이름: bc8937
2009/1/23(금) 20:07 (MSIE7.0,WindowsNT5.1,Mozilla/4.0(compatible,MSIE6.0,WindowsNT5.1,SV1,.NETCLR2.0.50727)) 121.181.113.155 1024x768
흥미로운주장입니다  

 

이 문제를 저는 영혼적으로 한번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동물들의 기억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사고능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고능력은 곧 영혼으로도 바꾸어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영혼은 일개신일개혼(一個身一介魂) 형태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현상을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한사람의 영혼은 절대神으로부터 부여받은 유일한 하나의 氣로서 독립된 형태로 살아가게되므로 신체 즉, 몸이 죽으면 영혼이 하나의 氣이면서 신체가 없는 형태(氣)로 살아가게 되지만 동물들은 그렇치않습니다.

사람의 형태는 天 人 地를 그대로 닮은 우주의 복사판이지만 동물은 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므로 영혼의 형태가 사람과 다릅니다.

동물들은 영혼이 있기는 하지만 집단영혼으로 존재합니다.

한개의 영혼그룹이 죽으면 여러마리가 떼죽음하는 것으로 한두마리의 동물이 개별적으로 죽는다고 해서 그 동물이 속한 영혼그룹이 같이 죽지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동물들의 집단자살하는 광경들이 가끔 신문뉴스에 나오는 것입니다.  또는 물고기의 떼죽음이라던가 여름철에 방역을하면 파리모기가 한꺼번에 죽는 등...  이하설명생략

궁극적으로 사람들도 종말에는 집단자살적형태를 취하게 될지도 모를일이지만 이 모든 것은 우주에 정해진 원칙대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에게는 영혼이 집단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마치 뇌 바깥에 기억의 場이 있어서 여러마리가 이를 공유하는것 처럼 보이겠지만 그렇치는 않고 집단영혼이 학습되는 결과입니다.   

어렵습니까?  

 

氣3장에서 다시한번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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