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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2
이름: bc8937
2009/1/25(일)
카르마  


 
 
 
cjswldls  2009-01-25 15:15:38  
그럼 석가가 수억겁 전에 수련되어 도를 얻었다 하는 예화를 가지고 설명해 주시면 이해가 더 잘 될겄같습니다. 아래하식과 두개골이 열리는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전목시켜 설명해 주시면 조금 갈피가 잡힐겄 같습니다. 위의 동물들의 충동적인 행동으로 설명 하기에는 한계가 
 
 
cjswldls  2009-01-25 15:21:43  
저도 지금까지 기억의 에너지장이 존재 한다고 인간들이 그겄을 공유 하는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봅니다. 
 
 
bc8937  2009-01-25 20:49:35  
석가가 수억겁 전에 수련되어 도를 얻었다고 하는 것은 불도를 닦는 사람들의 업사상 때문에 사람들이 스스로 지어낸 생각입니다. 석가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수련을해서 道를 얻은 것입니다.

지금은 道人이 탄생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하늘과 사람 땅 모두가 오염이 되어서 입니다. 하늘은 우주쓰레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계, 령계(靈界) 등을 의미하고 사람은 사람을 땅은 공기, 바다, 등등 지구전체를 의미하게됩니다.

이렇게 세박자가 딱 맞게 어지러워져 있으니 사람이 아무리 수련(修練)을 해도 석가만한 道를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2500년전은 달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道를 닦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었던 시절입니다. 공기도 좋고 물도 좋았습니다. 환경이 좋아야 道도 잘 닦아지겠지요.

기록에 의하면 고대의 사람들은 道를 알기위해 무척 노력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道를 알기 위함을 主業으로 했다는 기록이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 '중국민족기원어탑리목분지(中國民族起源於塔里木盆地)'편에 있습니다.

" 上帝之下都, 太帝之居, 天皇被跡的聖地, 我們業已知道 "

천제의 도읍지 아래 太帝가 살고 있었다. 이곳은 天皇이 자리한 聖地이다. 아문(我們) 즉 君臣들의 가문에서는 道를 알기 위함을 主業으로 했다.

지금의 수도(修道)하는 방식에는 그 도맥(道脈)이 완전히 끓겨 버렸으므로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봐야합니다. 다시말해 이제는 아무리 수도(修道)를 해도 도인(道人)이 될 수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밤새도록 丹에 대한 이야기해도 얻어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야기가 나온김에 카르마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불교에는 '카르마' 라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종교적인 논리문제이고 氣를 이야기 할 때는 '카르마'를 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윤회설(輪廻說)도 氣이론으로 보면 문제점을 가지고있습니다.

사람에게 윤회라는 것이 있는 것인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윤회라는 것은 주역이론으로 보면 약6천년 마다 한번있는 그러나 사람에게는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그래서 죽었던 사람이 다른나라에서 다시 태어났다거나 전생에 어쩌구 저쩌구해서 죽었는데 지금 그때 어쩌구저쩌구가 소(牛)로 환생했다는 등의 이야기는 氣이론에 맞지 않은 허구입니다.

氣라는 자체가 파동(~)의 형태로 죽었다살았다를 수 없이 반복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 또한 氣의 파장처럼 낳고(生) 기르고(長) 성숙(斂) 휴식(藏) 하는 순환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4계절의 변화가 매년마다 되풀이 되듯이 氣가 순환하는 것이며 인간으로 태어나서 반드시 죽음을 맞아 흙으로 돌아가게되는 것인데 죽자마자 다른데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氣현상입니다.

있다면 그것은 귀신씌임 현상을 환생으로 잘못 보게 된 결과입니다. 이 문제는 氣2장에서 잘 설명하였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일단 신체를 잃어버린 영혼은 氣가 되어 108년간 약 4세대를 후손 곁에 머물다가 세월이 흐름으로 인해서 후손과의 氣파장이 틀려짐으로 더 이상 후손 곁에 머물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데 이때 수련이 많이 된 령기(靈氣)는 한차원이 더 높은 령계(靈界)로 진화하려고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령(靈)들은 가족이 아닌 일반인에게 씌여서 살아가게 됩니다. 즉, 자신의 氣와 파장이 비슷한 신체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보는 지하철영혼 처럼 사람에게 접속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귀신도 많습니다. 이런 귀신은 정말 불쌍한 귀신입니다. 그래서 제사 모시고 나면 이런 떠돌이귀신들이 먹으라고 메밥이라는 것을 대문앞에 놓아 두는 것입니다.

이렇듯 氣로 변화한 영혼들이 후손들이나 일반인에게 씌어서 살아가게 됨으로서 인간사회에서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신병, 무병, 가정불화, 청소년기가출, 도박중독증, 사업실패, 종교광신, 집단자살 등.....

이런 령기(靈氣)들이 태초로 부터 지금까지 정화(淨化)되지 않고 누적됨으로 인해서 하늘과 인간과 땅 모두가 몸살을 앓게되는 지경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 天 人 地가 정화(淨化)의 단계에 접어들면 또 다른 지구의 카르마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속에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이게 소위 말하는 개벽시대입니다. 인간의 환생은 이런 과정에서 神에 의해 정해집니다.

인간의 운명은 작은 氣로 변화했어도 결코 다른 사람으로는 환생하지는않습니다.

즉, 윤회나 환생은 없고, 한번 태어난 사람의 氣는 그를 낳아준 神이 다시 거두어 줄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며 기다리는 동안 후손이나 다른 사람들의 몸에 들어가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사람에게 내가 아닌 다른 령기(靈氣)가 씌어져 있으며 심지어 두개 세개씩 씌어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답답해지겠지만 사실이 그렇다고해도 이들 귀신들이 우리에게 별다른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氣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극히 일부분, 일치하는 것만 영향을 주지 전체적으로는 평생동안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은 사람이 지배하기 때문에 사람과 영혼의 차원을 다르게 만든 것입니다.


령계(靈界)의 차원은

자연계식물 . 광물<동물계<저급령계<일반령계<중급령계<고급령계<대령계<神界 가 있습니다.


끝 
 


 

2009-01-25 21:23:57

결론적으로 지옥이나 천당은 없습니다.

살아있을 때 많은 죄를 지었어도 죽어서 벌 받는 것은 없습니다.

神은 당신을 자식처럼 생각하므로 절대로 자기가슴에 못박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옛말에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 는 말 그대로 神은 인간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벌은 받지 않지만 환생은 어렵게 되겠지요. 神께서 정화하실때 걸러내야 하니까요.

또 나쁜짓을 많이 했으니 인간사회에서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히틀러 같은 살인마를 숭배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선과 악의 정의는 없습니다.

인간스스로의 약속으로 "인 의 예 지 신" 을 만들어서 그것을 잘 지키도록 교육을 할 뿐이지 예초부터 선과 악의 구분은 모호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일부터 도둑질 실컷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자기의 운명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는 지금 이시간이 나에게 가장 소중함을 깨달아야합니다.

 

 

cjswldls 2009-01-26 18:15:01
++ 우 늙고 병듬이 다 뭐야 원래 인간은 완벽한 존재였다고 말씀 하시면 되고 불교가 또는 여타 종교가 전해 내려오면서 왜곡이 심한건 사실이지만 업윤윤보라는 우주의 법칙이 원래 없다고 말씀 하시다니요.주에서 대각자들이 듣고 있는데 그렅게 설명 하시다니 님 말씀처럼 우주의 오염이 심화되어 인간들로 하여금 그러한 질서를 만들지 안으면 안되었 더라도 그럼 죽음도 본래 없어야지 고인들은 ++
cjswldls 2009-01-26 18:21:27
업윤윤보가 인간들이 만들고 있는 수심이화 라니
cjswldls 2009-01-26 20:39:05
혹시라도 운영자님꼐서 나를 그 무슨 교의 또는 철학 이라고 불리는 겄들의 이분법적인 이론에 갖혀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걱정하지 안으셔도 될 겄입니다. 그렅지만 내가 뿌린 씨를 누가 어떹게 할수 있겠습니가. 다시말해서 내가 행한 일에 대해서 선악을 떠나 대까를 받는 겄은 우주적인 원리인데 오고가는 기간이 인간의 관점으로 수백년이 될수도 있고 수천년이 될수도 있는 겄인데ㅐ 그럼 이겄을 무엇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bc8937 2009-01-27 09:58:33
사람은 살아있을 때 자기수양을 극대화 해야합니다. 즉, 죽음이라는 겨울에 대비를 해야하는 것이지요. 죽음 이후에는 자기수양의 결과에 따라 령적계급(靈的階級)이 정해지는데 위에서 제시한 계급처럼 각 차원마다 氣의 고유파장이 다르므로 靈界끼리 서로 교신이 불가능합니다.

우주에 아카식코드가 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有한 일들은 사라지지 않고 어떤 場에 기록이 된다는 說인데 사람들이 명상을 통하여 여기에 접근해서 그 기록들을 읽어 내어 과거나 미래의 일들을 알 수 있다고합니다.

사실은 아카식레코드가 아니라 모든有한 것들의 기억이 영원히 재부팅되기 전까지 사라지지않고 氣(파장, 떨림)의 형태로 우주에 존재하기 때문에 명상을 하는 고수들이 그 氣의 흔들림을 읽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회나 환생은 일종의 巫的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즉, 저급이든, 중급이든 사람이 죽어서 化한 靈이 사람에게 접신되어서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평소되로 되지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巫라는 글자를 만든 우리조상은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글자의 형태를 저렇게 만든것입니다.

평소에 자기수양의 결과에 따라 죽음 이후에 정해진다는 계급은 누가 정해주는 것은 아니고 일종의 자업자득의 결과로 지극히 높은 경지에서 등선하게되면 선계(仙界)에 까지도 바로 갈수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神界는 지금까지 들어간 사람이 없다네요.

仙의 의미는 聖과도 상통하고 서양에서는 saint 로 통하는 것으로 불교에서는 禪이라고 하는데 모두 그 원형은 산에 사람이 居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이 修道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한계가 仙까지이며 神은 神의 선택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역시나 자업자득의 결과로 저급령계에 떨어졌다면 우주가 포맷되고 재부팅 될 때 까지 저급령으로 살아가야하니까 그것만으로 죄값을 치룬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새해萬事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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