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00
이름: 김광석
2008/6/30(월) 22:19 (MSIE6.0,WindowsNT5.1,SV1) 218.103.246.197 1024x768
홍콩에서 발해사 학술연구 때문에 저는 감시 당하고있습니다  
발해사학자 김광석교수,
홍콩에서 발해사 학술연구 때문에 저는 감시 당하고있습니다.저에게 감시요원들이 공포행동은 안해요. 단, 미행당할 때 저의사생활이 노출되어  부끄러워요. 개인생활이 공개, 알려지니까, 창피한 일이죠.(주1,) 김광석교수)
김광석교수의 주요 주장은 唐시선 '이태백' 이 발해를 이국으로 보았고 唐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때로는 고구려, 백제 등으로 인식하였
다는 논리를 이백의 시문집 '옥진총담, 혁만서 로부터 제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발해는  문자를 창조하여 사용하였고 지금까
지 그 사용법과 발음체계를 잘 알 수 없었던 삼랑 보륵의 가림다 정음38글자를 효과적으로 사용한 유일한 民族 임을 내세워  자주성을
 갖춘 국가라고 하였다. (주2),이백의 시문집 '옥진총담, 혁만서 중에서...)
1)감시.
 이러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봐 김교수을 학술감시대상으로 지목하였고 현재 모든사생활과 인터넷 전화 등을 감시하고 있다 ..(주3)  .율
곤학회, 역자  bc8937  역문을 쓰다. 입력시간 : 2008-06-05 20:28:35
2)주요 주장.
그러니까,이백의 '옥진총담'과 '혁만서' 중,  담백한 말 두마디;
발해는 고구려, 백제, 이백은 발해문자에 정통한 위대한 시문학자다. 따라서 발해는 자주성갖춘 고대국가 이다.
라고 이백이 동방예의지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당과의 관계는  1국과 1국의 관계이다. 따라서 발해국은 중국 외의 이국 이다. 소위 발해국이 당나라의 일개 지방정권이라는 학자의  논리는 당의 외교정책의 하나일 뿐이다..(주5), 김광석교수)
3 )필요한 조치. 
원자바오 총리는 양국간 합의 사항을 존중한다며 양국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게 이 문제를 잘 다루도록 관련학술연구기관에 지시
했음을 설명했다.그러면서 中國  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를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주4) 전종철 기자, 報導 :KBS뉴스 2006.09.10 (22:16)
중국의 인터넷작가 가하,라는 학자분이 저보고 하시는 말이 중국학자가 소홀히 한 부분을 제가 연구했다고 하면서 저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하더군요. 숙신 연구는 한국 학자의 연구업적이라고 칭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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