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0
이름: 李開春
2009/1/5(월)
Jupiter는 穆王이다  

 

 

Jupiter는 穆王이다


穆王은 神인가? 사람인가?


목왕은 BC 10세기 경 주(周)나라의 제5대 왕. 이름 희만(姬滿). 소왕(昭王)의 아들. 사기에는, 50세 때 즉위하여 55년간 재위하였다고 되어 있다.

목왕이 서왕모를 만나는 이야기 기록인《목천자전(穆天子傳)》은 후세에 거짓으로 만들어낸 위서(僞書)라고들 한다.

서양 신화 최고의 神인 제우스는 동양의 穆王을 이르는 말이다.

둘 다 공히 바람둥이들이다.

목왕이 유부녀인 서왕모를 만나 돌아갈 날을 잊고 사랑에 빠졌는가하면

제우스는 헤라. 마이아. 레다. 메티스 테미스 에우리노. 므네모시네........등등 심지어  유부녀 레다. 알크메네.등을 꼬였다.

제우스(로마식 주피터) = 목성(木星ㆍJupiter)이다.

穆王은 木星을 의인화한 이름인 것이다.

穆: 화목할 목자이다,

穆字의 고문자를 통해 木星의 의미를 찾는다.

그림 갑골문자의 상형은 해(태양)이 무루 익었다는 말이다. 즉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이 무루 익은 一年(歲)의 의미이다.

金文의상형에서 아래쪽의 彡형의 의미는 歲數를 계산한다는 의미이다.

穆은 자전에 이르기를

禾名。《說文‧禾部》:“穆,禾也。”段玉裁注:“蓋禾有名穆者也。”又禾深茂幽遠貌

禾名: “곡식이름”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禾는 禾: 벼 화㉠벼 ㉡모 ㉢곡식 ㉣줄기 ㉤해, 연(年) ㉥화하다(=和)

禾: 해, 연(年)의 의미가 있다. 禾名이란 歲數의 이름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禾를 年의의미로 위 글을 해석해보다.


“蓋禾有名穆者也”

“年(歲數)이 모두가 있으면 穆이라한다.”

이 말은 歲次 12년 모두를 穆이라한다는 말이다. 

지구에서 볼 때 木星이 태양을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에오는 12년을 이르는 말이다.


《六書故‧植物二》:“穆,禾深茂幽遠穆穆然也。”

“又禾深茂幽遠貌”

“거듭해서 年(歲數)이 무성히 모여 그윽한 모양이다.” 12년간이라는 말이다.

고대 歲數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는가.

제사를 지낼 때 축문은 유세차維歲次.....로 시작한다.

“이해의 차례는 년,월,일”이라는 뜻이다. 바로 12년차의 歲星인 木星의 위치에서 비롯된다.

이제 穆자의 이체자를 보자.

오른쪽 상형은 풀草 아래 ‘니“자를 그려놓았다.

자는 艽(구): “하늘끝 구”와도 同字이다.  穆의 異體字들이다. 

 그 옛날 木星을 태양계의 끝쯤으로 본 것일까?

그럼 위 상형을 고대 서양의 木星의 상징인 심볼 마크와 비교해 보자.

고대 동서양의 천문은 하나였다고.

서양의 심벌마크는 고대문자의 변형자로 보면 일맥상통한다고 비견한다.

穆王은 神인가? 사람인가? 木星을 이르는 말이다.

그렇다면 穆王이 西王母를 만나러 우리은하의 중심인 곤륜산을 올라가는 대목은 어떻게 이해되어야하는가?

그것은 천문관측을 하는 방법의 설화인 것이다.

그 먼저 목왕이 서왕모랑 염문을 뿌리며 곤륜산을 동서로 유람하다가 돌아가는 것을 잊었다하는 대목을 보자.

이이야기를 천문으로 보면 목성이 동에서 서쪽으로 진행하다가  은하수 중심부근에서는 왔다 갔다 되돌아오는 목성의 진행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bc2336년 7월 19일 곡부에서의 밤하늘을 보자.

목성은 천칭별자리 앞쪽에 있다.

bc2335년 3월 4일 궁수별자리까지 순행하다가 留머무르다 逆行하여 7월7일 땅군의 발쪽으로 왔다가 다시 留머무르다 2334년 2월12일에는 염소별자리 쪽으로 이동했다.

바로 外星인 목성이 은하수 가운데에서 逆行. 留. 順行의 이동상황을 穆王遊崑崙이라한 것이다.

그러면 팔준마와 조보는 누구인가?

 

 

<계속>  현재 작성중인 파일 입니다.

 

 


 

앞으로 올리게될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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