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89
이름: 李開春
2011/5/23(월)
사천성 전각화 천문으로 보기  
옛그림 다시보기 | 옛그림 다시보기
꽃신 2010.11.09 07:56
 
사천성 전각화 천문으로 보기

고대의 그림 속에는 당대 최상최고의 가치를 지닌 산물들을 그려놓았다.
현재 우리는 그림 속의 내용을 신화와 무속에 관련된 이야기라며 그 의미를 비하 해석하고있다.
 
여와와 복희가 뱀의 몸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다.
뱀이 또아리를 틀고있는 형상은 지구와 행성의 움직임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 고구려벽화의 수레바퀴가 그러하고 삼족오가 그러하며
형천, 서왕모의 그림 모두가  천문을 의인화한 그림이다. 고대 제왕의 무덤에서 발견된 그림은 천문학을 텍스트로 삼아 그려져있다는 말이다. 고대 천문은 천자의 전유물 이였기 때문이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 또한 그냥 고래의 모양만을 그린 것이아니고 당시대의 절기와 시간의 의미가 내재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각각의 고래 그림의 위치와의 관계에서 동해바다에 그 고래가 출현하는 시기와 절기에관해서  세세한 검토가 필요하다. 고래가 출현하고 또한 임신하고 새끼를 낳는 절기를 그려놓았을 가능성이다.
 
별의미 없이 보이는 고대의그림도 천문인의 눈으로 보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사천성 전각화 천문으로 보기 | 옛그림 다시보기
꽃신 2011.05.22 05:21
 
 
 
"서왕모의 심판 "에 이어지는 글
 
 
 
 고대 동양의 星圖는 없는가?
 

에반스 성도
 
 

마파몬도(Mappamondeo) 성당의 천장에 그려진 벽화형 성도
 
 
별자리 속에 신화와 전설, 역사를 그려 넣었다.
 
 
 
 
이제, 동양의 전설 속에 나오는 숱한 영웅들을 별자리속에 넣어본다.
 

 
 
위쪽이 남쪽이다.
실제 밤하늘의 별자리와 맞추려면 그림을 상하로 뒤집어 놓고 보아야한다.
 
 

 

서양의 별자리와 맞춰놓은 산해경의 등장 인물들이다.
 
 

 
요즈음 새벽 2시 경 떠오르는 별자리이다.

산해경을 교정한 유수(劉秀)가 그 서문에 밝히기를
 
山海經의 글 속에는 이부(貳負)가 알유를 죽였으므로, 천제(天帝)가 소속산(疏屬山)에서 이부(貳負)에게 오른쪽 다리를 반대로 하고 양손을 위로 다리와 함께 결박하여 죽인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때 효선제(孝宣帝)는 크게 놀라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조정(朝廷)의 선비들은 山海經을 기이하게 생각한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 후로는 문학(文學)을 하는 학자나 유학(儒學)을 하는 대학자들 모두 산해경을 읽고 배웠습니다.이때부터 상서로운 일이나 괴이한 일에 대해서는 상세히 살폈으며, 먼 나라 다른 사람들의 노래나 풍속도 연고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라고 하였다.
 
이말은 곧
그 이전 부터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 천문이 서로 연관성이 있었다는 말이다.
별자리 속에 보이는 동서양 영웅들의 연관성을 찾아보자.
 
 
여화         :     카시오페아 별자리 
복희         :      세폐우스 별자리
형천         :      헤라클레스 별자리
형천머리   :     머리털자리 별자리 (은하의 북극)
공공          :     폐가수스 별자리
삼족오      :     레굴레스 별
전욱         :     사자 별자리
서왕모      :     궁수별자리 (은하의 중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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