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7
이름: 종교신문
2015/2/3(화)
한민족 白佛 환인씨가 帝釋  

 

보도지면:종교신문
보도일자:1995년 11월 22일

 


 
 
 

한민족 白佛 환인씨가 帝釋

 

 

 

  白佛의 본체 

 

 


  현실에서의 대표적인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다. 그 외 유교, 도교 등 많은 종교를 볼 수 있다. 본시 종교는 대우주의 본체를 깨달은 사람이 진리를 가르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한민족의 백불(白佛)이었던 제석(帝釋) 환인씨께서 대우주의 진리를 득도한 다음 기원전 8936년에 이미 이화세계를 창건했던 것이다. 이때는 동서를 막론하고 한국인 한 나라밖에 없었다.

 

다시말해 정통국이라하여 한 나라 밑에 12개 국으로 분할되어 있었지만 한 나라가 모두 다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여기서 백불(白佛)이란 단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백불(白佛)이란 글자 그대로 흰 부처이다. 흰 부처란 무엇일까. 석가는 시타르타의 호이다. 호란 통설하는 부르는 이름이다. 석가란 뜻은 훗날 만유의 법칙을 깨달은 이를 뜻한다. 다시말해 우주의 모든 법칙을 깨닫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 석(釋)자이다. 대우주를 깨닫게 되면 석(釋)자의 칭호가 붙는 것이다.

 


  성인(聖人)이 되면 공자, 노자처럼 자(子)자가 붙는 것과 같다. 그러나 자(子)자보다 더한층 존칭하여 부르게 된 것이 석(釋)자이다. 석가는 만유의 법칙사상을 후대에 와서 깨닫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어진 호칭이다.

 


  인류 최초로 깨달은 이는 바로 백불(白佛)이다. 백불을 가리켜 제석(帝釋)이라 한다. 그럼 백불(白佛)은 어떤 뜻일까… 대우주의 본체가 희고 만물의 본질이 희다는 것을 최초로 깨닫게 되었다고 해서 붙여진 칭호가 바로 백불(白佛)이다. 그래서 환인씨를 일명 제석이라 한다. 제석이란 인간으로서 처음으로 깨닫게 된 것을 뜻한다.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다는 것은 깨달은 사람 중에 왕과 같다는 뜻이다. 즉 道를 통한 사람들 중에 제일 먼저 만유의 법칙사상을 깨달은 것을 말한다. 대우주의 실상을 제일 먼저 득도했다는 뜻이다. 득도한 도인 중에 제왕과 같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불(白佛)은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이다. 기원전 8936년에 대우주의 진리를 밝혔던 한민족의 최초 조상이기도 한다. 우주의 본체가 희다는 것은 물리 중에서 본 소립자이다. 소립자보다 더 미세한 핵으로 이루어진 것이 프랑크상스이다.


  이들의 본체가 무엇일까. 이것은 물의 분자이다. 물의 수포가 기체화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물의 본질은 흰 것이므로 우주는 희다고 본 것이다. 그러기에 환인씨는 백불이란 칭호를 얻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만물의 본질도 흰 것이다. 까마귀의 정액이나 흑인들의 정액도 같다. 모든 씨 속에 있는 색깔도 같다. 수박씨는 검은 것이지만 씨 안은 희다. 그러기에 한민족은 흰옷을 입고 살았던 것이다.
  대우주의 본체와 만물의 본질은 흰 것이므로 백불이란 칭호가 붙은 것이다. 대반열반경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알 것이다.

 


  종교란 대우주의 진리를 알고 참된 인간화의 추구가 필요하다. 백불이 되려면 끊임없는 학문의 길을 걸어야만 한다. 대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되려면 대자연처럼 쉬지 않고 증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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