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BS
201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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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 9月 10日 EBS ‘미래의조건' 放送  

 

2004年 9月 10日 EBS ‘미래의조건' 放送
 
 

 제128회   2004-09-10  

 


●방송일시

 

[지상파TV] 매주 월~금 밤 11시 00~ 11시 40분

 

●제작진소개

 

- 연출 : 황인수 CP, 고영준 PD, 최정연 PD, 김동관 PD, 정윤환 PD, 임철 PD, 황준성 PD, 이호 PD, 김민태 PD, 김진혁 PD, 이선희 PD, 고영철 PD, 문성종 PD, 최병혁 PD, 신훈승 PD
- 작가 : 이윤영 , 김이진 , 남경완 , 김주연 , 박미숙 , 김희정 , 장혜진 , 이은실 , 장 현 , 곽선희 , 박현경 , 이효정 , 노경아 , 홍윤정, 이효진, 은정아, 김혜정

오늘의 현장, 미래의 조건입니다!


●기획의도 및 제작방향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의 건강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교육적 차원의 해법을 취재한다


- 오늘날의 현상과 문제를 진단하여, 미래사회에 있어서의 인간적인 삶과 행복의 조건을 제시한다.
- EBS 특유의 공영적인 철학을 담아 소재의 선정성과 진부성을 지양하고 시청자의 삶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친밀성과 진실성을 강화한다.

 

 

2. 우리안의 고구려

 

머나먼 고대가 지금 뜨거운 국제적 논쟁의 중심에 서 있다.


중국이 고구려사를 자국의 역사로 만들기 위한 이론화 작업인 ‘동북 공정’을 국가 차원의 사업으로 벌이면서 갑자기 1300~2000년 전 고구려 역사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전쟁’의 주제로 떠오른 것이다.

최근 사학계 못지 않게 고대사에 대한 관심이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증폭되면서, 재야사학자들 사이에서는 ‘규원사화’나 ‘환단고기’와 같은 사료를 증거로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역사를 시간적으로는 반만년이 아닌 1만년 이상으로 보고, 공간적으로는 중국대륙 전체와 서역, 몽골, 바이칼호 지역과 동남아시아까지 옮기고 있다.

 

반면, 강단사학자들은 고조선사를 둘러싼 한국고대사에 대한 일부 재야사학자들의 견해를 배타적 민족주의나 학문적인 접근이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파문이 일기 전까지는 우리 스스로도 우리 역사에 무관심했던 것은 물론, 국내 학계의 빈약한 고구려사 연구 수준 역시 형편없는 것이 사실이다. 역사 전쟁은 벌어졌는데 싸움터에 나갈 장수도, 무기도 부족한 것이 지금의 현실인 것이다.

 

이렇듯,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를 계기로 일고있는 한국고대사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과 우리 민족의 보고인 상고사 재인식에 대한 그 대장정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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