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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
이름: 동네수첩
2015/2/3(화)
우리는 과연 한반도에서만 존재했었나?  
우리는 과연 한반도에서만 존재했었나?  
동네수첩

 

우리는 과연 한반도에서만 존재했었나?

지금 우리나라의 안방은 고구려가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역사드라마에서 본격적으로 고구려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한국의 고대사에 대한 관심 또한 그 어느 때 보다도 뜨겁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필수적으로 우리의 역사를 배운다.

그리고 우리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우리들의 머릿속에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를 새겨 넣는다. 하지만 우리가 배운 역사가 과연 모두 진실일까 필자는 아니어도 한참 아닐 것이라고 평소에도 생각 해 왔다. 일단 역사는 인간이 기록한다. 인간이 기록하기에 더욱 조작이 가능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록하는 자의 주관이 개입될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누군가 그랬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필자가 생각하기엔 역사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가 이 말일 거라고 장담한다. 고대부터 만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많은 사건들과 전쟁이 있어 왔다. 전쟁에서 지고 죽은 자가 어떻게 역사를 기록할 수 있겠는가. 100번을 지다가 한번 운 좋게 이겼어도 자신이 최종 승자가 되었다면 100번이기다가 중간에 한번 정도 졌다고 기록할 것이다.

필자는 역사학자가 아니다. 그리고 역사에 대해서 연대까지 세세하게 알 정도로 전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다. 지금 인터넷에서는 중국의 역사가 그들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역사라는 의견들이 넘쳐나고 있다.

아울러 여러 가지 다양한 증거자료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몇가지만 들자면, 많은 재야 사학자들은 우리민족의 역사가 약13000년에서 10000년 정도 전에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그러한 유물들 또한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다.

대표적인 유물로 고조선의 피라미드를 들 수 있겠다. 만주지방부터 중국내륙 깊숙한 지역까지 동일한 양식의 피라미드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 피라미드 들은 전부 고조선의 피라미드와 동일한 양식일뿐더러 위치 배열까지 닮아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중국의 신화통신에서 조차도 고대의 피라미드를 발견했고 5000년 이상 되었으며, 고대 홍산 문화 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한바 있다. 고대 홍산문화 또한 우리 민족의 문화라고 재야 사학자들은 주장한다.

그리고 중국내의 고대의 피라미드들에 대해서 이상하리만치 중국에서는 언급을 기피한다. 아울러 피라미드의 위치 배열이 다소 흥미로운 점인데, 모든 피라미드들이 오리온 별자리와 같은 위치배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 모든 피라미드들이 오리온자리를 바라보고 배열이 되어 있는지는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여러분들도 나름대로 해답을 찾아보려 노력한다면 우리의 고대 역사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류가 건설한 건축물 중에서 지구 밖에서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만리장성이다. 이 만리장성은 진시황 때 축조되었다고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다. 하지만 진시황은 사실상 만리장성을 개축하고 이어 붙이면서 마무리 작업을 했다는 설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리고 만리장성은 훨씬 이전부터 건축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만리장성을 쌓아야 했을까?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것은 만리장성 너머의 지역은 자신들의 통치 권역에 해당되지 않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그리고 한때 중국에서 진시황의 무덤을 발굴했다고 떠들썩했던 일이 있었다. 영화 진용의 소재로도 다루어지기도 했던 그 무덤 또한 어찌 된 일인지 더 이상 발굴을 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야 사학자들은 그 무덤은 진시황의 무덤이 아니고 우리 조상들인 단군들의 무덤이라고 주장한다.

여하튼 중국이 자신들 역사의 황제 무덤을 발견했으면 전체를 다 발굴하고 그것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관광지 및 박물관을 건설하는 게 순서 일진데, 발굴도 중단되고 이상하리 만치 함구하고 있는 점 또한 석연치가 않다. 과연 중국인들이 만리장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쌓았던 것일까?

아울러 중국의 각종 역사기록 문헌에서도 고대 중국대륙을 지배했던 민족은 동이족 이었다는 기록들이 속속들이 발견 되고 있다.

1) 중국민족의 조상은 바로 동이족이다. -중국 고사변-
2) 3황 5제의 8대 임금들이 숙신(주:조선의 옛 이름)에서 나왔다. -중국 산해경-
3) 태호복희의 성은 풍(風)씨이며, 고대 동이족이다. -1989년판 중국 상해 출판사, 역대 제왕록-
4) 황제는 백민(白民)에서 났고, 동이족에 속한 사람이다. -중국 초사:楚詞-
5) 은나라의 (건국)시조 설은 동이족이다. 은나라는 이(夷:동이족)의 나라이고, 주나라는 화(華:중국 漢:족)의 나라이다. -중국 사마천 史記-
6) 요임금은 황제헌원의 5세손이다. -중국 사마천 史記-
7) 순임금은 風에서 태어났고 負荷로 이주하였으며 鳴條에서 죽었다. 풍,부하, 명조는 모두 동이족의 땅이며 순임금은 동이족이다. -맹자:孟子- 離婁章句 下에서-
8) 주나라를 세운 문왕(文王)은 기주에서 태어났고 필영에서 죽었다. 그곳은 서이(西夷:동이족의 한 지파)의 땅이다. -맹자:孟子- 離婁章句 下에서-
9) 공자는 스스로 “구(邱:공자의 자)는 은나라의 후예다”라고 말했다. -공자세가-
공자는 은족이다. 곡부에서 태어났다. -예기:禮記 3편 단궁 상-
10) 진(秦)나라의 선조는 황제. 전욱. 고양씨이며, 묘족의 후예다. 진나라와 조(趙)나라는 모두가 모계혈통이나 그 모계의 아버지는 전욱이다. 소호(小昊)씨는 영씨성을 가진 족으로, 진나라 조상의 할아버지가 소호씨이다. -사기(史記) 진 본기(秦 本紀)-
11) “중국의 고대사는 모두 동이족의 역사다” -중국 북경대학교 고고학과 엄문명 주임교수의 증언-
19) 치우(천황)는 옛 천자의 이름이다. -중국 사마천 사기-
20) 치우는 옛 천자의 이름이다-古天子之名이다. -중국 이십오사(二十五史)-
21) 삼묘족(三猫族)의 나라를 구려(九麗)라 하고, 구려의 임금을 치우라 한다. -중국 민족사:왕동령-

위의 기록들은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료들을 필자가 몇 가지만 뽑은 것이다. 이외에도 삼국시대의 사건들이나 기후 등이 도저히 삼국인 신라, 백제, 고구려가 한반도 내에 있었다면 설명되지 않는 사건들 또한 너무나 많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역사학도 라면 역사서에 기록된 기후같이 어떤 특정 포인트를 잡아서 역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울러 몽골지역에서는 고구려의 성터가 발굴되기도 했고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륙에서 시작되어 한반도에서 완성 되었다는 점과 우리의 고대 천체기록이 우리 한반도에서 관측해서는 나올 수가 없는 자료들이 발굴되기도 했다.


▲ 기록된 기후와 지형의 불일치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한반도의 지명과 똑같은 지명들이 대부분 중국에도 존재한다는 점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필자로서도 너무나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이러한 의문점들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우리민족의 진정한 역사에 한발이라도 더 다가가기 위해 현재 상고사학회 회장님으로 계신 이중재 회장님을 만나보았고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간 이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 교과서들은 대부분 이병도라는 친일 사학자에 의해서 조작이 되었다고 재야 사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주장한다. 아울러 이병도라는 사람 본인조차 죽기 직전에 자신이 우리민족의 역사를 날조하고 왜곡했다고 실토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기존의 역사교과서가 고쳐지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이러한 시도나 역사의 재 고찰을 위한 검증 의 움직임들조차 보이지 않는 것은 우리민족의 뿌리를 제대로 알고 싶은 젊은이의 한사람으로서 개탄할 수밖에 없다.

이중재 회장님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기존의 경성제국대학에서 서울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친일파 역사 왜곡학자들의 카르텔과 기존의역사로 더 이상 장사를 못하게 되고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 까봐 기득권으로 쉬쉬하고 막고 있다고 주장한다.

나라의 영토는 빼앗겨도 다시 찾으면 된다. 하지만 그 나라의 역사는 민족의 정신이다. 민족의 정신은 빼앗기면 되찾을 수가 없다. 우리 민족의 정신을 자신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위정자들이 팔아먹었다면 그들은 언젠가는 역사의 심판대에 세워지게 될 것이다. 젊은 역사학도들은 그동안 배웠던 우리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재야 사학자들이 주장하는 많은 새로운 학설들을 검증하여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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