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종교신문
2015/2/3(화)
조회: 631
신라는 한반도 아닌 중원대륙에 있었다  

 

[종교신문]"신라는 한반도 아닌 중원대륙에 있었다” 상고사학회 이중재 회장 주장 
 
‘경주에 도읍’은 일제때 조작한 것
서역과 교역… 실크로드의 주인공 
 

 
 


 
 
 ◇지난달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신라뿌리 역사’주제로 ‘상고사학회 학술회의’가 열렸다 
 
 
“신라가 한반도 경주에 도읍했다는 것은 일제 때 날조 조작된 설에 지나지 않는다. 고조선은 물론 삼한과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고려까지 중원 대륙의 주인으로 통치하고 지배해 왔던 위대한 백의민족이자 배달의 자손들이었다.”

‘신라 뿌리 역사(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주제로 지난달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상고사학회 제11차 학술회의’에서 발제자로 나선 이중재 회장(상고사학회)의 주장이다. 아래에 발제내용을 요약한다.


우리 조상들이 쓴 수많은 원전을 조사해 보면 신라는 한반도에 있었던 사실이 전혀 없었다. 황제(黃帝 BC.2679)의 손자인 고양씨 손녀 여수로 부터 시작해 진나라 진시황제에 이른다. 진나라가 망한 150년 후 시림에서 계림 그리고 신라로 이어진다. 다시말해 신라의 직계선조는 진시황제이고 신라의 원조상은 황제아들 소호금천씨(小昊金天氏)이다.


신라의 혈통과 시조 그리고 건국은 모두 한반도가 아니고 중원의 넓은 대륙에서 이루어 졌음을 수많은 역사원전이 보여주고 있다. 신라 최초의 조상이 황제의 아들 소호금천씨(BC.2578)라는 기록은 삼국사기 백제 의자왕 마지막편에도 적혀있다.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는지 아니면 대륙에 있었는지에 대한 고서를 찾던 중 ‘유양잡조전집’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유양잡조전집’ 은 당나라 태종때 당나라 태상 하성식이 지은것으로 총 44권으로 되어있다. 책 1권 ‘지낙고상’편에 신라에 대한 비사가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다. 비사는 신라가 한반도가 아닌 중원 대륙임을 나타내고 있다.


당나라때 태상 벼슬을 한 사람이 신라의 비서를 왜 집필했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신라는 넓고 넓은 중원대륙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고대 최초로 비단을 짜서 서역으로 교역을 한 나라가 신라이다, 다시말해 실크로드 길을 열게한 나라도 바로 신라임을 밝히고 있다.


김진완 기자 /kjwin@segye.com
 
( 2007/05/04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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