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58
이름: 환단서림
2017/8/19(토)
저서 소개  


[신간] 님금나무 
  
 소설 환단원류사(桓檀源流史) '님금나무' 탄생. 백성을 다스리려는 자는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 천국은 거짓이 없다. 최선을 다한 후에 후회는 없다. 지금부터 6,500년전 환국시대 말기 환인은 천웅, 환웅, 지소웅 3명의 님금에게 홍수를 다스리라 하고 승천한다. 빙하가 녹아 바다가 된 천수(天水)가 무너지니 마고성 붕괴 이후 다시 최대의 홍수가 발생 한다. 천웅, 환웅, 지소웅이 펼치는 대홍수 극복기 '님금나무' 절찬리 판매중

님금나무

[신간] 환단원류사   
 환단원류사(桓檀源流史), 우리歷史는 桓檀시대로부터 시작되었다. 환단이란 하늘과 땅이 광명처럼 밝은 것을 말한다. '桓'은 지혜가 밝은 것을 뜻한다. 桓과 檀은 같은 음이며 환국에서 단국으로 변천하였다. 불꽃을 뜻하는 환(煥)도 우리말 환단과 같은 사상으로 만들어진 글자이다. 漢字는 우리의 조상이 발명한 문자이다. 漢字와 '훈민정음'은 모두 옛 마고성에서 전해져 온 언어이다. 현재 그 말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나라가 환단의 나라 조선이다.  환단원류사는 뚱이(東夷)가 아니면 지을 수 없는 우리의 사상과 철학과 역사서이다. 우리의 정신과 우리의 사상 우리에 철학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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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환단시편
  시편(詩篇)은 역사를 詩로 기록한 것이 아니다. 桓因, 桓雄, 檀君으로 그 맥을 이어온 光明民族의 歷史를 민조시(民調詩)로 찬양한 것이다. 태초의 시간과 공간이 생기기 전에 먼서 율려(律呂)가 있었으니 율려(律呂)는 곧 소리의 원천(源泉)이었다. 그러므로 이 시편(詩篇)은 율려(律呂)에 대한 그 례(禮)로 지은 것이다. 자고(自古)로 역사는 시간과 공간이 진화 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시편(詩篇)은 사람이 스스로 이루는 것이다. 유사 이래 시가(詩歌)나 가사(歌詞)를 지어 지나간 歷史의 일들을 찬양하고 고무(鼓舞)한 것들이 적지 않았으나 불행히도 시편(詩篇)으로 엮은 것은 많지 않으므로 본 환단시편(桓檀詩篇)을 발간하여 一萬二千年 光明民族의 무궁한 영광을 찬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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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원류사 제 2권 청구원류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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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원류사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글
 
 
 

 
지금까지 환단원류와 청구원류를 추적해오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그들에게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지면을 통해 감사드리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전편에 속하는‘환단원류사’는 중국의 역사학자 하광악 선생께서‘동이원류사‘ ’염황원류사‘ 등 원류사 시리즈를 내는 바람에 다음엔 우리 환단사 까지 써 버릴까 봐 근심되어 학자적 양심을 걸고 우리 역사를 우리 손으로 써야 하겠기에 용기를 내어 집필을 시작했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다. 여기에는 역사보다 천문학, 비교언어학, 고대 기후학, 지질학, 고고학, 과학 다큐멘터리 등 연구서를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기 때문에 無에서 有를 발견하였다는 의미가 담긴 책이다. 그래서 ’청구원류‘에는 史자를 빼버렸다. 청구라는 역사를 기록한 서책이 전혀 없는 가운데 ’청구원류사’라고 이름 붙이기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혹자는 필자를 비웃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당하게 논문을 써서 비판한다면 나도 논문으로 답하겠다. 그냥 숨어서 나를 비판하는 것은 듣지 않을 것이다. 

 잘 보면 이 책의 구성이 부도지를 저본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30년간 연구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 보고서가 부도지에 압축되어 들어 있었다. 굉장히 놀라운 일이다. 갑자기 신라(新羅)라는 나라가 신비롭게 느껴졌다. 어찌하여 신라(新羅)에 박제상 같은 대학자가 나셔서 부도지를 후세에 전하게 하였을까? 물론 징심록(澄心錄) 3교(敎) 15지(誌)에는 인류의 기원에 관한 모든 내용과 神의 섭리까지 이해할 수 있는 진리가 담겨 있으므로 꼭 후세에 전해야하는 사명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전에 누가 이런 어마어마한 것을 박제상에게 전했느냐 하는 것이 더 궁금했다. 그것은 바로 천축국 이었다. 
 
 우리 인류의 시원은 히말라야 북쪽 마고산에서 시작 된 것이며 부도지에도 인류의 기원이 마고성에서 시작되었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말 그 자체가 천축국 언어였다. 서양의 잉글리시와 라틴어도 모두 천축국 언어에서 나왔다는 것이 대한국인 강상원 박사에 의해서 증명되었다. 
 
 나는 존경하는 강상원 박사님의 동영상강의 전체를 두 번 이상 시청하였고 출간 되는 저서를 모두 구입하여 공부했다. 열정이 없으면 역사 연구 못 한다. 우리 환민족에 광명의 역사가 바로 히말라야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환단원류사는 꼭 우리 손으로 써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꼈다. 동이원류사 뺏기고 염황원류사 까지 빼앗겨도 꿀 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는 학자가 너무 많다. 이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이라면 우리에게는 미래가 없다. 역사는 민족의 혼이다. 우리의 혼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우리의 과제이다. 역사를 외면하는 학자에게 한 말씀 하고 싶다. 

 당신에게 열정이 있다면 부디 좋은 스승을 만나라. 내 개인적 견해로 말하자면 가장 좋은 스승은 자기 자신이다. 그 다음으로 책이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은 길도(道)자를 이르는 말이다. 道가 책 속에 있는 것이다. 공자님 말씀에 “아침에 道를 얻었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얼마나 멋있는 말인가! 단 한 번이라도 열정을 가지고 책을 본다면 道는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것이다.
 
 
 

 저자 박 민우 배상


 

 

청구원류(靑丘源流) 목차

 

거울 속에 미래 / 詩 / 21

빛의 지구 / 24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 37

빛으로부터의 천문학 / 42

무우(MU) 대륙의 비밀 / 51

무우(Mu)라는 명칭의 탄생 / 67

무우(Mu) 대륙은 마고성(麻姑城) / 71

무우(Mu) 대륙의 침몰과 해저 확장설 / 86

청구(靑邱)의 빛(道) / 93

부상국(扶桑國)과 청구(靑邱), 배달(倍達)의 뜻 / 110

개벽, 그 혼란으로부터의 지구 / 118

소로리 볍씨 / 129

천국의 신화 / 개벽 이후의 환국 3천 3백 년 / 137

고삼분서(古三墳書) / 157

태고 하도 시기 성(姓) 출현 역사 / 158

삼위태백(三危太伯)은 무엇인가? / 164

개벽시대 / 172

개벽의 서막 / 178

빙하기 이후 황궁씨 계족 천산주 이동 / 186

황궁씨 고별 이전에 먼저 성을 떠난 사람들 / 192

옥가공 기술에 대한 요약 / 198

신속(神俗) / 199

2차, 3차 등등 줄이어 마고성을 떠난 사람들 / 207

홍산 요하 문명의 멸망 / 215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 221

천해(天海)의 동쪽 / 245

무인(巫人)과 농업의 탄생 / 260

종교는 문명을 탄생시켰는가? / 265

무인(巫人)과 묘인(苗人) / 283

묘족(苗族)의 탄생 / 294

도요(陶堯)는 누구인가? / 304

율곤 이중재 저서 한민족사 / 309

도요(陶堯)는 누구인가? / 결론 / 320

삼묘(三苗)의 발생 / 333

유호씨의 행상(行狀) / 339

오행(五行)과 삼정(三正) / 366

유호씨의 행상(行狀) / 결론 / 379

묘족(苗族) 관련 중국고금지명대사전 인용 / 382

묘민(苗民) 이동사(移動史) / 386

구려(九黎)의 흥망사(興亡史) / 410

공공(共工)과 전욱(顓頊)의 전쟁 / 418

규원사화(揆園史話)와 단군세기(檀君世紀) / 439

맺음말 / 455

 

 

청구원류(靑丘源流) 부록 목차

 

천문해자(天文解字)편

 

서왕모의 심판 / 459

천부경 산스크리트 해설 / 482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말한다 / 493

올바른 역사를 위한 조언 / 516

가장 빈도가 높은 질문에 대한 답변 / 535

終 / 576

 

소설 환단원류사‘님금나무’/ 별책

 

 

  저자의 말



  환단원류사 2편은 '님금나무'와 '청구원류'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위 목차를 보시면 청구원류는 환단원류사와 100쪽 정도 겹치기도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지금까지 아무도 밝혀내지 못한 청구와 배달국에 대한 새로운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하광악이 쓴 묘족원류사를 반박하는 진짜 묘족원류사도 들어있습니다. 묘족은 치우의 자손 이잖아요. 그 묘족이 대륙으로 들어온 이동경로를 제가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부도지를 분석하면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요임금이 성군이 아닌것도 밝혀냈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비, 구름, 바람의 신장과 함께 3천인의 개척자를 거느리고 동쪽으로만 왔던 것이 아닙니다. 같은 시기에 서쪽으로도 3천 무리가 떠났습니다. 수메르 유적에서 나온 점토판에 똑똑히 기록되어 있으니 아무도 반박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서자'라고 하는데 서자는 산스크리트로 '시바신이 보낸 사자(파견사)'라는 뜻입니다. 시바신은 우리의 천축국에서 삼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번 기획에서 수메르로 떠난 민족은 님금나무에서 밝혔고 동방으로 떠난 민족은 청구원류에서 소상하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더 자세하고 방대하게 기록하여 다음에 다시 책으로 낼 것입니다. 


 뜨거운 관심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박 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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