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종교신문
201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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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有의 본체사상이 21세기 주도한다  

 

 

보도지면:종교신문
보도일자:1992년 07월 15일

 

 

  

     "萬有의 본체사상이 21세기 주도한다"

 

 

           우주의 근본, 모든 生命體의 본바탕은 "흰 것"

 


                       白衣민족은 宇宙神秘를 알고 "흰옷 입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인시(寅時), 金日成은 왜 전쟁을 일으켰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필자가  對共鬪爭同志會 기획위원으로 있을 때 자주간첩들이 몇 있었다. 金日成은 간첩들에게 관상과 四柱를 가르쳐 보낸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에 대하여 깊이 연구할 가치가 있음을 알고 몰두하기 시작했다.


  金日成은 1912년 음력 4월 15일 子時에 태어났으므로, 1993년 이후에는 金日成의 運이 끝나는 것으로 되어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김일성의 마음을 알아야한다. 김일성의 마음을 아는 길이 바로 사상을 아는 길이며 戰略을 아는 길이기 때문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인시(寅時)에 전쟁을 일으키게 된 것은, 김일성의 喜神運, 즉 좋은 운을 보고 전쟁을 감행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1950년 6월 25일 寅時는 김일성의 나이 39세였다. 그때의 해운은 나쁘지 않았지만 대운은 좋지않은 운임을 모르고 도발한 것이다. 차라리 1980년 음력 5월에 침공을 했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았다. 그러나 모두 지나간 일, 지금 김일성은 가슴을 치고 마음속 깊이 통곡할 것이다.


  이제 1992년 양력 10월 1일, 2일, 3일에 김일성은 전쟁을 일으킬 만반의 분비를 완료한 상태에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生年月日時는 그 사람의 정신사상이 깃들어 있음을 뜻한다. 다시말해 年月日時는 五行을 본체로 한 것이다. 五行이란 金·水·木·火·土인데, 이것은 바로 大自然을 바탕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함께 쓰고 있는 日·月·火·水·木·金·土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을 기준한 것이다. 음양오행 사상이란 우주를 상징한 대자연의 법칙사상이다. 즉 겨울은 수(水), 봄은 목(木), 여름은 화(火), 계절의 중앙은 토(土), 가을은 금(金)을 뜻한다.


  水는 검은것(黑), 木은 푸른것(靑), 中央은 누른것(黃), 金은 흰것(白)으로 되어있다. 다시말해 겨울은 춥고 어둡고, 봄은 더우면서 가을의 길목에 들어서면 나뭇잎은 붉고 단풍잎으로 변한다. 늦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떨어져 눈비에 맞고 풍화작용으로 인해 희게 바래진다. 그후 나뭇잎은 썩어 검게 되면서 겨울로 되돌아가는, 대자연의 순환법칙이 시작되는 것이다.


  자연을 대변하는 것이 五行이다. 인간도 자연속에 있으므로 인간의 몸속에도 자연을 비유하고 있다. 심장은 火, 폐는 金, 신장은 水, 간은 木으로 되어있다. 인체에서 五行을 대표하는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손가락도 다섯, 발가락도 다섯이다. 그러기에 자연과 인간과 하늘을 동일하게 본다.

 


  옛 聖賢들은 하늘(天)·사람(人)·땅(地)을 똑같이 보았다. 그래서 한民族의 위대한 사상은 天·人·地의 三源一體로 이룩된 것이다. 한民族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에서 우주의 공간세계를 본체사상으로 보았다. 天·人·地는 태극(太極)인 현묘(玄妙)에서 시작되는 것이므로 형이중학(形而中學)으로부터 만물이 창생되는 것으로 되어있다.


  자연을 바탕으로 창안된 것이 사상이다. 그러므로 자연사상의 대변자가 바로 五行(水·木·火·土·金)이다. 五行을 기준하여 만들어진 것이 간지(干支), 즉 天地이다. 天地가 만들어진 뒤에 사람이 생겼지만, 사상적으로 보았을 때는 天·人·地가 바른 답이다. 바로 그것이 干支思想이며 天人地의 법칙사상이다.

生年月日時를 자연과 같은 시각에서 판단하는 것이 四柱이다. 四柱는 자연사상의 대변자이다. 四柱는 워낙 어려우므로 함부로 풀면 안된다. 시중의 운명학자들은 간지법(干支法), 즉 天人地 사상도 모르고 남의 운명을 판단하고 있으나,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


  한 사람은 곧 하늘 사람이다. 一人이란 一字는 天이므로 하늘을 뜻한다. 한 사람은 天人이기에 하늘 사람이다. 다시말해 하느님인 셈이다. 하느님을 함부로 운명판단 하는 것은 옳지 않다.


  干支 속에는 天人地가 있어 인간의 정신에서부터 마음, 그리고 행동까지 나타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 함부로 당신의 운명이 어떻다고 하는 것은 귀중한 생명을 지닌 하느님에게 간접 살인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사주책을 많이 저술했다는 사람에게, 干支가 뭐냐고 물어보았다. 干支가 干支라고 대답했다. 틀린 답은 아닐지 모르나 한마디로 무식한 소치였다. 干支가 뭐냐고 물었을 때, 天人地를 대변한 자연사상의 법칙이라고 답해야 한다. 干支는 대자연의 理法이기에 우리 인간사회에서는 日月火水木金土인 干支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五行을 통해 道를 통하고 禪을 열었다는 기록이 있어 여기 소개해 본다.


  帝王韻紀 上卷 본문 6쪽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天皇 三五曆紀曰 有神人一姓十二頭 在崑崙山, 中略. 天地旣位君臣 道生君有, 五期, 注云誦五行也 臣有三名, 注云公大夫也』

 

  천황(BC.8479년) 때 삼오역기에 의하면, 신인이 한 분 있었는데 성씨는 한 일자 성이었다. 그 분의 형제는 12명이었고 모두 곤륜산에서 살았다.


  天皇과 地皇은 군신으로 올라있었다. 그때 道를 닦은 君臣들이었다. 오기(五期:소년·청년·장년·중년·말년을 뜻함)를 통해 도(道)를 열어야 했다. 道의 본체는 주로 五行을 외우고 공부하는 것이다. 그것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군신 중 세 사람만 지목한다. 그 사람들의 벼슬을 대부(大夫란 고관벼슬을 한 사람. 요즘 같으면 理事官급 이상을 뜻함)이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 세 사람 중에서 선(禪)을 통한 사람은 반드시 왕위에 오른다.


  제왕운기 본문 15, 16, 18, 19, 20, 21, 25, 27, 28, 32쪽을 보면『受禪卽 皇帝位』라고 적고 있다. 선(禪)을 통하면 무조건 황제에 오른다는 뜻이다. 한 사람의 반대도 있을 수 없다. 백퍼센트 찬성으로 왕위에 오른다. 그러므로 다툼이란 있을 수 없었다. 즉 내분이나 증오, 시기, 질투는 생각할 수 없었다. 무조건 능력있는 자만이, 즉 아는 자만이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안다는 글자(識)를 보면 말씀 언(言)자에 소리 음(音), 그리고 창 과(戈)자이다. 즉 識자는 안다는 뜻으로 엮어져 있다. 안다는 것은 힘을 뜻한다. 힘이란 바로 힘 력(力)자이다. 힘이란 아는 자에게만 생겨난다. 알게되면 칼자루를 쥔 사람이란 뜻이다. 칼을 가진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것이 현실이다. 즉 힘이 강한 자만이 이길 수 있는 것이 인간이 사는 사회적인 현실이다.


  干支는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를 문헌을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역대신선통감 卷一, 3쪽에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上告天皇天皇乃以所制干支之名』

 

  상고시대 천황(天皇 BC.8479년) 때 天皇에게서 간지(干幹, 支枝)의 이름으로 제정했다.


  사요취선 본문 첫쪽에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天靈澹泊無爲如制干支, 十母十二子之名, 定歲之所在』

 

  천령, 즉 天皇은 담박하여 干支를 제정했다. 그것은 십모(十母: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이름이다. 이것으로 年月日時의 때를 정한 것이다.

 

  다음은 유학수지에 나타난 통계 본문 24쪽을 참고해 보기로 한다.

 

『干支始建 天皇澹泊無爲 而俗自化制 干支以定歲 而民始如天地所向矣 獨斷干幹也, 其名有十亦曰十母是也. 支枝也其名有十二亦曰十二子』

 

  간지를 처음 만들었다. 天皇은 마음이 깨끗하고 욕심이 없어 스스로 만들어 정했다. 간지는 年月日時를 정하였다. 그것은 백성들이 하늘과 땅의 움직임을 알게 함에서였다. 간(干)은 하늘을 뜻하며 줄기와 같다. 그리고 그 이름은 열 가지의 모자(母子)로 되어있다. 지(支)는 열두 가지인데 자자(子字)로 되어있음을 말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상 세 史書에서 보듯이 干支는 天地이다. 하늘은 곧 줄기를 뜻하며, 땅은 가지를 의미했다. 그 속에서 인간은 대자연의 품속에서 자라는 것이다.


  김일성은 바로 한民族의 대자연사상을 바탕하여 6 25를 일으켰으나, 잘못 보아 실패한 것이다. 하지만 1992년 양력 10월 3일은 김일성이 노리는 마지막 찬스라고 여겨진다. 95년까지 통일을 해야한다고 떠드는 김일성은 6 25보다 좋은 기회를 노리기 위해 평화 무드를 조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대자연사상을 통해 김일성의 정신사상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民族은 대자연의 사상을 현실적으로 적용하면서 보다 차원이 높은 우주의 본체가 무엇인지를 자연사상, 즉 五行을 통해 이용한 것 같다. 한民族은 우주의 본체와 만물의 본체를 알아낸 유일무이한 철학사상을 현실을 통해 생활화하고 살았던 것이 흰옷이다.


  흰옷은 한民族의 위대한 만유만물(萬有萬物)의 본질적인 사상관이 담겨져 있다. 물론 한문(漢文) 옥편의 글자 순에서도 한民族의 위대한 사상이 나타나 있으나, 그것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이 지구상에서 말이다. 수천 년 이상이나 지나도 아는 자가 없었다. 설혹 아는 자가 있었다하더라도 발표한 사람은 아직 없었다.


  , 34∼55, 62∼112쪽 참고).한문이란 한(漢)자는 무조건 중국사람이 만든 중국 글이라고 인식해 왔다. 한글을 주장하는 한글전용주의자는 漢字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반대한다.


  한문이란 漢자는 은하수 한(漢)자이다. 은하계는 어두운 공간세계이다. 다시말해 물이 가득한 공간세계는 어둡게 보이는 것이 물리학의 법칙이다. 물이란 성질은 많으면 어둡게 보이고, 얕으면 푸르게 보인다. 만물을 생육(生育)시키는 희생적인 사랑과 자비의 정신을 갖고 있다. 반면 물은 고체나 액체가 되면 희게 보이는 성질이 있다. 그리고 기체화되면 보이지 않는다.


  물이 많은 하늘을 은하수 漢자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은하계가 바로 太極의 자리이며, 태극은 玄妙라고 하였다. 그러기에 성현들이 태극은 현묘한 道라고 말했던 것이다.


  漢字는 一字부터 一, 二, 三으로 시작된다. 一字는 태극에서 발생하므로 검은 하늘을 의미하는 것이다. 왜 은하계는 물이 많아 검다고 보았을까. 아는 것이 힘이므로 알면 쉽고 간단하다. 은하계에는 광석이 많다. 광석은 물을 만들어내는 자연의 법칙에 대한 물질의 성질 탓이다. 수많은 별, 즉 광석이 모여있는 곳이 우리 눈에 보이는 밤하늘에 있는 은하계이다. 물이 생기는 것은 구름이며 수증기에서 만들어진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일 뿐이다. 마치 몸이 있는데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정신이 하듯이 그와 똑같은 이치이다.


  태극은 陰陽을 함께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 태극이 양의(兩儀)를 함께 창출한다는 성리학(性理學)의 학설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1988뇬 11월에「五星에 대한 哲學的考察」이란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다음 해 12월「理氣論에 대한 東洋哲學的考察」을 발표했으며, 1911년 10월에는「空無有에 대한 思想的인 考察」이란 논문 3편을 증산사상연구지에 상세하게 발표하였다. 1986년 11월「한민족우주철학사상」이란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 책 속에 앞에서 말한 太極에 대한 것이 소상하게 논술되어 있음을 참고하길 바란다(필자의 저서「한민족우주철학사상」15, 22, 34∼55, 62∼112쪽 참고).


  모든 물질은 고도화되면 빛으로 변하는 물질의 특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빛은 에너지화 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영구불변의 법칙으로 옮아가려는 끊임없는 작용이 시작되는 것이다.


  서구의 철학자 에버하르트는, 서구의 물질문명이 멸망한 뒤 유일한 소생책이 있다면 그것은 동양의 五行思想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따라서 역사학자 토인비나 타고르 시인이나, 게오르규 작가들도, 동야은 21세기 전세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일본의 유명한 모 교수는 다음과 같이 논문에서 주장했다고 한다. 인류문명이 시작된 이래 A의 시대, B의 시대, C의 시대가 있는데, A의 시대는 무력이 집권하는 시대이고, B의 시대는 경제가 집권하는 시대이며, C의 시대는 문화가 집권할 시대라고, 李恒寧 박사가 세계교수협의회 석상에서 말한 바 있다. 한국에 있는 선통자(禪通者)들과 도학자(道學者)들은 쉽게 말한다. 21세기는 한국이 전세계를 주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정신문명의 사상은 무엇이며, 어떤 사관(史觀)과 사상이 창출되어야 할 것인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한民族의 우주철학사상(宇宙哲學史想)과 한民族史觀은 오랜 옛날부터 규명되어 있었다. 다만 잊고 있었기에 모르고 있었을 뿐이다.


  환단고기 속에 있는 三聖紀全 上篇 본문을 소개해 본다.

 

『吾桓建國最古有一神. 在斯白力之. 天爲獨化神. 光明照宇權化生. 萬物長生久視』

 

  나의 한국이 세워질 때 최고 오래된 神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흰 힘이 나누어지면서 하늘은 홀로 神으로 화한다. 따라서 광명이 비추고 우주는 권리를 얻어 생명으로 화해진다. 그리하여 만물은 오래도록 장생하여 볼 수 있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흰 힘이 나누어진다는 것은 宇宙의 본체가 희다는 것을 뜻한다. 다만 기체화되어 있으므로 보이지 않을 뿐이다.


  물은 나무에게 희생한다. 나무가 자라면 대지의 온도가 따뜻해지므로, 땅은 따뜻한 기운에 의해 만물의 생명체가 잘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된다. 열매를 맺는 것은 가을이다. 알곡이 생기면 희게 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자 순리이다. 수박이나 사과, 복숭아 등 모든 씨앗 속에 있는 것은 생명의 핵이다.

 

까마귀든 흑인이든 생명체의 본질은 흰 것이다. 이것이 생명을 탄생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 문장에서 보듯이 흰 힘이 나누어지면서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흰 것만이 생명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것이지만, 흰 힘이 나누어지면서 氣가 발생하므로 창조주인 소리(音)에 의해 생명체의 본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氣의 본체는 흰 것이다. 흰 것의 본체는 기체화된 물이다. 물은 소립자의 형성으로 공간세계에 가득 차 있다. 그렇다면 氣의 분신인 물·빛·소리들에 의하여 모든 생명체가 창조된다는 우주의 신비를 일찍부터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氣의 분신인 물·빛·소리는 만물을 창조해 나간다. 바로 그 본체가 흰 것이기 때문이다.


  한民族은 우주의 근본 철학사상의 본체가 흰 것임을 BC.8479년 天皇때 이미 알고 흰옷을 입고 살아왔던 것이다. 이 사상은 우주의 사상이자 대자연의 이법사상(理法思想)이다. 노자도덕경(老子道德經)에도 인법지(人法地). 지법천(地法天), 천법도(天法道), 도법자연(道法自然)으로 보았던 것이다. 이와같이 한民族은 위대한 우주철학을 몸소 체험하면서 흰옷을 입고 살아왔다. 바로 만유만물의 본체사상만이 한民族이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수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한국인들은 이 점 깊이 유의하여 전세계에서 매일 매일 쓰고 있는 자연법칙의 음양오행사상(陰陽五行思想)을 바르게 인식하고 펼쳐야 할 때라고 여겨진다. 그 길만이 21세기 평화의 주역으로서 세계 속에 한국이 나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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