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64
이름: 최의*
2014/10/12(일)
四皇帝 時代의 도래에 대한 예견  

 

 

 이개춘 선생님께 천황 . 지황 . 인황 그리고 천문의 의미에 대해 질문합니다. 전화상 질문 이었으므로 이하생략

 

 

四皇帝 時代의 도래에 대한 예견

글 그림 : 李 開春

 


    
 
天皇 . 地皇 . 人皇의 의미


 

흔히 三皇為:天皇伏羲 地皇神農 人皇軒轅라한다. 또한 天皇道 地皇德 人皇明 이라 일컫는다.

 고대의 역사는 전설이 되었다. 고대 최고의 권력은 누가 天祭를 지내느냐에 따라 천자라 칭하고 封禪봉선이라는 를 올릴 수 있었다.

 封禪봉선의 의미는 무엇인가. 천산에 올라 하늘에 새 왕조의 창업을 고하고 천문 관측을 정확히 하여 새로운 왕조의 새로운 역법으로 새로운 달력을 만들어 하산하여 백성들에게 공표하고 새 왕조의 창업 공신들에게 식읍을 나누어 주는 일이다.

 새 왕조가 들어설 때 마다 새로운 역법을 시행했고 오랜 왕조의 역법이 잘 맞지 않으면 새로운 봉선을 올려 역법을 수정해서 왕조를 지탱한 것이다.

 사마천의 아버지가 천문학자였으나 봉선제에 참가하지 못해 원한이 서렸다는 기록은 올바른 천문을 하지 못한 잘못된 봉선이었기에 아쉬움을 나타낸 것이다.

 고대 천문은 최고 권력자의 비밀스러운 프로젝트였다. 그러니 당연히 고대 권력자들의 싸움 속에는 천문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다만 일반 백성들이 알 수 없는 이중적 언어로써 전래 됐기에 까다로운 제약이 따른 것이다. 고대 실담어(悉曇語)산스크리트(梵語)어는 왕족만이 사용한 언어라 한다. 공자 또한 주역 속에 비밀스러운 말로 천문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三皇為:天皇伏羲 . 地皇神農 . 人皇軒轅

三皇帝 때의 천문을 보자.

 

1. 天皇伏羲

伏羲시대 천문

작대기를 세워 해 그림자의 길이로 하지와 동지를 관측하고 태양이 땅 밑으로 사라지면 떠오르는 별자리로 보든 별은 태양의 지시대로 떠오르고 사라지는 12 황도대의 천문이 전부였다.


 




그림 복희 여와의 맨 위 태양과 주변 별자리의 그림이 황도대를 나타내고 있다
.

 

 이때의 천문상 은 태양을 중심으로 하였기에 태양의 축인 황극 하나만이 존재한다. 이를 일러서 고대천문의 天皇이라 한다. 따라서 해가 움직여가는 길을 天皇道라 한다.

 

 

 

2. 地皇神農

 神農시대 천문

 천문의 발전으로 별자리가 북극을 중심으로 펼쳐 있음을 발견한다. 북극의 존재를 알게 되자. 皇極北極 2개의 극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天皇, 地皇이 되었다.
 


 




 

 본디 전설에는 황극과 북극은 한 자리에 있었다. 공공이 부주산을 들이 받은 사건 이후 지축이 23.5도 기울어 두 극이 생겼다는 이야기다. 그 때 산을 들이 받은 공공의 이마에 혹이 생겼다고 상상이 가지만 신농씨도 이마에 두개의 혹이 생겼다.

 황극과 북극의 심벌이다. 地皇德이라했다. 은 베푼다는 뜻이다. 地皇 북극이 중심이 되어 뭍 별자리들을 360도 펼쳐 놓았다는 뜻이다.
 

 

3. 人皇軒轅

 人皇시대 천문

 

황제들의 피 터지는 싸움으로 많은 영웅들이 백성을 이끌고 온 지구로 퍼져나간다. 멀리 퍼져나간 동족들은 기존의 천문 역법이 차이가나는 사실을 알고 새로운 역법을 만든다. 지구의 위치에 따라 하늘의 별자리 좌표가 달리지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북극 출지 값을 얻어낸 것이다.

 이때 자신이 서 있는 머리 위쪽 또한 극이 존재함을 발견한 것이다. 천정의 좌표 人極人皇인 것이다.


 


 

人皇明 이라 했다. 은 확실하게 밝힌다는 뜻이다. 天皇 地皇 人皇 황극 북극 천정의 좌표를 알았음으로 정확한 천문을 하게 된 것이다.

 지구는 하루 한 바퀴 자전한다. 관측자의 입장에서 보면 地皇人皇항상 고정된 위치에 있다. 북극의 좌표와 천정의 좌표는 고정점인 반면에 天皇은 북극의 주변을 一週한다. 묘한 언어의 마술이다.


 



 


 

 天皇地皇의 주변을 돌아간다는 말이다. 天皇道 그러고 보니 地皇이 덕스러워 보인다. 地皇德

 지금까지 이 사실은 人皇이 찾아 밝힌 것이다. 人皇明

 伏羲 神農 軒轅 이후 封禪의 주체가 되고자하는 피 터지는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온 세상은  三皇帝가 주관하며 그로써 결말이 나는가?

 아니다. 옛날 이야기이다. 四皇帝 時代가 도래한다. 4次元의 확인 4차원의 도래, 이름하야  次皇이라한다.

 혹이 셋 달린 우주인이 가지고 올 것이다.

 

 李 開春

 

 

이하 박민우의 견해입니다.

 

 

 천황 지황 인황에 대한 개념은 이 논문만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개춘선생께서 학문적으로 천문의 시대를 구분한 것입니다. 혹시라도 종교적 이유 때문에 알고자 한다면 학문을 연구하시는 분께 방해가 되므로 사양합니다. 

 천정이란 관측자의 위치에서 머리위를 말하는 것이며 지구가 완전히 둥글지 않고 만유인력과 지구의 원심력을 고려해야하므로 정확한 천정은 꼭 관측자의 머리위에 있지는 않습니다. 지축이 기울어진 것은 약 1만 2천 년 전 입니다. 이것은 부도지에 그 내용이 나옵니다. 학교에서는 지축이 항상 기울어져 있었다고 가르치고 있지요. 지축이 정립했던 시대가 천황의 시대 입니다. 그때의 천문학으로 지구의 1년 회전수가 360일 이었으므로 간지 60X60=360이 탄생한 것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진 것을 맨 처음 알았던 학자는 복희씨입니다. 그러므로 그 때 까지를 천황씨의 시대라고 합니다. 

 지축이 기울어진 이후 천자는 자신만의 歷法이 필요했습니다. 천간지지력법이 원래 목성과 토성의 운행을 연구하여 만든 것인데 23.5도 지축이 기울어진 이후 시간과 계절이 뒤죽박죽 되어 천자의 권위가 떨어졌기 때문에 그 본위를 바로 세우려고 그후 천문학자들은 계속해서 歷法을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므로 북극성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북극성은 산스크리트로 '마가'입니다. (Ma^gha : pa^sa .   빠사 . 파사 婆沙와 같은 말. 뜻은 북극성) 이 시대부터 지황시대로 본 것입니다. 인황은 천문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왕권의 정당성이 꼭 천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으므로 이 때부터 여러 나라들이 생겨나고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東夷는 그 역사 자체가 천문학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동이(東夷)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입니다. '뚱이( I_t1.jpg  . Tungi . 東夷)'입니다. 천지만상의 지혜를 통달한 뛰어난 학자나 사람 또는 그 무리들을 가리킵니다. 커다란 물통(동이)에 물을 받아 놓고서 씨줄 날줄 걸치고 캄캄한 밤하늘의 밝은 별빛이 비치는 통속을 관찰했습니다. 산스크리트어로 우주만상을 뚱가랏 R_다.jpg( I_t1.jpg            I_t1.jpg  )라고 하는데, 뚱가랏 R_다.jpg( I_t1.jpg            I_t1.jpg  )는 둥근원이지요. 동이는 우주를 둥그렇게 생겼다고 본 것입니다.

 동이는 천문학자 제1권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와서 한번 읽어보시면 상고사에 대한 혜안이 열릴 것입니다.

http://www.bc8937.pe.ne.kr/

 

 감사합니다.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김정양 박사는 1996년에 '독일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 교수였으며, 신학박사 이시다. 그는 2010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거대 강입자가속기(LHC)' 실험을 하는데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한 출판 문화 협회'에서 '천부경과 우주 입자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할 때, 학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의 쐐기문자를 해독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때 일이 계기가 되어 독일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에 교수가 되었을 때 학술원장은 김정양 박사에게 인류 4대문명의 하나라는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것은 동양인이었던 김정양박사가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인데 당시 학설에 수메르(sumer)문명을 건설한 사람들이 바로 동양인 이라는 주장 때문이었다.

 '쐐기문자 점토판'으로 잘 알려진 수메르(sumer)문명은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수밀이 문명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부도지(符都誌)에는 마고성을 떠난 백소씨의 무리들이 서방의 월식주로 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중동지역의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사이에 펼쳐진 넓은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이다. 이곳에는 고대에 아카드(Akkad)와 수메르(Sumer) 민족이 살았다고 한다.

 독일 나치시대에 고대 수메르 문명의 유물들을 강제로 빼앗은 독일군은 그곳 학술원 지하 창고에 '쐐기문자 점토판'을 여러장 보관중이었는데 김정양 박사는 당시 언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에게 쐐기문자 해독법을 배우면서 그와 함께 점토판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후, 쐐기문자를 해석한 결과는 대단히 놀라운 것이었다. 그 많은 해독문중에 김박사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아득한 옛날에 동방으로부터 학자 천 명, 건축가 천 명, 노동자 . 기술자 등 전문가 천 명 도합 삼천 명이 이곳에 왔다는 기록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신전을 건축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태양력을 만들어 다스리다가 다시 동방으로 갔다고 하였다. 그 기록에 의한면 마지막 왕 '둥기'가 천여 명의 뛰어난 학자들과 함께 수메르를 떠나면서“우리는 원래 외부에서 온 사람이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간다.”라며 북동쪽으로 갔다고 한다. 여기서 마지막 왕 '둥기'는 바로 '뚱이( I_t1.jpg  . Tungi . 東夷)'를 이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둥기'는 '뚱이( I_t1.jpg  . Tungi . 東夷)'의 천문학자 집단이었을 것이다. 뚱이( I_t1.jpg  . Tungi . 東夷)는 '산스크리트'이며 우수한 사람, 천문을 살피는 사람, 엘리트(elite)라는 뜻이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마지막 왕이었던 '둥기'가 떠나는 해를 그 당시 태양력으로 환산해 보니 놀랍게도 BC.2334년 이었다는 것이다. 추정건대 그다음 해인 BC.2333년에 초대 단군께서 고대 조선국을 세우게 되는데, 그러면 '둥기'는 다시 해 돋는 동방으로 돌아와 초대 단군으로 즉위했거나 아니면 초대 단군의 즉위식에 참석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수메르에 선진 문화를 건설하고 다시 동방으로 떠난 둥기王은 해 돋는 동방에 어머니 나라로 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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