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bc8937
2015/2/1(일)
조회: 767
돈황의 역사 질문  

 


 관리자님께
하도와 낙서의 천문적 의미를 찾다보니
돈황은 천문에서 하늘의 중심 은하수의 중심이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돈황이 지리적 중심점이 될만한 역사적 자료.유물등 자세히 올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연관단어 :  三危太伯.  천부인. 하도. 낙서. 홍범. 홍범구주. 治水. 弘益. 封禪.
                   위 단어는 모두 봉선이라는 하나의  범주 속에서 해석이 가능한  단어들로 보입니다. 

 

돈황(燉煌) . 삼위태백(三危太伯)에 대한 답변
 
 
돈황의 역사 질문
 
 관리자님께 하도와 낙서의 천문적 의미를 찾다 보니 돈황은 천문에서 하늘의 중심 은하수의 중심이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돈황이 지리적 중심점이 될만한 역사적 자료.유물등 자세히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관단어 :  三危太伯.  천부인. 하도. 낙서. 홍범. 홍범구주. 治水. 弘益. 封禪.

위 단어는 모두 봉선이라는 하나의  범주 속에서 해석이 가능한  단어들로 보입니다.
 
역사적기록이나 유적에서 돈황이 지리적 중심이라는 내용을 점검해 보는 일과 천문의 중심이었던 돈황의 유적지에 고대 천문대의 흔적과 유물은 없는지?
 
 
 

 돈황(燉煌) .  삼위태백(三危太伯)에 대한 답변

 돈황(燉煌)은 1만 년이 넘은 유적지이며 워낙 사막화가 심해 고대 천문 관측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으나 돈황이 지리적으로 서역에서 중원과 몽골고원으로 민족이 이동해가는 길목 역활을 하였으므로 천문 유적은 보다 더 멀고 넓은 곳으로 퍼져나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돈황에서 천문 유적이 발견되지 않아도 인근의 천문 유적들은 모두 돈황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고 할 수 있다.
 
 돈황(燉煌)은 역사상 '최초로 불을 밝힌 곳'이란 뜻으로 지어진 산스크리트語 이다. 돈(燉)은 됴(朝)와 같은 이름으로 '비치다. 동이 트다. 해가 뜨다'의 뜻이며 불빛이 비치는 뜻이고, 황(煌)은 환(煥, 桓, 檀)과 같이 모두 광명을 뜻한다.
 
 판(phan) : 환하다. 밝다. 빛을 '환'이라 한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하였다.
 
 한民族은 빛의 자손, 빛의 민족이며 환국(桓國) 단국(檀國) 한국(韓國) 조선(朝鮮) 돈황(燉煌)은 모두 광명을 뜻하는 이름이다. 환인(桓因)은 싯담어 'Phan'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하여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출처 :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 천제울국도 광명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천제울국(울國, ulas . 해가 올라서다) ulas-iya하면 "해가 떴다. 해가 올라섰다."의 뜻이다. 즉 울국은 해가 뜨는 나라에 뜻도 있다. 그러면 동이의 발자취가 모두 산스크리트 語를 중심하여, 광명(光明)으로 모여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환(桓)민족은 광명족인 것이다.
 
 

 삼위태백(三危太伯)이란
 
 삼위(三危)는 '수경주(水經注)'와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의하면 감숙성(甘肅省) 경양현(慶陽縣) 북쪽 1백5십 리이다. 흑수(黑水)가 이곳에서 발원한다고 하였다. 태백(太白), 태일(太一) 또는 태일(太壹), 태백산(太白山)이라고도하며, 곤륜산에서 연결하여 감숙성까지 남산(南山)을 총칭하는 이름이라고 적고 있다. 즉, 흑수삼위태백(黑水三危太白)은 삼위산(三危山) 또는 태백산(太白山)을 말하는 것이다. 흑수는 한民族史的으로 생명수를 뜻하므로 흑수삼위태백(黑水三危太白)은 사실상 한民族 역사의 가장 중심이 되는 역사의 땅이다. 그것은 태백(太白)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 태백(太白)은 산스크리트 語로 그 해석은 아래와 같다. 
 
 
삼(Sam) : 서라운드, 둘러지다.
위(Uh) : 위츄얼 메서스, 보호, 헬프, 폴텍트
태(Ta) : 따,   만물의 본질
백, 박(Vak) : '이른바, 했던바' 하듯이 '말하다'의 뜻.  cf :백이 숙제, 박혁거세 :   제사장 뜻

삼위태백(三危太伯) : 태백의 본 의미는 만물의 본질(상제, 땅의 신, 엄마, 태양 등)에 제사를 지내는 곳.

백이, 伯夷, Vak-I : 제사장(祭司長) 박혁거세는 제사장. a ritual master of the kingdom on the metropolise in the mountain.
 

 그외 태백에 대한 보충 설명
 
 '삼국유사 고조선편'에 '환인이 아들의 뜻을 알고, 내려다 보니 삼위 태백이 가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만하다(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란 기록이 있다. 삼위산 서쪽 삼백 오십 리에 천산이 있다. 삼위태백(三危太伯)이란 삼위산(三危山)이 태백(太白)이란 뜻이다.
 
 태백(太伯)은 옛 고구려語로 '떼벡'이다. 지금도 옛 고구려 지역과 터어키 중동 지역까지 떼페(Tepe)로 통용되고 있으며 심지어 아메리카원주민도 태백(tepec)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말의 고개를 뜻하는 '틔'와 같다. 남원에 '박석틔' 대구에 '한티재' 속리산 '말티재' 등이 있다.
 
고대에는 피라미드와 같은 의미로 쓰였다. 단국(壇國), 부여, 고구려, 발해인들 중에서 아메리카로 이주한 잉카, 아즈텍인들이 피라미드를 세웠고 그 피라미드의 명칭을 '다지왈떼벡'이라고 하였다. '다지은 태백'이란 뜻이다.
 
 그 뜻은 강상원 박사님의 싯담어 주석에 따르면 태백(太白)은 싯담어이며 원어음은 '따박'이라고 하였다. '따'는 땅, 대지, 어머니를 뜻하며 '박'은 제사장을 뜻한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박'은 제사장의 뜻이다. 종합하여 해설하면 태백은 상고시대에 단군께서 '천제를 올리는 곳' 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한자(漢字)어 태백(太白)의 원조는 "따박'으로 한자(漢字)를 만들기 이전부터 있었던 한民族의 언어인데 동이족이 한자(漢字)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따박' '떼벡' 'Tepe' 등으로 쓰이고 있던 말을 태백(太白)으로 기록한 것이다.
 
 결론하여 태백은 특정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고 님금께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산은 다 태백이며 그 어원은 싯담어 따박(Ta-vak)이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천산에서 돈황, 삼위산을 거쳐 동쪽으로 이동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곳은 서역의 이전원에서 만리길 험준한 산을 헤치고 중원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으며, 환족(桓族)의 무리이자 인류의 뿌리인 씨앗인 묘족(苗族)이 처음으로 뿌리를 내린 곳이다. '산스크리트 - 영어 옥스포드 사전'에서 묘(苗)는 '미(Mi)'를 말하는데 '미(Mi)'는 '정착 생활을 하는 사람'의 뜻이고 '땅에 뿌리를 내린다'는 의미이다. 묘족(苗族)은 그 갈래가 수십 종이 되는데 한民族의 가장 오래된 조상이며, 약 1만년 전 천산지역에서 높은 산을 타고 동쪽으로 이동해온 민족이다.
 
 서쪽으로 간 민족은 수메르가 되었고, 동쪽으로 간 민족은 배달나라의 뿌리와 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남쪽으로 향한 민족은 인도문명을 건설하였고 오늘날 드라비다에 그 흔적이 완연히 남아 있다. 북쪽 루트는 중앙아시아에서 몽골 고원을 지나 만주 한반도로 이동해 왔다. 이들이 모두 묘(苗)이며 묘(苗)는 '인류의 뿌리'라는 뜻이다. 오늘날 중국 남부지방에 묘족(苗族)은 그 옛날 천산에서 살았던 동이족들이었는데 요(堯)라는 동이(東夷)를 배신한 사람이 중원으로 몰아붙여 쫓겨났다고 부도지에 기록하고 있다.
 
 이상에서 말한 바와 같이 돈황, 삼위태백은 한民族 역사의 가장 중심이 되는 역사의 땅이다.
 
 
  
 
 삼위산 천산 흑수 관련지도
 
  그 옛날 역사를 기록한 선조들이 동이족의 언어를 한자로 옮긴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 태백(太伯)도 그중 한가지로 원래 태백(太伯)은 고구려어로 '떼베(tepe)'라는 것이었다. 지금도 터키에서는 'Tepe'가 언덕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고 우리 한民族이 12,000년 전 베링해협을 넘어 아메리카로 건너갔는데 지금도 아메리카 원주민의 언어에는 우리말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고한다. 그중에 'Tepe'라는 이름은 모두 산이름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은 피라미드의 이름도 모두 'Tepe'를 붙여 쓰고있으며 피라미드 모양으로 지은 집도 'Tepee' 라고 부르고 있다.

 
 
 


아라비아어 Tell, 테페(tepe)·타페(tape)
텔 [ tell, tel ]
요약 :  아라비아어로 <언덕>을 뜻하는 말.

본문
아라비아어로 <언덕>을 뜻하는 말. 고고학에서는 유적만을 문제로 삼는다. 건축의 양상은 그 폐허의 형태를 좌우하여 목조가옥은 썩어 없어져 초석 또는 기둥구멍만 남았을 뿐이고, 햇볕에 말린 벽돌이나 돌로 쌓은 건축은 용재가 그대로 건축의 기초를 덮듯이 퇴적되어 같은 땅에 건축물로 되풀이된 자그마한 언덕이 형성되었다. 서아시아에서는 오래전부터 그러한 건축이 이루어져 유적으로 남아 있다. 고고학상으로는 이 언덕모양의 유적을 텔·테페(tepe)·타페(tape) 등으로 부르며, 텔 아비브처럼 사람이 사는 곳의 지명으로 된 곳도 있다.
http://dic.paran.com



 


 





Tepee




 위 지도에서, 아스테카인들이 모든 산들을 ‘태백(tepec)’이라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재대학교 손성태 교수는 태백이란 보통명사이며 태백=산(山)의 뜻이 있다고하였다.
부여, 발해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북아메리카로 이주해간 뚜렸한 흔적과 경로가 발견 되었으며 이들이 지나간 곳 곳에는 많은 우리말의 흔적과 철기, 토기, 공예품, 풍물, 온돌 등의 흔적들을 남겨 놓았다고하였다.  요즘 손교수의 논문을 읽으며 많은 부분에 공감을 느끼고 있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우리 민족은 많은 피라미드를 세웠는데 피라미드의 순 우리말이 '태백'이다. 지금 만주 벌판에 수 천기의 피라미드가 있다고하는데 이게 전부 그들이 세운 것이다. 즉, 다시말해 부여, 고구려, 발해 사람들에 의해서 피라미드식 무덤들이 세워졌다.
한民族은 고산족(高山族)으로 벌판에 생활하면서 산(山)이 필요하면 인공으로 산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것의 이름이 '태백'이다.
손성태교수의 논문에 그 내용이 적혀있다. 일독을 권한다.  
 
 


 상고사학회 회장 율곤 이중재.  뒤에 보이는 산이 삼위산이다.




 
 
 
중국입체지형도.gif (428KB, DN:43)
 
 
 

 

Re..감사합니다.
----한民族은 고산족(高山族)으로 벌판에 생활하면서 산(山)이 필요하면 인공으로 산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것의 이름이 '태백'이다. ------
 
아메리카 대륙의 토네이도를 막으려면  인공으로 산을 만들어야한다.

인디언의 역사와 문명이 그대로 전해졌다면
 
동부 아메리카로 진출한 인디언은 분명 그 곳에 태백을 건설했을 것이다.


아무튼 돈황이 역사적 천문적으로  중요한 출발점이 돼는 셈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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