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율곤
2006/12/12(화)
조회: 2180
이성현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이성현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상고사학회 회장 이중재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공현수군과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모두 성균관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더군요.

다섯명 모두 역사학과도 아닌데도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읽고 민족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은 한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대단히 흐뭇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것을 한사람 한사람 의문나는 것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현군의 답변입니다.

앞에 쓴 글들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백제는  AD.213년에서 AD.660년에 망했으니가 무려 873년의 역사입니다. 고구려는 약 900년간 신라는 920년의 역사입니다.

백제가 있었던 것은 백제사의 비밀을 읽어 아시겠지만 황하 이남 전체가 백제강역임을 지도로 표시되어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남쪽 바다에 있는 필리핀과 같은 큰섬 15개가 모두 백제 강역이라고 사마천사기, 오제본기와 하나라본기인 주석편에 실려 있어요.

위나라는 AD.220 - 265년, 촉나라는 AD.221 - 263년이며,

오나라는 AD.222 - 280년이지요. 그러니까 삼국이 있었던 곳은 모두가 백제강역안에 있던 제후국이지요.

이들 세나라는 AD.220에서 AD.280넌까지니까 불과 60년이 역사밖에 되지 않아요.
위, 오, 촉나라가 강역다툼을 한 것을 삼국지라는 소설 때문에 과장된 역사소설책입니다.

중국 문헌이 아니라, 모두가 한민족의 조상이 쓴 역사입니다. 문헌 하나를 들먹이자면 끝이없어요.

대료적인 저서는 삼국사기, 삼국유사, 사마천사기, 태령어람, 이십오사(이십다섯의 역사책), 자치통감, 통지, 통전 그 외 수많은 역사책이 있어요. 이상의 책만으로도 만여권이 넘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변방에 속하는 나라가 아니지요. 처음 생길때는 작았지만 초강대국으로 대륙을 지배해왔지요.

또한 중국의 나라는 없다고 앞에서 언급했는데 중국사람의 조상은 고구려, 백제, 신라, 왜였어요.

이 기록은 당나라때 나온 자치통감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이란 나라, 중국 조상은 바로 고구려, 백제, 신라, 왜이지요.

고로 북경대학, 중앙민족대학, 연변대학의 역사학자는 제 앞에서 한마디도 못해요.

2004년 동북공정이 불거지자 저는 고구려뿌리역사 논문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표한후 중국에서는 꼼짝도 못했지요.

중국에서 자꾸 떠들고 나오면 나올수록 역사의 증거로 망신꺼리가 될테니까. 지금은 숨어서 은밀한 작업만 하고 있답니다.

백제사의 비밀이 한자가 있어 앞으로 한글로해서 보급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학생들에게는 필요하겠지요.

그러나 한자가 없으면 역사의 확실한 전달이 어렵거던요. 그럼 앞으로는 한글을 적고 괄호안에 한자를 넣도록 생각해 볼께요.

이성현군이 역사 바로하는데 동참하고 싶다니 반갑군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무슨학과를 다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국회서 예산안이 통과되면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역사로된 한자원전을 해설하게 될 때 아르바이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고사학회 오면 자연히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대학교수도 배우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정치권에서도 호응이 큽니다. 저는 국회서 네 번이나 특별강의를 했거든요.

앞으로 전화번호가 있다면 성현군에게 연락하지요.

끝으로 최용우군, 공현수군,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成大에 다닌다고 했는데 어느과 학생인지 알길이 없군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다섯 학생 모두 역사의식이 강하다는 사실에 본인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가 무너진지 100년이 된 오늘날의 사회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번영되게 하려면 선조들이 남긴 바른 역사를 찾아 국민정신을 아양시키고 나아가 역사의 뿌리를 바로세워 세계일등국으로 도약시키는 일이 시급합니다.

다섯명 학생들이나마 힘을 모아 역사의 뿌리를 바로 찾는데 적극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하버드대학과 동경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와 철학등을 조사해보니까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버클리 대학은 그래도 고대사를 부분적이나마 하고 있더군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일본등도 역사, 도학, 철학사상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낮은 수준이였어요.

예를 하나 들자면 검을 현자(玄)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물리학, 천문학, 그리고 생명공학의 법칙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공간세계의 기(氣)의 흐름과 블랙홀의 이론까지도 알 수 있어도.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대 우리 선조들이 남긴 역사 도학, 철학사상에서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역사 도학, 철학 분야에 한자로 된 원전을 5년동안 강의해 왔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계시는 역사학자와 철학자는 사실 따지고 보면 유치원생정도지요, 도올 김용옥은 다병면에 박식하지만 깊이가 전연 없어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한(漢)자는 한일(一)자로 시작되지요. 전세계 대학교수들이 한일(一)자로 천체이론에 대한 논문 한편을 쓸 수 있을까요?

사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저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학문을 깨달은 환인, 연등, 석가, 노자등이 남긴글을 보면 대자연의 법칙이론이 무궁무진하고 심오함을 알 수 있어요.

황제(皇帝)내경,지부경, 그리고 역대신선통감등을 보면 우주의 진리에서부터 삼라만상의 생명이론까지 기술되어 있어요. 저는 이상의 한자원전을 강의하고 있어요.

배우는 사람중에는 현재 대학교수도 두분이나 있어요.

그러나 내년에는 강의를 중단하고 집필만 할 예정이지요.

학생여러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역사를 깊이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6년   12월   10일    
                                                           律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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