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영광의 역사에 경의를 표합니다(상고사학회게시판)
No, 75
이름: 율곤
2006/12/12(화)
박상우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상고사학회 회장 이중재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공현수군과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모두 성균관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더군요.

다섯명 모두 역사학과도 아닌데도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읽고 민족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은 한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대단히 흐뭇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것을 한사람 한사람 의문나는 것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우군의 답볍입니다.

앞에 쓴 글을 박상우군은 참고 바랍니다.

동북공정은 우리가 우리 역사를 버리고 있는 사이 중국 사회과학원에서는 정치적으로 조무래기 학자를 시켜 고구려는 병방국가라하고 당나라의 속국이 발해라 하는 것은 한반도에 있는 역사학자들이 위대한 역사를 던져 버렸기 때문이죠.

2004년도에 동북공정이 불거졌을때 정부와 국회에서는 외교분쟁이 생길까봐 대단히 걱정을 했지요.

그래서 제가 나서서 해결하려 했지요. 한국의 식민사학자는 중국학자와 세미나에서 망신만 당했지요.

왜냐하면 한자로된 원전을 전혀 모르니까 중국학자들이 어디 그런게 있는지 고증을 대라고 하니까 한국학자는 한마디도 못하고 쩔쩔 맸지요.

저는 중국연변대학원에서 역사원전을 강의한 사실이 있지요.

중국의 대 역사학자들은 고구려가 변강국가라고 하지 않아요.
그리고 제 앞에서는 역사얘기를 못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니까요.

저는 역사원전을 수만권 보아 알고 있어요. 앞으로 역사혁명을 하기 위해 정치권과 연대하고 있어요.

만약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내년부터 역사원전을 원전 그대로 번역하여 만천하에 공개할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한민족의 역사는 영원히 국보가 될 것입니다.

역사를 날조시키면 나라는 망하는 것이지요. 바른 역사를 찾아 세계만방에 알리므로 인해 21세기는 한국이 전세계를 지배할 것을 확신합니다.

21세기는 무기로서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21세기는 첨단지식의 시대, 첨단기능의 시대, 첨단과학의 시대, 첨단정보화시대, 첨단 산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요. 고로 알지 않으면 지배할 수 없는 고도의 학문화의 시대이니까요.

끝으로 최용우군, 공현수군,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成大에 다닌다고 했는데 어느과 학생인지 알길이 없군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다섯 학생 모두 역사의식이 강하다는 사실에 본인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가 무너진지 100년이 된 오늘날의 사회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번영되게 하려면 선조들이 남긴 바른 역사를 찾아 국민정신을 아양시키고 나아가 역사의 뿌리를 바로세워 세계일등국으로 도약시키는 일이 시급합니다.

다섯명 학생들이나마 힘을 모아 역사의 뿌리를 바로 찾는데 적극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하버드대학과 동경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와 철학등을 조사해보니까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버클리 대학은 그래도 고대사를 부분적이나마 하고 있더군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일본등도 역사, 도학, 철학사상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낮은 수준이였어요.

예를 하나 들자면 검을 현자(玄)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물리학, 천문학, 그리고 생명공학의 법칙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공간세계의 기(氣)의 흐름과 블랙홀의 이론까지도 알 수 있어도.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대 우리 선조들이 남긴 역사 도학, 철학사상에서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역사 도학, 철학 분야에 한자로 된 원전을 5년동안 강의해 왔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계시는 역사학자와 철학자는 사실 따지고 보면 유치원생정도지요, 도올 김용옥은 다병면에 박식하지만 깊이가 전연 없어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한(漢)자는 한일(一)자로 시작되지요. 전세계 대학교수들이 한일(一)자로 천체이론에 대한 논문 한편을 쓸 수 있을까요?

사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저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학문을 깨달은 환인, 연등, 석가, 노자등이 남긴글을 보면 대자연의 법칙이론이 무궁무진하고 심오함을 알 수 있어요.

황제(皇帝)내경,지부경, 그리고 역대신선통감등을 보면 우주의 진리에서부터 삼라만상의 생명이론까지 기술되어 있어요. 저는 이상의 한자원전을 강의하고 있어요.

배우는 사람중에는 현재 대학교수도 두분이나 있어요.

그러나 내년에는 강의를 중단하고 집필만 할 예정이지요.

학생여러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역사를 깊이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6년   12월   10일    
                                                   律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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