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율곤
2006/12/12(화)
조회: 2090
공현수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상고사학회 회장 이중재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공현수군과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모두 성균관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더군요.

다섯명 모두 역사학과도 아닌데도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읽고 민족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은 한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대단히 흐뭇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것을 한사람 한사람 의문나는 것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현수군의 답변입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어디서 구해 읽었는지 궁금하군요.

역사를 모르면 현재도 미래도 살아가는데 괴로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역사는 거울이라고도 하기때문이지요.

역사를 모르면 어떻게 사는 길이 옳은지 모르기 때문에 방황하게 되니까요.

※ 앞으로 초 ‧ 중 ‧ 고 ‧ 대학까지 바른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교육혁명을 주장하고 있어요. 또 실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역사를 모르면 교육이 타락되고 훌륭한 인재가 나오질 않고 경제가 발전할 수도 없어요.

공현수군은 역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요.

경제의 본체가 교육이라면 교육의 뿌리는 역사이니까요.

역사가 바로되면 민족의 정신사상이 앙양되고 사명의식으로 인해 국가는 비약한 발전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다시말해 역사는 알게되면 삶의 길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에 있는 수만의 식민사학자가 있어요 모래성과 같은 것입니다.

교육부와 역사학교수들은 저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역사는 한자로 되어 있는데 식민사학자들은 한문원전을 읽을 수 없기에 꼼짝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정권이 바뀌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끝으로 최용우군, 공현수군,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成大에 다닌다고 했는데 어느과 학생인지 알길이 없군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다섯 학생 모두 역사의식이 강하다는 사실에 본인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가 무너진지 100년이 된 오늘날의 사회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번영되게 하려면 선조들이 남긴 바른 역사를 찾아 국민정신을 아양시키고 나아가 역사의 뿌리를 바로세워 세계일등국으로 도약시키는 일이 시급합니다.

다섯명 학생들이나마 힘을 모아 역사의 뿌리를 바로 찾는데 적극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하버드대학과 동경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와 철학등을 조사해보니까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버클리 대학은 그래도 고대사를 부분적이나마 하고 있더군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일본등도 역사, 도학, 철학사상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낮은 수준이였어요.

예를 하나 들자면 검을 현자(玄)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물리학, 천문학, 그리고 생명공학의 법칙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공간세계의 기(氣)의 흐름과 블랙홀의 이론까지도 알 수 있어도.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대 우리 선조들이 남긴 역사 도학, 철학사상에서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역사 도학, 철학 분야에 한자로 된 원전을 5년동안 강의해 왔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계시는 역사학자와 철학자는 사실 따지고 보면 유치원생정도지요, 도올 김용옥은 다병면에 박식하지만 깊이가 전연 없어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한(漢)자는 한일(一)자로 시작되지요. 전세계 대학교수들이 한일(一)자로 천체이론에 대한 논문 한편을 쓸 수 있을까요?

사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저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학문을 깨달은 환인, 연등, 석가, 노자등이 남긴글을 보면 대자연의 법칙이론이 무궁무진하고 심오함을 알 수 있어요.

황제(皇帝)내경,지부경, 그리고 역대신선통감등을 보면 우주의 진리에서부터 삼라만상의 생명이론까지 기술되어 있어요. 저는 이상의 한자원전을 강의하고 있어요.

배우는 사람중에는 현재 대학교수도 두분이나 있어요.

그러나 내년에는 강의를 중단하고 집필만 할 예정이지요.

학생여러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역사를 깊이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6년   12월   10일    
                                                   律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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