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율곤
2006/12/12(화)
조회: 2201
최용우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상고사학회 회장 이중재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공현수군과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모두 성균관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더군요.

다섯명 모두 역사학과도 아닌데도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읽고 민족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은 한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대단히 흐뭇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것을 한 사람 한 사람 의문나는 것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① 최용우군의 답변입니다.

학교때 배운 역사는 잘못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일정때 일본사람들이 한반도를 속국화 시키기 위해 날조시킨 것입니다.

역사가 우위에 있는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려면 먼저 역사를 왜곡시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죠. 일본인보다 월등한 한국인을 식민지를 만들어 백성들을 노예화 하려 했던 것이지요.

일정 때 조선총독부안에 역사를 왜곡하기 위한 부서를 만들어 한반도 곳 곳에 집집마다 우리의 역사 책을 강제로 수탈하여 귀중한 역사책은 일본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20만권 이상 남산에서 불태웠어요.

1910년부터 1925년까지 일본은 철저히 역사를 조작하기 시작했지요.1938년 조선사편수회 사업개요를 통해 조선총독부에서 본격적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날조하기 시작했지요.

이 때 위원장 및 회장은 일본인 유길충일, 하강충치, 탕청창평, 지상사량, 아옥수웅, 금정전청덕, 대야녹일량 들이며 이 당시 회원으로는 조선 사람인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이윤용이었고 일본인은 복부우지길, 흑판승미, 내등호차량, 산전삼량, 속수황이였어요.

이들은 조선사편찬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단행했어요.
  
첫째, 사료를 강제로라도 빼앗거나 수집한다.
둘째, 복사본을 작성한 후 조작한다.
셋째, 교정본을 작성할 때 왜곡시킨다.
넷째, 왜곡된 원고를 인쇄한다.
다섯째, 심의를 거쳐 다시 교정한다.
여섯째, 편찬사업을 분담한다.
일곱째, 날조 조작된 원고를 완성시킨다.


위와 같은 사업을 하게 된 것은 한국인을 완전히 지배하기 위한 수작이었어요.

1925년에 조선사학회를 만들어 일본인 금서룡과 이병도(현 서울대 총장의 할아버지)를 내세워 대륙에 있던 고조선, 삼한,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고려까지 한반도에 있는 것으로 날조한 역사를 학생들은 배워왔지요.

일정치하는 36년 만에 광복이 되었지만 역사는 2006년 현재까지 100년간 역사가 왜곡 된채 60년간 식민 사학을 여러분들은 배워왔어요.

역사는 한민족의 뿌리이자 혼이 담긴 생명체입니다.
민족의 뿌리와 혼 그리고 생명을 잘라버린 역사를 오늘날까지 배워왔기 때문에 교육이 타락되고 나라에는 부정, 부패와 범죄가 판을 치게 된 것이지요.

다시말해 역사의 왜곡으로 한국인의 정신사상이 땅에 떨어져 나라는 혼란속에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해방이 되자 이병도가 서울대학에서 날조된 식민사관을 가르쳐 온 것이 화근이 되었지요.

지금 전국의 역사분야 대학교수는 모두 이병도 제자에 제자에 제자로 이어지다 보니 국가는 온통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었지요.

그럼 왜 해방된지 60년이 지나도록 역사가 고쳐지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방이 되자 이병도와 제자(대학교수들)들은 행여 역사가 밝혀질 까봐 박정희 대통령 때 한글을 쓰도록 국회에서 한글전용법이 통과되었지요. 이때 문교부 장관은 안호상 박사였습니다.

왜! 한글을 쓰도록 국회서 법을 정했을까요.


※ 우리 조상님들은 역사책을 모두 한자(漢字)로 기록했던 것이지요.

만약 한자를 학교에서 가르치면 왜곡 된 식민사학자들이 가르쳐 온 것이 들통날까봐 한자는 중국글이고 어렵다는 이유로 한글전용법을 국회서 통과시킨 것이 화근이었지요.

사실 한자는 중국글이 아니며, 한민족의 조상이 만든 세계적으로 위대한 글이지요.

한문자의 사상을 풀면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사상까지도 알수 있어요. 또한 한문자 한자에 블랙홀의 이론과 물리학, 생명공학은 물론 천체 이론도 알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한민족의 조상님들은 道를 통해 글자를 만드셨으니까요.

고로 중국이란 나라는 역사적으로 없습니다. 환인천황, 환웅, 복희, 황제, 소호금천씨(황제아들, 신라시조), 고양씨, 고구려 시조인 고신씨(황제손자), 요임검(고신씨 셋째아들), 즉 요임금, 순임금,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연나라, 한나라(韓), 조나라, 위나라, 초나라, 제나라, 진(秦)나라가 망한 후 150년 뒤에 생긴 나라입니다. 즉 진나라의 직계후손이 신라(시림,계림)이니까요.

신라가 한반도에 있을 이유가 없지요. 특히 신라와 당나라도 대륙에 같이 있었어요. 당나라 무종(무후)의 외손자가 신라 마지막 경순왕이라는 사실이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신라가 한반도에 있을리 없지요. 고구려, 백제를 당나라와 신라가 합세하여 망하게 한 후 넓은 대륙을 남방부와 동쪽은 신라가 갖게되고 서역과 북방부는 당나라가 찾이한 셈이니까요.
 
한반도에 신라가 없었음으로 해상교류를 한 사실이 역사원전에는 없습니다. 초주(楚州)와 연수(連水) 등에 모여 살았다는 건 터무니없는 거짓입니다.

당이 고구려, 백제를 멸망시킨 것도 신라와 합세하였고, 그 후 당나라와 신라가 대동강 이남의 영토를 할양 받을 조건으로 한 사실도 없지요.

그리고 당나라가 한반도에 와서 신라와 싸워 패하고 당나라가 돌아갔다는 말은 한국의 식민사학자가 꾸며낸 것이지요.

왜냐하면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을 날조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당나라 무종의 외손자가 신라 마지막 경순왕인데 뭣 때문에 전쟁을 합니까? 다소 언쟁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신라가 당나라에게 요청하여 한 때 잠깐동안 서경(西京) 지금이 서안(西安)에서 도읍한 사실이 역사원전에 기록되어 있어요.

고구려, 백제가 망한 후 중국대륙의 황하를 중심으로 산동성, 하남성, 안휘성, 강소성, 호북성, 호남성, 광동성, 광서성, 귀주성, 서천성 일부의 광활한 영토는 신라가 차지하게 되었지요.



※ 여기서 대동강에 대해서 잠깐 논하기로 하지요.



중국 서안에서 하남성, 산동성으로 흘러가는 큰 강이 황하입니다. 황하중류에서 하류로 흐르는 강을 옛날에는 패수(浿水)라 했어요. 패수를 예성강, 대동강, 임진강이라고도 했어요.

그러니까 고려 27대 충숙왕(AD.1332년) 전에는 한반도에 한자로 된 지명이 거의 없었어요. 다시말해 고려 이전에는 한자지명이 한반도에 있었던 사실이 없어요. 이러한 기록은 1931년 장려화란 사람이 지은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강을 토대로 지은 수경주소라는 책에서 패수(浿水)를 조선의 물이라고 적고 있어요. 다시말해 수 많은 역사원전을 보면 고조선, 삼한,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까지도 넓고 넓은 대륙을 지배한 세계 최강국임을 기록하고 있어요.

안타까운 것은 한글로 배운 학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므로 앵무새 처럼 배워 지껄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용우군 잘 알았나요?

끝으로 최용우군, 공현수군,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成大에 다닌다고 했는데 어느과 학생인지 알 길이 없군요.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다섯 학생 모두 역사의식이 강하다는 사실에 본인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가 무너진지 100년이 된 오늘날의 사회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번영되게 하려면 선조들이 남긴 바른 역사를 찾아 국민정신을 앙양시키고 나아가 역사의 뿌리를 바로세워 세계일등국으로 도약시키는 일이 시급합니다.

다섯명 학생들이나마 힘을 모아 역사의 뿌리를 바로 찾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하버드대학과 동경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와 철학 등을 조사해보니까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버클리 대학은 그래도 고대사를 부분적이나마 하고 있더군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일본 등도 역사, 도학, 철학사상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낮은 수준이였어요.

예를 하나 들자면 검을 현자(玄)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물리학, 천문학, 그리고 생명공학의 법칙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공간세계의 기(氣)의 흐름과 블랙홀의 이론까지도 알 수 있어도.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대 우리 선조들이 남긴 역사, 도학, 철학사상에서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역사, 도학, 철학 분야에 한자로 된 원전을 5년동안 강의해 왔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계시는 역사학자와 철학자는 사실 따지고 보면 유치원생정도지요, 도올 김용옥은 다병면에 박식하지만 깊이가 전연 없어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한(漢)자는 한일(一)자로 시작되지요. 전세계 대학교수들이 한일(一)자로 천체이론에 대한 논문 한편을 쓸 수 있을까요?

사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저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학문을 깨달은 환인, 연등, 석가, 노자 등이 남긴 글을 보면 대자연의 법칙 이론이 무궁무진하고 심오함을 알 수 있어요.

황제(皇帝)내경, 지부경, 그리고 역대신선통감 등을 보면 우주의 진리에서 부터 삼라만상의 생명이론까지 기술되어 있어요. 저는 이상의 한자원전을 강의하고 있어요.

배우는 사람중에는 현재 대학교수도 두분이나 있어요. 그러나 내년에는 강의를 중단하고 집필만 할 예정이지요.

학생여러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역사를 깊이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6년   12월   10일    
                                                                律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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