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율곤
2006/12/12(화)
조회: 2076
이병성군이 올린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상고사학회 회장 이중재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공현수군과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모두 성균관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더군요.

다섯명 모두 역사학과도 아닌데도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읽고 민족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은 한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대단히 흐뭇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것을 한사람 한사람 의문나는 것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성군의 답변입니다.

앞에 글들을 읽고 참고 바랍니다.

2004년 3월부터 고구려 연구재단을 통해 첫해는 60억원, 2005년도는 65억원을 투입했지요.

수많은 학자를 연구원으로 하여 연구케하였으나 논문 한편 제대로 발표한 것이 없어 제가 대통령께 보고서를 올려 해산시켰어요.

저는 2004년 12월 14일 고구려뿌리역사의 논문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표하고,

2005년 5월 22일에는 고구려전란사 대작의 논문을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회관에서 발표하고,

2006년 3월 18일 백제사의 비밀의 논문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표하였지요.

제가 발표할때마다 5,6백명의 인파가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지요.

고구려연구재단이 해체되면서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되어 400억원의 국민의 혈세를 쏟아붓고 있지만 고구려 연구재단에 있던 연구진이 자리를 옮겨왔지요.

하지만 2007년에도 논문 한편 발표할 수 없을 거에요. 저는 늦어도 2008년내로 동북아역사재단을 가만 두지 않을 겁니다. 아는 것이 힘이니까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면서 1년에 논문한편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니 말이 않되지요. 연구원만 해도 29명 직원을 합하면 70명이 넘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고사학회를 따라올 수 없어요 실력이 있어야지요. 특히 역사는 한자로 되어 있는데 한글을 배운 사람들이 한문원전 한 줄을 해석 못하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볼 수 있어요.

동북공정에 대응 못하는 것은 역사원전을 몰라 고증을 대지 못한 때문이죠.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한자로 남긴 역사를 전혀 몰라서 그래요.

저는 몇만권의 원전을 읽어 이미 많은 저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학자들은 제 앞에서 꼼짝 못하지요. 왜냐하면 중국의 대학자들은 한자를 알기 때문에 이해하니까요.

저는 년간 10억원만 준다면 1년에 2권씩 책을 저술하여 역사상 국보로 남길 수 있는 책을 집필할 수 있어요. 한자원전을 푸는 실력이 갖추어져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식민사학자들이 역사가 밝혀지면 밥그릇이 날라갈까봐 청옹성같이 지키려고 하니까. 바른 역사를 알고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외면하다 보니 바른 역사를 주장한 사람을 뭉개버리고 외면하는 것이지요.

식민사학자들은 전국을 걸쳐 철저하리만치 역사의 왜곡을 모르건 알건간에 죽기까지 지키려고 하다보니 상고사학회는 많은 무리들과 싸우고 있어요.

사실 저에게는 식민사학자가 한마디도 할 수 없어요. 한자로된 역사서를 전혀 모르니까요. 그러나 저는 수만권의 한자원전을 보았고 또 많은 책도 저술하여 동양삼국은 거의 알고 있어요.

연구비를 주지 않고 있는 것은 박사팀이 아니고, 따라서 정부기관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회의원들을 통해 연구비신청을 하고 있으며 예산안이 통과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연구활동으로 집필하여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정확히 밝힐 것입니다.

이제까지 60년간 역사, 철학, 도학 사상을 연구해 왔지요.

제가 큰 소리치는 것은 역사원전을 수만권 돌파하였고, 고증을 통해  철저히 입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국회서 네번이나 특별강의를 한바 있어요.

앞으로 교육혁명을 통해 수년내 빛나는 역사를 발표할 것입니다.

이미 홈페이지를 봤으면 아시겠지만 모두 밝혀 저술되어 있어요.


아는 것이 힘이니까요.


끝으로 최용우군, 공현수군, 박상우군, 이성현군, 이병성군은 成大에 다닌다고 했는데 어느과 학생인지 알길이 없군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다섯 학생 모두 역사의식이 강하다는 사실에 본인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가 무너진지 100년이 된 오늘날의 사회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번영되게 하려면 선조들이 남긴 바른 역사를 찾아 국민정신을 아양시키고 나아가 역사의 뿌리를 바로세워 세계일등국으로 도약시키는 일이 시급합니다.

다섯명 학생들이나마 힘을 모아 역사의 뿌리를 바로 찾는데 적극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하버드대학과 동경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와 철학등을 조사해보니까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버클리 대학은 그래도 고대사를 부분적이나마 하고 있더군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일본등도 역사, 도학, 철학사상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낮은 수준이였어요.

예를 하나 들자면 검을 현자(玄)에는 우주의 생성이론과 물리학, 천문학, 그리고 생명공학의 법칙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공간세계의 기(氣)의 흐름과 블랙홀의 이론까지도 알 수 있어도.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대 우리 선조들이 남긴 역사 도학, 철학사상에서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역사 도학, 철학 분야에 한자로 된 원전을 5년동안 강의해 왔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계시는 역사학자와 철학자는 사실 따지고 보면 유치원생정도지요, 도올 김용옥은 다병면에 박식하지만 깊이가 전연 없어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한(漢)자는 한일(一)자로 시작되지요. 전세계 대학교수들이 한일(一)자로 천체이론에 대한 논문 한편을 쓸 수 있을까요?

사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저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학문을 깨달은 환인, 연등, 석가, 노자등이 남긴글을 보면 대자연의 법칙이론이 무궁무진하고 심오함을 알 수 있어요.

황제(皇帝)내경,지부경, 그리고 역대신선통감등을 보면 우주의 진리에서부터 삼라만상의 생명이론까지 기술되어 있어요. 저는 이상의 한자원전을 강의하고 있어요.

배우는 사람중에는 현재 대학교수도 두분이나 있어요.

그러나 내년에는 강의를 중단하고 집필만 할 예정이지요.

학생여러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역사를 깊이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6년   12월   10일    
                                                       律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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