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88
이름: 상고사학회
2007/2/19(월) 19:40 (MSIE6.0,WindowsNT5.1,{ACF45B8E-A081-00E1-8445-C69D91021FA3}) 211.109.132.87 1024x768
한가지 아이디어 제안  

우리민족 고대국가가 대륙에 존재했었다는 사실은
이해시키기에는 너무 장벽이 높아보입니다.

이를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중국에서 발행되는
초,중,고 역사 교과서가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중국에서 고구려,백제,신라를 자기네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하니 교과서 지도상에서 이들 나라
들을 한반도에 그렸을 것같지 않습니다.

만일 대륙에 그려져있다면 삼국의 한반도 존재 이야기는
중국인들은 알지도 못하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만 이야기
되는 것이기에 설득력이 있을 것같습니다.

아울러 일본 교과서에서도 상고사를 어떻게 쓰고 있는
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의 대륙 존재설을 인정하고 있는지도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율곤 이중재회장님의 답변입니다.>---------------------------------------------

최남식씨 답변입니다.

※중국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를 자긴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는게 아니라, 한반도에 있다고 가르치고 있어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과서지도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없어요. 고대 전설이라하여 황제로부터 역사가 잇는 것으로 지도에 나타나 있어요. 특히 진시황제와 한나라, 당나라만이 중국의 역사인양 지도에 표기하고 있어요.
※일본日本의 교과서에서는 상고사를 신화설로 내려 온것처럼 가르치고 있어요. 특히 기원전 2,600년 전의 역사는 년대표年代表가 없어도 왜냐하면 일본(日本)의 역사는 따지고 보면 기원후 841년에 처음으로 일본(日本)이란 年號를 쓰게 되었으므로 상고사는 전연 없는 셈이죠. 그러니까 일본의 상고사는 전연 기록이 없으므로 東夷의 역사를 주워가 마치 일본 상고사가 있는 것처럼 日本書紀 上古편에 싣고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년대가 없어요.
※특히 倭의 대륙존재설은 日本역사학자는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전연 외면하고 있어요. 만약 알고 있다면 日本의 역사는 치욕적인 역사니까요. 고의로 부정하고 있는지 모르죠.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