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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민우
2017/4/11(화)
조회: 195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의실 개강  

안녕하세요. ^^


환단원류사 저자 박 민우 입니다. 


3월 19일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에서 열었던 강연회는 잘 마쳤습니다.


환단원류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책을 한 번 구입하고 끝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환단원류사를 강의 하는 것이 작가의 도리이자 본분으로 생각하고 제가 유투브나 오프라인 강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동영상 제작이나 직강 등은 생각보다 많은 경비와 어려움이 따르는 관계로 현실적으로 가장 쉽고 빠르고 경비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강의를 개강하기로 했습니다. 


아니! 벌써 개강 한 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 동안 책을 구입하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해서 꾸준히 강의를 해왔습니다. 현재 약 50명 정도가 꾸준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운영을 해보니 밤 늦은 시간이나 식사시간 지하철 이동중 등에 카톡 소리가 계속나는 바람에 당황하신 분도 있고 잠을 못 주무시는 분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림음을 무음으로 설정하거나 아주 작은 소리로 변경하는 등 자구의 노력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소설환단원류사 '님금나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간혹 독자님께서 주는 질문에 답변도 하고 있습니다. 


어저깨 인천에 사시는 윤*기님께서 책을 주문하셨길래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의실로 초대도 했습니다.  


미디어와 네트워크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만나고 인사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지 어언 20여년이 지났습니다만 그간 이런 현상도 진화하여 구형 인터넷 역사게시판에서 아고라, 페이스북, 트위트, 카카오톡 등으로 진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의를 듣고 계시는 연령층은 초기 게시판 시대 사람들로 주로 40대부터 50대에서 70대까지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 골고루 분포되어있는 상황인데 젊은 층이 너무 적습니다. 


어떤 독자분은 카카오환단원류사 때문에 더 젊어진 것 같기도 하고 잘 몰랐던 스마트폰 사용 방법도 알게 되었다고 하셨으며, 어떤 분은 집필 중인데 환단원류사를 읽고도 자기가 몰랐던 사실을 다시 알게 되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며 평소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언제 어디서나 환단상고사를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신 분도 있습니다.  


이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신청바랍니다.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연 전문 카톡을 운영중입니다. 일주일에 3회 2~3시간 카톡만으로 강의합니다. 


강의 신청은 010-2875-3808로 카톡 문자 하나만 보내시면 됩니다. 


'카카오환단원류사 참가신청'이라고 쓰시면 되고요. 간단한 프로필을 적어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대전에사는 52세 누구입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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