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원류사' '열린 게시판' 여러분의 생각을 올려주세요

도서주문   다음카페

이름: bc8937
2017/8/7(월)
조회: 118
광명의 나라 보충 자료  

 
 
 
 
 
   광명의 나라 보충 자료
 
 
 
  특집 한민족사 5분 강의는 짧게 써야 하는 관계로 독자의 관심을 끌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한민족사는 우리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다 알아야할 뿌리역사이므로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짧게, 쉽게 독자의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필자는 용기를 내어 집필을 시작했다. 이런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수 있다면 구태여 본인이 나서지 않아도 될 일일 텐데 국립대학교 강단에서 국녹을 먹는 교수들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면 학계에서 퇴출되는 일이 발생하므로 모두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대일, 대중, 대미를 향한 사대와 왜곡 된 역사를 앵무새처럼 가르치고 광복이 된지 몇 해인데 아직도 우리 민족의 혼을 말살하고 있다.(역사를 왜곡해서)


  역사는 민족의 정신이고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우리가 책임져야할 미래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인데 일개 노부가 이렇게 발버둥치고 외쳐서야 어찌 이것이 국가이고 나라이며 꿈틀거리며 숨 쉬며, 령과 혼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연재한 단 몇 편의 글만 보아도 우리의 역사는‘산스크리트’라는 고대 희말라야어 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겠는가? 말이 같으면 그 뿌리가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인데 아직도 그걸 개소리라고 말하는 학자는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가?


  전편에‘神의 아이들‘만 보아도 아^해이^-드리 a^hai^-dri^ 이게 산스크리트이다. 그것 뿐 이겠는가!


   사투리의 어원을 말하자면 사투리는 실담어(悉曇語) 사전에 '크샤트리아(Ksiatria)'로 기록되어 있다. '크샤트리아(Ksiatria)'는 천축국에서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는 계급을 이르는 것이며 왕족이라는 뜻이다. 크샤트리아(Ksiatria)의 K(케이) 음(音)이 묵음화 되면서 사투리가 되었다.


 이것은 천축국에서 인도로 전통이 계승되어 오늘날까지도 '카스트제도'로 잔재가 남아있다. 카스트제도의 계급은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가 있다.


*브라만 : 성직자, 학자 등 사회인의 교육과 힌두교의 신들에게 기도를 드리는 일
*크샤트리아 : 왕족, 귀족, 무사, 장교, 경찰관 등 사회 제도와 안보를 유지하며 국가를 통치하는 일
*바이샤 : 농민, 상인 ,수공업자, 연예인 등 생산 활동과 관련된 일
*수드라: 잡역, 하인, 청소부 등 육체노동과 관련된 일
 
그러니 왕족은 브라만 계급이고 왕족이나 귀족, 조선시대에 양반계급이 바로 크샤트리아이며 지금 우리나라에 사투리를 쓰는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 등지의 사람들은 원래 크샤트리아계급 이었던 사람들이 이주해 와서 정착한 것이다. 크샤트리아는 K음이 묵음 화 되고 사투리가 된 것이다. 그들은 모두 왕족, 귀족인 것이다.


 뭔가 거짓말을 하려면 말이 통하도록 해야 할 것이 아닌가! 순전히 우리역사를 쓰레기 누더기처럼 만들어 놓고도 국녹을 받는 자들은 반성하고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국민 앞에 사죄하라.


오늘은 전편에서 하지 못한 우리는 광명족, 태양을 숭배하던 민족이었음을 증명하는 보충자료를 소개하려 한다.


 우리민족의 시원지는 중국의 천산(天山)이다. 그곳에는 곤륜산(崑崙山)도 있다. 또 파미르고원이 있고 희말라야 산맥이 있으며 타클라마칸 사막이 있다. 이 넓고 넓은 산과 바다(타클라마칸 사막이 과거에는 바다 였음)는 소위 말하는 에덴의 낙원이었다.
우리 민족이 대 이동을 시작하던 시기는 빙하기 말기인데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천 년 전이었다. 당시 민족이 흩어진 이유는 빙하기가 끝나면서 지구촌에 불어 닥친 대재앙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 설명하기로 한다.
 
 엄청난 화산, 홍수, 지진 등으로 인해 수천 키로 미터나 쌓인 연기구름 층에 태양이 가려졌다. 그 때 태양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동쪽으로 서쪽으로 피난을 떠났다. 그런 유랑의 피난길이 무려 6천 년간 이어졌다. 그 마지막 길에 환웅이 있었으며 또한 수메르로 떠나간 3천의 무리도 있었다. 삼국유사에도 하늘나라(天山)에서 비, 구름, 바람의 신하(風伯, 雨師, 雲師) 3천 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왔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면 김정양 박사께서 밝힌 수메르 점토판의 기록도 거짓 없는 진실일 것이다.


 따라서 우리 민족은 동서로 흩어졌어도 광명족 이라는 천성은 버리지 않았다. 아래에 그 자료를 소개한다.
 
 
 
  광명의 나라 보충 자료
 
 
 반고 환국 환인 환웅 단국 단 밝달 배달 벌 발해 신불 신시 조선 하나라 천제울국 복희 단오 잉카  불구내 팔관회 



 * 반고(盤古) : 산스크리트 語로는 방어하다, 수비하다, 지키다의 뜻이 있는데,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발행한 20만 단어가 수록 된 산스크리트어 사전(Oxford Sanskrit English Dictionary)에서 '반'과 '고'를 찾아 보면  판(phan) 고(godh)인데, 판(phan)은 환하다 라는 의미이며 광명의 뜻을 지니고 있다. 고(godh)는 지킨다, 보호한다는 의미의 defend, protect 등의 뜻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조합하여 해설하면 밝고 환하게 백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제왕의 뜻이 된다.

 * 환인(桓因)도 같은 뜻이다. 규원사화 조판기에 '환(桓)'은 밝은 빛으로 그 모양을 본떴다고 하며, '인(因)'은 만물이 그로부터 생겨났음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에도 환은 밝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라틴어로 Phan(煥)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 된 것이다. 즉, 환인(桓因)은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 반고(盤古)는 Pa-Na-godh(빠나고스), 빠(Pa)는 아버지와 같은 나(Na)-지혜(智)로 고스(godh)보호하다.지키다. 영어로 Got, Get,지키다의 뜻. 종합하면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뜻이 된다.

* 발해는 원래 '뻘밭'을 뜻하는 싯담어이다. 동국정운에 기록한 발(渤)자의 정확한 발음은 '뻘'이다. 즉, 갯뻘을 말한다. 또한 싯담어 사전에는 대평원의 뜻도 있다.

    * 발(渤)[   ] 동국정운 2:29 * va-ra 산스크리트 : 뻘, 갯벌, 안개 자욱할.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3쪽) * va-ra(빠라)는 바다라는 뜻이다. 안개가 자욱한 뻘밭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해변을 말하며 벌(伐)이라는 명사로 사용될 때 평야, 대평원의 뜻도 된다. (비교 : 황산벌, 서라벌, 셔벌 등)

  * 박달이라 하는 것도 발해와 같은 뜻이다. 산스크리트 밝, 박, 발(渤)은 va-ra : 바다, 갯뻘의 뜻이고, 달(dhar)은 땅(따.地)을 의미한다. 발해(渤海)의 海는 땅과 같은 의미로 쓰였으나 나중에 수몰되어 바다가 되었으므로 발해(渤海)라 하였다. 흔히, 배달(倍達)을 밝달이라 하고 박달이라고도 하는데, 지명을 말할 때는 발해(渤海)라 하고, 민족을 말할 때는 배달(倍達)이라 한다. 박달나무는 배달(倍達)을 상징하는 나무를 말하며 이를 웅상(雄常)이라 한다. 배달(倍達)은 산스크리트 pyaina-tal(뻬야이나 따) : 빼여나게 태어난, (천부적)하늘이 내린, 초월적인의 뜻이 있고, veda-artha(베다 아르 따), "지혜에 통철한 민족"이라는 뜻이다.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0쪽)  발해의 원래 뜻이 밝혀진 만큼 고대의 기록들에서 숨겨진 사실들을 잘 해석하면 잃어버린 발해의 강역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신시(神市) : 커발한 배달환국 18세 1,565년을 우리는 환웅시대라 한다. 그리고 신시(神市)라고도 하는데 신시(神市)는 따지고 보면 와전된 이름이다. 원래 신불(神市) 또는 신불(神伐)이라고 읽어야 하는데, 공자의 '춘추'이래로 한자(漢字)가 중국문자로 뿌리를 내리면서 상당히 와전된 말이다. 한자 사전을 참고하면 불(市)은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이며, 불(市)과 같이 벌(伐)도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이다. 불(市)과 벌(伐)은 같은 뜻인데, 황산벌, 서라벌 하듯이 '넓은 평원'을 뜻하기도 하고, 넓은 평원에서 전쟁을 하니 '정벌'한다는 뜻도 있다. 그리고 대평원이라는 뜻도 있다. 또한 벌(伐)은 바닷가에 뻘밭을 의미하는데 산스크리트로 'va-ra'이며, 뻘, 갯벌, 안개 자욱할.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3쪽)이라는 뜻이다.

  * 조선(朝鮮) : 조선을 먼저 싯담어로 풀어보자. '조선고어실담어주석사전' 600 쪽을 참고해 보겠다.  [朝鮮 : 둏헌. 조선] 동국정운=> 둏: 날이 새다.
   헌: 까인(Khain k묵음 하인--> 헌)  Di-yo Khain 둄-까인 : 동이 트는 곳, 어둠이 깨이다. 밝아지다. 광명(光明) 싯담어의 뜻은 광명(光明)으로 가닥이 잡히는데 한자의 鮮이 문제다. 고기와 양을 잡아 놓았으니 신선하기 때문에 선으로 한 것이다.  Khain 까인은 우리말로 까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머리가 까져 대머리가 되었다고 하듯이 또 얌체 없이 비굴하게 구는 것을 발랑 까졌다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어둠이 벗겨지는 것, 어둠이 까지는 것을 말하는데 선의 원래 발음이 'Khain'이고 K가 묵음되면 'hain 하인'이 되는데 동국정운에는 '헌'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자를 만들고 싯담어를 구사할 수 있었던 동이의 학자들이 산악 지역에서 올라오는 양(羊) 그리고 해양족들의 물고기(魚)를 합쳐 鮮(헌)이라고 한 것이다. 헌(獻)은 무엇을 바친다는 뜻도 있다.  헌(仚), 이 글자는 산에서 사람이 날아 다닌다는 뜻의 신선 선자인데 옥편에는 헌으로 되어 있다. 헌자가 선자로도 바뀐다는 말이다. 해설이 좀 길어졌다. 그래서 조선(朝鮮)이라는 말은 원래 '조선'이라는 큰 물가에서 제사를 지냈으므로 조선제(朝鮮祭)라고 하였는데 조선제(朝鮮祭)가 굳어져 부도의 나라를 조선(朝鮮)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원래 공식 명칭은 단국(壇國)이었다. '단군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이다.  * 환단(桓檀) : 단(檀)자는 신단수(神壇樹), 신목(神木), 단목(檀木), 웅상(雄常) 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환(桓)은 나무와 하늘, 해, 땅으로 이루어진 문자이다. 중국식 자전(字典)적 뜻은 씩씩하다, 홀로, 굳세다, 푯말, 역참의 표지로 세워놓았던 나무 등이다. 그러나 환(桓)의 본뜻은 광명으로 밝혀진다.    환(桓)과 단(檀)은 싯담어이다. 환(桓)과 단(檀)은 라틴어로 Phan이고 다른 한자로는 밝은 불빛을 뜻하는 환(煥)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하였다.  오늘날에도 '환하다'라고 말하면 밝은 빛으로 사물이 잘보이는 것을 말하며, 지혜가 총명하여 밝게 그 진리를 꿰뚫고 있는 뜻으로도 쓰인다. 환인(桓因)은 라틴어 Phan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하여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출처 :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  "故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 환(桓)과 단(檀)은 광명(光明)의 뜻이라고 하였다. 광명(光明)이란 햇빛이 밝게 비추이는 것을 말한다. 상고시대에 태양을 숭배하고 광명을 쫓아 수만 리를 이동하며 살았던 민족이 바로 동이(東夷)이다. 동이(東夷)들은 마고성에서 동 . 서 . 남 . 북으로 흩어져 수 만리 길을 이동하였고 그 자리에는 반드시 광명사상의 흔적이 남아 있다.
 
 * 복희(伏羲) : '소도경전본훈'에 '환즉여희동의야(桓卽與羲同義也)'로 기록되어 있다. 복희씨(伏羲씨)가 희역(羲易)을 만들었으나 희역(羲易)이 곧 환역(桓易)이라고 하였으며 환과 희는 같은 뜻이라고 한 것이다. 환은 광명이고 희는 해를 뜻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복희는 광 (光明)을 뜻하는 이름으로 보크-희(Bhok-hi), 산스크리트 語 뜻은 'Focus on Light' '볕이 모여서 쨍쨍 내려 쪼이는 모습'을 말한다. 고대의 한자 기록은 싯담어를 음역한 것이어서 글자의 뜻과 상관없이 음만 취하였던 것이 많다.
 
 * 단오(端午) : 단오'라는 것은 '태양의 날'이라는 뜻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계(癸)는 계(啓)요, 해(亥)는 핵(核)이니, 일출(日出)의 뿌리가 된다. 그러므로 계(癸)를 소라(蘇羅)라 한다."  이것을 설명하면, 소라(蘇羅)는 천축 실담어(범어)로 '수라 sula'를 말한다. '수라 sula' 또는 '수리라 surila'는 "태양을 잉태하여, 태양을 인도하다, 태양을 열다." 등의 뜻이다. 또 왕, 영웅의 뜻도 있고, 신성하다는 뜻도 있다. 영어 Sun(태양)의 어원도 실담어 '수라 sula'이다. 그러니까 설날도 태양의 날이고 단오(수릿날)도 태양의 날을 뜻한다. 산스크리트 사전 509페이지에 석가모니의 조상은 단군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단오절도 기록 되어 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트 잉글리시 사전, 단군은 샤캬무니의 오래전 조상
 
 아래에 소개한 509쪽 거룩하신 우리 시조 단군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오래전 조상이라는 구절이 인류 역사의 새로운 지평이 되기를 바란다.


     


                                   


  

     산스크리트-잉글리시 사전 509쪽  
 
 
Dhanus : 같은 페이지에 Dhanus가 있다. 이것은 우리말의 단오절이다. 태양 날에 바닷가나 강가에서 말 타고 씨름하고 활 쏘며, 불꽃놀이를 하며 노는 계절을 단오절이라 한다고 기록 돼있다.
 
Dhanu-Raja(단우-라자) 단군은 석가모니의 오래전 조상이십니다. Dhanu : Dhanu(다누우)는 성스러운 사람, '檀君' '제사장'을 말한다.  Raja : 로열패밀리, 왕, 왕족, 제사장의 뜻.

 * 박혁거세 : 일연의『삼국유사』에 신라 시조의 이름은 혁거세(赫居世) 또는 불구내(弗矩內)로도 부른다고 하였다. 불구내(弗矩內)는 붉은 해로 읽을 수 있다. 혁거세(赫居世)도 같은 뜻이다.

* 잉카제국의 잉카는 어질인(仁)과 같은 뜻으로 왕(王)이란 뜻의 인아(Ina) 와 태양이란 뜻의 카(Kha) 가 합쳐져 언진 태양의 왕이라는 뜻이며, 고대 중국의 하(夏)나라도 해나라 라는 뜻이다. 그 밖에 기자(奇字)자는 태양의 아들, 고구려의 해모수, 고려의 팔관회(빨간 해)도 광명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번호제 목첨부작성일조회
     미궁속의 기행 안내
     청구원류 구입 안내
     환단시편 구입 안내
     님금나무 구입 안내
     환단원류사 구입 안내
     님금나무 보도자료
138   불함삼역(不咸三域)의 특산   08/15(화)  102
137   한민족사 5분 강의 / 불함삼역(不咸三域)   08/13(일)  98
136   광명의 나라 보충 자료   08/07(월)  118
135   광명의 나라, 단국(檀國)   08/02(수)  127
134   소리 수리 명상 가운데 음성수련의 중요성에 대...   07/30(일)  107
133   '一'字의 考察 ①   07/20(수)  136
132   강상원 박사, 21세기를 언어 문자역사학으로 열...   07/02(일)  280
131   강상원 . 판찰라스 게시판 오픈   06/28(수)  122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 Copyright 1999~   TECHNOTE-TOP / TECHNOTE.INC,



| 상고사 | 게시판 | 자료실 | 천문해자 | Music Box | Photo | Poem

Copyrightⓒ 2005 BC.8937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