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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c8937
2017/11/7(화)
조회: 255
무위법(无爲法)과 유위법(有爲法)  





무위법(无爲法)과 유위법(有爲法)|카카오환단원류사
bc8937||조회 14|추천 0|2017.10.29. 11:34http://cafe.daum.net/bc8937/iaiL/61 
[bc8937] [오전 10:27] 노자(老子)가 집필한 책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노자(老子)] 2권, [노자절해(老子節解)] 2권, [노자장문(老子章門)] 1권, [노자지예락(老子指例略)] 2권, [노자의소리강(老子義疏理綱)] 1권, [노자강소(老子講疏)] 4권, [노자도덕경(老子道德經)] 3권, [노자서승경(老子西昇經)] 1권, [노자황정경(老子黃庭經)] 1권, [노자탐진경(老子探眞經)] 1권, [노군과율(老君科律)] 1권, [노자선시계(老子宣時誡)] 1권, [노자입실경(老子入室經)] 1권, [노자화관천결(老子華觀天訣)] 1권, [노자소수경(老子消水經)] 1권, [노자신책백이십조경(老子神策百二十條經)] 1권 등 모두 20권으로 되어 있다.
이 기록은 후진(後晉) 고조(高祖) 천복(天福) 5년인 기원 후 940년에 사관수(史舘修) 등 4명이 저술한 [구당서(舊唐書)]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사기(史記)]에는 15편으로 기록하고 있다.
노자(老子)에 대해 근자에 와서 [도덕경(道德經)] 81장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노자(老子)는 20권을 저술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현재 노자(老子)가 집필한 책이 보존되어 있지 않음이 안타깝다.
노자(老子)의 [서승경(西昇經)]은 39장으로 엮어져 있는데 약 2,50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알려진 바 없었다. 특히 노자(老子)가 [서승경(西昇經)]을 집필한 것을 보면 5번 이상 도(道)를 통한 신인(神人)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도덕경(道德經)]과 [서승경(西昇經)]은 인류 역사상 연등(燃燈 BC.8011)과 석가(釋迦 BC.968)에 버금가는 득도(得道)를 하여 쓰여진 경전(經典)이다.
[bc8937] [오전 11:03] 무위법(无爲法)과 유위법(有爲法)
무위법(无爲法) a-samskrta
유위법(有爲法) samskrta
[bc8937] [오전 11:04] 西昇章(서승장)은 첫머리에 선입무위(善入无爲)로 시작한다.
[bc8937] [오전 11:06] 직역하면 착하게 무아의 경지로 들어간다. 정도 될 것이다. 
[bc8937] [오전 11:06] 노자는 무위자연이라는 것도 강조했다. 
[bc8937] [오전 11:08] 도덕경 56장에 지자불언(知者不言) 언자불지(言者不知)라고 말했으며
[bc8937] [오전 11:08] 또 같은 말이 서승경 서승장에도 있다. 
[bc8937] [오전 11:13] 선입무위(善入无爲)
무위자연(無爲自然)
지자불언(知者不言) 
언자불지(言者不知)
무위법(无爲法) a-samskrta
유위법(有爲法) samskrta

이게 모두 같은 맥락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강상원박사님 집에 오라고 해서 당도하니 먼저 이 말씀부터 하시는데 동영상 찍을 생각도 못하고 무조건 머리 속에 기억만으로 지금 재생하였습니다. 
[bc8937] [오전 11:15] 여기서 무위와 유위만 설명하면 모든 해석이 정리됩니다. 
[bc8937] [오전 11:15] samskrta삼스크르따 . 산스크리트가 아님
[bc8937] [오전 11:16] 원래 어근은 Kri이므로 같은 말에서 나온것임
[bc8937] [오전 11:18] samskrta삼스크르따'는 뭔가 인위적으로 그렇게 했다. 한 것. 만든 것 등의 뜻입니다.  
[bc8937] [오전 11:19] 사람은 법을 만들어 법의 기준에 어긋나면 구속하고 죄인으로  몰고가는 그런 것을 samskrta삼스크르따'의 범주에 놓고 설명합니다. 
[bc8937] [오전 11:19] 그게 유의법 또는 유위법이라고 하였습니다. 
[bc8937] [오전 11:21] 무위는 그 반대 a-samskrta

구속되지 않는 상태, 자연 그대로,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농사를 지으며 자연그대로 사는 것 등 초촐하고 소박한 것을 말합니다.

바로 노자께서 궁극적으로 추구한 도의 근원자입니다.   
[bc8937] [오전 11:24] 그래서 무위자연을 말했는데요 지혜가 있고 도를 아는 사람은 나서지 않는 것을 지자불언(知者不言) 이라고 해석하고 똥대가리 호박대가리가 아는 척하는 것을 언자불지(言者不知)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bc8937] [오전 11:24] 산스크리트로 도덕경을 풀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bc8937] [오전 11:26] 이 간단한 설명을 듣고 책을 내놓는데 어저께 올려드린 사진입니다.
[bc8937] [오전 11:27] 원래는 제가 밖에서 만나자고 햇는데 뭐, 바쁜거 있어 왠만하면 집으로 와 해서 달려갔더니 꼭 그 설명을 해야했던가 봅니다. 
[bc8937] [오전 11:28] 머리속에 넣어두고 가만히 있으니 이건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또 잊어 버릴 것 같아서 관련 동영상 두 편 열심히 보고 정리한 것입니다. 
[bc8937] [오전 11:32] 몸 체 體/ 몸은 마음이다
cetta, 心體, 인식의 주체
라틴어 memini(mind), 내 맴이여

에 대한 해설이 아주 명 연설입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체용론을 주장한 학자들도 이제는 라틴어 라틴어 memini(mind), 내 맴이여 를 알고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게아니라 심신일체 체용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할 것입니다.
[bc8937] [오전 11:3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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