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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민우
2015/8/22(토)
조회: 535
神의 아들들이 떠난 그 후  

 

 그후 메소포타미아 북부에서 내려 온 셈어족 '아카드'인 들이 이곳을 점령하고 고대 바빌로니아를 세웠습니다. '바빌론'이란 말의 어원입니다. 바빌로니아는 점성 천문학을 발전시킨 상징적인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천문학은 수메르인들이 물려 준 것이기 때문에 수메르의 주축 세력이 빠지고 난 후 천문학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후에 수메르 왕조가 부흥하여 고조선의 8조법금을 본 뜬 '우르남무법전'이 탄생하기도 하였지만 이미 사막으로 변해 버리고 神의 아들들이 떠나버린 수메르는 역사와 언어 조차 사막의 바람에 날리고 흙 속에 뭍혀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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