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32
2014/8/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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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문자의 생활화  

 

한민족사-제1장 삼묘족의 시원3.삼묘족은 한민족의 조상이자 인류의 조상이다.

2012-03-22 16:51:13, Hit : 333

작성자 : 한덕희

3. 삼묘족은 한민족의 조상이자 인류의 조상이다.

(3) 언어와 문자의 생활화

옛날 문자는 창힐(창힐은 한사람이 아니고 여러사람임. 황제 때 창힐이는 여자를 갖고 글을 지었다고 함. 황제때보다 훨씬 오래인 신농씨도 글자를 만들었으며 그 이전에는 사황씨도 창힐이라는 사서가 있음)이가 지었으며 육서를 통해 육법으로 이루어졌다. 고대의 식생활은 주로 흰 양의 우유로 생활하는 일이 많았다. 지금 몽고에서도 흰우유를 예법으로 먹는 풍습이 남아 있다.
시대가 지나 모든 생활이 나아지면서 발전하고 번창해 갔다. 더구나 글자도 많아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한자는 무려 칠만여자가 되었으나 평상시 쓰는 한자는 삼사천자 뿐이다. 글자 체는 고전적인 글씨체로 전자와 예서가 있고 예서로 인해 해서가 생겨나고 해서로 인해 초서가 생겼다.
삼묘족은 너무나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이는 탓인지 그에 따라 문화도 속도가 빨라져 갔다. 말하자면 과학적인 면에서 문화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어떤 것은 버리고 어떤 것은 취하는 가운데 새로운 글자가 늘기도 하고 좋은 것을 다시 취하기도 했다. 또는 방언도 빠짐없이 글자화하여 쓰이기도 했다. 한자도 빠짐없이 곧고 바르게 쓰일 수 잇도록 정리되었다. 그러다 보니 많은 글자가 생기게 된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너무 단순하여 글자를 바꾸거나 그치기도 했다. 뭄자와 언어도 같지 않은 것을 정리하여 모두 일치시켰다. 아국인 4인이 언제나 배움의 길을 열어 주려 했지만 글자가 너무 어려웠다. 많은 학자들이 글자와 음과 읽는 것을 통일시키려 했으나 잘되질 않았다. 하지만 소리르 내는 것을 주로 하여 글자를 만들어 보려 했다. 그중 소리자로된 모자가 사십이었고, 소리로된 모자는 이십사였다. 운자로된 어미글은 열이었으며 각 지방마다 토속적인 언어도 글자를 만들 때 모두 합해 맞게 하면서 고르게 했다.
그리고 수시로 글자를 따라 고르거나 고치기도 했다. 따라서 바른 글이 아닌 것을 고치고 바르고 잘된 글은 점차로 발전시켜 나갔다. 그러면서 편리하게 응용하기도 했다. 이와같은 글자를 널리 보급하여 교육을 통해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는 원동력을 갖게 되었다
고 기록하고 있다.
이상의 글귀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다름 아니라 한족은 분명히 황제때부터 묘족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 최초로 묘족은 중국 곤륜산을 무대로 하여 벙성해 왔으며 생활을 해왔다는 것을 똑바로 가르쳐준 글귀이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한족은 점차로 강물을 찾아 동으로 남으로 이주해 왔다는 것이다. 동이족이 이렇게 하여 이름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더구나 만년전 동이족의 문화를 창출해낸 것이 두드러진 점이다. 그리고 해외로 이주하는 것은 물론 교역도 했으며 따라서 멀리 남양일대로 삼묘족은 뿌리를 심으면서 삶을 개척해 갔다. 문화도 창조하고 역사를 만들면서 인류의 선구자로서 물질문명의 시대로 접어들게 했다.
삼묘족은 동이나 남으로만 간 것이 아니고 멀리 몽고 시베리아, 베링해, 북미, 남미로 흘러 가기도 했다. 따라서 서이는 천산산맥이나 파밀고원을 넘어 멀리 유럽으로 흘러들어 갔다는 것을 앞의 문장에서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묘족은 인류 최초로 약균(若菌)으로부터 생겼기 때문에 '인류의 싹'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묘족은 급속도로 번창하여 중국 곤륜산 중원에서 살 수 없는 환경에 이르자 강과 하천을 배경삼아 동으로 동으로 이주했다는 글귀가 한민족의 자손에게 충격을 주는 증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하간 중국의 전설적인 임금이라고 내세운 복회씨나 황제가 묘족이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반고성인이 묘족이며 그의 후손은 모두 묘족의 후예라는 데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요임금은 소호 금천씨의 증손자로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시조임음 말할 것도 없다. 이와 같이 묘족의 후예는 놀랄만큼 형통으로 이어져 번져나온 셈이다.

이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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