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22
2014/8/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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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묘족의 시원  

 

 

 한민족사 - 제1장 삼묘족의 시원

2008-09-18 16:00:55, Hit : 483

작성자 : 한덕희
(2) 생명체의 생성요건 생명체의 발생요건은 탄소, 수소, 산소, 질소의 4대원소가 모여 단백질의 입체인 미세유기체를 형성한다. 이 단세포 아메바가 생긴 것은 35억년 전후로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미 캘리포니아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윌리엄 쇼프'교수는 제8회 생명의 기원에 관한 국제회의 석상에서 42억년전에도 생물화석이 호주 서부 '헤드랜드'항 남동쪽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발견된 새로운 소화석은 지구생성 초기에 조그마한 생물체가 생겨나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었음을 시사해 주었다. 공룡이 생시는 시기는 대체로 3억년전후로 보는 경향이 많다. 1987년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 중 1억 54만년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익수룡화석이 북한 신의주 근교의 약 40미터 지하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우리나라 남해안 지대인 삼천포 늑도동 앞바다 해변 일대와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해안에서도 공룡의 뼈가 발견된 일이 있다. 생명체의 생성은 수십억년 전후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시기는 아직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공간속에서 기나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생명체의 생성은 끊ㅇ임없이 이어져 왔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출현은 하늘에서 생겼으므로 '천손족'이라고 한다. 즉 천, 인, 지의 삼원이 일체가 되어 인류가 생긴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이 하늘에서 왔다는 창조설이 있는가하면, 미세균으로 생겼다는 진화설도 있다. 하지만 어느 것이나 명확하다고 하기에는 미흡하다. 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를 통해 밝히려 하고 있다. 고동영이 지은 단군조선 47대(주11)에 보면 인류의 시원에 대하여 의문을 풀기 위해 과학자들이 유전인자를 추적하는 방법을 택했다. 이 연구에서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DNA를 비교한 결과 아시아지역에서 시작되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DNA를 통한 추적에서 미주지역의 인디언은 아시아에서 이주해 간 사실도 밝히고 있다. 멕시코의 마야문명은 한민족 문화와 꼭 같았다. 특히 언어에 있어서도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예를 몇가지 들고자 한다. '그네를 그네로', '꽃신은 코신으로', '낫은 낫으로' 부른다. 그 외 도자기, 꼬막단지, 맷돌, 팽이, 물레, 베틀, 물두레박은 물론, 물을 이고 다니는 것도, 나무를 묶은 것을 다바리(경상도나 시골지방에서 한다발 두다발 하는 식으로 다발이라고 함)라고 하는 것도 꼭 같다. 새를 쫓을 때 새끼를 꼬아 만들어 휘! 휘! 돌려서 샐르 쫓는 소리도 한민족의 풍속과 꼭 같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치기도 같다. 영국에서 발행한 '대영백과사전'에 보면 멕시코에 있는 마야문명이 한민족과 같다고 기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문으로 발행한 '의학대사전'에 보면 아시아에서 인류가 미주로 이주해 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인간이나 만물은 우주가 행하는 자연법에 따라 순리적으로 하늘의 기운으로 사람과 만물이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우주의 신비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미궁속에 빠져 있는 느낌이 든다. 1987년 KBS에서 지구의 신비에 대하여 방송했었다. 남쪽 바다에 섬나라로 있던 인도가 지구의 생성과정에서 중국 티베트 고원과 합치게 되었음을 보여 주었다. 이때 합치는 과정에서 중국땅 해변과 인도땅 해변이 맞부딪치면서 솟아난 것이 지금의 거대한 히말라야산맥이었다. 히말라야 고원지대 산맥에는 바다에서 서식하는 굴껍질, 조개류 등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태어난 경남통영군 욕지면에 자리잡고 있는 천황봉 392미터 고지의 바위에도 무수한 어패류가 붙어 있음을 똑똑히 보았다. 만물이 생기려면 하늘만으로는 안되며 사람만으로 그리고 지구만으로도 안된다. 천, 인, 지의 삼위일체 속에서만 인간과 더불어 만물이 창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이 생기기 전에 하늘과 땅과의 조화로움에서 성인이 최초로 태어난 것은 시실이다. 그러나 인간이 없다면 만유만물이 있은들 무슨 가치가 있으랴. 그러기에 물질의 창조는 하늘과 땅과의 조화세계에서 이룩되었다 하더라도 모든 사상과 문화와 학문과 지혜는 인간의 힘없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흔히들 사람은 소우주라는 비유가 정말 진리임을 실감케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최초에 사람은 어떤 경로를 통해 생겼는가에 대해 '회남자, 천문훈'을 인용해 보고자 한다. '천지는 처음 형상이 없었다. 날개가 있는 듯 빙빙 거리고 돌고 있었다. 태극형처럼 생겨 무한정 돌고돌아 달리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길고 밝게 나타났으며 빨리 흐르면서도 질서를 차분히 잘 지키며 끊임없이 진행되어 갔다. 수백억조년이 지나가는 동안 최초에 밝은 빛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바로 그것은 맨처음 도일수 있었다. 그 도는 허하고 빈 공간이었다. 이때 우주가 탄생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이 우주가 허하고 빈 공간 속에서 기가 생기게 되었으며' 기의 힘으로 인해 나타난 압력 때문에 겹겹으로 층이 생기게 되었다. 빈 공간속에는 비어 있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빈 것이 아니고 허한 가운데 기의 힘에 의해 겹겹으로 층이 생기게 된 것이다. 밝은기는 점점 멀리 높게 되어 천공이 되었으며 탁한 기는 가라앉아 땅이 형성되고 일부는 별이 되었다. 이런 와중에서 생겨난 것이 지구였다. 천지는 기의 작용에 의해 음과 양이 저절로 만들어 졌으며 음양의 이기에서 사시인 춘,하,추,동이 발생되었다. 사계절은 만물을 창조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 우주의 작용에 따라 만유만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사시는 하늘의 천자이고 일월은 하늘의 사자이다. 성신은 하늘과의 만남의 장소이며 무지개와 혜성은 하늘을 기피하는 형상이다. 그러므로 하늘에는 구야가 생겼으며 9999의 모난 곳이 하늘에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9999의 둥근 우주가 있으나 우리가 보고 있는 무한대의 공간도 일부분에 지나지 못한다. 우리 눈으로는 단 하나의 우주공간밖에 볼 수가 없다. 즉 우리 운에 보이는 무한대의 공간세계가 단 하나 밖에 안된다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9999개의 둥근 우주공간이 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다시 말해 지구에서 재고 있는 거리 숫자를 따져 볼때 5억만리나 되는 우주공간이 9999개나 있다는 것이다. 지구의 직경이 십만이천리라고 한다면 5000억만배가량 되는 거리이다. 이 거리를 우주공간의 하나의 단위라고 생각했을 때 이런 우주공간세계가 9999개나 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이 거리안에 있는 오성(수, 금, 목,화,토성)은 물론 28숙의 별과 자국과 태미, 헌원, 함지 그리고 사수와 천하(은하수)까지를 몽땅 포함함을 의미한다. 바로 이러한 공간세계를 모두 포함한 우주의 구분 구분마다 공처럼 뭉쳐진 원이 생긴 것이 9999개가 된다는 뜻이다. 이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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