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04
2013/3/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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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民族과 콩의 기원  

 

 한民族과 콩의 기원

 

  마고지나(麻姑之那)의 자생종 곡물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콩이라 할 수 있다. 콩은 인류가 최초로 하늘에 바쳤던 제물이기 때문이다. 
 

 자료 : 한재규


 " 콩은 깍지 속 3개의 콩이 다 여물어 꼭 차 터질 듯 불록불록해야만 가장 잘 지은 농사로 볼 수 있다. 그래서 '풍년豊(古字)年'의 '풍(古字)'자가 콩이 모든 깍지마다 터질 듯 잘 여물어 산처럼 수확한다는 형상으로 그려 놓은 것이다.

 옛 '풍'자를 파자하면, 콩을 상징한 '두豆'자 위에 '산(山)'이

 있고 그 山자 속에 잘 여문 콩을 형상한 '봉(예쁠 봉)'자가 좌우에 서 있는 형상이다.

 선사인들은 콩 수확이 끝나면 그 콩을 정성스레 물에 불려 조개껍질 - 그릇이 만들어지기 전인 선사시대 - 에 담아 수확의 기쁨을 안겨준 하늘에 천신(薦新)하였다.

 * 천신(薦新) : 새로 수확한 과일이나 곡식을 먼저 사직(社稷)이나 조상에게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의식

 그래서 제단에 올린다는 뜻의 '등登'자에 콩을 상징하는 '두豆'자가 들어 있는 것일 게다. 두(豆)자가 제기(祭器)형상을 하고 있는 것 또한 이런 까닭 때문일 것이다. 콩은 한자로 두(豆)자 외 '태(太)'자로도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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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에 쓰였던 굽높은 제기 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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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豆)

 

 바로 백태(白太), 청태(靑太), 서모태(鼠眸太), 유월태(六月太) 등이 그것이다. 서리 맞은 검은 콩을 가리키는 서라태(霜太)도 여기에 포함된다.

 <자전>에서 태(太)자를 찾아보면, '처음 태(최초), '콩 태(大豆), 태시(太始), 태초(太初), 태고(太古) 등의 접두사로 사용되고 있다.

 태초의 인류가 최초로 하늘에 제물을 바친 것이 콩이었다는 것이 여기에서도 확인이 된다.

 혹자는 '콩을 실은 배가 강에 가득 찼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 '두만강(豆滿江)'이고, 발해에서 일본으로 콩을 수출했기 때문에 '태평양(太平洋)'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각종 콩을 3년 동안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저장해 두었던 가장 행복했던 시대를 '태평성대(太平聖代)'라 했다고 주장한다. "

 [인용끝]


 콩은 단백질 주요 공급원으로 한국, 만주, 중국, 인도 등 주로 아시아에 분포하는 자생종 곡물이다. 마고지나가 원산지라는 이야기이다.

 콩은 아시아가 그 원산지이기 때문에 17세기 까지 유럽에서는 콩을 뜻하는 'Bean' 이란 단어 조차도 없었다. 콩을 뜻하는 영어 bean은 콩뿐만이 아니라 콩처럼 생긴 여러 씨앗에도 bean을 붙여 쓰고 있다.

 예를 들어 castor bean 아주까리 씨, cocoa bean 카카오 씨, coffee bean 커피 열매 등의 이름이 전부 콩으로 되어 있다.

 그 연유는 커피의 주산지인 에티오피아에서 커피를 bun이라고 불렀는데 15세기 이후 커피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이 말이 독일에서는 bahn, 영국에서는 bean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bean이란 단어는 처음에 커피콩에서 시작된 말이며 17세기에 콩이 유럽에 소개되면서 완전히 콩의 고유명사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다.

 "공식적으로 1712년 독일의 식물학자 Engelbert Kaempfer가 처음으로 콩을 소개하였다.(Liu, 1997)  또한 1739년 프랑스 선교사가 중국에서 콩 종자 한 봉투를 가지고 가서 파리 식물원에서 재배한 것이 최초이며, 1786년 독일에서, 1790년에는 영국의 식물원에서 재배되었다. 1908년에는 영국에서 처음으로 재배연구에 착수하였고 그 후 영국 식민지로 있던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등지에서 재배 시험이 이루어졌으며 20세기 초까지 전 세계로 넓혀졌다. 이것이 1920년-1930년대에 들어가면서 단기간에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로 급속히 보급되었다. 그것은 콩이 기름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수량이 높아 1, 2차에 걸친 세계대전 중 식량부족 특히 식용유 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작물로서 그 가치가 크게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권태완 외, 2001) "


 콩이 동양 삼국에서만 재배되다가 12세기 몽골군에 의해서 유럽으로 전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학자도 있지만 17세기가 될 때까지 유럽에서 콩은 식량으로서의 역활을 하지 못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콩을 식용보다 기름을 만드는데 더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종자를 선점하여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전 세계로 유전자조작 콩을 수출하고 있다.

 세계 1 . 2차 대전이 시작되던 20세기초 미국, 일본, 영국 등은 일찍이 단백질 공급 대체 식량으로서 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일본은 2차대전 중 식량으로 모자라는 콩을 대신해 당시 콩으로 빗어지던 천연 간장을 포기하고 화학적으로 간장을 합성하는 방법을 고안했으며 이를 '혼합간장'이라 한다. 

 미국은 가장 좋은 재래종 콩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을 선택하고 1901년부터 최근(1976년)까지 이 땅에서 5천 496종의 재래종 콩을 수집해 갔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에서 가져간 작물이 5천 730종이라고 하니 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서 가져간 콩으로 힐(Hill), 윌리엄(William) 등 다수의 우량종을 만들어 한국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콩수출 세계 1위의 자리를 누리고 있다.(안완식 지음, 삼계절 냄,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 78쪽)

 우리의 종자를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 탓으로 우리나라는 종자가 없는 종자 식민지 국가로 전락하였고 지금도 미국에서 만든 유전자 조작콩을 먹고 있는 실정이다.

 

 한民族의 콩 세계 일주를 하다

 빈대떡의 재료는 빈대이다. 빈대는 녹두(綠豆)인데 푸른콩이라는 뜻이다. 이를 평안도 사투리로 '푸르대'라고 한다. 즉, 푸르다는 뜻의 '푸르'와 콩이라는 뜻의 '대'를 합쳐서 부르는 용어이다. 여기서 콩을 뜻하는 '대'는 싯담어이다. 산스크리트-영어 사전을 찾아보니 콩을 뜻하는 Bean은 dal, dahl 이었다. 


  영어 타밀어 사전 싸이트  :    http://dictionary.tamilcube.com/sanskrit-dictionary.aspx

beans : सिम्बा 
dal
: the name for any type of dried bean lentil , or pea in India . It is also the name for thick gravy-like or thin soup-like dishes prepared from these beans , lentils , or peas . Most raw dal in India is split . (brown lentils , yellow and green split)

콩 : सिम्बा
dal, dahl:
말린 콩, 렌즈 콩, 또는 인도 완두콩의 유형에 대한 이름, 인도산 렌즈 콩, 또는 완두콩으로 요리한 스프 같은 요리. (갈색 렌즈 콩, 노랑, 녹색 등)

 산스크리트어 'dal, dahl'는 우리나라에서 '대'라고 부른 것이다. 콩의 원산지가 마고강역 전체인 것과 17세기까지 서양인들은 콩이 뭔지도 몰랐던 것을 고려하면 콩을 식량으로 사용하던 민족은 모두 동이의 전통을 계승한 민족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 최고의 농서(中國 最古 農書) 제민요술(齊民要術)에는 콩을 흑대두, 백대두, 황고려두, 흑고려두라고 기록하였는데, 이것은 당시 중국에서 식량으로 쓰던 콩은 주로 고구려에서 공급 받았던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런 위대한 한民族의 콩을 유전자를 변형한 미국콩에 자리를 빼앗기고 우리는 지금 종자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된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한 말이던가! 

 콩을 뜻하는 한자(漢字) 명칭은 주(周)나라 때인 시경(時經)에 첫 기록이 있으며 숙(菽)으로 되어 있다. 한(漢)나라 이후 숙(菽) 대신 두(豆)가  쓰이기 시작하였는데 두(豆)는 원래의 굽 달린 제기(祭器)를 뜻한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숙(菽) 과 두(豆)를 같은 호칭으로 사용하였으나 차츰 두(豆)로 변화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대(dahl)'를 쓰지 않고 태(太)를 많이 쓰기 시작하여 한 . 중 . 일 삼국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콩태(太)字를 사용한다. 원래 대두(大豆)라고 써야하는 것을, 대두(大豆)는 조선말로 대(大)도 콩이고, 두(豆)도 콩인데 서리들이 속필하기 위하여 큰대(大)에 점하나 찍힌 클태(太) 字로 차음하면서 시작 된 우리나라만의 풍속이다. 예를 들어 백태(白太), 청태(靑太), 서모태(鼠眸太), 유월태(六月太) 서리태(霜太) 등이다.     

 미국에서 20세기초에 콩이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나 이미 아메리카에는 Corn(옥수수)이 3,000년 전 부터 재배되고 있었다. 그것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해간 고구려, 발해 사람들이 옥수수를 발견하고 콩이라고 불렀던 것인데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인지!

 미국은 중국으로 옥수수를 가져 갔고 우리나라는 그것을 강남에서 온 수수라고 하면서 강냉이라 이름 붙였다.

 미국이 Corn(콩)이라고 소개해도 우리 눈에는 콩이 아니고 수수로 보였으며 그것도 강남의 수수로 불렀던 것이다. 그 만큼 콩에 대한 변화를 원하지 않았고 자부심이 강한 나라였지만 곳곳에 콩이 너무 흔했던 탓일까 자부심이 자만심이 되고 무지가 겹쳐져서 나랏님도 구제하지 못한 보릿고개 50년을 살아왔던 것이다.

 마치 커피가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그 문화는 프랑스 , 이탈리아의 것이 되어 버린것 처럼 한때 콩 생산 세계 1위 였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미국에서 개발된 유전자변형 콩을 수입하는 종자 식민지가 되고 말았으니 콩에 대한 부끄러움이 이토록 참혹할 수 있단 말인가!

 

 희말라야는 세계 종(種)의 중심

 흔히 말하기를 희말라야 하면 굉장히 추운 곳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희말라야는 해발 1,600미터(M) 지역도 건기와 우기의 구분이 뚜렷한 사바나 기후이다. 물론 고산지대는 년중 빙하가 쌓여 있고 굉장히 춥다. 하지만 산 아래로 내려오면 넓은 초원에서 뛰노는 많은 사슴과 사자, 호랑이, 코끼리, 원숭이가 보인다. 꼬리의 길이가 5척(尺)이나 되는 장미계(長尾鷄)도 있고 아름답고 화려함의 대명사 공작새도 있다. 호주대륙에서만 사는 캥거루 같은 유대류만 없을 뿐이지 이곳은 세계 수종의 모두가 살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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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 백과


 지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희말라야는 천산, 파미르, 곤륜산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관계로 위도상 우리나라 보다 더 적도에 가까우므로 고원지대라 해도 기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환인천제께서 천산에서 득도하여 나라를 세운 이후 처음으로 불교의 맥이 전수된 곳이 희말라야이다. 훗날 이곳은 천축국이 크게 융성하게 되었다. 

 오늘날 범어(싯담, 실담, 산스크리트어)는 모두 이 지역에서 중점적으로 사용하던 언어이다. 과거 오천축국이 있었는데 여기가 중천축국의 강역이다.

 호랑이, 코끼리, 사자, 원숭이, 늑대, 여우, 곰 등 지구상에 살고 있는 거의 모든 종(種)이 이곳 초원지대에 살고 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희말라야는 세계 종(種)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상에 첫 생명이 출현한 이후 희말라야에서 최고의 번성기를 거치고 점차 유라시아 아메리카로 생명들이 퍼져나간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대로 생각해 아프리카에서 사자가 생겨 희말라야로 온다거나, 아메리카 북극에서 불곰이 생겨 희말라야로 올 수 있는 확률보다 희말라야에서 동서로 개체가 퍼져나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희말라야시다' 라는 나무가 있다. 우리말로는 '개잎갈나무'이다. 아시아 어느 곳에서도 잘자라지만 특히 추운 지방에서 잘 자라는 나무이다.

 종명(種名)인 데오다라(deodara)는 '神의 나무'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데브다르(devdar)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아주 큰 나무는 줄기 지름이 3미터(M)에 키가 60미터(M)에 이르기도 하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나무이며 '히말라야시다'를 우리말로 '히말라야 삼나무' 라 한다. 이것은 바로 마고(麻姑)나무인 것이다. 

 그런데 몰상식한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때만 되면 삼신(三神)나무에 전깃불 츄리를 달고 시끄러운 종소리까지 울리며 예수 탄생을 축하한다고 하는데, 왜! 하필이면 삼신(三神)나무를 괴롭히는지 우연 치고는 정말 괴이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사람은 한국의 정신을 잘 지켜야 한다. 삼신(三神)나무는 우리의 정신이며 마고지나(麻姑之那)의 상징이다.

 카톨릭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뿌리를 내린지 200여 년이 지났다. 개신교는 카톨릭이 순교하면서 닦아 놓은 길에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들어와 우리의 정신 우리의 철학을 망가트리면서 '크리스마스츄리'라고 하는 괴이한 짓꺼리로 한民族의 신목(神木)을 괴롭히고 있으니 이것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우리 단국조선의 눈과 코를 찌르는 주술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라 하겠는가? 

 나무도 겨울이면 잠을 자야 하는데 온갖 빤짝이와 요란한 음악으로 신목(神木)의 혼을 흔들고 있으니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이 아니라 그게 바로 저주가 아닌가? 고삐 풀린 망아지도 엄마 소리는 알아듣는데 개신교의 해악은 조상을 몰라보고 엄마 소리도 모르는 망나니와 무엇이 다르랴! 

 미국과 우리나라의 국운이 이렇게 엇갈리면서 만나는 것도 사실은 10,800년을 주기로 순환하는 인간과 국가의 윤회연륜 때문이라고 필자는 보고 있다.  

 

 동이족의 나라 一名 極樂之國 . Country of the everlasting paradise...

 그 밖에 삼베를 생산하여 옷감을 짜는 것은 마고로부터 전승된 우리의 전통이며, 뽕나무를 재배하여 누에를 기르고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옷을지어 입는 전통도 동이의 강역에서 일어난 것이며, 특히 포도의 원산지가 '얻은 동산'이 있었던 '탑리목분지'인 것은 부도지의 '오미의 변'과 상통하는 바가 있다.

 우리나라 은행나무의 약효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것, 마늘의 순수 자생종은 중앙아시아가 유일하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양파의 원산지는 중앙 아시아, 인도 서북부 지역이며 4,000여년 이상 재배 되어 왔다. 앞서 설명한 콩도 우리 것이다. 벼의 원산지는 한국으로 소로리에서 발견된 볍씨가 현재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 다음으로 중국 운남성 고원지대와 인도 아삼지방도 벼 재배 지역이다. 모두 7천 년 이상 이다. 

 양은 모피를 얻기 위해 사육하는 종으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아메리카 원주민과 개, 늑대, 말 등은 중앙아시아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갔다.

 희말라야에서 중앙아시아 중국 한반도까지를 마고지나(麻姑之那)라고 하는데 그 보다 더 넓게 생각하면 시베리아 아메리카까지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 그것은 아메리카원주민이 우리민족이기 때문이다. 가장 이른 시기로 추정되기는 약 1만 2천 년전 베링해협의 해안을 따라 건너 갔다고 밝혀졌다. 또한 1만 년 전에 고래잡이가 동해의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져 있는데 그 고래의 이동루트를 따라가면 자연히 아메리카에 닿게 된다.

 아메리카원주민이 우리민족 이라는 것은 제임스 처치워드가 연구한 '쿠이(Kui)'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쿠이(Kui)'에 대해서는 앞장에서 밝힌 바 있지만, 한번 더 이야기 하겠다.

 제임스 처치워드가 언급한 '쿠이(Kui)'는 '마고의 강역'을 말한다. 제임스 처치워드는 무우제국과 연관된 기록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영국 국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트로아노 고사본 '을 보게 된다. '트로아노 고사본'은 남아메리카의 유카탄 반도와 고대 마야족에 대한 기록인데, 여기에 무우제국과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접하면서 '쿠이(Kui)'라는 이름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어머니 나라' 이며 무우제국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이다.

 " 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은 이집트인들이 '서쪽의 나라'라고 불렀고 마야인들이 '쿠이의 나라'라고 불렀으며 힌두족이 어머니 나라라고 했던 곳이다. 이 여러가지 이름이 가르키는 곳이 무우대륙이다.<제임스 처치워드>

'트로아노 고사본'에 마야어'쿠이(kUI)' 는 이집트어 '카(kA)'와 같은 의미이다. 이집트어로'저 죽은 영혼의 나라'는 '쿠이의 나라'와 같은 뜻으로 고대에는 신이 곧 창조주를 의미하지는 않았다. 당시에 神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칭하는 말이었다. 그러므로 '트로아노 고사본'에 나와 있는 신들의 모국이라는 말은 그 의미를 확대 해석하면 인류의 모국이라는 뜻이다. 위대한 이집트학자인 가드너 윌킨스 경은 그의 저서 '풍속과 습관' 제3권 70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마야'어의 의미 해석에 의하면 쿠이 나라 혹은 쿠이의 나라란 신들의 어머니이자 인류의 어머니인 마야 여신의 출생지였다.

뮤 대륙의 비밀 p67~68  "


 '쿠이(Kui)'는 싯담어로 꾸루(Kuru) . 구리(句麗)이다.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에 찾아보면 꾸루(Kuru)라고 되어 있다. (33쪽)

 꾸루(Kuru)는 구리, 구려, 고구려, 고리, 고려 등과 같은 말로 원래 부터 동이족은 자기네 조상들이 오랫동안 살아 왔던 땅을 꾸루(Kuru)라고 하였고 한자가 대중화 된 이후에는 高句驪, 高麗 등으로 문자화 되었다.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에 꾸루(Kuru)는 " 반고환인(般古桓因), 환웅(桓雄), 단군(壇君) 이전 부터 내려 온 즉, 제국왕정(帝國王政)의 통치조직이 발달 되었던 곳, 예컨데, 수메르 왕국에서 외교사절을 파견하여 단군에게 공물을 헌납하였다. 히마라야산 북쪽에 있었던 동이족의 나라 一名 極樂之國 영어로는 Country of the everlasting paradise[산스크리트 - 영어 옥스포드 사전 p.294 ]" 라고 기록하고 있다.

 약 38억 년전 원시 지구에 처음으로 땅이 생겨나고 3억년 전 판게아(Pangaea . 盤古)에서 시작된 종(種)의 기원은 아직도 마고지나(麻古之那)에서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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