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12
이름: bc8937
2014/8/17(일)
조회: 945
"동이는 천문학자" 제 2부 / 빛의 지구  

 

 

 

 "동이는 천문학자"  제 2부

 

 들어가며

 

 거울 속에 미래

 

 역사는 자기를 보는 거울이다. 누구든 역사 앞에서 숙연해지지 않는다면 자식을 낳고도 어버이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그러므로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 되어야 하고 자식은 부모처럼 훌륭한 가업을 계승해 나가야 한다. 한집안의 훌륭한 가업이 국가의 기틀이 되고, 어버이의 모범됨이 미래를 짐진 아이들의 초석이 된다면 환울나라의 미래는 광명(光明)이 넘쳐 흐를 것이다.

 역사는 가고 또 오는 것, 심연(深淵)의 거울에선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광명(光明)이 비친다.

 태초에 광명이 세상을 열었음을, 태초에 광명이 세상을 다스렸음을, 태초에 광명이 나라가 되었음을 그러나 세상의 마지막 날에 그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어머니 나라에서 화산이 터졌을 때, 그들은 광명을 잃어버렸고, 어머니 나라에서 지진이 났을 때, 그들은 고향을 떠났다. 어머니 나라에서 홍수가 났을 때, 그들은 잃어버린 광명을 찾아 동(東)으로 왔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사람은 과연 어떻게 지구에 살게 되었는지 의문을 가져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것은 없다. 과학이든 종교이든 인류 공통의 과제를 거울 속에서 찾으려 하지 않는다. 물론 역사를 보는 거울은 없다. 그러나 거울이 없는 역사도 없다. 저마다의 푸름과 광명의 색계(色界)는 거울 속에서 시작하고 거울 속에서 멀어져간다.

 미래를 보는 거울과 과거를 보는 거울은 한 통속이다.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본다는 것, 그것이 자기성찰(自己省察)이다.

 인생의 긴 행로를 혼자서 가는 사람과 혼자서 가려는 사람은 다르다. 전자는 자아(自我)가 없고, 후자는 성찰(省察)이 없다. 서로를 아껴주고 스스로 인자(仁慈)해졌음을 알게 되면, 성찰(省察)은 이루어진 것이다. 그것이 광명이다. 밝음으로서 서로 화합하고 따뜻함으로서 인자(仁慈)가 되는 것이다.

 거울 속에는 내가 있고 내 속에도 거울이 있지만, 거울 같은 세상은 찾지 못한다. 거울 속에는 과거가 있고, 거울 속에는 미래가 있다.

 거울을 찾을 것인가? 거울을 깨트릴 것인가? 거울을 볼 것인가?

 거울이 주는 묘함보다도 거울 앞에 서 있는 내가 더 우습다.

 2014년 8월 16일.  거울이 나를 본다. 

 

 빛의 지구


 빛, 그것은 생명의 근원이다. 광명의 색계(色界)는 세가지 원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것은 빨강, 파랑, 초록이다. TV를 보는 것도 결국은 빨강, 파랑, 초록색을 보는 것이며 이 세가지 원색을 모두 합치면 가장 밝은 빛으로 보인다. 광명을 일반적으로 희다고 하는데 그것은 해의 빛깔을 말하는 것으로 해와 같다는 뜻이다. 빛이 너무 밝으면 우리는 그것을 똑바로 쳐다 보지 못한다. 너무 밝은 빛이 눈으로 직접 들어오면 실명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용접하는 빛이나 태양 빛을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똑바로 쳐다 본다면 각막이 불빛에 화상을 입어 잠시 후에 병원에 가게 될 것이다. 그날 밤에는 눈에 열이 나고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게 될 것이다.

 이런 단순한 원리가 神과 인간의 세계를 구분하는 척도가 된다. 神은 불빛이며 광명이기 때문에 인간은 그 빛을 두려워하면서 공경의 대상으로 삼게 되었다. 사람이 죽어서 氣의 상태로 돌아간 영혼이 어두운 밤을 좋아하는 것도 광명이라는 존재 앞에 나설 수 없는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죽은자의 氣는 저승 세계에서 보면 갓 태어난 아기와 마찬가지이며 죽은자의 氣도 영적 수련을 거쳐 성장을 하는데 아무런 방책도 없이 밝은 세계로 나가면 영혼이 감내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고통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빛의 지구는 광명으로 인하여 생명을 얻었다. 규원사화(揆園史話) 조판기(肇判記)에 " 桓者 卽光明也 象其體也 因者 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 환(桓)은 광명(밝은 빛)으로 만상의 몸체를 이루고 인(因)은 근원을 말하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다." 라고 하였다. 즉, 환인(桓因)은 광명이 인간으로 화한 것이며 인자(仁慈)였음을 말한다. 인(仁)은 산스크리트로 인아(Ina)이며 '어진사람 왕'이라는 뜻이다.

 환(桓)은 단순히 버팀목, 이정표 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다. 라틴어의 'Phan'이며 漢字로 불꽃 환(煥)과 뜻이 같다. 밝은 빛을 뜻한다. 환인(桓因)을 산스크리트로 해석하면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이라는 뜻이 된다. 그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는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고 하였다. '소도경전본훈'에는 '환즉여희동의야(桓卽與羲同義也)'로 기록되어 있다. 환과 희는 같은 뜻이라고한 것이다. 환(桓)은 광명이고 희(羲)는 해를 뜻하는 글자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 상고사를 맞추어 보면 동이(東夷)는 광명을 숭배한 민족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몇가지 광명과 관련된 단어들을 소개해 보겠다.

 * 반고(盤古)는 옛날에 산스크리트 語를 구사하던 동이(東夷)의 학자들이 만든 명칭이다. 그 뜻은 지키다, 보호하다의 뜻인 고쓰(godh . 固)와 아버지의 밝은 지혜를 뜻하는 빠-나(Pa-Na . 煥)의 결합어이며 직역하면 "아버지의 지혜로 지키고 보호한다."인데 이것은 홍익인간과 같은 뜻이다. 

 * 배달환국은 환웅(桓雄)천황께서 다스린 시대를 말한다. 18代를 이었으며 무려 1,565년간 그 역사를 지켰다. 이 시기를 신시(神市)시대라고도 하는데 신시(神市)란 '광명의 대평원'이란 뜻이다. 神의 뜻은 보일시(示)와 펼신(申)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보일시(示)는 빛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형상화한 글자이다. 펼신(申)의 옛자(古字)는 빛의 파동을 형상화한 것인데 갑골문자를 보면 영어의 S형태로 그려졌다. 그것은 태극의 파형이다. 빛이 음과 양을 오가며 헤엄치는 모양을 그린 것이다. 그래서 神이라는 글자는 광명을 새긴 글자이다.

 市, 이 글자는 '불'이라고 옥편에 기록되어 있다. 시장, 도읍지 이런 뜻이 아니다. 나중에는 그렇게 되었지만 원뜻은 바닷가의 갯뻘이었다. 벌판, 초목이 무성한 대평원, 황산벌, 서라벌, 전쟁은 큰 벌판에서 하므로 전쟁하는 하는 벌(伐), 바닷가의 뻘밭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그러므로 신시(神市)가 아니라 신불(神市)이다. 그러므로 광명의 대평원이란 뜻이다.

그리고 발해(渤海)는 발과 해가 모두 바다 이름으로 된 글자인데 지금 발해는 바다가 아닌 육지이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일까?

지금까지 학자는 발해(渤海)라는 이름이 배달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발해는 신불(神市) 시대의 강역이었다. 발해는 지금의 발해만과 황해(黃海)를 이르는 것이다. 황해(黃海)가 배달환국시대에는 육지였다는 것이 정설로 밝혀졌다. 육지, 그것도 끝없이 펼쳐진 대평원이었다가 서서히 물밑으로 가라앉게 된 땅을 말한다. 옛날 환인시대와 환웅시대의 거의 모든 기간 동안 동이(東夷)는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다.

 다시말해 마고성에서 지진과 화산, 홍수가 오랫 동안 지속되어 해를 볼 수 없게 된 사람들이 마고의 땅에 멸망의 날이 왔음을 직감하고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해가 뜨는 동쪽을 향하여 하염없이 이동하여 떠나온 결과 동이(東夷)의 무리들은 발해까지 오게 되었고 일부는 아메리카까지 건너가서 원주민이 된 것이다. 해가 뜨는 동방의 끝에는 뽕나무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으므로 동이(東夷)는 뽕나무가 주는 천혜의 혜택을 입고 다시 한 번 찬란한 문명으로 일어섰으며 이 시기를 부상국(扶桑國) 시대라고 필자가 이름 붙였다. 부상(扶桑)은 해가 뜨는 동방에 있다고 하는 신성한 뽕나무를 말하는데 지금은 모두 전설이 되어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이름만 남아 있다. 그러므로 발해는 바다의 뜻과 넓다는 뜻과 해가 뜨는 곳이므로 밝은 땅이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발(渤)은 동국정운에서 그 발음을 찾으면 [M_발.jpg]로 나온다. 이것은 정통 산스크리트이다. va-ra : 뻘, 갯벌, 안개 자욱할. (강상원, 漢字는 東夷族 文字 註釋 . 한자는 동이족 문자 주석 193쪽) va-ra(빠라)는 바다라는 뜻이다. 안개가 자욱한 뻘밭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해변을 말하며 벌(伐)이라는 명사로 사용될 때 평야, 대평원, 정벌하다의 뜻도 된다. 그러므로 발해의 뜻은 갯벌이 펼쳐진 바다가 있는 넓은 땅을 말하며 그곳에서 해가 뜨므로 아침이 밝아오는 땅, 밝은 땅, 밝달, 박달로 불리우게 된 것이다. 달(dhar)은 땅(따.地)을 의미한다. 땅이 밝은 것은 지혜로 가득찬 성인이 사는 곳이므로 배달(倍達)이라 불렀다. 배달(倍達)은 산스크리트 pyaina-tal(뻬야이나 따) : 빼여나게 태어난, (천부적)하늘이 내린, 초월적인의 뜻이 있고, veda-artha(베다 아르 따), "지혜에 통철한 민족"이라는 뜻이다. 흔히 말하기를 "환하다, 훤하다"라고 하는 것은 밝은 지혜로 들여다 보고 있다는 뜻이 되며 그 연원은 산스크리트에서 유래한 것이다. 

 * 조선(朝鮮)은 많이 알려진 것 처럼 광명을 뜻한다. 이 역시 산스크리트로 해석하면 어둠이 까지고(벗겨지고) 동이 트는 것을 말한다. 동국정운에 의하면 둏헌(朝鮮)인데 '됴흐'는 해가 뜨는 것을 말하며, '됴오타'하면 좋다는 뜻인데 '땅위에 해가 솟는 구나' 이런 뜻이다.

 朝(됴)[I_조1.bmp 平]4:18. [I_조2.bmp 平]동국정운4:19.     I_t1.jpg, dioyata: 됴광하다, 비치다, 동트다, 해가 뜨다. shine forth, dawn, illuminate.

 또 '됴'는 doha,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먹여 기른다. 도울조(助)에서 도와조(doha-do) 하듯이 도는 먹여 살린다의 뜻도 있다.

 '헌'은 '선'의 세종대왕 시절에 발음이다. '벗겨지다', '까지다'의 산스크리트인 까인(Khain)에서 변천한 말이다. Khain에서 K음이 묵음화하여 하인(hain)이 된 것이다. 그리고 하인(hain)이 '헌'으로 변한 것이다. 그러므로 산스크리트로 조선(朝鮮)의 뜻은 어둠이 깨이고 날이 새는 것을 뜻한다. 날(日)字도 산스크리트 라아(La)에서 유래 했다. 라아(La)는 태양을 뜻한다. ('조선고어실담어주석사전' 600 쪽 참고)

 * 단오(端午)는 '수릿날'이라고도 하는데 음력 5월 5일이다. 이날은 단오떡을 해 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한다. 그런데 단오(端午)가 옥스포드 산스크리트 잉글리시 사전 509쪽에 Dhanus로 기록 되어 있다. 그 해설에는 "태양날에 바닷가나 강가에서 말타고 씨름하고 활쏘며, 불꽃놀이를 하며 노는 계절"이라고 실려 있다.
산스크리트로 단오(端午)는 '태양의 날'이라는 뜻인데 '수릿날'도 산스크리트이다. 산스크리트 '수라 sula' 또는 '수리라 surila'는 "태양을 잉태하여, 태양을 인도하다, 태양을 열다." 등의 뜻이고 또 왕, 영웅의 뜻도 있고, 신성하다는 뜻도 있다. 영어 Sun(태양)의 어원도 실담어 '수라 sula'이다. 그러니까 설날도 태양의 날이고 단오(수릿날)도 태양의 날이라는 뜻이다. 이쯤되면 漢字는 동이족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범어는 고대 천축국에서 사용하던 언어이다. 천축국을 인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데 인도가 아니라 인도 북부와 중국 남부에 까지 약 3만리에 걸쳐 5개 나라가 있었던 거대한 동이족의 강역이었다. (양서에 기록)

 우리말은 범어에서 기원하였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기원도 희말라야북부 파밀고원에서 기원 했다. 그곳은 천축국의 기원지였으며 고대 환민족은 모두 고산족이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그 자체가 범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투리' 라는 말은 천축국의 왕족 계급을 지칭하는 것으로 천축국은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등의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은 조선시대에 왕족(君), 양반, 평민, 노비 등과 같은 제도 이다.  

 *브라만 : 성직자,학자 등 사회인의 교육과 힌두교의 신들에게 기도를 드리는 일
 
 *크샤트리아 : 왕족,귀족,무사,장교,경찰관 등 사회 제도와 안보를 유지하며 국가를 통치하는 일
 
 *바이샤 : 농민,상인,수공업자,연예인 등 생산 활동과 관련된 일
 
 *수드라: 잡역,하인,청소부 등 육체 노동과 관련된 일

그러니까 크샤트리아는 왕족들이 사용하는 언어였고 K음이 묵음되기 때문에 사트리가 된 것이다. 즉,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고대 천축강역에서 왕족, 귀족이었던 사람들이었다고 할 수 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트 잉글리시 사전, 단군은 샤캬무니의 오래전 조상  

 

 

 

 영국의 '모니어 월리엄스'라는 언어 학자가 평생을 모아 놓은 산스크리트 어원 자료를 옥스포드 대학에서 100 여 년 전에 사전으로 펴낸 책, 이책은 100 여 년 동안 쓰여 지면서 산스크리트 어원 사전의 독보적인 명성을 쌓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스님들이 범어 공부할 때 쓰느라 구입해서 보던 책이며 '모니어사전'으로 약칭하여 부르기도하였다. 그 동안 여러본이 나돌았지만 이 책을 근본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영어 사전으로는 가장 명성이 있는 책으로 통한다.

 이 책이 쓰여지기 전에 영국을 비롯하여 서구 열강들은 15세기 부터 동양에 황금을 찾아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약탈과 침략을 일삼았는데 한 때 영국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 라고할 만큼 엄청난 식민지를 경영하여 약 200년 동안 경제대국의 자리를 차지했었다. 그 시기 인도는 영국과 프랑스 포르투칼 등 서구 열강들의 경제 독점으로 신음하였으며 특히 영국은 인도를 약 200년 동안 점령하여 경제를 포탈하고 수 많은 마고할미의 존재 증거들을 수탈, 훼손하였다.

 200년 전에는 영국인 선교사, 교사, 대학 교수, 총독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도에서 평생을 살며 뿌리를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사전이 만들어지는 것은 영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인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인도말과 영어를 사용하며 살았다면 산스크리트어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재로 17세기말 부터 산스크리트어를 가르치는 대학교수 철학자 등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우리는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이 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크-영어 사전에 실린 말들이 다름아닌 우리나라 사투리와 거의 모든 것들이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물론 라틴어(수메르어의 원형)와도 매우 가까우며 저 아메리카 대륙의 멕시코어, 마야어도 그 사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모든 말의 뿌리가 산스크리트어 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아래에 소개한 509쪽 거룩하신 우리 시조 단군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오래전 조상이라는 구절이 인류 역사의 새로운 지평이 되기를 바란다.          

 

 

Dhanu-Raja(단우-라자) 단군은 석가모니의 오래전 조상이다.

 Dhanu : 산스크리트로 인류의 조상은 마누(Manu, Manus), 마누의 부인 여자 제사장을 마누라(Manura), Dhanu(다누우)는 성스러운 사람, '檀君' '제사장'을 말한다.

 Raja : 로열패밀리, 왕, 왕족, 제사장의 뜻.

 

 


같은 페이지 하단 우측에 Dhanus 기록이 있음.

 

 그 밖에 하(夏)나라의 하(夏)는 산스크리트로 카하(Kha)이며 카하(Kha)에서 K가 묵음이 되므로 하(夏)가 된 것이므로 하(夏)나라는 태양을 상징하는 것이다. 잉카(Inca)는 인아(Ina)-카(Ka)이며 태양의 제국이라는 뜻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잉카(Inca)문명을 이룩한 민족은 바로 동이(東夷)였으며 유카탄반도 욱스말 신전의 돌판에 그들이 남긴 기록에 의하면 어머니 나라에서 화산과 지진 홍수가 일어났으므로 동쪽으로 와서 이 비문을 새겼다는 기록이 있다.(제임스 처치워드, 무 대륙의 비밀), 복희(伏羲)는 보크-희(Bhok-hi), 산스크리트 뜻은 'Focus on Light' '볕이 모여서 쨍쨍 내려쪼이는 모습'을 말한다.

 이와 같이 동이(東夷)는 태양을 숭배하였고 광명을 최고의 神으로 받들어 왔음을 잘 알 수 있다. 동이(東夷)가 해를 쫒아 동쪽으로 온 것은 사실이지만 동쪽으로 왔다고 해서 동이(東夷)가 된 것은 아니다. 동이(東夷)는 서쪽으로도 이동하였으며 수메르에 그 흔적을 진하게 남겨 놓았다. 동이(東夷)라는 말 자체가 산스크리트였다는 것을 이제 더 이상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동이(東夷)는 '뚱이(I_t1.jpg . Tungi . 東夷)'이며 천지만상의 지혜를 통달한 뛰어난 학자나 사람 또는 그 무리들을 이르는 말인 것이다.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김정양 박사는 1996년에 '독일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 교수였으며, 신학박사 이시다. 그는 2010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거대 강입자가속기(LHC)' 실험을 하는데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한 출판 문화 협회'에서 '천부경과 우주 입자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할 때, 학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의 쐐기문자를 해독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때 일이 계기가 되어 독일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에 교수가 되었을 때 학술원장은 김정양 박사에게 인류 4대문명의 하나라는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것은 동양인이었던 김정양박사가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인데 당시 학설에 수메르(sumer)문명을 건설한 사람들이 바로 동양인 이라는 주장 때문이었다.

 '쐐기문자 점토판'으로 잘 알려진 수메르(sumer)문명은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수밀이 문명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부도지(符都誌)에는 마고성을 떠난 백소씨의 무리들이 서방의 월식주로 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중동지역의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사이에 펼쳐진 넓은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이다. 이곳에는 고대에 아카드(Akkad)와 수메르(Sumer) 민족이 살았다고 한다.

 독일 나치시대에 고대 수메르 문명의 유물들을 강제로 빼앗은 독일군은 그곳 학술원 지하 창고에 '쐐기문자 점토판'을 여러장 보관중이었는데 김정양 박사는 당시 언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에게 쐐기문자 해독법을 배우면서 그와 함께 점토판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후, 쐐기문자를 해석한 결과는 대단히 놀라운 것이었다. 그 많은 해독문중에 김박사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아득한 옛날에 동방으로부터 학자 천 명, 건축가 천 명, 노동자 . 기술자 등 전문가 천 명 도합 삼천 명이 이곳에 왔다는 기록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신전을 건축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태양력을 만들어 다스리다가 다시 동방으로 갔다고 하였다. 그 기록에 의한면 마지막 왕 '둥기'가 천여 명의 뛰어난 학자들과 함께 수메르를 떠나면서“우리는 원래 외부에서 온 사람이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간다.”라며 북동쪽으로 갔다고 한다. 여기서 마지막 왕 '둥기'는 바로 '뚱이(I_t1.jpg . Tungi . 東夷)'를 이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둥기'는 '뚱이(I_t1.jpg . Tungi . 東夷)'의 천문학자 집단이었을 것이다. 뚱이(I_t1.jpg . Tungi . 東夷)는 '산스크리트'이며 우수한 사람, 천문을 살피는 사람, 엘리트(elite)라는 뜻이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마지막 왕이었던 '둥기'가 떠나는 해를 그 당시 태양력으로 환산해 보니 놀랍게도 BC.2334년 이었다는 것이다. 추정건대 그다음 해인 BC.2333년에 초대 단군께서 고대 조선국을 세우게 되는데, 그러면 '둥기'는 다시 해 돋는 동방으로 돌아와 초대 단군으로 즉위했거나 아니면 초대 단군의 즉위식에 참석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수메르에 선진 문화를 건설하고 다시 동방으로 떠난 둥기王은 해 돋는 동방에 어머니 나라로 돌아온 것이다.

 "태초에 광명이 세상을 열었음을, 태초에 광명이 세상을 다스렸음을, 태초에 광명이 나라가 되었음을 그러나 세상의 마지막 날에 그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는 것을 신비하게 바라본 학자들이 자기만의 기준으로 판단하여 현재로서는 지구만 유일하게 생명체가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우주의 크기에 비하면 먼지 만큼 작은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넓은 우주로 나가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무수히 많이 펼쳐지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지구는 빛의 행성이다. 빛이 주는 혜택으로 만물이 태어나고, 빛의 힘과 지구의 힘이 서로 밀고 당기면서 돌고 있으므로 사계절의 변화가 생긴다. 잘은 모르지만 빛이 만물을 낳게하였고 또한 빛의 힘으로 만물이 자라나게 되었다. 아마도 神이 있다면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황량한 빛일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은 광명을 두려워하며 깨우친 사람 일수록 후광이 밝고 빛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헤어날 수 없는 절망의 구렁에서 神을 찾고 있지만 神은 늘 사람 곁에 있음을 빛의 지구는 외치고 있다.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지구 만큼 빛의 보살핌을 향유할 곳도 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빛이 주는 향연은 여기 까지다. 이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언제까지 저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스스로를 느끼며 성찰(省察)하고 인자(仁慈)하여 거울 속에 비친 미래를 보자.

 빛의 지구는 지금 거울을 보는 당신의 손에 담겨 있다. 오! 거울의 신비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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