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16
이름: bc8937
2014/12/8(월)
조회: 853
천축국(天竺國)역사, 베다(Veda)와 간지(干支)  

 

 

  천축국(天竺國)역사, 베다(Veda)와 간지(干支)

 

 

 

 세계 4대 종교의 하나인 힌두이즘(Hinduism)의 원류는 석제환인(釋帝桓因)의 광명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물론 불교 철학도 석제환인(釋帝桓因)에서 나온 것이다. 환인(桓因)은 광명이라는 뜻이며 산스크리트어이고, 석제환인은 '샤카라 데바남 인드라'라고 한다. 즉 '샤카라'는 석(釋)자를 뜻하고, '데바남'은 제(帝)를 의미하며, '인드라'는 환인(桓因)을 뜻한다. 그러기에 '인드라'는 '인디아'이며, '인디아'가 '인도'라는 이름이 되었다. 인드라는 인타(因陀)라는 말로서 환인씨(桓因氏 B.C.8937년)가 있던 동이지(東夷地)를 말한다. 그곳은 인도 북부 산악지역인 희말라야 일대와 마고성(麻姑城)을 이르는 것이니 훗날 이곳에서 천축국이 생겨났던 것이다. '산스크리트 語'의 뿌리는 동이(東夷)들이 사용하던 언어였으며 이것이 천축국 말이다. '천축실담어'는 현재 우리나라 전라도, 경상도, 함경도, 경기도, 제주도 등지의 토속사투리와 똑 같으므로 우리나라말이 곧 천축언어인 것이다.

 힌두(Hindu)의 원래 발음은 산스크리트어로 신두(Sindu) 였다. 양서(梁書)에 " 중천축국(中天竺國)은 대월지국(大月支國)의 동남으로 수 천리 떨어진 곳에 있는데, 그 지역은 3만리 이다. 일명 신독국(身毒國)이라고도 한다." 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신두(Sindu)가 신독국(身毒國)이 된 것이 분명하며 신독(身毒)이 천독(天毒), 천축(天竺)으로 발전된 것이다. 그러므로 힌두이즘(Hinduism)을 말하면 그것은 오늘날 인도사상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동시에 우리 동이(東夷)의 사상과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으로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상고시대, 문자가 생기기 이전에 힌두(Hindu) 경전은 없었다. 모두 무인(巫人)들에 의해 구전으로 암송되면서 대대손손 전해져 왔다. 그러다가 BC.400년 경 문법학자 '파니니'가 고대로부터 전해져온 상형문자를 바탕으로 산스크리트 문자를 만들고부터 경전을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약 2,000여 년 전 천축국이 최전성기를 맞았던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전에도 문자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니 이른바 간지(干支)가 있었다. 그것은 1만 2천 년 전에 반고지갱(盤固地鏗)께서 간지역법을 만들어 세상에 공표했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간지(干支)가 출현한 이후 산스크리트와 갑골문(甲骨文)과 한자(漢字)가 생겼다.

 BC.400년경 산스크리트어 문법체계가 성립된 후, 천축국(天竺國)에서 대대로 무인(巫人)들에 의해 암송으로 전해오던 경전을 실담어(悉曇語 . 산스크리트)로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그 보다 먼저 베다시대(BC.1500 ~ BC.500)부터 전해져 오던 베다 산스크리트어(Vedic Sanskrit)는 문자를 실용화하지 못했던 시대이다. 상고대(上古代)에 문자가 전혀 없지는 않았겠지만, 실용성 있는 문자가 있었다면 베다경전을 상류층 귀족들이 체계적으로 암송하여 구전(口傳)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산스크리트 문자의 기원이 되는 고전 산스크리트는 BC.400년 경 파니니(Pāṇini)가 완성한 것이다.

 상고대(上古代)의 실담어(悉曇語 . 산스크리트)는 현재 남아 있지 않으므로 그 자형이나 형태를 알 수 없다. 하지만, 공해(空海)의 '범자실담자모병석의(梵字悉曇字母幷釋義)'에 의하면 범어(梵語)는 " 태초에 범왕(梵王)이 내려와 실담장(悉曇章)을 주었는데 47개의 말씀이며 그 유파는 1만(萬)을 넘었다. 그러나 세상 사람은 그 유래를 알지 못하고 범왕의 소작(所作)이라고 하였다. '대비로자나경(大毘盧遮那經)'에 말하기를 이 문자는 자연도리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여래가 만든 것도 아니다" 라고 밝히고 있다. 다시말해 석가여래가 만든 것도 아니고 자연적 도리에서 만들어졌다고 하였다. 그것은 태초의 소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불함상제(브라흐마 不咸上帝)께서 최초로 만든 말씀이란 사실이다. 어쨌거나 산스크리트(Sanskrit)는 '성(聖)스러운 글자'라는 뜻이며 일 만년이 넘은 우리 동이족의 언어이다.

 전한(前漢)말에 서역에서 천축국(天竺國)이 크게 일어났다. 원래 연독(捐毒), 신독(身毒), 천독(天毒)이란 이름으로 마고성(麻姑城)이 있었던 희말라야 일대에서 수 천년 동안 흩으져 소국으로 지내오다가 수 십개의 나라와 약 삼만리의 강역으로 뭉쳐져 오천축국으로 강성해졌다.

  당(唐)나라의 요사겸(姚思廉)이 지은 양서(梁書) 중천축국(中天竺國)편에 의하면

 " 中天竺國在大月支東南數千里 地方三萬里 一名身毒 漢世張騫使大夏見 邛竹杖蜀布 國人云市之身毒 身毒天竺 蓋音字不同 其實一也 從月支高附以西南至西海 東至槃越 列國數十每國置王 其名雖異皆身毒也. "

 중천축국(中天竺國)은 대월지국(大月支國) 동남으로 수천리(數千里) 떨어진 곳에 있는데, 그 지역은 3만리(三萬里)이다. 일명 신독국(身毒國)이라고도 한다. 한(漢)나라 때의 장건(張騫)이 대하(大夏)의 사신으로 갔을 때, 그는 그곳에서 공(邛)의 죽장(竹杖)과 촉(蜀)의 포목을 보았다. 나라사람들은 신독(身毒)의 시장에서 샀다고 했다. 신독(身毒)은 천축(天竺)이다. 비록 소리와 글자는 다르지만, 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월지(月支)의 고부국(高附國)에서 서남(西南)으로 가면 서해(西海)가 있다. 그리고 동쪽으로는 반월국(槃越國)에 이른다. 수십 나라(數十國)가 있고 모두 왕을 두었는데, 그 나라 이름은 비록 다르지만 모두 신독국(身毒國)이다. "

 중천축국(中天竺國)이 삼만리(地方三萬里)라는 것은 다섯천축국을 다스리는나라가 중천축국(中天竺國)이라는 뜻이 포함된 말이다. 천축국은 동천축국, 서천축국, 남천축국, 북천축국, 중천축국을 합하여 삼만리(地方三萬里) 였고 수십 나라(數十國)가 있고 모두 왕을 두었다고 하였다.

 천축국(天竺國)에서 불경이 들어오니까 수(隋)나라 때 이를 싯담(siddha)이라고 하였다. 실담을 다른 말로 칠담(七曇), 실담(悉談), 칠단(七旦), 실담(肆曇), 실단(悉壇)등으로 표기하였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실담(悉曇)이다.

 천축국(天竺國)의 문자로 경전이 쓰여지기 시작하고, 오천축국이 삼만리 강역으로 확대되어 강성해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천여 년 전이지만 그들은 동이족의 후예로서 희말라야를 지켜온 민족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우리나라 토속 사투리와 그들의 언어가 같은 뿌리를 지닐 수 있단 말인가?

 오늘날 힌두이즘(Hinduism)으로 불리우는 베다서(書)들은 모두 천축국에서 경전으로 기록된 것이다. 그것이 문서화 되기 이전에는 무인(巫人)들에 의해 수 천 년을 구전해왔으므로 그 역사는 일 만 년에 가까울 것이다. 그런 천축국의 우주관과 윤회관은 숫자 60의 배수로 이루어진 간지법과 같다. 그리고 베다경전에서 이르는 神의 세계는 지금으로부터 무려 1백 55조 5천 2백억 년 전에 브라흐마(Brahma)가 만든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브라흐마(Brahma)는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神이며, 우리가 말하는 불함상제(不咸上帝)보다 더 위대한 神처럼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베다에서 말하는 불함상제(不咸上帝) 이전은 바로 공(空)의 세계이므로 일반적으로 마고(麻姑)와 동일하게 보는 것이 옳다.

 

 힌두교의 우주 싸이클

 브라흐마(Brahma)가 하루를 살면, 인간세계는 86억 4천 만 년이 흘러간다. 이것을 '1겁(劫)'이라고 하는데 불교에서는 겁파(劫波)로 번역되었으며 산스크리트로 칼파(kalpa)라고 한다. 베다(Véda)에서 말하는 힌두의 神들은 인간세계의 60갑자에 해당하는 360년을 1신년(神年)이라 하였다. 그리하여 12,000신년(神年)을 마하유가(Maha Yuga)라 하고, 낮 1천 마하유가(Maha Yuga), 밤 1천 마하유가(Maha Yuga) 합하여 2천 마하유가(Maha Yuga)를 지나면 1겁(劫)으로 하였다. 이러한 사이클은 우주가 생성과 소멸의 큰 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며, 그것은 마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이 우주와 지구와 인류의 의식이 전체기간을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에 도표를 보면서 설명하겠다. 이 도표는 인도 천문학자 K. Chandra Hari씨(氏)가 만든 것이다.


 M_1.jpg

  Brahma Cycle 도표

 위 도표를 설명하면, 유가(Yuga)는 1년, 2년 하듯이 세수(歲數)단위 이다. 1유가(Yuga)는 神의 시간으로 1,200년에 해당하므로 칼리유가(Kali Yuga)와 같이 360 X 1,200 = 432,000년이다.

 * Krita Yuga 1,728,000
 * Treta Yuga 1,296,000
 * Dwapara Yuga 864,000
 * Kali Yuga 432,000

 * 우주의 시작은 크리타 유가(krta yuga 혹은 Satya Yuga)에서 시작되는데 '크리타 유가'를 '황금시기'라 하며 정의가 바로 선 시기이다. 사람들은 도덕적이며 세상은 평화의 시기가 된다. 사람의 키는 21척, 평균 수명은 10만 년 이었다. 이 시기는 神들의 시간으로 4유가이다.

 * 두 번째인 트레타 유가(Treta yaga)는 앞선 시기의 죄 값을 치러야 하므로, 제례가 생기고, 정의가 무력해져 의무가 생기게 되었다. 보통 사람의 키는 14 척, 인간의 평균 수명은 1만 년 이었다. 이 시기는 神들의 시간으로 3유가이다.

 * 세 번째인 드바파라 유가(Dwapara yuga)는 점점 의로움이 쇠퇴하여 사회에 온갖 불균형과 죄악이 발생하였다. '리그 베다' 같은 가르침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괴로움을 당한다. 보통 사람의 키는 7척 이었고, 평균 수명은 1천 년 이었다. 이 시기는 神들의 시간으로 2유가이다.

 * 마지막 칼리 유가(Kali Yuga)는 오늘날의 암흑기로 인간 세상은 반목, 불화, 전쟁, 쟁의로 갈기갈기 찢어지며, 사랑과 섹스가 분리되고 진실을 아는 자가 거의 없다. 정의가 아니라 부가 지위를 가져다주며 외적인 가식과 내적인 종교가 혼돈 된다. 보통 사람의 키는 5 척, 인간의 평균 수명이 1백 년이 된다. 칼리유가(kali yuga)가 끝날 시기에는 인간의 수명이 불과 20년 아래로 떨어질 것이다. 이 시기는 神들의 시간으로 1유가이다. 

 유가(Yuga)는 이렇게 4개 시기로 구분되며 각 유가(Yuga)의 전후에는 그 1/10에 해당되는 휴지기간이 들어 있다. 우주는 '크리타 유가'에서 시작되고 '칼리 유가'에서 끝난다. 각 유가(Yuga) 마다 창조와 파괴의 사이클이 돌아가므로 우주는 수 천 번의 파괴와 탄생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힌두사상이고 윤회사상이다.

 * Maha Yuga 4,320,000

 * 마하유가(Maha Yuga)는 인간의 시간으로 4백 3십 2만 년 이다. 그것은 위 4개의 시기를 다 합친 것이다.

 * Manvantara 306,720,000(710K)
 
* Manus 출현시기 306,720,000 + 4,320,000 = 311,040,000(720K)
 
* 71 Chaturyugas = 1 Manvantaram(1 마누)
 * 14 Manvantaras = 1 칼파(브라흐마의 하루) 

 * 만반타라(Manvantara)는 마누와 마누 사이의 주기(Cycle)을 가리킨다. 그냥 마누라고도 한다. 현재의 만반타라(Manvantara)는 3억 672만 년 인데, 마누가 교체되는 시기 마다 세상은 다시 창조되고, 새로운 마누가 나타나 다음 인류의 시조가 된다고 한다. 모든 진화의 시작에는 뿌리에 해당하는 마누가 있고 진화의 마지막에 씨앗 마누가 있다. 현재 세상의 나이는 마누 주기로 보면 7번째 마누에 해당한다. 그러니 각 주기는 120유가인 셈이다. 6번째 마누 3억 672만년 + 7번째 마누스 새 주기의 시작 4,320,000년(1 Maha Yuga) = 311,040,000년 이다. 힌두 우주 시간으로 본 만반타라(Manvantara)는 종류가 많다. 우주적인 만반타라, 태양계 만반타라, 지구 만반타라, 인간 만반타라 등이 있다.

 * kalpa 8,640,000,000
 * kalpa 4,354,560,000 

 * 칼파(kalpa)는 2,000마하유가(Maha Yuga)이며 이것은 브라흐마의 낮과 밤이 각 1,000마하유가(Maha Yuga)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1칼파(kalpa)는 인간세계의 시간으로 86억 4천 만 년이다. 또한 칼파(kalpa)는 14 만반타라(Manvantara)로 되어있다고 하였으므로, 14 X 311,040,000 = 4,354,560,000년이다. 유가로 본 칼파와 만반타라로 본 칼파가 다른 것은 경전마다 해석이 다르기 때문으로 생각이 된다.

 일부 예언서(Prana . 神 크리슈나)는 칼리유가(Kali Yuga)가 BC.3,102년에 시작되어 앞으로 427세기 동안 계속되고 서기 2,012년 이면 인간의 시대는 끝이 난다고 하였다. 그러나 2,012년은 모두 아시다시피 아무일이 없었다. 또 전통적인 경전은 이에 동의하지도 않았다. 결국 유가(Yuga)의 주기는 세차운동을 하는 지구를 고려하면 오차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대적 계산에 의하면 지구의 자전축이 팽이처럼 완전히 한 바퀴 회전하는 24,000년을 기준으로 약 7% 이내의 오차가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유가(Yuga)의 주기 보다 지구의 자전이 2만 5천 7백 72년으로 더 늦은 것이다. 현재 힌두 우주론 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세차이론을 설명할 수 없어 교착상태(交着狀態)에 빠져 있다. 관련 분야의 학자들은 여러가지 이론을 발표했지만, 지금까지 공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인도의 천문학과 예언이 다 맞다 해도 현실과의 오차는 7%이므로 앞으로 1천 700년 간은 세상의 종말이 오지 않을 것이다. 이제 더 이상의 종말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렇지만 유가(Yuga)의 주기는 우리가 격어보지 못한 아득히 먼 옛날의 현상이므로 어쩌면 우주의 비밀을 푸는 기초를 제공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힌두교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브라흐마의 수명은 1백 브라흐마년인데 그것은 인간의 시간으로 311조 4백 억 년이라고 한다. 지금은 50브라흐마(Brahma)년이고, 앞으로 50브라흐마(Brahma)년을 더 채운다고 가정하면 현재는 1백 55조 5천 2백억 년이 경과 했고, 우주는 이제 그 전체 주기의 반을 채운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생기게 된 배경은 모든 것을 神과 결부시켜 판단하던 당시 천축제국의 선풍(禪風) 때문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그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며 천문학, 과학이 발달했던 단국조선(檀國朝鮮)은 간지역법을 사용하였고, 천문을 연구하여 60갑자의 천문학적 원리를 깨닫고 있었다. 그런데 뒤늦게 경전을 기록하기 시작했던 천축국에서는 이미 천문학적 원리를 벗어난 사람들의 사고와 신탁에 의지한 무인(巫人)들이 경전을 기록하였으므로 천도(天道)가 무너져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옛 선조들이 남겨준 유산이 분명하지만 간지(干支) 60배수의 흔적만 남아 있었지 정확한 천문학적 배경과 원리는 사라졌던 것이다. 남은 것은 그들이 神과 함께하였던 황금시대의 기억과 복잡한 현실의 이야기들이었다. 아쉽지만 그것이 천축국의 역사이자 경전이다. 오늘날 천축국의 간지(干支)는 경전 속에 윤회사상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천축국의 천문학은 오늘날 인류 철학의 한 가지 큰 기둥이 되어 남아 있다.

 역사의 수레바퀴라는 말이 있다. 우리에게 있어 역사의 수레바퀴는 바로 간지(干支)로 이루어진 하늘이다. 천축국의 천문학도 인간세 360일이라는 정역의 수레바퀴를 벗지 못하고, 神들로 부터 물려받은 천문학을 그대로 사용하므로써 오늘날까지 수 천 년의 오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많은 오컬트 연구 학자들은 지구의 일년을 360일에 맞추려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천체 우주가 기울어지던가 아니면 지구가 똑바로 서던가 둘 중 하나의 방법 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 관해서 천축국의 우주관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 불함상제 시대에 지축이 자오방(子午方)으로 바로 섯다는 의미이다. 지축이 바로 서는 것은 神의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천축국의 수 많은 神들이 아니라, 인간들의 령성(靈性)이 깨어나 스스로 神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음이다.

 

 "천축국(天竺國)역사, 베다(Veda)와 간지(干支)"  주요자료 출처 : 인터넷 (영문)위키 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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