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4
2015/7/21(화)
조회: 299
환단(桓檀)의 詩  

 

 

 환단(桓檀)의 詩
 

 桓과 檀은 하늘과 땅이 밝은 것이라,
 하늘에는 桓因께서 光明理世하시고,
 땅에는 檀君께서 在世理化 하나이다.

 하늘이 밝음으로 지혜가 열리고, 
 땅도 밝음이니 弘益人間 하나이다.

 광명의 땅, 광명의 나라 밝은 지혜로 가득찬 나라,
 
개벽의 아픔을 몸과 마음과 지혜를 모아 극복한 나라. 

 아! 桓檀氏는 사람으로 태어나 天道를 열었으니, 
 
오로지 以道與治하야 만세에 모법(母法)을 세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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