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4
2007/5/3(목)
조회: 4917
싼스크리트어는 우리 토속 사투리에 근간을 두고 있었다  

[조용헌 살롱] 梵語와 한글


▲ 조용헌
범어(梵語)는 고대 인도어다. 불교의 초기 경전은 범어로 적혀 있었고, 한자로 번역된 것이 대장경(大藏經)이다. 번역본을 읽다 보면 원전(原典)이 보고 싶어진다. 신미대사(信眉大師)는 불교 초기 경전의 원전을 보고 싶어서 범어를 공부하게 되었다.

신미는 한글을 만들 때 범어의 틀을 그대로 적용하였다고 한다. 범어에는 50개의 자모음(子母音)이 있는데, 신미는 이 가운데서 28개를 선별하였다. 한글에는 다섯 가지 발음체계가 있다. 어금니에서 발음이 되는 아음(牙音:ㄱ, ㅋ 등), 혓바닥에서 나는 설음(舌音:ㄷ, ㅌ), 입술에서 나는 순음(脣音:ㅂ, ㅍ), 이빨 사이에서 나는 치음(齒音:ㅈ, ㅊ), 목구멍에서 나는 후음(喉音:ㅎ, ㅇ)이다. 한글의 골격은 이 5단계 발음체계이다. 자음과 모음은 음(陰)과 양(陽), 그리고 이 5단계 발음체계는 오행(五行)에 배당시켰다.

그런데 이 다섯 가지 체계는 범어에 그대로 있다는 것이 한글과 범어의 상관 관계를 30년 동안 추적해온 강상원(68) 박사의 주장이다(‘훈민정음 28자 어원적인 신해설’). 강 박사에 의하면 범어와 한글은 표현하는 문자만 서로 다를 뿐, 발음은 대부분 같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윷놀이할 때 ‘윷’이라는 말은 범어의 ‘yudh’에서 왔다. 범어로 ‘yudh’은 ‘별들의 전쟁’이라는 뜻이다. 정초에 하는 윷놀이는 하늘의 북극성을 중심으로 28수(宿)를 도는 과정이다. 28수를 한 바퀴 돌면 1년이 지난다. 윷놀이는 28개 별을 정초에 미리 짚어 보는 놀이이므로 별들의 전쟁이기도 하다. 아리랑은 범어의 ‘ari’와 ‘langh’이 합해졌다. ‘ari’는 ‘사랑하는 임’이라는 뜻이고, ‘langh’은 ‘서둘러 떠나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아리랑은 “사랑하는 임이 서둘러 떠나다”라는 의미가 도출된다.

‘머슴(심)’의 ‘머(ma)’는 ‘관리하다’이고, 심(sime)은 ‘힘’이다. 따라서 머슴은 힘(노동력)을 관리하는 사람이 된다. ‘아사달’은 ‘난공불락의 성’이라는 뜻이다. ‘밥’은 범어의 ‘vame’에서 왔는데, 이는 ‘어머니의 젖’을 가리킨다. 밥 먹었느냐는 ‘젖 먹었느냐’의 뜻이었던 것이다. 쌀농사를 짓게 되면서 어머니의 젖이 쌀로 대체된 셈이다. 앞으로 논쟁해 볼 가치가 있는 흥미로운 주장이다.

조용헌 · goat1356@hanmail.net

입력 : 2006.10.13 22:44 52' / 수정 : 2006.10.14 08:26 47'


 


 

신미(信眉)대사와 한글

 

속리산 복천암에 전해져 오는 ‘신미대사(1403~1480) 한글 창제설’을 요약하면 이렇다. 신미(信眉)는 속성(俗姓)이 영산김씨(永山金氏)인데, 영산김씨 족보를 추적해보면 ‘집현원학사(集賢院學士)’로 ‘득총어세종(得寵於世宗)’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집현전학사’였고, ‘세종의 총애를 받았다’는 말이다. 이처럼 집안 내에서는 신미가 집현전학사였다고 내려오지만, 조선왕조실록에는 그가 집현전에서 일했다는 기록이 없다. 불교 승려는 무대 뒤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시대였던 것이다.

세종은 죽기 전에 유언으로 신미에게 ‘우국이세 혜각존자(祐國利世 慧覺尊者)’라는 법호를 내렸다. 하지만 유생들의 줄기찬 반대로 인해서 ‘우국이세’(나라를 위하고 세상을 이롭게 했다)라는 표현은 삭제되고, ‘혜각존자’라는 단어만 후세에 전해지게 되었다. 신미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범어(梵語)와 티베트어로 된 불교경전에 정통했던 대학자였으므로 혜각존자라 할 만하다. 이러한 인물이니까 세종 사후에도 세조(世祖)가 불교승려인 신미를 만나러 속리산까지 찾아왔던 것이다.

한글이 창제(1443)되고 나서 불과 몇 달 후에 집현전 실무 담당자인 부제학 최만리를 중심으로 한 유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상소를 올린다. 그 반대 배경에는 훈민정음의 원리적 근거가 유교가 아닌 불교였기 때문이고, 그 불교의 한가운데에 신미가 있었다는 주장이다. 공교롭게도 한글 창제 무렵에 간행된 국가적인 번역사업이 불교경전이라는 점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24권 분량의 ‘석보상절(釋譜詳節)’이 그렇고, ‘능엄경언해(楞嚴經諺解)’도 그렇다.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도 찬불가(讚佛歌) 아닌가. 쉬운 한글을 만들었으면 ‘논어(論語)’‘맹자(孟子)’와 같은 유교경전들을 번역해서 백성들이 읽게 해야지, 왜 하필이면 불경을 번역했단 말인가.

‘월인석보’는 세종의 어지(御旨)가 108자이고, ‘훈민정음’은 28자와 3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찰에서 아침 저녁으로 종을 칠 때 그 횟수는 28번과 33번이다. 하늘의 28수(宿)와 불교의 우주관인 33천(天)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신미 창제설’의 결정적인 근거는 신미가 당대 최고의 범어전문가였고, 한글이 범어에서 유래하였다는 주장이다.

조용헌 · goat1356@hanmail.net
입력 : 2006.10.11 19:25 24'

 


 

속리산 복천암

 

산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천년고찰(千年古刹)에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한반도의 한가운데는 충북 지역이고, 충북에서도 속리산(俗離山)이다. 한국의 중심에 속리산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속리산에서 보은(報恩) 쪽으로 흘러간 물은 금강에 합류되고, 화북(化北) 쪽으로 흘러간 물은 낙동강으로 합류되며, 속리산 내(內)에서 흐르는 물은 괴산(槐山) 쪽으로 역류(逆流)하다가 한강에 합류된다.

속리산에서도 가장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는 고찰이 바로 복천암(福泉庵)이다. 그래서 복천암을 배꼽 ‘제(臍)’자를 써서 ‘속리산제중’(俗離山臍中)이라고 부른다. 속리산의 배꼽에 해당하는 복천암은 문장대의 맥이 천왕봉으로 가면서 갈라져 내려온 맥이 뭉친 지점이다.

복천암에서 풍수상으로 주목할 부분은 물이 나가는 수구(水口)가 벌어지지 않고 잘 막혀 있으며, 수구 밖에 있는 안산의 모습이 말안장처럼 생겼다는 점이다. 풍수가들은 앞에 보이는 안산이 말안장(馬峰)처럼 생긴 터에는 말을 탄 귀인이나 고관대작이 많이 배출되거나 또는 방문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복천암은 고려시대에는 공민왕이 자주 머물다 가곤 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세조가 머물다 갔다. 복천암에 전해져 오는 ‘복천보장(福泉寶藏)’이라는 문헌에 의하면 세조는 500명의 수행원들을 데리고 와서 3일간 머물다 갔다고 한다.

말티재 오기 전에 저수지가 있고, 이 저수지 옆을 보은 사람들은 ‘대궐 터’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세조가 데리고 온 500명의 수행원들이 여기에서 묵었기 때문이다. 그 유명한 ‘정2품송’ 소나무도 세조가 법주사의 복천암을 찾아오던 길목에 서 있던 것이었다. 이 소나무 때문에 임금의 가마가 통과하기 어렵다고 걱정하였는데, 막상 임금 가마가 통과하려는 순간에 저절로 소나무 가지가 들어 올려져서 무사히 길을 지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나무에게 정2품의 벼슬을 주었던 것이다.

왜 세조가 한양을 떠나 고생을 하면서 깊은 산속인 속리산 복천암까지 찾아왔는가? 당시 대학자이자 고승(高僧)이었던 신미대사(信眉大師·1403~1480)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복천암에는 이 신미대사가 세종 대에 집현전 학사로 참여하여 한글을 만든 장본인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입력 : 2006.10.08 22:13 53' / 수정 : 2006.10.09 01:54 00'

 

 


 

 

싼스크리트어는 우리 토속 사투리에 근간을 두고 있었다.
 
이름  임종기(ilhan)         
 

 

싼스크리트어는 우리 토속 사투리에 근간을 두고 있었다.

學問이란 아시다시피 몇몇 아는 事實(사실)을 적당히 꿰맞추고, 상상하고, 추측하여 自己中心的으로 해석하는 것은 禁物입니다.  확실한 典據(전거)에 依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事項을 환기 시키고자 합니다.



 
 1. 原典(원전)(漢文)에 依(의)한 上古歷史(상고역사) 通察(통찰)이 必須的으로 要請됩니다.

  山海經(산해경)․資治通鑑(자치통감)․歷代神仙通鑑(역대신선통감)․太平御覽(태평어람)․三國史記(삼국사기)․三國遺事(삼국유사)․通知(통지)․通典(통전)․25史(25사)․後漢書(후한서)․唐書(당서)․舊唐書(구당서)․新唐書(신당서)․僞書(위서)․梁書(양서)․宋書(송서)․隋書(수서)․周書(주서)․三國志(삼국지)․魏志(위지)․竹書記(죽서기) 等等 …많은 사서에 대한 고증이 있어야 합니다.

 싼스크리트어가 우리의 토속사투리인 증거를 結論만 한마디로 記述(기술)하면,

① 우리 文明 東夷族(동이족)은 燉惶(돈황)을 中心으로 한 天山, 곤륜, 백산地域, 卽(즉) 西域(서역)의 天竺疆域(천축강역)에서 發生한 1만년의 歷史이다.

② 이 上古歷史(상고역사)와 言語로 밝힌 1만년의 歷史는 일치한다.

③ 天竺(천축)은 印度(인도)가 아니다. 

   Sanskrit(梵語(범어))는 印度語(인도어)가 아니다.

④ 佛敎(불교)는 印度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天竺(천축)에서 發生했다.

⑤ 歷史(역사)에서 “中國”은 현재의 “중화민국” 과 구별해야 한다.

   상고사 사서에서 ‘中國’은 中心된 나라 또는 중원의 여러 나라라는 뜻이다. 나라의 중앙(임금이 있는 곳)이란 朝鮮(조선)이란 뜻이다.

   朝鮮은 韓半島(한반도)에 국한 된 것이 아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三國과 고려․朝鮮(조선)의 歷史(역사)무대는 支那大陸(지나대륙)이었다.

⑥ 천인지, 음양 오행사상과 佛敎(불교)․道敎(도교)․儒敎(유교)는 우리 韓民族(한민족) 고유의 우주만유자연 철학사상이며, 太初(태초)의 실담思想이다.  중화민국의 思想이 아니다.

2.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言語(토속사투리)가 실담語요.

   Sanskrit의 母胎(모태:original)가 되는 말이다.

   Sanskrit어는 실담語가 인도로 流入되면서 변조된 것이다.

   1만년전 부터 우리는 실담語(싼스크리트어에 근간이 되는 말)를 말하고 있는 民族이었다.

3. 漢文 古典(한문 고전)에 훈민정음 28字로 表記된 ‘古語’ 는 모두가 실담語 그 自体(자체)이다.

  •東國正韻(동국정운)․ 訓蒙字會(훈몽자회)․ 新增類合(신증유합)․ 光州千字文(광주천자문)․ 註解千字文(주해천자문)․ 兒解․ 능엄경언해․용비어천가․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등의 언해(古語)는 모두 실담語이다.

  •漢字는 실담語를 음사한(이두처럼) 글이다.  卽, 실담어 개념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 또한 東夷族(동이족)인 우리 민족의 글이다.

  •通志에 있는 鄭樵(정초)의 七音略序(칠음약서)에 記述되기를, “七音六韻(칠음육운) 起自西域(기자서역) 流入諸夏… 萃僧從而定文(췌승종이정문)… ” 는 七音이 西域에서 夏(하)나라(BC.2224 - BC.1778) 卽, 支那大陸(지나대륙)으로 流入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4. 실담語와 Sanskrit와 우리말(토속사투리)의 관계를 알고자 한다면,

  • Oxford 사전(Sanskrit English Dictionary) 20만단어를 통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 Sanskrit語, 佛經, 법화경, 금강경을 通讀해야 한다.

    이 모두가 실담語이며 우리는 現在 이 실담語(토속사투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再確認(재확인)시키고자 한다.  따라서 우리 韓民族(한민족)은 東西文明(동서문명)을 찬란한 역사를 創造한 偉大한 民族임을 밝혀 드리는 바입니다.

(참고로 Oxford 辭典 안에 있는 表紙의 Title를 注目 하십시오.)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 Sanskrit는 印度語(인도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인도어라면 Cognate 代身 Proto를 써야 합니다.)

5. 집현전 학자들은 새로운 글자의 창제원리를 깊이 연구하는 데에 노력했다.  그런데 우리가 쓰고 있는 말은 1만년전의 실담어 이다.  실담어로 기술된 언어는 우리 토속사투리와 일치 한다. 

  훈민정음은 이미 그 의미와 발음이 실담어이기 때문에 실담 글자에 의거하지 않고는 훈민정음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參考 문헌: 姜相源 博士 著書 (참고 강상원 박사 저서)

1. 天竺(천축) 실담 象形文字(상형문자) 註釋(주석)

  <$300. 보급價 15万원>

2. 한글 古語辭典 실담語 註釋

  <$300. 보급價 15万원>

3. 王孫正統言語(왕손정통언어) 復元  실담語 註釋

  <$300. 보급價 15万원>

4. 訓民正音(훈민정음) 28字 語源的 新解析

  <$75. 보급價 35,000원>

5. 법화경․금강경 英譯(영역)(近刊豫定)

6. 우리말 뿌리 世宗文字․불교어.라틴語․실담語 辭典(近刊豫定)

 


 

가장 이해가 쉬운 예가 있는데, 스탄 이란 단어입니다. 스탄의 뜻과 발음이 땅과 똑같은 거랍니다.
우리가 일제시대를 거치며 맞춤법을 정비했기 때문에 훈민정음 시기의 발음, 표기와 지금의 것이
달라졌죠. 최두환 님의 칼럼을 하나 소개해드리죠.

제목 : 땅을 찾아라
우리가 쓰는 말의 근본은《훈민정음》에 나오는 28자의 범위에 있다. 물론 그 발음이 본디 그《훈민정음》의 방식과는 다르게 쓰인다고 하더라도, 그 의미는 별로 다르게 쓰이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글과 소리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땅"이라는 말이다.
이 "땅"이란 글자는 옛날에 "ㅅ다/ㅅ다히"이며, 토시와 더불어서 "ㅅ다해/ㅅ다희/ㅅ다히"가 있다. 여기서 "ㅅ다"는 지금은 그 소리를 [ㄸ]로서 알파베트로는 [dd] 또는 [tt]로 낸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문제이고,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말하자면, 지금의 "사나이/사나히"를 옛날엔 "ㅅ나히"였으므로 [ㅅ]발음, 즉 [s] 소리가 났던 것이다.
그렇다면 "ㅅ다/ㅅ당"의 알파벳 표기는 "sta/stan"이 된다. 이 알파베트를 다시 요즘의 소리 표기하면 [스따/스딴][스타/스탄]이 되는데, 역시《훈민정음》식 표기는 "ㅅ다/ㅅ당"이 된다.
이런 표기는 현재 실제로 벨루치스탄(Beluchistan)·파키스탄(Parkistan)·아프가니스탄(Afghanistan)·타지키스탄 (Tadzhikistan)·키르기즈스탄(Kyrgyzstan)·우즈베키스탄(Uzbekistan)·투르크메니스탄 (Turkimenistan)·카자흐스탄(Kasakhstan)의 "stan"이 그것이다. 이 "stan"은 페르시아 지역의 언어인데, 영어로 "land"이며, 조선말로는 "땅/나라/국가"이다.
영어에 state·station·stair·step·sterile·stance·start·stamp·stand·stable·stage 등의 "sta"가 "ㅅ다/따"에서 나왔음도 알 수 있다.
이 "ㅅ다/따"의 어원은 실담어를 전공한 강상원 박사의《왕손 정통언어복원 실담어 주석》(한국세종한림원, 2003), pp.2∼3에 보면, "ㅅ다 地·坤·壤: ta : the essential nature of the earth. the mother of the all things. the earth. land. soil."이라고 하였다. 싯담어, 또는 실담어에 "따[ta]"가 "지구/나라/땅/흙"이라고 하였으니, 그 의미가 새롭지 않을 수 없다. 이 실담어는 곧 중앙아시아 지역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반도에서 쓰는 "땅"의 뿌리는 그 중앙아시아에서 수입되어 사용하는 말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이 한반도에서도 처음부터 쓰고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문화의 뿌리는 언어문화사 측면에서 다시 살펴보면 알 일이다. 다만 한반도가 조선으로 심어지는 시기에 1920년대부터 대대적으로 한글보급운동을 벌인 것을 보면 아무래도 한반도의 언어문화라고 고집하기에는 설득력이 떨어지며, 그런 문명 속에서 살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 최두환 -
 
 



 
 
[2/20]  dolmen   IP 58.247.167.x    작성일 2007년3월20일 12시29분       
 
 실담어 또는 싯담어라고 산스크리트어의 원형이라고 하는데 이게 훈민정음 시기 우리말의 원형이라고 합디다. 강상원 박사는 대륙조선설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이론을 전개했는데 요즘은 최두환 교수와 교류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또 한가지 예로 졸본이라는 단어의 뜻은 샛별인데 이게 솔본 졸본 이렇게 불렸죠.
솔본...소르본과 같은 말입니다. 소르본도 샛별이란 의미가 있다는군요.
요즘 보고 있는 재밌는 책이 있는데 노스트라트 어원여행이라는 책이죠.
대륙조선설과 상관은 없는데 재밌습니다.

 


 

"朝鮮日報 조용헌 論說,   信眉大師(신미대사)의 한글 創制說(창제설)반박에 對한 논박(응답)"

                  姜相源 博士 硏究室

                   (강상원 박사 연구실)

                    韓國世宗 翰林院 總裁ㆍTent.

                   (한국세종 한림원 총재)

                    碩座 硏究員 林喜景 씀

                   (석좌 연구원 임희경)

오두방정 한글론 - 朝鮮日報 10月9日- 12月14日字 조용헌 論說

․신미대사 한글창제설의 문제점과 한글창제의 사상적 배경

․훈민정음의 천지인 사상과 Siddham(싯담)알파벳

  두 분의 글 잘 읽었습니다.

  두 분의 훈민정음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열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나름대로의 연구를 피력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學問이란 아시다시피 몇몇 아는 事實을 적당히 꿰맞추고, 상상하고, 추측하여 自己中心的으로 해석하는 것은 禁物입니다.  確實한 典據(전거)에 依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事項을 환기 시키고자 합니다.

1. 原典(원전)(漢文)에 依(의)한 上古歷史(상고역사) 通察(통찰)이 必須的으로 要請됩니다.

  山海經(산해경)․資治通鑑(자치통감)․歷代神仙通鑑(역대신선통감)․太平御覽(태평어람)․三國史記(삼국사기)․三國遺事(삼국유사)․通知(통지)․通典(통전)․25史(25사)․後漢書(후한서)․唐書(당서)․舊唐書(구당서)․新唐書(신당서)․僞書(위서)․梁書(양서)․宋書(송서)․隋書(수서)․周書(주서)․三國志(삼국지)․魏志(위지)․竹書記(죽서기) 等等 …….

 結論만 한마디로 記述(기술)하면,

① 우리 文明 東夷族(동이족)은 燉惶(돈황)을 中心으로 한 天山, 곤륜, 백산地域, 卽(즉) 西域(서역)의 天竺疆域(천축강역)에서 發生한 万年(만년)의 歷史이다.

② 이 上古歷史(상고역사)와 言語로 밝힌 万年의 歷史는 一致한다.

③ 天竺(천축)은 印度가 아니다. 

   Sanskrit(梵語(범어))는 印度語(인도어)가 아니다.

④ 佛敎는 印度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天竺(천축)에서 發生했다.

⑤ 歷史(역사)에서 “中國” 은 현재의 “중화민국” 과 구별해야 한다.

   歷史에서 ‘中國’은 中心된 나라, 중앙(임금이 있는 곳) 卽(즉) 朝鮮(조선)이다.

   朝鮮은 韓半島(한반도)에 국한 된 것이 아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三國과 고려․朝鮮(조선)의 歷史(역사)무대는 支那大陸(지나대륙)이었다.

⑥ 天․人․地(천인지), 陰․陽 五行思想(음양 오행사상)과 佛敎(불교)․道敎(도교)․儒敎(유교)는 우리 韓民族(한민족) 고유의 우주만유자연 철학사상이며, 太初(태초)의 실담思想이다.  중화민국의 思想이 아니다.

 


2.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言語(토속사투리)가 실담語요.

   Sanskrit의 母胎(모태:original)가 되는 말이다.

   Sanskrit는 실담語가 인도로 流入되면서 변조된 것이다.

   万年前(만년)부터(태초부터) 우리는 실담語를 말하고 있는 民族이었다.

 


3. 漢文 古典(한문 고전)에 훈민정음 28字로 表記된 ‘古語’ 는 모두가 실담語 그 自体(자체)이다.

  •東國正韻(동국정운)․ 訓蒙字會(훈몽자회)․ 新增類合(신증유합)․ 光州千字文(광주천자문)․ 註解千字文(주해천자문)․ 兒解․ 능엄경언해․용비어천가․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등의 언해(古語)는 모두 실담語이다.

  •漢字는 실담語를 음사한(이두처럼) 글이다.  卽, 실담어 개념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 또한 東夷族(동이족)인 우리 민족의 글이다.

  •通志에 있는 鄭樵(정초)의 七音略序(칠음약서)에 記述되기를, “七音六韻(칠음육운) 起自西域(기자서역) 流入諸夏… 萃僧從而定文(췌승종이정문)… ” 는 七音이 西域에서 夏(하)나라(BC.2224~BC.1778) 卽, 支那大陸(지나대륙)으로 流入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4. 실담語와 Sanskrit와 우리말(토속사투리)의 관계를 알고자 한다면,

  • Oxford 사전(Sanskrit English Dictionary) 20万단어를 통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 Sanskrit語, 佛經, 법화경, 금강경을 通讀해야 한다.

    이 모두가 실담語이며 우리는 現在 이 실담語(토속사투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再確認(재확인)시키고자 합니다.  따라서 우리 韓民族(한민족)은 東西文明(동서문명)을 찬란한 역사를 創造한 偉大한 民族임을 밝혀 드리는 바입니다.

(參考로, Oxford 辭典 안에 있는 表紙의 Title를 注目 하십시오.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 Sanskrit는 印度語(인도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인도어라면 Cognate 代身 Proto를 써야 합니다.)

 


5. 집현전 학자들은 새로운 글자의 창제원리를 깊이 연구하는 데에 노력했다.  그런데 우리가 쓰고 있는 말은 1만년전의 실담어 이다.  실담어로 기술된 언어는 우리 토속사투리와 일치 한다. 

  훈민정음은 이미 그 의미와 발음이 실담어이기 때문에 실담 글자에 의거하지 않고는 훈민정음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參考  姜相源 博士 著書 (참고 강상원 박사 저서)

 


1. 天竺(천축) 실담 象形文字(상형문자) 註釋(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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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글 古語辭典 실담語 註釋

  <$300. 보급價 15万원>

3. 王孫正統言語(왕손정통언어) 復元  실담語 註釋

  <$300. 보급價 15万원>

4. 訓民正音(훈민정음) 28字 語源的 新解析

  <$75. 보급價 35,000원>

5. 법화경․금강경 英譯(영역)(近刊豫定)

6. 우리말 뿌리 世宗文字․불교어.라틴語․실담語 辭典(近刊豫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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