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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7
이름: 李開春
2007/8/12(일)
扶桑과 湯谷  

 

본 게시물은 저작권 등록 중인 내용입
고 줄인 글이므로 잠시 인용은 삼가바랍니다
.

 

 

부상과 탕곡

 

어줍잖은 문사는 감히 필설하지 못한 단어가 扶桑과 湯谷이다.

천하를 통달한 당대 학자님의 詩귀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든 이상향의 단어였다.

 

지금도 태양은 탕곡에서 목욕한다.

 

태양은 하루 한번 탕곡에서 목욕을 한다는데.....

 

 

 

 

 

목욕을 하고나면 이런 모습일까?

 

 

 


 

 

1. 扶桑은 東海에 있다는 神木이라 한다.

 

 


                  그림1. 부상일월도


 

 

 

해가 뜨는 부상 근처에 하늘로 통하는 문이 있다 하고,

 

                                                              그림2. 고구려 부상수

 

 

태양은 탕곡(湯谷)에서 목욕을 하고, 아침에 동쪽 부상(扶桑)에서 솟아 부상 나무줄기를 타


고 올라가서 저녁마다 서쪽 땅속으로 들어간다고 여겼다.

 

 

 

우주선을 타고 지구 밖에서 보면 탕곡이 보일까?

 

 

 

동쪽 해뜨는 곳이 탕곡이라면 바로 이곳을 이르는 말인가?

 

                                     --우리니라 해 뜰때의 모습---

 

부상수(扶桑樹) 를 무궁화라고 하기도 하고 요전수 또한 부상수라는데....


 

                                그림3. 요전수

                                                           

                                      

(요전수」(搖錢樹). 성탄수 모양의 요전수는 한조(BC 206∼AD 220)의 청동기 유물로

중국에서도 단 2점밖에 없는 국보급. 중국 유물로는 사 상 최고가격인 250만달러(당시 35억7000여만 원)에 미국인 부호에게 팔렸다. 요전수는 고 대인들이 지하 묘실에서 조명용으로 사용했 던 것으로 가지끝마다 정교한 고대동전 형상 의 꽃잎이 달려있고, 꽃잎 가운데 촛불을 꽂 도록 돼 있다.)

 

 

 

 

                                               요전수 보기

 

 

 

 

                                                                                     

부상나무에는 아홉 개의 해가 아래가지에 머물고

 

하나는 윗가지에 머문다고 한다.

 

 


                                                              그림4. 하남밀현


 

 

 

 

 

 

그곳에 세발까마귀 삼족오가 있었다한다.


                                 그림5. 삼족오 마퇴왕


 

 

 

         

 

 

                                                    고구려 고분

 

 

 

 

 

 

어느 날 열 개의 태양이 동시에 떠올라 곡식과 초목이 타죽고 강물이 말라붙자,


요 임금은 예에게 명령하여 화살로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리게 했다고 한다.


          그림6. 부상수 사천성박물관



 

고대에는 태양이 뜨는 곳을 부상국(扶桑國)이라 하였다.

 

해가 뜨는 나라

 

부상국(扶桑国)이 일본을 가리키는 단어라 하고, 삼족오가 자기들 고유 문양이라 주장하는

 

하다 .

 

 

 

 

 

부상수와 탕곡 삼족오의 의미는 그것 뿐일까?

 

고대 신화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산해경>과 <논형>을 중심으로 분석해본다.

 

 

 

 

 

 

 

 

論衡 說日中                      왕충의 논형 해이야기  중에서

 

 

儒者說                             선비들의 말에 의하면

 

日及工伎之家皆以日爲一   해를 관련한 전문가들이 해는 한 개라고 이르는데,

 

禹貢 (益 )山海經言          우와 익은 산해경에서

 

日有十                             해가 열 개나 되며,

 

在海外東方有湯谷             바다 밖의 동쪽에는 탕곡이 있어

 

上有扶桑                          위로는 부상이 있다 한다.

 

十日浴沐水中                    열 개의 해가 물 속에서 목욕을 하고

 

有大木九日居下枝              아홉 개의 해가 아래가지에 머무는 큰 나무가 있으니,

 

一日居上枝                        하나는 윗가지에 머문다고 한다.

 

淮南書又言燭十日              회남자에서는 또  열 개의 해 가 비쳤다하고,

 

堯時十日並出                    요 시대에 열 개의 해가 동시에 나와

 

萬物焦枯                           만물이 그을려 고사하자,

 

堯上射十日                        요가 열 개의 해를 화살을 쏘아 올리니,

 

以故不並一日見也              이로써 한꺼번에 출현하지 않고 하나만을 보게 되었다.

 

世俗又名甲乙爲日              세속에서는 또 해를 甲乙갑을의 이름을 붙여(각기 다른 이름)

 

甲至癸凡十日                     갑에서 해에 이르는 열 개의 해가 있으니,

 

日之有十                           열 개의 해가 있다함이,

 

猶星之有五也                     별이 다섯 개 있는 것과 같다한다.

 

通人談                               도통한사람의 이야기로써,

 

士歸於難知不肯辨明           학자들은 분명히  시비를 가리기 어려운 것으로 귀결지었다. 

 

是以文二傳而不定               이로써 올바른 정설 없이 두 종류의 기록이 전해지니,

 

世兩言而無主                     사람들은 두 이야기에  주관이 없는 것이다.

 

 

 

     

                                                                                   --- 줄임 ---

 

 

 

 

 

해가 목욕하는 탕곡 그리고 그 위에서 자라는 부상나무

 

<왕충>의 말데로 그 뜨거운 태양이 어떻게 물속에 목욕을 할 수있으며.

 

부상나무는  열개의 태양 아래에서도  고사하지 않고 자랄 수 있을까?

 

그 위에 올려진  삼족오는 죽지않는가?

 

天文人의 눈으로 보아야만 그 실체를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물 속에서 태양이 목욕을하고 태양이 나무가지 위에 올라 앉은 모양이다.

 

해가 목욕하는 탕곡이란 연못 물 위의  떠있는 해그림자를 이르는 말이며,

 

부상나무란 해가 떠오르는 위치의 좌표를 의미한다.

 

 

 

 

신화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부상과 탕곡이란 천문관측 장비 역활을 한 것이다.

 

고대 천문에서 사용된 일출과 일몰 황도의 관측좌표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본디 태양의 강렬한 빛 때문에 눈으로 태양을 관측하기는 불가능하다.

 

관측을 위해 해그림자를 이용하는 것이며 더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즉 부상나무를 통해 태양이 떠오르는 새벽 박명시간에 떠오르는 위치를 정확히

 

측정함으로써 당시의 절기와 시각을 측정한 것이다.

 

 

이때에 부상나무는 일출 좌표를 찾는 규표 역활을 하게된다.

 

 

해그림자의 측정오차 를 줄이자면 측정면을 완전한 수평이 되어야 한다.

 

탕곡:  잔잔한 연못의 물의 수면은 그대로  정확한 수평면이 만들어지고

 

여기에서 그림자의 길이를 측정하게 되는 것이다.

 

수천년 전 고대인들이 만든 시간측정의 비법인 것이다.  

 

아니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제 잔잔한 탕곡의 물 위에서 열 개의 태양을 찾아  저먼 옛날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일년 길이를 재는 방법에 해 떠오름을 관측하는 방법이 있다.

 

동쪽 지평선에서 매일 해가 떠오르는 위치는 변하고 있다.

 

춘분 또는 추분 때 정동쪽 방향이고,

 

가장 동북쪽에 위치한 때가 하지,

 

가장 동남쪽에 위치한 때가 동지때이다. 

 

 

 

 

 

 

 

 

 

 

 

 

 

 

위 그림은  10일 간격으로   해가 뜨는 위치를 표시한 그림이다.

              

떠오르는 위치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준 좌표를 마련해 두어야 한다.

 

바로 부상나무인 것이다.

 

 

 

 

 

위 내용을 바탕으로 좀더 발전된 부상과 탕곡으로 해오름을 관측해보자.

.

 

 

                                                               (막대기 하나로 동서남북 알아내...  바로가기)

 

 

탕곡 위에 떠있었다는 열 개의 해를 보자.!

 

매일 변하는 일출의 좌표를 열흘 단위로 

 

부상수와 부상수 사이를 10일로 구분지으면

 

한 나무 시이에서 10일을 머무는 셈이 된다.

 

 

 

 

아홉 개의 해는 나무 밑에 있고 하나의 해는 나무위에 있다는 말을 그림으로 보자.

 

첫 날부터 9일 간은 해의 그림자와 부상나무의 그림자가 함께  물위에 비췬다.

 

그러니까 부상나무와 부상나무사이에서 해가 떠오른다는 뜻이다.

 

10일째 정해놓은 좌표점에서는 부상나무에 가려서 해가 보이지 않게 된다.

 

이때의 수면위에는 해가 부상나무 위에 있는 것 처럽 보이게 되는 것이다.

 

9일간 부상나무 아래에 있다는 말의 의미를 왼쪽 위쪽의 그림에서보면

 

수면위의 해그림자는 연못의 가장자리에서 부상수의 아래 쪽에서부터  똑같이  비추기

 

시작한다.

 

해가 부상나무 위 아래를 옮겨가는 천문의 표현이다.

 

천문에 관심을 갖는다면 탕곡과 부상나무는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다.

 

 

 

고대 유적지에서 발견되는 숱한 우물과 저수조, 연못은 다시 한번 세심히 살펴 볼 일이다.

 

많은 유물들이 천문적으로 이해되길 기대한다.

 

 

 

 

서양의 현대판 탕곡과 부상나무를 보자 !

 

 

서양 해시계의 그림이다.

 

연못 속에 물고기와 함께 태양이 있고 사람이 부상나무를 대신하고 있다.

 

 

발 밑에 계절별로 위치를 달리하는 부상나무의 좌표를 그리고 있다.

 

 

 

중국 하남 밀현에서 발견된 유물 중 벽돌에 그려진 부상나무의 문양을 자세히 보자.

 

나무라고 하기보다는 도표나 그레프 같은 모양이다.

 

 

 

태양의 움직임을  나타낸 그림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일년 동안  부상나무 해그림자가  가장 짧은

 

때 의 태양의 위치를 나타낸 그림이다.

 

 

 

 

 

 

 

 

부상나무의 위에는 삼족오가 있다고 한다.

 

(郭璞注 扶桑在上一日方至日方出皆載于鸟)

 

 (곽박이 해설하기를 "부상나무위에 해가 들어오고  하나는 나가는데 모두 새가 그위에

 

 올려져 있다).

 

 

 

 

 

 

해가 들어오고 나가는 곳에 새가 있다고 한다.

 

부상나무 위에 있는 삼족오의 세 발은 해시계의 영침을 말한다. 

 

해가 들고 날 때마다  새의 모양은 햇빛을 통해 그림자를 만든다.

 

북쪽을 향한 삼족오의 발 그림자는

 

동쪽에 해가 뜰 때는 세 개의 발 모양이 그대로  나타나지만

 

남쪽에 높이 솟아오를 때는  세 개의 발은  태양을 향해 일직선으로 서있음으로

 

일자형의 모양을 취하게 된다. 

 

세 발의 그림자 모양을 통해서 정확한 정오 시각을 알아내는 것이다.

 

태양과 삼족오의 관계는 태양숭배 사상 이전의 천문과학의 상징이 었다.

 

당간의 꼭대기 삼지창 모양 또한 삼족오의 발로써  영침 역활을 하게 된다.

 

                                                                                        삼족오는 해시계

 

 

 

 

 

곽박(郭璞276~324)註 山海經

海外東經

下有湯谷湯谷上有扶桑            아래쪽에 탕곡있고 위쪽에는 부상이있다.

十日所浴                                열개의 해가(10일?) 목욕하는 곳이다.

在黑齒北居水中                      북쪽 물 가운데 흑치가 있다.

有大木九日居下枝                   큰 나무 아래 아홉개의 해가(9일?) 머물고

 一日居上枝                            하나는 가지 위에 있다.

 

 

 

 

                                              북쪽 물 가운데 흑치

 

 

 

 

 

 

 

黑齒흑치: 천문에서 황극을 의미한다.

 

산해경에서 이르는흑치국 (黑齒國)은 위 그림에서 북극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밤하늘에서

 

 황극이 그리는 궤적을 말한다.

 

지축의 23.5도 기울기로 밀미암아. 동쪽의 해뜨는 위치가 변하고 밤하늘에서 황극의 위치도

 

변하게된다.

 

 

黑과齒자의 고문자를 통해   천문의 의미를 고찰한다.   

 

 

                                                                              

 

 

 

 

 

 

 

 

 

 

黑은 北方이라 했다.

 

황극은 북쪽에있는 북극을 중심으로 돌고있다.

 

 

 

 

 

 

 

고대 천문에서 황도를 중심으로 28수(宿)의 분할을 해놓았다.

 

우리의 28개의 치아와 관련한 구분이며 적위 0도를 중심으로 계절마다 위아래로 변하는 황

 

도의 궤적은 우리 치아의 틀과 관련해보면 쉽게 이해된다.

 

 

在黑齒北居水中이란

 

탕곡과 부상나무의 기준점이되는  황극권(黃極卷)이 북쪽에 있다는 말이다.

 

                                                     (黑齒내용은 간략합니다.   --산해경 천문 해석에서--)

 

 

 

논형중 에서

 

世俗又名甲乙爲日              세속에서는 또 해를 甲乙갑을의 이름을 붙여(각기 다른 이름)

 

甲至癸凡十日                     갑에서 해에 이르는 열 개의 해가 있으니,

 

日之有十                           열 개의 해가 있다함이,

 

猶星之有五也                     별이 다섯 개 있는 것과 같다한다.

 

 

 

 

<日之有十 猶星之有五也   열 개의 해가 있다함이, 별이 다섯 개 있는 것과 같다한다. >

 

논형의 저자 왕충은 이 글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열개의 해가 별이 다섯개 있는 것과 같다는 의미는

 

천문도 상에서 볼 수있다.

 

천문도 상에서 별자리의 위치를 찍듯이 해의 좌표를 정해놓을 수 없다.

 

따라서 부상나무 규표를 통해 얻어지는 해의 이동 경로를

 

십일 단위의 해의 좌표로 그렸다는 말이다.

 

곧 황도대의 그림으로 별자리처럼 해의 좌표를 그렸다는 말이다.

 

                                                                       황도대 그림보기1

                                                                       

                                                          카가야의 황도대 그림보기

 

 

bc1500년 경 은허시대에 이미 旬(열흘)자의 기록이 있다.

 

 

은허의 갑골문은 매 십일째(癸日)되는  날 관찰 내용을 기록했다고 적고있다.

 

부상나무를 규표로 삼아 매 십일마다  정확한 천문을 기록했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은허의 갑골문자편에는 癸날의 기록이 무수히 많다.

 

 

최초 열개의 해에 관련해 의심스러운 것은 문구의 해석이었다.

 

十日의 의미는 열개의 해인가? 열흘인가?

 

열개의 해라면 十有日이라 해야되지않을까?

 

 열개의 해라고 해석하고 열흘이라고도 해석이 가능한가?. 

 

십일의 의미는 旬이라는 문자가있다.  그래서 旬자가 만들어진 것일까?

 

 

부상,탕곡 10일, 삼족오의 의미는

 

고대 찬란한 천문학의 잔재들이다.

 

 

누군가 고대의 천문과학을  짖밟고 외곡하여 오늘날의 신화로 전략시킨 것이다.

 

왕권이라는 이름 아래............

 

 

 

 

 

 

 

부상 , 탕곡, 삼족오 관련글 모음

 

왕충(王充 27∼97) 論衡.      ------ 포스트 논형에 올릴 예정입니다.

 

屈原( BC 343 ? ~ BC 277)

 

天問.

天何所沓十二焉       하늘은 열두겹이 어디에서 겹치는가

分日月安屬              나눠진 해와 달은 어디에 속하였고, 

列星安陳                  펼쳐진 별자리는 어디에 줄지어 서나?

出自湯谷 次于蒙汜    태양은 탕곡에서 나와서 몽수로 간다.

自明及晦 所行幾里    아침부터 저녁까지 몇 리나 가나?


九歌 東君

暾將出兮東方照           해가 떠오르나 동쪽 하늘 밝아오네

吾檻今扶桑                 부상에 시간을 맞추고

撫餘馬兮                     여유있게 말을 돌보네

安驅夜蛟蛟兮既明         밤은 달각달각 어디로 달렸기에 아침이 밝아오나



離騷經

朝發軔于蒼梧兮,夕余至乎縣圃;

欲少留此靈瑣兮,日忽忽其將暮;

吾令羲和弭節兮,望崦嵫而匆迫;

路曼曼其修遠兮,吾將上下而求索;

飮余馬于咸池兮,總余轡乎扶桑

折若木以拂日兮,聊逍遙以相羊;

前望舒使先驅兮,后飛廉使奔屬;

鸞皇爲余先戒兮,雷師告余以未具;

吾令鳳鳥飛騰夕,繼之以日夜;



장자 齊物論

故昔者堯問於舜曰..「我欲伐宗..胥敖,南面而不釋然. 其故何也?」 舜曰..「夫三子者,猶存乎蓬艾之間. 若不釋然,何哉? 昔者十日竝出,萬物皆照,而況德之進乎日者乎!」



유안(劉安 BC 122)의 淮南子


天文訓

日出於暘谷浴於鹹池拂於扶桑是謂晨明登於扶桑爰始將行是謂明


地形 訓

若木在建木西末有十日其華照下地 


 


곽박(郭璞276~324)註 山海經

 

海外東經

下有湯谷湯谷上有扶桑 十日所浴在黑齒北居水中有大木九日居下枝 一日居上枝 


大荒東經

大荒之中有山上有扶木柱三百里其葉如芥有谷曰溫源谷湯谷上有扶木

( 郭璞注 扶桑在上一日方至一日方出皆载于鸟)

 

 

東 方 朔의  十 洲 記,(BC 156∼BC 87)

 


扶桑在東海之東岸岸直陸行登岸一萬里東復有碧海海廣狹浩汗與東海等水旣不醎苦正作碧色甘香楣美扶桑在碧海之中地方萬里上有太帝宮太眞東王殳所治處多林水葉皆如桑又有椹樹장자수천장대이천여위수兩 兩 同 根 生양양동근우更 相 依 倚是 以 名 之 扶 桑蓋 神 木 也생갱상의기시이명위부상인식기심이체개작금광색비우공기수융대기엽심고여중하지상야단심희이색역구천세일생실이미절감향미지생자금구옥여중하지 석상진선령관변화만단익무상형역유능분형위백신십장자야

부상 葉 似 桑 樹 , 長 數 千 丈, 大 二 十 圍 ,  ,  ,  ■」

지금 작성중입니다

 

 

 

1. 출처를 밝히지 못한 곳이 있습니다.

2. 기존해석과 다소 다릅니다.

 

 

 

그림을 더이상 올리지 못해 대강 마무리합니다.

                                                                                 -- 꽃신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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