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6
이름: bc8937
2011/12/26(월)
조회: 2083
반고(盤古)와 실담(or 싯담)어  

 

반고(盤古)와 실담(or 싯담)어

 

 

반고(盤古)는 혼란한 세상에 처음으로 나타나 최초로 깨달으신 분으로 반고환인(盤古桓因) 또는 유신씨(有神氏), 혼돈씨(渾沌氏), 반고씨(盤古氏), 환인씨(桓因氏) 등 많은 호칭으로 알려진 한民族의 시조이다.

반고(盤古)란 호칭은 직역하면 나침반과 같이 틀림이 없고 정확하다는 뜻과 방어하다, 수비하다, 지키다의 뜻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발행한 20만 단어가 수록 된 산스크리트어 사전(Oxford Sanskrit English Dictionary)에서 '반'과 '고'를 찾아 보면  판(phan) 고(godh)이며 판(phan)은 환하다라는 의미이며 광명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고(godh)는 지킨다, 보호한다는 의미의 defend, protect 등의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를 조합하여 해설하면 밝고 환하게 백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제왕의 뜻이 된다.

지금까지 우리가 막연히 알고있었던 반고(盤古)는 전설 속의 거인의 모습이 아닌 것이다. 다시 말해 반고(盤古)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제왕의 타이틀인 셈인데 예를 들어 반고환인, 반고천황, 반고지황, 반고인황 등으로 불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고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 중국 사람들이 반고는 쏙 빼버리고 왕(王)이나 황제(皇帝) 등으로 호칭을 바꿔버렸다. 일종의 역사 왜곡인 셈이다.

그러나 최근에 강상원 박사께서 지광한(池光翰)의 지씨홍사(池氏鴻史)를 보시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고 하는데, 지씨홍사(池氏鴻史) 1권 1쪽 " 지씨홍사 제왕통기(池氏鴻史 帝王統紀)" 편에 반고(盤古)가 1만 년 전 천황씨 부터 하 은 주 까지 제왕의 타이틀로 기록 되어 있다고하였다.

 

 

 

 

강상원 박사의 말에 의하면 비단 반고(盤古) 뿐만이 아니라 지혜(智慧)라는 말도 한자가 아니라 범어라고 하였으며 한자(漢字)를 만든 사람이 동이족이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무수히 많이 발견 된다고하였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아사달 (阿斯達) Asaddhar은 " a holy city, invincible castle, strong hold "  '난공불락의 성' 이라는 뜻으로 아사달은 분명히 우리 동이족이 만든 말인 것이다. 여태까지 순수 한자(漢字)이고 중국 사람들이 막연히 만든 단어 인줄로만 알았던 반고(盤古)가 범어 였다는 말이다. 뒤집어서 말하면 강상원 박사가 발견한 천축실담이 우리말 이라면 한자(漢字)를 만든 사람도 동이족이라는 역설이 성립된다.

강상원(姜相源) 박사(哲學)는 30여 년 전 불교 교리에 심취되어 법화경을 영어로 번역하는 일을 하다가 산스크리트어 사전(Oxford Sanskrit English Dictionary)을 참고하여 읽게되었는데 우리나라 경상도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와 산스크리트어가 완전히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연구 결과 2001년 12월 3일 '천축실담상형문자 주역(天竺悉曇象形 註譯)'과 2002년 6월 14일 'ㅎ한글 고어사전(古語辭典) 실담어(語) 주역(註譯)' 2003년 4월 25일 '왕손정 통어복원(王孫正統語復元) 실담어주역(悉曇語註譯)' 등 지금까지 여러권의 귀중한 책을 펴냈다.



 

산스크리트 [Sanskrit] 범어(梵語)는

인도아리아어(語) 계통으로 고대인도의 표준문장어 인데 중국 및 한국에서는 범어(梵語)라고도 한다. 원어(原語)로는 상스크리타(saskit)라고 하여 완성된 언어, 순수한 언어를 의미하며, 속어 프라크리트(praktā)에 대칭된다.

언어학상으로 인도유럽어족은 인도이란어파, 슬라브어파, 그리스어·라틴어에 속하는 이탈리아어파, 독일어·영어를 포함한 게르만어파 등 많은 어파로 나뉜다. 산스크리트는 이 중 인도이란어파에 속하는 언어이다.

산스크리트는 BC 5세기∼BC 4세기경의 문법학자 파니니(Pāini)가 당시 서북인도 지식계급의 언어를 기초로 한 문법서 《아시타디야이이:Aādhyāyī》를 지어 문법체계를 완성하였다. 이것을 고전산스크리트, 또는 간단히 산스크리트라고도 하여 그 이전의 《베다》를 중심으로 하는 베다어와 구별한다.

이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산스크리트는 종교·철학·문학 용어로서 지식계급 사이에 사용되어 왔다. 불교경전은 처음 그 경전이 사용된 각 지방의 속어에 의해 전해졌지만, 부파(部派)불교시대의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에서 경전을 산스크리트로 쓰기 시작하였다.

또한, 인도 일반에 산스크리트가 사용되는 경향에 따라 속어로 쓰여졌던 것도 산스크리트화하였다. 한역(漢譯)된 불전의 원본에는 팔리어(pāli) 등의 속어로 된 것, 후기의 혼효(混淆)된 산스크리트(Hybrid Sanskrit), 순수한 산스크리트, 서북 인도에서 중앙아시아에 걸쳐 사용된 간다라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비달마(阿毘達磨)로서, 초기대승불교경전은 고전산스크리트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등의 후기대승불교경전은 혼효산스크리트로 되어 있다.

출처: http://www.siddham.kr/314

 




인도에는 여러 언어가 존재하며 범어 또는  산스크리트어도 인도 북부지방의 언어 중의 하나이다. 산스크리트어 중에서 실담(or 싯담)어는 왕족들이 사용하던 언어였으며 그 명칭이 크샤트리아(Ksiatria)라고 하는데 '크'는 묵음이 되어 일반적으로  샤트리아로 부른다는 것이다. 바로 우리말의 사투리가 실제로는 왕족의 언어라는 뜻이다.

산스크리트어 사전 표지에 "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 " 라고 적힌 것을 보면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어" 라고 적고 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어가 인도의 언어가 아니라는 뜻도 포함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고 또한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의 모체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사투리와 같으므로 우리말의 기원이기도 한 것이다.

 

저서"왕손정통 언어복원(王孫正統言語復元)실담어 주역" 내용중에서...

실담 또는 싯담어로 불리우는 이 언어는 천축국의 음운학자 파니니(Pāini)에 의해서  문자로 만들어 졌는데 흔히 범어라고 한다. 년대로 치면 漢나라 이전이므로 약 2300여 년 전이다.

지금까지 문제로 다루어온 범어는 약 2300 년 전 북인도 천축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천축국의 말이 우리말과 같은 것일까?

그 과정을 잠시 유추해 보기로 한다.

천축국은 흔히 알려진 바로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태어난 곳이라 하지만 사실은 천축국이 생기기 이전에 석가모니는 축건사위국(竺乾舍衛國)에서 태어났다. 그로 부터 약 600년이 지난 후에 천축국이 생겼다. 엄밀히 말해서 석가모니는 축건사위국(竺乾舍衛國) 사람이지 천축국 사람은 아닌 것이다. 그러나 불교를 계승하여 온 국가로서 천축국 만큼 융성한 나라는 없었다.

그러면 천축국을 세운 주체는 누구인가?

천축제국(天竺諸國)은 은(殷)나라 백성들이 남쪽 또는 서역쪽으로 가서 천축국(天竺國)을 이루었다고 수경주소(水經注疏)의 하수(河水)편에서는 적고있다. 특히, 중천축국(中天竺國) 사람들은 은(殷)나라 백성들 이라고 적고있다. 그렇다면 석가(釋迦)의 선조(先祖)는 은(殷)나라 였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은(殷)나라 때 반고(盤古)라는 문자가 통용 되었는지는 확인 되지 않았지만 싯담어 판(phan) 고(godh)가  반고(盤古)라고 쓰여지기 전에 이미 은나라에서는 반고(盤古)라는 제왕의 타이틀이 사용되고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단지 글자가 없었기 때문에 한자의 음과 뜻이 비슷한 것을 취하여 반고(盤古)라고 한 것이다. 은(殷)나라 백성들이 동이족이었으므로 반고는 우리 조상님께서 사용하시던 순 우리말 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어서 범자가 생기게 된 연유를 생각해 보겠다.

당(唐)나라 때 두우(杜佑)가 지은 통전(通典)에 의하면 천축국에서는 문자가 발달되어 천문(天文)과 역서(曆書:달력과 역술서적), 그리고 산술(算術) 서적 등이 매우 발달되었다고 하였다. 노랫말 처럼 별을 보고 점을 치는 폐르샤의 왕자를 연상하면 된다. 또 전투용의 활, 창, 갑옷과 병법과 지리가 발달되어 고도의 문명국임을 알 수 있다.

범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에는 부처의 행적이나 경전들을 모두 노래 처럼 외어서 후계자에게 전승하는 형태로 이어져 왔다. 그런 점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것을 느낀 서역의 범승들은 문자를 만들 필요를 강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음운학에 조예가 있었던 천축국의 한 학자가 범어를 기록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범자는 50 여 개의 자음과 모음 그리고 문법체계를 갖춘 글자라고 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공부를 하면 체득 할 수 있었던 문자 였다. 그런 후에 구전으로만 전승 되어 오던 경전들을 범어로 기록하게 되었던 것이다.

천축국의 말이 우리말과 같은 이유에 대해서 율곤 이중재 선생은  " 범어는 파라문의 주문하는 소리이다. 즉 파라문은 천축국의 속국이며, 천축국은 신독국의 분신이다.. 그리고 신독국은 동이국이며, 동이국은 조선이다. 조선의 조상은 삼묘이며, 삼묘의 선조는 묘족이다. 묘족의 조상은 제석환인씨가 상원갑자년 음력 10월3일에 신시 즉 신의 도시를 세우고 정통국을 건국하게 되었다. " 라고 하였다.

결론적으로 실담어는 환인씨의 무리가 사용하던 언어였는데 그것이 동.서로 퍼져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반고(盤古) 환인(桓因)

인도 철학에서는 제석환인을 석제환인이라 하여 샤카라데바남 인드라라고 했다. 즉 샤카라는 석자를 뜻하고, 데바남은 제를 의미하며, 인드라는 환인을 뜻한다. 그러기에 인드라는 인디아이며, 인디아가 인도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금으로 부터 약 12,000 년 전에 천축국의 동쪽 천산분지에 천제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북쪽에는 천산산맥이 펼쳐져 있고 남쪽에는 곤륜산맥이 뻗어 있어 수원이 풍부하고 사철 기온이 따뜻하여 마치 천국 처럼 살기가 좋은 시절이었지만 갑자기 일어난 반란으로 인하여 환인씨의 가족과 무리 3천명이 험난한 곤륜산맥의 길을 타고 이주하여 돈황까지 이르게되었다. 돈황에 까지 오는 1만리 길에서 눈보라 속에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환인은 돈황에서 반고(盤古)의 자리에 올라 신시를 열게 된다. 그래서 반고(盤古)는 험하고 험난한 천산(天山)에서 감숙성(甘肅省)까지 1만리의 산길을 찾아왔다는 뜻에서 나침반과 같다는 뜻도 있다.

환인씨(桓因氏)는 BC.8937년 상원갑자(上元甲子)원년 음력 시월 삼일(十月 三日) 곤륜산(崑崙山) 속에 있는 이전(伊甸 . 에덴) 지역에서 감숙성(甘肅省) 돈황(敦煌)으로 이주해 왔다. 그리하여 삼위태백(三危太白)이 있는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게 되었다. 이 때 부터 생긴 별칭이 많다.

곤륜산에서 산길을 돌아 험준한 준령을 약 1만 리 길을 행군하였다. 보통사람이면 곤륜산을 넘어온다는 게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생긴 별칭이 반고(盤古)이다. 반고란 옛날 나침반이라는 뜻이다. 그때 부터 반호(槃弧), 반고(盤古 또는 盤固), 반한(盤桓)이라 했으며, 유신씨(有神氏)라고도 했다. 신(神)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암흑과 같은 인간 이하의 세계에서 혜성처럼 나타나 중생들에게 신시(神市)를 정하고 밥하고 옷 입는 것은 물론 선악(善惡)과 형벌, 병마에 대하여 가르치고, 오곡을 심어 중생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하였다고 하여 붙여진 호칭이다.

그리고 혼돈이란 혼돈한 시대, 즉 암흑시대에 인간의 360여 가지의 가르침과 이화세계(理化世界),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을 조화(造化)·치화(治化)·교화(敎化)의 본 뜻을 가르쳐 왔다는 뜻에서 붙여진 칭호이다.

반고씨(盤古氏)를 개로 하는 사람도 있었다. 반고씨(盤古氏)를 개라고 한 것은 사서에 백견(白犬) 또는 견이( 夷)로 적고 있기 때문이다. 白犬이란 뜻은 흰 개가 아니라 흰 개를 상징한 것이다. 다시말해 하늘 개란 뜻이다. 이 말은 神과 같다는 뜻으로 고대 사람들이 비유적인 언어로 쓴 것임을 알아야한다. 사람을 개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인류의 시조를 개라고 할 수 없다. 견이( 夷)란 부족의 대명사이다. 개 부족이 아니라 神과 같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부족의 이름일 따름이다.

그러기에 환인씨, 반고씨, 혼돈씨, 유신씨하면 각각 다른 사람으로 알고 사서(史書)를 잘못 해설하거나 판독하는 사례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모르고 오역한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 제1권 13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반고(盤古) 즉 환인씨는 군주 중에서 제일 우두머리이다. 특히 반고가 군주로 세상에 나왔을 때 삼황(三皇:天皇, 地皇, 人皇)의 으뜸이다. 군민(君民·임금과 백성)과는 별도로 높은 곳에 자리하고 앉았다. 그러나 많은 무리들은 모두 서서 듣고 있었다. 설교하는 순간 순간 천지에서 음양의 기(氣)가 길게 돌곤 할 때 머리 주변에서 삼광(三光) 즉 세 가지 빛이 돌았다.

반고 환인씨가 설교할 때 많은 무리들의 눈에는 세 가지 빛이 머리 주변에서 길게 돌았다가 꺼지고 다시 나는 것을 보면 구통(九通) 즉, 아홉 번의 도를 깨달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기에 제석 환인씨라고 하였다. 제석이란 만유만물(萬有萬物)의 본체를 크게 통달한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상고시대(上古時代) 天皇, 地皇, 人皇 때 부터 大淸(A.D.1583~1908 戊戌年)까지 돌아보면 1만년의 세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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